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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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전통사찰 화재예방 지도점검…5월 25일까지
울산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5.27.)을 앞두고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전통사찰 화재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석남사, 동축사, 신흥사, 월봉사, 백양사 총 5곳으로 이 기간 동안 지속적인 현장방문 지도점검을 통해 화재를 예방한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호전에 따라 행사 운영 및 참여인원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찰 화재예방대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다.주요 내용은 ▲화기 취급장소 소방시설 적정 여부 및 관계자 안전교육을 위한 화재안전조사 ▲소방용수시설 확보 및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한 소방관서장 현장 안전조언(컨설팅) ▲책임간부 1:1 안전 담당제 운영 등이다. 이재순 울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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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9번째 주인공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매월 선정하는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9번째 주인공으로 경남여성리더봉사단 김경희 회장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17일 타이어뱅크 김해점에서 경남여성리더봉사단 김경희 회장에게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하는 전달식을 가졌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경남여성리더봉사단 김경희 회장은 약 26년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또 마을 특성을 살린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지역 사회 자원봉사리더로 평가 받는다. 홀몸 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발굴해 쌀 나눔, 김장 나눔과 장애인 합동결혼식,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등을 연계,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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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청주자생한방병원, 결식 아동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 실시
청주자생한방병원(병원장 최우성)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결식아동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다.이날 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임직원 및 청주자생봉사단원들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소재 한 제과작업실에 모여 슈크림빵, 모닝빵 등 200여개의 빵을 직접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 진행했다. 정성껏 만든 빵들은 온기가 식기 전 관내 비추리∙광성 지역아동센터에 바로 전달됐다.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병원장은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결식아동의 식사 문제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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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직원 활력 충전「소통·공감 프로그램」운영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박 2일(2회)에 걸쳐, 양산 대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 완화와 활력 충전을 위해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산림치유를 통한 활력 채우기 ▲아쿠아 테라피로 피로 해소 ▲요가를 통해 경직된 신체 이완 ▲직원 상호 간 소통의 시간 갖기 등이다. 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팀(부서) 단위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상 팀원과의 소통을 통한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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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우리나라 인구 위기 해결에 5억5000만원 지원
호반그룹은 우리나라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에 5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포스코센터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정운찬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이사장,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초저출산과 고령화 등 우리나라의 인구 문제에 대해 기업과 민간 차원에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발족된 비영리 연구기관이다.호반그룹이 전달한 지원금은 ▲지방 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인구 감소 위기 관련 정기 세미나 ▲포럼, 학술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호반그룹과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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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충청 “집값 오를 만 하네”…인구 대비 종사자수 많아 부동산 관심
인구 대비 종사자수가 많은 지역은 서울이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상위지역 6곳’에 충청권이 3곳이나 포함됐다. 사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의 비중이 높다는 의미인 만큼 이들 도시 내 부동산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인포가 통계청 자료(2021년)를 분석한 결과 시·도별 주민등록인구 대비 종사자수 비율은 서울이 60.7%로 가장 높았다. 즉 서울은 950만여명이 거주하며, 사업체에 일하는 종사자수는 577만명이 넘는다는 의미다.이어 충북 51.2%, 충남 51.1%, 울산 48.5%, 제주 47.8%, 대전 47.4% 순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제조업 도시인 울산, 서비스업 비중이 높은 제주도 상위권에 들었다. 경기(44.2%), 인천(41.5%)은 상대적으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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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L이앤씨, 소외 계층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진행
DL이앤씨는 지난 16일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에 위치한 저소득 가정을 찾아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은 DL이앤씨가 건설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소외 계층의 주거 시설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DL이앤씨는 2005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주택 수리부터 단열 작업, 도배와 장판, 조명 교체 등을 지원해왔다.DL이앤씨에 따르면 올해 봉사활동에는 DL이앤씨와 DL건설 임직원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원 대상인 세 가정의 주택 상태를 각각 점검한 후 친환경 소재로 도배와 장판을 시공했다. 기존 LED 등기구와 창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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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윤석열 대통령은 5·18 정신 헌법 수록 선언하고, 김광동 파면하라!”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17일 오전 국획소통관에서 윤 대통령의 5·18 기념식 참석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 대통령은 5·18 정신 헌법 수록 선언하고, 김광동 파면하라”고 촉구했다.윤 상임대표는“중요한 것은 허황된 '말 잔치'가 아니라 광주와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진실된 행동'”이라며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지금까지 아무것도 지키지 않았다. 오히려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김광동을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며 오월 영령과 광주 시민을 모욕했다”고 비판했다.아울러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말로는 '오월 광주'를 이야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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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행복한 버드나무 숲가꾸기’ 실시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노을공원 생태숲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임직원들이 집에서 키운 도토리 묘목을 상암동 노을공원에 옮겨 심는 친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겨울 유한양행 임직원 160명이 4개월간 집에서 씨앗을 발아하여 도토리 묘목을 키웠고, 지난 13일 이를 임직원 봉사자 및 가족 30명이 직접 참여해 노을공원에 옮겨 심었다. 봉사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재개한 노을공원 봉사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참여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8년부터 버드나무 등 노을공원 생태 환경에 적합한 수종을 골라 지속적으로 숲을 가꾸는 ‘행복한 버드나무 숲가꾸기’ 활동을 전개해 왔다.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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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콜마홀딩스, 창립 33주년 기념 윤리경영 강화
