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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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 자일대우버스 위장폐업·부당해고 재차 인정
전국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는 중앙노동위원회가 지난 3월 3일 초심인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초심 결정(자일대우버스 위장폐업·부당해고 인정)을 유지하고 회사의 재심신청을 모두 기각하는 판정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울산지노위는 2022년 11월 25일 이 사건 사용자1(자일대우버스)가 이 사건 근로자들을 2022년 7월 12일자로 해고하고 이 사건 사용자2(자일자동차)가 이 사건 근로자들을 고용하지 않은 것은 부당해고 임을 인정했다. 이 사건 해고처분이 해고 근로자 267명에 대한 불이익 취급의 부당노동행위이자, 노동조합에 대한 지배·개입의 부당노동행위임을 인정했다.이에 자일대우버스 대표이사이자 자일대우버스, 자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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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직원 건강관리 '걸어서 중부속으로' 운영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부터 직원 건강관리 및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세이프 코스를 지정, 도보 순찰 후 코스별 인증사진을 발송하면 성과에 따라 개인별 포상을 지급하는 “걸어서 중부속으로”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코스로는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용두산 공원으로 끝나는 1코스 ▲정발장군 동상에서 차이나타운을 경유하는 2코스 ▲임시수도기념관에서 보수동 책방골목으로 이어지는 3코스 ▲공동어시장에서 신천지 시장을 거치는 4코스로 중부소방서 관내의 유서 깊은 곳을 답사하며 지리숙지 및 개인 건강 관리도 함께 할 수 있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 체력증진 및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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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일본의 배상없는 제3자변제안 중단 촉구
진보당은 3월 6일 오전 11시30분 외교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오늘 발표한 일제강제동원 해법은 한일 양국의 과거사 문제를 외면하고, 한일관계 개선에만 매몰된 굴욕적인 해법”이라며 일본의 배상없는 제3자변제안 중단을 촉구했다.진보당은 “정부가 내세운 ‘제3자 변제’ 방안은 일본 전범 기업이 아닌 국내 기업의 기부금으로 일제강제동원 피해에 대해 보상하는 안”이라며 “‘강제동원 문제에는 1엔도 낼 수 없다’는 일본 정부의 입장을 그대로 수용한 것으로 미쓰비시중공업, 일본제철 등 일본 전범 기업들은 사과도, 배상도 없는 친일 해법”이라고 비판했다.이어 “1997년 일본 오사카 지방재판소에 신일본제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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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비응급신고 줄이기 2단계 홍보 추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작년 6월부터 시작한 ‘비응급 신고 줄이기 캠페인’을 1단계‘시민과 천천히 소통’하는 도입단계를 마무리하고 2단계 정착을 위한 활성화 단계인‘소통하는 생활밀착형’홍보로 전환해 시민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러한 캠페인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비응급 신고 즉 단순 치통, 감기, 타박상, 주취자, 통원 목적 등의 구급 요청은 출동을 거부할 수 있지만 통화만으로 상황 판단이 어려워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해 확인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는 것을 막고자 함이 크다. 2단계 캠페인은 챌린지 이벤트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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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대구자치경찰위원회, 이륜차 광역단속 78건 적발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3월 3일 오후 2~4시 반월당 네거리에서 유관기관(대구시·중구청·한국교통안전공단) 협업 이륜차 광역 단속을 실시한 결과 도로교통법위반 73건(안전모미착용, 인도주행, 불법부착물 순), 자동차관리법위반 4건(무등록, 번호판가림),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1건 등 총 78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앞서 3·1절 폭주족 특별단속(경력 139명과 차량 69대 동원)에서도 공동위험행위·난폭운전·무면허 등 총 17명을 검거했다. 채증 된 영상을 분석한 뒤 폭주활동에 가담한 운전자를 특정해 관련자 모두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이번 단속은 지난해 대구자치경찰위원회에서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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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만1246명…위중증 143명·사망자 6명
4일 1만1천 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1천246명 늘어 누적 3천55만5천102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408명)보다 838명 많다.방대본 관계자는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9천952명)보다 1천294명, 2주일 전인 지난달 18일(1천716명)보다도 530명 늘며 감소세가 다소 주춤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지난 26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9천207명→4천24명→1만811명→1만2천288명→7천555명→1만408명→1만1천246명으로, 일평균 9천362명이다.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43명으로 전날(135명)보다 8명 늘었다.전날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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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분당서울대병원 스누비안나눔회 수혜자, 자체기획 기부 프로젝트로 '감동' 전달
분당서울대병원(원장 백남종)은 분당서울대병원 환자돕기후원회(스누비안나눔회) 수혜자였던 이민경 씨가 후원자로 다시 찾아 1천만 원을 기부하며 감동을 전했다고 3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민경 씨는 2009년 예기치 못한 낙상 사고로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으며 병원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넉넉지 않은 형편에 큰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병원 내 환자돕기후원회인 스누비안나눔회의 도움으로 무사히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이민경 씨는 치료 과정에서 자신이 받았던 도움의 손길이 다른 환자들에게도 닿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 이러한 결심의 일환인 ‘거북이 프로젝트’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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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뉴이프, ‘시니어 인지놀이지도사’ 자격 과정 론칭
대교의 시니어 라이프 토탈 솔루션 브랜드 ‘대교 뉴이프’는 시니어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시니어 인지놀이지도사’ 자격 과정을 신규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이번 론칭하는 ‘시니어 인지놀이지도사’는 시니어의 신체적∙인지적 상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게 인지놀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구활동, 신체활동, 음악 및 미술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전문가 과정이다.특히 자격 과정 이수 후에 치매안심센터,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문화센터 등 출강 및 활동지도가 가능하도록 이론부터 실습, 강의 역량 강화 수업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설계됐다.‘시니어 인지놀이지도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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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 "이마트의 22시 폐점 발표, 노동자 건강권을 위해 더욱 확대해야"
