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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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노동진 수협 회장, 주한 베트남 대사와 수산 협력 논의
수협중앙회는노동진 회장이 19일, 서울 송파구 본부에서 ‘응우엔 부 뚱’ 주한 베트남 대사와 만나 양국의 수산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노 회장과 응우엔 대사는 베트남 선원의 도입 현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베트남 인력의 국내 도입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노 회장은 베트남 선원의 국내 도입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에 대해 감사의 뜻을 밝히며 베트남을 비롯한 외국인선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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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1일 다이아몬드 브리지걷기 행사 경찰항공기 투입
부산경찰청은 5월 21일 광안대교 일대 다이아몬드 브리지걷기 행사에 부산청 항공대에 신규 도입된 국산 KUH-1P(참수) 경찰항공기를 행사 중요시간 및 구간에 투입해 경비업무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대규모 인파가 운집 할 것으로 예상되어 벡스코 - 광안대교 – 부경대학교 행사구간 일대 교통혼잡 방지 및 행사구간 안전저해 요소 현장파악과 긴급상황에 대비한다.이를 위해 항공 영상카메라와 WVTS(항공영상 전송 시스템)을 활용, 실시간 행사 상황공유와 참가자 응급상황에 대비 항공정찰을 한다.제원을 보면 헬기 탑승인원 14명, 엔진 3700마력, 최대속도 280Km/h, 체공시간 2시50분, 항속거리 556km, 도입가 250억 원이며 항공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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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용산구 취약계층 장애아동에 생활지원금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이 가정의 달을 맞아 용산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장애아동의 생활을 돕기 위해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용산구 관내에 사는 소외 장애아동의 생활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용산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전달된 기부금은 500만원으로, 중증 장애아동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 머무는 취약계층 장애아동의 욕창 방지용 기저귀 및 경관식(Tube Feeding, 튜브를 통해 소화기에 주입하는 영양식) 등 장애아동들의 생필품 구매에 쓰일 예정이다.이경직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HDC현대산업개발에서 용산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된 장애아동들을 위해 내밀어주신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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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한국안전연구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과 한국안전연구학회(학회장 최정호)는 5월 19일 오후 2시 30분 부산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 시민 안전을 위한 경찰의 역할 및 과제’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회 관계자와 대학생, 경찰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안전’을 주제로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대응해 나기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한국적 자치경찰제의 도입 모형 및 연구’, ‘경찰에서의 셉테드 적용 및 사례’, ‘외국인과 범죄안전’ 등 3개 세션별로 전문가의 발제에 이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부산경찰청 생활안전계장(경정 문홍국)이 주제발표를 통해 ‘건축허가과정에서 범죄예방분야 검토의견 제출’ 및 ‘안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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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정촌면 의용소방대원 기도막힌 주민 생명 구해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마을행사에 참석했던 정촌면 남성의용소방대 소속 조갑용(51), 문정용(50) 의용소방대원이 기도가 막힌 60대 여성을 응급처치로 구했다고 19일 밝혔다. 진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진주시 정촌면 대경파미르아파트 한마음축제 행사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음식물을 먹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사지가 경직되는 것을 발견한 두 대원은 신속히 119신고를 요청하고 주위에 있던 사람들과 협력해 구강 내 음식물 제거해 기도를 확보했다. 이어 119종합상황실과의 영상통화로 응급처치지도를 받으며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호흡보조 및 응급처치를 했다. 두 대원의 노력으로 60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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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부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명수)은 5월 18일 오후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2기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조합원들과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장,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석현정 위원장,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공주석 위원장을 비롯해 공무원노동단체와 지역사회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공무원노동조합은 5천여 명의 공무원 노동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직장 내 갑질 및 인권침해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 및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장학금 기탁, 독거노인을 위한 물품 기부, 환경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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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전세사기‧깡통전세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19일 오전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한 서울 강서구 화곡동 화곡역에서 ‘전세사기‧깡통전세 특별법 제정 촉구 진보당 서명운동’을 벌였다.윤 사임대표는 “전세사기, 깡통전세는 정부의 책임이 명확한 사회적 재난”이라며 “보증금 채권 매입 등 ‘선구제 후회수’ 방안이 반드시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전세사기로 벌써 네 명의 희생자가 나왔다”며 “정부‧여당이 뒤늦게 대책을 내놓았지만 이로 구제되는 피해자는 20%도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에게 “시간이 많지 않다. 5월 국회에서 제대로 된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진보당은 ‘전세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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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중요범인 검거 시민 유공자 4명 표창 수여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5월 19일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중요범인 검거 기여 등 시민 유공자 4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은 최근 신속한 112신고로 보이스피싱 예방 및 특수절도 범인 검거 과정에서 조력한 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함으로써 시민 협력 방범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다.대구경찰청은 앞으로도 중요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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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119구급대원 폭행에 경종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5월 18일 부산지방법원 형사 4단독 재판부(재판장 장병준 부장판사)에서 열린 동래소방서 소속 119구급대원 폭행 등과 관련한 특수공무집행방해, 공무집행방해 등 재판에서 가해자 A씨 및 B씨가 각각 징역 1년 6월 및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가해자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 2일 오전 6시경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구급활동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흉기를 들고 위협을 하며, 구급대원의 우측 팔에 담뱃불에 의한 화상을 입히는 등 구급대원의 정당한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되어 이같은 판결을 받게 됐다. 부산동래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재판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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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건설, 충청남도 산불 복구 성금 1억원 전달
호반건설이 지난달 충청남도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는 활동에 동참했다. 호반건설은 충청남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충남도에 전달했다. 19일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전형식 충남도청 정무부지사, 김세준 호반그룹 전무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 구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전형식 충남도청 정무부지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의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부 활동에 동참해 준 호반건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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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분양 성적, 출·퇴근 거리가 관건?
