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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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여름 휴가철 대비 한국공항공사 현장지도방문
부산 강서소방서는(서장 이시현) 7월 20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국공항공사(김해공항)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화재안전지도를 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시현 소방서장은 △공항 주변 위험요소파악 △화재 시 초기대응 절차에 따른 개인별 임무처리 절차 숙달 훈련 △소방시설 자가점검 및 유지관리 △최근 사고사례를 이용해 초기대처‧대피요령 교육 등을 지도했다.이시현 부산 강서소방서장은 “항공기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만큼 상황발생 시 초기 상황통제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방출동대가 도착해 신속한 화재‧구조‧구급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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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걸어서 중부속으로'프로그램 참여 우수직원 3명 시상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7월 20일 직원 건강과 안전확보를 위해 “걸어서 중부속으로” 프로그램을 상반기까지 운영한 결과에 따른 참여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실시한 “걸어서 중부속으로” 프로그램은 관내 세이프 코스를 지정, 도보순찰 후 성과에 따라 개인별 포상을 지급하는 것으로 많은 직원들이 일과시간 전후 또는 비번일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그 중 가장 다양한 코스와 많은 도보횟수를 기록한 3명을 선정, 상품권 등의 포상을 했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직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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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우미희망재단, 장애인 스포츠 꿈나무 육성에 1억5천만원 지원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장애인 스포츠 꿈나무 육성에 힘을 보탠다.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19일 이천선수촌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와 장애인 스포츠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기존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는 5개 종목(배드민턴, 수영, 육상, 탁구, 태권도)을 제외한 동·하계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후원금은 총 1억5000만원으로 ▲동·하계 기초 종목 캠프 운영 ▲우수선수 장학금 ▲최우수선수 훈련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양충연 사무총장과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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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노사, 첫 임금 및 단체협상 상생 합의
건설산업노동조합은 최근 타워크레인 노, 사, 정 갈등이 극한으로 치달으며 민주노총이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결렬을 거쳐 타워크레인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윤석열 정권에서 첫 타워크레인 노사가 상생의 분위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건설산업노동조합 타워크레인분과(본부장 김남균)는 타워크레인사용자단체(약 100여개 업체)와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통해 지난 7월 11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사는 지난 5월 24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총 4차에 걸친 교섭 끝에 합의에 이르렀다. 잠정합의안에서 노조 측은 최근 침체된 건설경기와 시대변화에 맞춰 임금인상 등을 잠정 보류하는 한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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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특공대, 제707특수임무단과 대테러 합동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 특공대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에 걸쳐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제707특수임무단과 대테러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상과 육상 국내 대테러 기관인 해양경찰 특공대와 707특수임무단이 참가해 합동으로 상호 전술 교류 및 해상(선박) 대테러 훈련과 시가지전투 등 다양한 주제로 훈련을 했다. 남해해경청 특공대 관계자는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정예 대테러 유관 기관 간 합동훈련을 통해 국가 안보의 초석을 쌓아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더 안전한 바다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각오를 전했다. 남해해경청 특공대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관련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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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30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긴급 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복구와 수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3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성금과는 별도로 세탁구호차량 3대를 투입해 오염된 세탁물 처리를 돕고, 심신회복버스 1대를 현장으로 보내 피해 주민 및 피해 현장 복구 근무자의 휴식을 지원한다. 또 임직원 긴급지원단을 꾸려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키트 및 생수·식료품 등 기본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현대차그룹은 수해지역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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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송(song) 공모전…7월 20~8월 24일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에서는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마약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송(song)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 접수기간은 7월 20~ 8월 24일까지로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자들은 참가신청서, 음원과 가사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주제는 ▲마약류 접촉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는 내용 ▲마약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 ▲마약류 이용 범죄 예방, 대처 방법, 신고 활성화 등 제한이 없다.최종 수상작 3편은 오는 9월 1일 경남경찰청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대상은 경남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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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수해복구 성금 2억원 기탁
호반그룹은 20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반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탁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북 청주시에 1억원을 기부했다. 호반건설에서 마련한 이번 성금은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호반그룹 관계자는 “이번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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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진그룹,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 복구 성금 5억원 기탁
