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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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정보경찰 워크숍 개최
대구경찰청은 3월 5일 청 내 무학마루에서 시경찰청 정보지휘부를 비롯해 광역정보팀, 경찰서 치안정보과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2024년 중점 추진과제와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2024년 정보경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특히 경찰청 조직재편에 따라 새롭게 출범한 광역정보체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세부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준법정보활동과 공공안녕위험 예방활동, 2024년 집회시위 전망에 따른 현장 법질서 확립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했다. 유재성 대구경찰청장은 “집회신고 접수업무가 경비부서로 이관됨에 따라 서로 긴밀히 대응하여 업무이관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며 최근 정부의 의대 정원 방침에 따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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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납세자연맹, “모범납세자제도 자발적 성실납세의식 낮춰, 폐지해야”
모범납세자제도는 ‘정직하게 납세하는 것이 보편적이지 않다’는 인식을 주어 장기적으로 자발적인 성실납세의식을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 5일, 제기됐다. ‘정직하게 납세’하는 것은 국민의 4대 의무이기 때문에 ‘당연한 일’을 보상받을 만한 특별한 일로 만들 필요가 없으며 이는 ‘과도한 특혜’라는 지적이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국세청이 매년 납세자의 날을 맞아 실시하는 모범납세자 행사에 대해 “정직한 납세를 위해 정부가 주로 활용하는 보상과 처벌 전략은 자발적으로 세금을 납부하려는 납세자의 의지를 감소시킨다”며 자발적 성실납세의식을 낮추는 모범납세자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범납세자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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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 신불산케이블카 상부정류장 입지 부적격 재검토 촉구
영남알프스(신불산)케이블카반대 범시민대책위(공동대표 배성만·안승찬, 집행위원장 이상범)는 3월 5일 오후 2시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상부정류장 입지 부적격, 전면 재조사 및 재협의를 강력 촉구했다.기자회견문에 따르면 대책위는 상부정류장 예정지 답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자료를 대조해 분석한 결과 사업자와 울주군에서 추진하는 신불산케이블카 신불재 노선 상부정류장 예정지는 입지 조건이 부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그 이유로 첫째, 상부정류장 예정지 일대는 경사도 30~50도에 이르는 급경사지로서 건축물을 짓기에는 부적합하다. 사업자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제출한 자료에 25도 이상의 경사도는, 구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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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경찰서, 초고층빌딩 ‘base jumping’ 유관기간 합동 간담회 가져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3월 4일 오후 2시, 최근 해운대 초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base jumping’(건물·다리 등 높은 곳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스포츠)과 관련, 유사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해운대구청 및 해운대소방서 주무부서 담당자가 참석해 ‘BASE jumping’사건 관련 범죄예방 및 안전관리 상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기관별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 출입문·엘리베이터 보안 강화, 외부인 출입 통제 강화 등의 대책을 해당 건물관리자에게 권고했다. 앞으로 유사 사건 재발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무기관인 구청·소방과 경찰 등 관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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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동탄·김포 등 인구 늘고 있는 ‘성장형 도시’ 주목
전국적으로 저출산과 인구 유출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성장형 도시’가 주목 받고 있다. 부동산시장에서 인구 증가는 주택 수요 증가를 동반하기 때문에 중요한 지표로 꼽을 수 있어서다. 또 인구 증가에 걸맞은 기반시설의 증가와 지하철이나 광역버스 등 교통여건이 개선될 가능성이 크고 늘어난 인구만큼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올라가 다시 도시가 발전하는 선순환이 가능하다.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지난 10년 전과 현재의 인구를 비교(2014년 1월, 2024년 1월 비교 기준)해 본 결과 인천, 경기에서는 신도시·택지지구 등 신흥 주거벨트 개발이 이뤄지는 곳 위주로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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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고려·서울·연세·한양대와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지난 4일 서울 명동 소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가나다순)와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정무성 이사장, 고려대 김동원 총장, 서울대 유홍림 총장, 연세대 윤동섭 총장, 한양대 정현철 부총장이 참석해 한-아세안 교류 활성화 및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에 의지를 모았다.