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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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성금 1억원 전달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및 시리아지역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과 공사 기부금, ‘물사랑나눔펀드’를 모아 마련됐다.공사에 따르면 ‘물사랑나눔펀드’는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모금해 마련한 사회공헌 재원으로,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봉사단체인 ‘물사랑나눔단’은 이를 활용해 재해구호지원, 지역 상생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에도 파키스탄 홍수 피해복구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3만 달러를 기부, 구호물품 구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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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주거 취약계층 지원 위한 ’동천주거공익법센터’ 개소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2일 우리 사회의 주거 문제를 공익과 복지의 관점에서 법률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동천주거공익법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소하는 ‘동천주거공익법센터’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재단법인 동천이 그 동안 쌓아 온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권 보호∙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공익법률지원 및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됐다.‘동천주거공익법센터’는 앞으로 ▲주거법제 제도개선 연구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저소득층 비주택 거주자, 장애인, 이주민, 1인 청년 가구, 홈리스, 주거빈곤 아동∙청소년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공익법률지원 ▲주거지원단체,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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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 ‘2022 사회공헌백서’ 발간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2022년 한 해 동안의 사회공헌활동을 담은 ‘2022 사회공헌백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의료 및 복지, 장학사업, 독립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백서에는 취약계층, 노인, 학생,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러 나눔 활동들을 기록했다.자생의료재단은 농어촌 어르신, 저소득층 환우, 섬주민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의료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농협중앙회와 함께 전국 농어촌 고령 어르신 1280명을 대상으로 재단 임직원 및 의료진 등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나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2020년부터는 ‘자생환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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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청 사업주만의 상생협약 말장난으로 하청노동자 우롱말라"
금속노조와 조선하청 3지회(현중사내하청지회, 거통고조선하청지회, 전남조선하청지회)는 3월 2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정부와 원·하청 사용자만의 상생협약 체결식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금속노조 안종걸 전략조직부장의 사회로, 금속노조 홍지욱 부위원장,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김형수 지회장,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정동석 지회장, 금속노조 전남조선하청지회 최민수 지회장 권한대행의 발언과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윤태현 조지굽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지난 2월 27일 울산 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조선업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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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갈등조정진흥원, 임상대 법률사무소와 법률협약 체결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 김영일)과 임상대 법률사무소(변호사 임상대)는 공공갈등, 사회갈등 등으로 복잡해진 각종 분쟁 민원에 대하여 심도 있는 갈등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해결 방안 등을 제공하기 위한 법률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풍부한 갈등 해결 노하우를 통해 ▲법률적으로 취약한 국민의 편익 증진 ▲해결이 어려운 각종 분쟁민원에 대한 갈등 분석, ▲복잡한 분쟁 민원의 공동 조사 ▲반복되는 갈등원인을 분석해 국민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해결방안 마련 등이다. 임상대 변호사는 인터뷰에서 “35년의 법조인 경험으로 서초동에서 토지보상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지만, 급변하는 사회적 갈등에 대비하기 위해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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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월 음주운전 불시단속 405건 단속…취소 291·정지 114건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9~28일까지 약 한 달 간 실시한 음주운전 불시 단속 결과 총 405건(취소 291건. 정지 114건)을 단속했다고 2일 밝혔다. 도경 암행순찰팀, 경찰관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했고, 특히 낮 시간대(낮 12시~오후 4시)단속 건수는 28건으로, 동기간 전년대비 16건(133.3%)이 증가했다. 최근 3년 간 도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2020년 35명, 2021년 14명, 2022년 10명으로 경찰의 적극적인 단속 활동으로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올해도 2월 말 기준 음주사고는 99건(전년대비 –13.9%),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는 등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경남경찰청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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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토니모리, 예비 대학생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진행
토니모리는 지난달 28일, 토니모리 본사에서 2023학년도 수능 응시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제12회 토니모리 ‘희망 열매 캠페인’의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토니모리는 ‘희망 열매 캠페인’을 통해 지난 17일에 발표된 장학생 10명에게 대학 입학 등록에 필요한 장학금 300만 원과 대학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화장품 및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다. 장학금은 3월 말 각 장학생의 합격 대학 입학처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토니모리의 ‘희망 열매 캠페인’은 지난 2011년부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예비 대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활동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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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국제시장서 자위소방대와 합동 소방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2월 28일 오후 관내 화재예방강화 지구인 ‘국제시장’을 대상으로 봄철 소방안전대책 및 대형화재 대비 자위소방대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자위소방대는 △가상화재 상황전파 △소화기‧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진압훈련 △피난유도‧인명구조 등 단계별 훈련을 진행했다.소방서는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 및 연소확대 방지 △시장진입로 및 인근 지·수리 확인 △대상물 내부구조 및 피난 동선 확인 등 현지적응훈련을 했다.