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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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가져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5월 24일 오후 3시 청 내 무궁화홀(7층)에서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는 부산경찰청 주재로 부산시·부산자치경찰위원회·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성폭력상담소·부산여성변호사회 및 부산대·부산교육대·동아대·동의대·부산외국어대·부산여대·영산대·동서대·신라대 등 9개 대학 학생대표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마약 관련 정보가 유튜브·텔레그램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고, 또한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어 여느 때보다 청소년·20대 등 젊은 층의 마약류 범죄 비율이 증가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의식 있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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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봐주기 양형 논란, 2심에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5월 25일자 논평에서 "검찰이 박종우 거제시장 배우자 1심 판결에 양형부당으로 항소했다"며 "봐주기 양형논란이 2심(항소심)에서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시장 배우자에 대한 2심 재판이 '대한민국의 사법정의를 바로 세운 명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바란다"며 다시 한 번 검찰과 2심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다.박종우 거제시장 배우자의 ‘1000만 원 금품 사찰 기부 사건’에 대한 1심 재판부 선고에 불복해 검찰이 지난 17일 항소했다. “양형이 죄질에 비해 너무 가볍다”는 것이 검찰의 항소 이유다.1심 재판부는 다수 증거 등을 바탕으로 ‘박종우 거제시장은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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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 참사 10주기 위원회 24일 발족
4·16재단은 4·16세월호 참사 10주기 위원회가 발족했다고 밝혔다.‘4·16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공동위원장 상임대표 김종기, 양경수, 김민문정, 박승렬, 송성영, 김광준)’는 5월 24일 오후1시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다가오는 참사 10주기를 앞두고, 잊지 않고 함께 행동하기로 했던 모두의 마음을 다시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4·16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 발족은 지난 4월 16일 세월호참사 9주기 기억식을 통해 제안됐으며,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연대, 4·16재단 및 4·16운동 관련 주요 단체 대표와 각계 인사 100여명이 고문, 10주기 위원, 공동위원장, 집행위원으로 함께했다.‘4·16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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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노조법 2·3조 개정안 국회 본회의 회부, 반드시 본회의 통과해야 한다!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노조법 2조 3조 개정안의 본회의에 직회부되었다. 지난 2월 국회 환노위 전체회의 통과 이후 3개월 만이다.원청이 하청노동자의 실질 사용자임을 인정한 대법원 판례가 2010년에 나왔다. 진작에 국회는 입법적으로 해결하여, 수백만 하청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했어야 했다. 늦어도 많이 늦어진 만큼 이번에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반드시 본회의를 통과해야 한다.여전히 걸림돌이 있다. 노조법 개정을 결사 반대하는 정부여당이다. 오늘도 국민의힘 의원들은 직회부 절차에 동의할 수 없다며 전원 퇴장했고, 표결에도 불참했다. 정부 또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현장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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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비번 소방관의 초기 진화로 큰 화재 막아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사천시 사남면 화전리에 위치한 ‘ㅂ식당’ 내 발생한 화재를 인근에 있던 비번 소방관의 신속한 초동조치로 대형화재로 확산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직원은 진주소방서 상대119안전센터 구급대원 백주승 소방사로 비번 날 근처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다 화재를 발견했다. 백 소방사는 근처 시민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후 카페 내에 비치된 소화기를 들고 화재현장으로 달려갔으며 연기가 자욱한 현장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화재 진압에 나서 식당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했다. 백주승 소방사는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했을 당연한 일이다. 앞으로도 소방관으로서의 사명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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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남포동 포장마차거리에 소화기 기증행사 가져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5월 23일 본서에서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본부장 안정하)와 협업으로 마련한 분말소화기 120대를 남포동 포장마차거리 상인회에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포장마차거리 화재예방 및 안전문화 선도를 위해 상인회 회장을 중부소방서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또 직원들이 포장마차 거리를 방문해서 120개 점포별로 소화기를 1대씩 배부하면서 사용법 교육과 화재예방 컨설팅을 했다. 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지난 21년 부산역 풍물거리와 22년 영도 조개구이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많은 점포가 소실되는 큰 피해가 있었다” 며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영업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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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친환경 캠페인 전개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이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2박 이상 투숙하는 ‘호캉스’ 고객에게 그린카드(Green Card)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그린카드 사용법은 객실 정비를 요청하지 않을 경우 침구 위에 카드를 올려놓으면 된다. 그린카드 이용 시 알뜰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방법은 체크인 일주일 전에 호텔 예약실로 전화하여 신청하면 된다.그린카드 혜택은 호텔의 경우 침구 미정비 요청 횟수 당 식음이용권(1만원)을 제공한다. 리조트의 경우에는 프리미엄, 임페리얼 타입은 식음이용권 1만원권을, 프리미엄 스위트 타입 이상은 식음이용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이처럼 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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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6월까지 총 2만세대 공급…수도권 ‘수두룩’
시공능력평가 기준 10대 건설사가 6월(5월 22일 기준)까지 21개 단지 총 1만9282세대 중 1만3587 세대를 일반분양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의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2022년 기준)가 6월까지 공급을 앞둔 단독 시공 물량을 각 사를 통해 조사한 결과 ▲DL이앤씨 1개 단지 572세대 ▲포스코이앤씨 3개 단지 1994세대 ▲GS건설 2개 단지 1873세대 ▲대우건설 2개 단지 953세대 ▲현대엔지니어링 3개 단지 총 2084세대 ▲롯데건설 4개 단지 2937세대 ▲HDC현대산업개발 2개 단지 517세대를 일반분양 예정이다. 여기에 10대 건설사가 포함된 컨소시엄 분양 물량도 4개 단지 2657세대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삼성물산·SK에코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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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트리플 노선 따라 부동산시장 ‘들썩’