이번 행사는 재단과 대학이 협력하여 아세안 국가의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저출산, 학령인구 감소 등 국가적 차원의 인구문제에 함께 대응함에 의미가 있다고 재단은 설명했다.재단 관계자는 “재단은 잠재력 있는 아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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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마약범죄예방 '안무 영상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마약범죄 예방 ‘안무 영상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경찰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 등 방학기간인 지난 1월 2일에서 2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29개의 안무 영상 작품이 접수됐다.이번 심사는 6명의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해 영상의 유익성, 활용성, 창의성, 대중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우수작을 선정했다.심사 결과 △대상은 송한나(부산, 구덕초 교사), △최우수상은 한성훈(서울, 방송국 근무), △우수상은 이행운(경기, 대학생)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쇼츠 영상으로 재편집하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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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10년 안에 두배”…마곡·미사 등 시범단지의 프리미엄 법칙
수도권 주요 신도시의 시범단지 집값이 입주 10년도 되지 않아 분양가 대비 2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공들여 짓는 시범단지의 특성 덕분에 상승 폭도 크다는 평가다. 마곡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된 마곡지구 시범단지 ‘마곡엠밸리 6단지’는 올해 1월에 전용 84㎡(D)가 13억원으로 실거래가 성사됐다. 이는 2013년 분양 당시에는 4억3000만 원으로 분양한 타입이다. 2014년 6월 입주 이후 10년도 되지 않아 집값이 3배로 뛴 셈이다.올해로 입주 10년 차를 맞은 미사강변도시도 2배 이상 올랐다. 2014년 입주한 ‘미사강변파밀리에’는 1월에 전용 84㎡(B2)가 8억7000만 원으로 거래됐다. 2011년 분양 당시에는 3억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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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2구역·동탄도시철도·위례선’…부이 지도 바꾼 ‘트램(Tram)’
‘트램(Tram)’이 부의 지도를 바꾸고 있다. 도시 교통의 패러다임이 수소, 전기 등을 활용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모델로 전환되면서 트램의 가치가 더 높아지는 모양새다. 특히 단순한 교통수단 확장은 물론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주요 요소로 자리 잡고 있어 트램 주변 분양 단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대전, 동탄2, 위례, 울산 등에서 트램이 추진되고 있어 크게 주목받고 있다. 2018년 국회에서 트램의 도로 통행을 가능하도록 한 도로교통법 등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물꼬를 텄고, 주요 지역에서 조성이 활발하다.트램은 도로 위 레일을 따라 주행하는 노면 전차다. 지하철, 경전철에 비해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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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모바일 기반 지문식별 신원확인 시스템' 운용 효과 '톡톡'
대구경찰청은 「모바일 기반 지문식별 신원확인 시스템(MOFIS)」도입·운용으로 현장에서 구호대상자(치매노인, 정신지체자, 주취자 등)의 신원을 신속히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MOFIS는 경찰청에서 개발했으며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해 업무용 스마트폰과 휴대용 지문스캐너를 활용, 현장에서 신속한 신원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지난 2월 19일부터 최일선 민원 접점부서인 지역경찰 순찰차(173대)에 도입해 2주간 운영한 결과 5건의 우수사례가 있었다. 주요 사례로 ‘길을 잃고 헤매는 치매 환자’, ‘계단에 쓰러진 상태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70대 노인’ 등 현장에서 신속하게 「모바일 지문식별 확인 시스템」활용해 인적사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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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창원서부경찰서는 3월 4일 명곡지구대 외 관내 5개 파출소에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경찰은 지난 2월 15일에 선발한 아동지킴이(5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킴이 근무중 유의사항, 근무 중 피해 의심 아동 발견시 신고 방법 등을 안내했다. 치안 보조인력으로 선발된 아동안전지킴이는 3월 4일부터 12월 20일까지 1일 3시간씩 관내 초등학교 주변 순찰을 하면서 학교폭력 등 청소년 선도업무 지원으로 아동 보호 활동에 나선다.김현식 창원서부경찰서장은 “적극적인 아동 범죄 예방 노력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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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 2023년 최우수지부에 선정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지난 2월 29일 개최된 한국해양구조협회 제22차 이사회 및 2024년 정기 총회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가 2023년 최우수지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협회장 구춘근)는 해맞이 안전관리, 해양경찰구조대와 합동 실종자 수중수색, 민간해양구조대 구조능력 향상을 위한 각종 훈련 및 해양사고 위기징후 시 민관 합동 예방순찰 참여, 울산 연안 수중 봉사활동 등 2023년 한해 울산의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데 적극 협조한 공을 인정받아 '최우수지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또한 울산지부 김순기 대원은 하계 연안안전 순찰활동 9회, 추석 연휴기간 예방순찰 9회, 수중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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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29주 조산아 구한 구급대원 표창 수여