한진그룹이 최근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 지원 및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이번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재민의 긴급 주거시설 및 생필품 지원, 침수된 가옥과 도로 복구 등에 활용된다.한진그룹 관계자는 “연일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수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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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S칼텍스,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 및 경북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GS칼텍스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 및 침낭 세트 150여개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지원된 구호물품 세트는 이재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준비됐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남 부여군 및 경북 봉화군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됐다.GS칼텍스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GS칼텍스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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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그룹,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 기탁
포스코그룹이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억원을 출연한다. 포스코그룹은 최근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0억원의 재해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경상북도에 5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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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기동단속팀’스쿨존 법규 위반행위 2차 특별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7월 20~28일까지 9일간 기동단속팀을 운용, 스쿨존 법규위반행위 2차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도내 스쿨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11건이 발생했다. 하교 후 오후 2시∼7시 사이에 73%(8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 1차 특별단속의 영향으로 스쿨존 사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8건, 22년 19건) 감소했다. 도경 기동단속팀(암행팀, 교통싸이카팀)은 올해 스쿨존 사고가 발생한 도심권 경찰서 마산동부, 김해서부, 진주, 김해중부, 양산, 통영서의 초등학교 중 교통량과 법규위반 신고가 많은 사고위험지역 스쿨존을 선정, 음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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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그룹 5사 노조 대표자, 2023년 단체교섭 빠른 타결 촉구
HD현대그룹 5사 노조(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현대삼호중공업지회, 현대미포조선노동조합, 현대일렉트릭지회, 현대건설기계지회) 대표자들은 20일 오전 10시 30분 전라남도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23년 단체교섭의 빠른 타결을 촉구했다. HD현대그룹에 전달한 2023년 공동요구안은 △기본급 184,900원 인상(호봉승급분제외), △신규채용실시, △ 교섭효율화를 위한 2024년 HD현대그룹 공동교섭과 TF구성,△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위한 원청 책임성 강화, △인력수급문제 해결을 위한 정년연장 및 신규채용,△산업전환협약체결,ESG경영위원회 노동조합 참여보장, △하청노동자 여름휴가 5일 유급보장, △노사창립기념일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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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도로교통공단 부산남부운전면허시험장과 업무협약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7월 19일 서내 중회의실에서 도로교통공단 부산남부운전면허시험장과 차량 해상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차량 해상 추락사고는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216건이 발생해 62명이 사망했고, 최근 차량을 이용한 레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사고 원인의 91%가 운전자의 주정차·운전 미숙 등 인적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운전면허 취득·갱신자 대상 해상 추락사고 예방 교육을 지원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사고 위험성이 높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진행키로 했다.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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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 성금 1억원 기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전국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피해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19일 임직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한 급여 나눔 모금액과 공사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실시하는 긴급구호 캠페인 ‘2023 수해 이웃돕기’를 통해 호우 피해를 본 이웃들의 대피 기간 필요한 구호 물품, 복구와 재건을 돕는 지원금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이 밖에도 이번 폭우로 주택 침수 등 피해가 심한 경북 예천군, 충북 괴산군 등 지역 마을에 이동식 세탁 차량 ‘사랑샘터’ 2대를 긴급 지원했다. ‘사랑샘터’는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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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전달
셀트리온그룹은 19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복구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이번 총 성금 5억원 중 3억원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이번 수해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셀트리온그룹 주요 사업장 일부가 위치한 청주 지역에 전달됐으며, 2억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다. 이번 성금은 수해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셀트리온그룹 관계자는 “최근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피해 지역 주민들이 더 이상의 피해 없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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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태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가보훈대상자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기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 서부발전은 지난 18일 충남 태안군보훈회관에서 ‘국가보훈대상자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행사에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과 가세로 태안군수, 조해상 태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김광식 태안군 보훈단체협의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국가보훈대상자의 주거환경과 건강을 돌봄으로써 나라를 위한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게 골자다. 구체적으로 차상위 계층 국가보훈대상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에너지 비용을 아끼도록 돕고 홀로 지내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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