한국콜마홀딩스와 한국콜마가 창립 33주년을 맞아 ESG윤리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 12일 서초구 내곡동 소재 한국콜마종합기술원에서 열린 창립 33주년 기념 행사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인 CP(Compliance Program)준수를 강화하고 윤리경영의 의지를 다지는 ‘제1회 자율준수의 날’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한국콜마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종합기술원 우보천리룸과 대강당에서 나뉘어 진행됐다. 자율준수관리자로 임명된 한국콜마홀딩스 김종철 지속가능경영사무국장과 한국콜마 김영호 윤리경영그룹장이 새롭게 제정된 윤리규범 준수 서약을 각각 선포했다. 이 서약에 따라 모든 임직원들은 규범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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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노사, 울산본사서 '2023 임금협상 상견례' 가져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6일 울산 본사에서 ‘2023년 임금협상 상견례’를 가졌다.상견례에는 HD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과 금속노조 홍지욱 부위원장,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정병천 지부장을 비롯해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했다.이날 HD현대중공업 노사는 교섭위원 인사 및 소개와 함께 향후 단체교섭 일정 등 기본사항에 대해 합의했다.이상균 사장은 “올해가 회사에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빠른 교섭 마무리에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정병천 지부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빠르게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고 노사가 함께 더 좋은 일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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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울산 에스오일 방문 해양시설 점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16일 오후 국내 4대 정유사중 하나인 울산의 에스오일을 방문해 해양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윤석열 정부 1주년을 맞아 해양경찰청 중점추진 과제인 ‘지속가능한 해양관리’의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일선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산항은 대규모 기름 및 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과 석유비축기지 등이 밀집되어 있고, 전국의 해상원유하역시설 6곳 중 5곳이 위치해 있으며 초대형 유조선 입․출항이 잦은 곳으로 재난적 해양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김종욱 청장은 울산항내 정유회사 에스오일을 찾아 긴급상황시 선박과 저장시설간의 기름 공·수급 안전관리시스템 작동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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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이달의 항만인'에 양미숙 조리사 선정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16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5월 ‘이달의 항만인’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달의 항만인’에 공무직 근로자 중 조리사로 근무하며,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조리업무를 수행한 영선센터 양미숙 조리사가 선정됐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실시하고 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해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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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전국 첫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부산광역시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무허가 위험물 사용행위 근절을 위해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신고포상제’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전국 첫 시행되는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신고포상제’는 관련 조례가 17일로 공포됨에 따라 시행되며,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및 무허가 위험물 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확산시켜 위험물 안전관리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다.부산광역시소방재난본부와 각 소방서에서는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행위 신고센터(홈페이지에도 신고창구 개설)를 운영한다.신고 대상은 무허가시설의 경우 지정수량 이상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행위, 위험물 허가시설은 허가 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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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다수사상자 발생대비 구급대응 도상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재난현장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구급대응 도상훈련을 소속 구급대원 전원이 참여해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다중추돌 교통사고 현장을 가정, 다수사상자 도상훈련 키트(TTS, Table Top Simulation)를 활용해 구급대원의 현장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이뤄진다.주요 내용은 △선착구급대의 현장 상황 전파 및 임무부여 △임시 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환자 중증도 분류·응급처치·이송 △다수사상자 관리 시스템 활용법 등이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의 경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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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본부와 실종예방 홍보 업무 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16일 오전 부산경찰청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울·경 지역본부(본부장 장수목)와 ‘실종아동 등의 실종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부산지역 내 발송되는 우편물 및 포스터, 송출 영상 등에 실종 예방 및 조기발견에 효과적인 ‘지문사전등록제’를 홍보하고 안전드림앱 QR코드를 삽입할 예정이다. 발송우편물과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에 안전드림앱을 설치·접속해서 직접 지문을 등록할 수 있다. (지문사전등록제) 18세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 장애인, 치매환자의 지문과 사진 등 신상정보를 미리 등록, 실종 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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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6월 1만9159가구 공급…브랜드 단지 관심 ‘↑’
6월 분양시장은 10대 건설사들의 대거 물량을 쏟아내면서 브랜드 아파트들의 각축전이 될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전국에 27개 현장, 총 2만 6951가구(일반분양 2만788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중 약 71%인 1만9159가구(총 19개 현장)를 10대 건설사(도급순위 상위 10곳)가 공급한다. 일반분양은 1만3725가구(컨소시엄 포함)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0대 건설사가 공급한 일반분양 5973가구보다 약 2.3배 많은 수준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4989가구 △지방도시 5374가구 △지방광역시 3362가구 등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대부분 지역이 규제지역에서 해제돼 청약자격, 전매제한, 재당첨제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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