부산 기장소방서는 3월 4일 서 내 3층 영상회의실에서 소방활동유공자에 대한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 대상자는 정관11안전센터 구급대원들로, 지난 1일 기장군 정관읍 소재 산부인과에서 29주에 출산한 조산아를 치료시설이 있는 병원으로 이송해 아이의 생명을 구했다.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이송 가능 병원 선정을 통해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었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속하고 정확한 이송을 한 구급대원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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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10개월 만의 다시 증가…‘광주·세종’ 가장 적어
한동안 감소세를 보여온 미분양 물량이 10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월 전국 미분양 물량은 6만2489가구로 전월 5만7925가구 대비 4564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5월부터 2023년 2월까지 10개월 연속 증가한 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연속 감소하던 미분양 물량이 10개월 만에 늘어난 것이다. 6만 가구 이상을 기록한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4개월 만이다. 지역별로 보면 세종(122가구)과 광주(596가구), 대전(894가구), 서울(958가구) 등 4개 지역이 1000가구 미만의 미분양 물량을 남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종과 광주는 전월 대비 각각 3가구, 8가구가 줄었다. 지난해 분양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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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굳건한 ‘대단지’…올 봄 2만5000가구 일반분양
3월 청약홈 개편, 4월 총선으로 봄(3~5월) 분양시장이 예년보다는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그럼에도 업계는 이번 봄 분양시장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월부터는 다자녀 기준 완화와 배우자 통장 가입기간 합산, 신생아 특별공급 등의 정책이 적용되면서, 청약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서다. 이런 가운데 올해 봄 분양시장에서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대거 출격을 준비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1천가구 이상 대단지는 인프라, 환금성, 관리비 구축 등의 장점으로 분양시장의 양극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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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신학기 학교폭력 집중 예방 활동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신학기를 맞아 3월 4일부터 약 2개월간에 걸쳐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선제적, 적극적인 학교폭력 집중 예방, 대응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협조체계 구축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 특별예방 교육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대구경찰청 기동순찰대 활용) 로드맵으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대구경찰청 내 SPO는 11개 경찰서 총 4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SPO는 학교폭력 등 소년범죄예방 및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SPO의 '학폭위 위원 의무 위촉' 등 역할이 강화되고, 대구시교육청에서 위촉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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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24년 형사과 워크숍 가져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2월 29일 청 내 무학마루에서 ‘2024년 형사과 워크숍’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참석자들은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척결, 마약류 ·조직폭력 범죄 엄정단속, 형사 기능으로 일원화된 피싱범죄 종합대응 체제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최근 사회적 이슈로 등장한 이상동기범죄 분석 및 대응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성학 수사부장은 “존중과 배려는 형사 업무의 시작과 끝이다. 경미사건이라도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여 시민의 입장에서 따뜻한 형사가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대구 형사 전원이 팀워크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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