부산 중부소방서 관계자는“자위소방대는 화재발생 시 119소방대가 도착 전 초기진화, 인명대피와 피난 유도 등 초동대응 역할을 수행하는 막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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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현장대원 안전사고 예방 소방차량 LED 조명등 설치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관내 지역 특성상 농로와 비포장도로가 많고 야간에 시야 확보가 불충분하여 야간 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시책으로 펌프 차량 5대에 LED 조명등(door light)을 설치·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소방차량 LED 조명등은 펌프차량 도어 4곳 하단에 LED 바를 설치해 문을 열면 자동으로 빛이 나오는 방식으로, 현장대원이 차량에서 하차 시 시야를 확보하고 장애물 등을 인지할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강호정 강서소방서장은“소방업무 특성상 야간에 긴급하게 출동하는 경우가 많고 불충분한 조명은 현장대원의 안전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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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안안전지킴이 선발…3월 20~4월 7일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역 특성을 잘 아는 주민을 ‘연안안전지킴이’로 선발, 연안 안전관리시설물 점검과 위험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초기 구호조치 등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연안안전지킴이 모집기간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7일까지 19일간이며, 이후 서류심사, 체력검사, 면접평가를 거쳐 선발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해양경찰서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 대상은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미성년자 제외)으로, 건강 상태가 양호하고, 연안사고 예방 활동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다. 특히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 해양안전 분야 자격증 소지자,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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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봄꽃과 함께 '3· 8 조합장선거 투표꽃이 피나 봄' 캠페인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조합장선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3월 2일 부산 최대 화훼단지인 미래화훼공원에서 화려한 봄꽃과 친환경 수직정원을 배경으로「투표꽃이 피나 봄」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선관위 직원들은 만천홍, 분홍호접란 등 화사한 봄꽃과 수직정원(식물이 건물 외벽이나 건물 내부에서 수직으로 자라게 조성한 정원)을 배경으로 기표모양의 ‘투표꽃’, ‘깨끗한 경쟁, 현명한 선택’ 문구의 손 팻말과 선관위 캐릭터 탈 인형을 이용한 퍼포먼스로, 형형색색의 꽃들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해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부산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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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 GTX-A 서울 정차역 4곳 중 착공 후 집값 상승률 ‘1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노선 중 A노선 부분 개통이 내년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 정차역 4곳 중 집값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연신내역 일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GTX-A는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운정역과 화성 동탄신도시 동탄역을 잇는 노선으로 총 11개 역사, 약 83.1km 구간이다. 이 중 서울 내 정차역은 연신내역, 서울역, 삼성역, 수서역 단 4곳에 불과해 이들 역사 인근 부동산 시장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특히 4곳의 정차역 중에서도 연신내역 일대가 가장 높은 집값 상승률을 기록했다.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신내역이 위치한 은평구 불광동의 가구당 평균 집값(2022년 4분기 기준)은 9억3699만원으로 GTX-A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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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청소년경찰학교 재개교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코로나19로 한동안 닫혀 있던 창원청소년경찰학교를 재개교한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경찰학교는 학생들의 학교폭력 예방과 다양한 경찰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시설이다.교육은 학교폭력 예방 시청각 교육, 경찰 제복 및 경찰 장구 체험, 불법 몰래카메라 찾기, 시뮬레이션 사격, 과학수사(지문) 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미운영되는 기간 동안 시설을 대폭 개선해 경찰학교 야외테라스에 흔들그네, 포토존, 느린우체통, 테이블세트, 그늘막 설치 등 아이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했다.교육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남녀학생으로, 체험 신청은 창원청소년경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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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부영그룹, 캄보디아 프놈펜시에 버스 200대 기증
부영그룹은 캄보디아 프놈펜시에 열악한 대중교통 여건을 개선하고자 버스 200대를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기증 금액은 운송비 포함 883만달러(약 124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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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윤대통령, 위안부 문제 해결 지켜야"
3·1절인 1일 열린 정기 수요시위에서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95)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위안부 문제 해결 약속을 지켜달라고 촉구했다. 이 할머니는 이날 일본군성노예제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주최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천585차 수요시위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할머니는 "대통령이 됐으니 '해주시겠구나'하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너무 바쁘시더라"며 "일이 많아 못하셨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꼭 해주십시오' 말하기 위해 큰맘 먹고 왔다"고 말했다.이어 "32년 동안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는 일본이 너무나 악랄하다"며 "일본은 한국에 해결책을 내놓으라고 하던데, 자기들이 내놓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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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3·1절 104주년 기념행사, 4년 만에 만세삼창
104주년 3·1절(삼일절) 기념행사가 전국에서 개최됐다.1일, 서울 유관순기념관에서는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주제로 3·1절 기념식이 열렸다.이자리에는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유족, 시민 등 1천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안중근 의사를 소재로 한 뮤지컬 영화 '영웅'의 윤제균 감독과 배우 정성화 등도 참여했다. 특히 전국 시·도청도 일상 회복이 이뤄지면서 각각 100∼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어 3·1절 노래를 제창하고 만세삼창을 했다.광주시는 광주 3·1 만세운동의 발원지인 수피아여중에서 독립유공자 유족 등 100여명을 초대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수피아여중은 수피아여고와 함께 일제강점기 광주 3·1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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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119안전하우스 입주식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2월 28일, 지난해 12월 30일 동래구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입주민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119안전하우스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119안전하우스 지원 사업은 2021년에 제정된「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 부산소방본부 주관으로 부산시에 거주하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추진되는 긴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타 생활안정자금, 임시거처 지원, 심리상담비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 해 부산에서는 총 2,488건의 화재 발생으로 인해 사상자가 185명 발생됐으며, 이중 주택에서의 사상자는 10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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