동해선을 지나는 지역이 부동산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광역 교통망 구축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변 부동산 가치 상승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해선은 크게 3가지 노선으로 구분된다. 부산과 울산, 포항으로 이어진 ‘동해남부선’과 포항에서 삼척까지 이어지는 ‘동해중부선’, 삼척에서 강릉과 고성까지 연결되는 ‘동해북부선’ 등이다. 동해남부선은 지난 2021년 말 개통이 완료됐고, 동해중부선은 오는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동해북부선은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이러한 동해선 개통은 부동산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부동산시장에서 새로운 노선이 신설된 지역의 집값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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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기준’ 산출 취업자 많은 곳, 부동산 관심
‘근무지 기준’으로 산출한 취업자가 ‘거주지 기준’ 보다 많은 곳의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 타 지역에서 사람들이 일하러 온 다는 것은 잠재적 주택 수요가 탄탄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충북 음성의 경우 음성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8만9000명이지만, 음성에 거주하는 사람 중 취업자수는 6만5000명이다. 다시 말해 두 값의 차이인 2만4000명이 외부에서 일하러 음성으로 몰린다는 뜻이다.통계청의 ‘2022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근무지(사업체 소재지) 취업자수에서 거주지 취업자수를 뺀 결과 특광역시(1위 구·시만 공개) 중에서는 서울에서는 강남구가 64만7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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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대구경찰청장, 청소년의 달 상서고 특강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5월 24일 오전 10시 상서고등학교에서 ‘누구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재학생 950여명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꿈을 찾아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마약범죄에 대하여 경각심을 알리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례 및 대처방안을 설명했다. 아울러 강당 로비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 폐해를 알리는 ‘AI가 그린 그림 전시회’를 가졌다. 전시된 그림 홍보물 10점은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려주는 ‘미드저니’ 사이트를 활용해 제작했다.이날 특강에 참석한 재학생들은 “그저 막연하기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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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119구급대원 응급분만 및 급성 외상환자 응급처치 등 교육
울산소방본부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중부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관련 특별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1급 응급구조사 자격 또는 간호사 면허를 소지한 구급대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급지도의사 등 9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 방법은 모의실험장치(시뮬레이터)를 사용해 실제와 같은 상황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12유도 심전도 측정[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기기로 측정하여 심장의 이상유무(심근경색, 부정맥 등)를 알아내는 진단], 응급분만 및 급성 외상환자 응급처치 등 전문소생술 훈련으로 진행된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병원 수송 전 단계 응급의료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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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하천초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5월 23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 위치한 하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전교생(병설유치원 포함) 7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밝은 옷 입기, 안전한 곳에서 놀기 등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보행 시 스마트폰 금지, 통학버스 안전하게 타기, 바퀴달린 놀이기구(킥보드, 자전거 등) 안전하게 타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창원서부경찰서는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개학기를 맞아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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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괴정 5 구역, 사하구청 주관 통합선거 통해 새로운 조합장 선출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부산 사하갑)의원은 부산 사하구 괴정 5 구역 재개발 조합이 지난 21 일 사하구청 대강당에서 총회를 열고 서태영 후보를 조합장으로 선출했다 . 서태영 후보는 823 표를 얻어, 주영록 후보를 166 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고 23일 밝혔다. 총회에는 사전의결 ( 서면 , 사전투표 ) 1,462 명 , 직접 참석자 46 명을 포함해 총 1,508 명이 의결에 참여했으며 , 총회 현장에는 722 명이 참석했다 . 전체 조합원이 1,687 명임을 생각할 때 이번 총회에 대한 조합 내의 관심이 대단히 높았음을 알 수 있다 .부산 괴정 5 구역 재개발 조합은 2018 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재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다 .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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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부산시, 2030세계박람회 부산유치 업무협약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5월 23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및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히 경쟁국 지지 성향이 강한 태평양도서국 현지에서 영향력이 있는 해양경찰청이 특화된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직접적인 현장 지원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각종 해양안보 지원을 약속하는 아주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욱 해양경찰청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와 성공 개최 뿐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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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다중이용시설 119불시기동조사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5월 22일부터 5월 26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중대위반사항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대형 음식점 및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피난로 장애물 적치행위 등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불시기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사전예고 없이 불시에 진행하며, 소방시설 작동불능ㆍ소화수(약제) 자동 미방출ㆍ방화문 또는 자동화셔터 기능불량ㆍ장애물 적치행위 등 중대위반사항에 대하여 원상복구(즉시시정) 및 시정명령 등의 조치를 내린다.강호정 부산강서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인이 집중되는 시설에 비상구가 폐쇄되어 있으면 화재가 발생했을 때 피난로를 막아 2017년 제천 화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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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제약, ‘폐의약품 수거’로 환경보호 동참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는 달이기도 하다. 10일은 ‘바다식목일’, 20일은 ‘세계 벌의 날’, 22일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31일은 ‘바다의 날’ 등 지구와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날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발맞춰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의약품 사업회사 동아제약도 폐의약품 수거 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고 있다.23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국내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은 2018년 4690톤으로 추정되며 오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6700톤의 폐의약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폐의약품 수거 및 처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폐의약품이란 가정에서 복용하지 않고 있는 의약품 중 유효기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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