이마트는 3월 2일 전국 136개의 점포 영업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서비스연맹, 위원장 강규혁)은 3일자 성명을 내고 "이마트가 이번에 영업시간을 줄이기로 한 것은 마트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인한 성과 이다"며 이마트의 이러한 결정을 환영했다. 그동안 서비스연맹은 마트 노동자들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한 휴식권 보장을 요구하며 오랫동안 투쟁해왔다. 이마트 연봉계약서의 일방적 연장·야간·휴일근로 동의 내용을 삭제하고, 오후 10시 이후 야간근로 부동의 의사를 밝히며 투쟁했다. 그뿐만 아니라 야간 불법 업무 지시 거부는 물론 야간근로 결정권이 박탈된 상황에 대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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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부산해경서장, 관내 파·출장소 방문 치안현장 점검나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3월 3일부터 광안리파출소를 시작으로 3월 10일까지 관내 파ㆍ출장소를 방문해 관할 치안현장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정영진 서장은 이날 파출소별 주요 항포구 및 사고빈발 취약지 등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청사 및 주요 장비(연안구조정, 순찰자 등)의 안전사고 예방지침에 따른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파출소별 주요 항·포구를 찾아 항내 정박어선 계류현황을 둘러보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관리 실태와 취약해역 종합안전망 운용현황을 점검했다.이후 구조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갖고,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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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신오식 회장,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세무서장 위촉
㈜일진커뮤니케이션 ㈜키위커뮤니케이션 신오식 회장이 3일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강남세무서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돼 세무서장 직무를 수행했다. 일일 명예세무서장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온 관내 우수기업 대표를 선정, 하루 동안 세무서장직을 맡게 함으로써 기업과 세무서 간 상호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신 회장은 이날 강남세무서 유공 공무원들에게 표창장을, 장기근속자에게는 근속기념패를 수여했다.신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도 임무를 수행하시는 세무공무원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와 앞으로도 납세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관내 납세자들의 납세의무 이행을 위해 노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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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군 급식 국산 수산물 공급 앞장 박세훈 국힘 부의장에 감사패 전달
수협중앙회는 지난 2일, 국산 수산물이 군 급식에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앞장서 온 박세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부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이날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박세훈 부의장에게 어업인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세훈 부의장은 군 급식 식자재가 경쟁조달이 아닌 수협과 농협을 통한 계획생산이 유지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등을 상대로 설득을 이어오며, 오는 2024년까지 계획생산 비중이 70%로 유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당초 정부는 지난 2021년 ‘군급식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2022년부터 계획생산 물량 비중을 70%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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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직원 정신건강을 위한 템플스테이 체험 운영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2일 직원 정신건강 회복 및 힐링을 위해 관내 소재 내원정사와 템플스테이(산사체험)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이번 달부터 월1회 이상 직원들의 심신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내원정사 템플스테이는 대나무숲길 등의 자연속에서 나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걷기명상, 숲 치료, 소원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친 일상생활을 벗어나 자신을 치유하며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수행체험을 할 수 있다.정영덕 중부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은 업무특성상 항상 긴장감을 갖고 있으므로 템플스테이를 경험하며 긴장감을 완화하고 심신의 정화를 통해 업무의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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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바닥론 솔솔”…수도권 매수 심리 회복세에 분양시장도 ‘꿈틀’
등락을 거듭하던 매수 심리가 회복세를 보이고,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는 대장주를 중심으로 매매가가 반등하면서 ‘집값 바닥론’이 대두되고 있다. 분양시장 역시 최근 들어 미계약분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4주(2월 27일 기준)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69.5로 2월 3주(2월 20일 기준, 69.1) 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 매매수급지수는 이달 초까지 등락을 거듭하다, 2월 2주차에 전주 대비 1.3포인트 상승 전환한 뒤 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신도시·택지지구 내 대장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매매가 반등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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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불명 해양오염사고 광역조사팀 새롭게 꾸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야간 등 취약시간대 바다에 기름 등을 몰래 버리고 달아나는 해양오염 행위를 끝까지 추적 적발하고자 최정예 요원들로 ‘광역조사지원팀’을 재정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부산‧울산 등 경남권 해역에서는 총 23건의 불명 오염사고가 발생했고, 그 중 12건에 대해 행위자를 적발했다. 특히 작년 9월 11일과 28일 울산에서 연달아 있었던 2건의 불명 오염 사고는 각각 추석연휴와 새벽이라는 취약시간대에 발생해 사고초기 행위자 색출에 난항을 겪었지만, 기름시료 분석 결과와 주변 CCTV 영상에서 결정적 증거가 나와 2건 모두 행위선박을 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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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아이콘’ 가수 임영웅, 소아암 백혈병 환우들을 위해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 스타 2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정서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햑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11월 부터 4회 연속 가왕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액 5,062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지난해 'IM HERO' 전국투어를 시작으로 부산과 서울에서의 앙코르 콘서트까지 모두 매진시켰으며, 지난 2월 11일~12일 LA 콘서트도 매진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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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고위공직자 및 중간관리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3월 2일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총경 이상 고위공직자(30명) 및 중간관리자(59명) 등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조성 및 청렴 인식도 향상을 위한 ‘반부패·청렴 교육’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또한 청탁금지법에 위반되는 구체적인 사례를 설명하면서 공정한 직무수행 의식을 기르는 시간이 됐다. 참석자들은 청렴한 대구 경찰은 우리 모두 함께해야 이뤄낼 수 있음을 다짐하고,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나부터 실천해 나가기로 결의했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청렴은 모든 공직자가 가져야 할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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