부동산 침체 국면에도 불구하고, 올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선방한 단지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주거지와 직장이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한 직주근접 아파트다. 실제로 직주근접 단지들은 비교적 우수한 청약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 3월 경기도 평택시에서 분양해 평균 45.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고덕자이 센트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자리하고 있는 고덕국제화도시 첨단산업단지를 차량 10분대 거리에 두고 있다. 지난달 서울 동대문구에서 분양한 ‘휘경자이 디센시아’도 종로, 광화문, 서울역 등으로 접근이 편리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았고, 그 결과 1순위 청약에서 평균 51.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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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日 원전 오염수 전국 단위 대응조직 구성
수협중앙회는 일본이 계획한 원전 오염수 방류가 임박해지자 전국 단위 조직을 꾸려 국내 수산업계의 목소리를 결집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원전 오염수 방류가 강행될 경우 수산물 소비급감에 따른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책도 마련한다.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국민적 불안을 초래하는 부정확한 정보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수협 계통조직을 통한 모니터링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17일 지역별조합장협의회장과 수산단체가 참여하는 ‘일본 원전 오염수 대책위원회(대책위)’를 구성하고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 이같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대책위는 방류 강행에 대비해 국내 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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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 행사 가져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5월 17일 서구 서대신동 소재 구덕 청소년 수련관 강당에서 한국119청소년단 지도교사와 단원 29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창단 60주년을 맞는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린이·청소년의 안전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사회풍토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이다. 이날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취지 및 활동 소개 ▲지도교사 위촉 및 청소년단원 선서식 ▲소방차량 탑승체험 ▲소방펌프차 방수체험 ▲연기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 ▲생활안전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2023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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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진소방서, 직원들의 활약상 담은 홍보영상 제작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5월 18일 직원들의 활약상을 담은 ‘부산진소방서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올해 1월 영상 제작업체 선정을 시작으로 영상 제작까지 4개월이 소요됐으며, 소방관 27명이 영상 제작에 참여하여 14시간의 촬영작업을 통해 부산진소방서 직원들의 활약상을 1분 40초 영상에 담아냈다.영상의 구성은 △화재 출동으로 일사불란하게 출동하는 소방대원 △ 훈련과 체력단련에 매진하는 소방대원 △ 부산진소방서 실제 현장활동 영상 △관내 주요 장소를 배경으로 한 소방대원들의 늠름하고 당당한 모습 △“부산진소방서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멘트로 마무리 된다. 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 “부산진소방서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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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두 남해해경청장, 마약범죄 예방 'NO EXIT' 캠페인 참여
윤병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5월 18일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NO EXIT’ 캠페인에 동참 했다. ‘NO EXIT’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달 2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250여 일간,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마약 예방 관련 문구가 적힌 알림판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장(허석곤)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윤병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마약중독의 심각성과 위험성에 대해 전 국민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한편 윤병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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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솔 대변인 서면 브리핑] 국민의힘 강서구청장직 상실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돼 구청장직을 잃게 됐다. 과거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으로 재직하면서 공무상 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구청장에 대해 1·2심 재판부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오늘(5.18.) 대법원은 이를 그대로 확정했다. 이로써 막대한 혈세가 들어가는 보궐선거를 올해 10월에 치러야 한다. 국민의힘의 잘못된 공천 때문이다. 김 구청장의 경우 2022년 3월 29일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되었음에도 국민의힘은 뻔뻔하게 공천을 강행했다. 정치불신을 초래하고, 막대한 혈세 낭비, 행정력 공백을 가져온 것에 대해 국민의힘은 국민 앞에 백배 사죄해야 한다. 국민의힘 귀책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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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교육청, 학생안전 대책 간담회 19일 개최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전봉민 국회의원)은 5월 19일 오후 2시 부산교육청 별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학생안전대책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부산경찰청에서 진행한 전세사기, 마약범죄,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로 인한 시민안전 간담회에 이어 이번 간담회 또한 최근 영도구 및 해운대구 등에서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잇따른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재발방지대책을 논의해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자리다. 이날 간담회는 전봉민 시당위원장 직무대행 및 부산지역 국회의원, 하윤수 부산교육감과 부교육감, 부산교육청·부산시·부산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석, 간담회 현안보고는 부산교육청 기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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