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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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동의과학대 경찰경호행정과 학생들과 합동 순찰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김태경)는 20일 오후 동의과학대학교 일대를 중심으로 동의과학대학교 경찰경호행정과 대학생과 함께 합동순찰을 했다고 21일밝혔다.이날 합동순찰에는 부산진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여성청소년과, 양정지구대, 동의과학대학교 경찰경호행정과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가시적 순찰활동에 나섰다.3월 대학교 개강을 맞아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원룸밀집지역·번화가를 합동순찰하며, CCTV·비상벨 등 방범시설물 설치가 필요한 범죄취약지 방범진단도 병행했다.김태경 부산진경찰서장은 “이번 대학생 합동순찰을 계기로 범죄예방에 대한 치안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부산진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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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력 갖춘 4060’…아파트 분양시장 큰 손으로 주목
아파트 분양시장에 경제를 리딩하고 있는 노블리안 4060세대들이 큰손으로 떠올랐다. 보통 A세대로 불리며 경제·교육 수준이 높으면서 연령대로는 45세에서 65세 사이다. 액티브한 삶을 추구하는 만큼 실버타운 거주를 지양하고, 커뮤니티 시설과 주거 서비스가 잘 갖춰진 아파트에 살며 주체적으로 삶을 설계하려는 특징을 보인다.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아파트를 분양받는 시점은 결혼과 출산 시기인 30대에서 40대 초반으로 그들이 핵심 타깃이었다. 하지만 최근 분양시장은 오히려 경제력과 구매력을 갖춘 40대 중반 이상이 적극적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아파트를 계약하기 위해 견본주택을 내방하고 있다.이들은 아파트를 선택함에 있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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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 지역아동 위한 ‘토닥토닥 몸도계’ 프로그램 운영
포스코인터내셔널(사장 이계인)이 미래세대인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유관 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에서 김광석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필승 굿네이버스 인천지역본부장, 허성형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서구 아동 마음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및 굿네이버스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인천 서구내 18개교 4300여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지원 프로그램 ‘토닥토닥 몸도계’를 지원하기로 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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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경찰관기동대 ’24년 상반기 연합훈련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3월 20일 오전 10시 20분 경찰특공대 연경장에서 11개 경찰서 경비과장과 5개 경찰관기동대가 참여하는 「’24년 상반기 연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집회시위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법집회에 대한 적극적이고 당당한 법집행을 통해 확고한 법질서 확립 의지를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훈련에서는 ①도로 및 시설점거 차단‧제지, ②소음 유지명령 및 보관조치, ③폭력행위자 검거 및 해산 등 적절한 경찰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반복‧숙달 훈련을 병행했다.특히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정당 대표 등 주요 인사 방문시 차량 하차 부터 행사장 등 이동 과정에서 기습 시위나 물병 투척 등 주요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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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전국 공공분양 1만7000가구 공급…‘알짜 단지’ 눈길
연내 전국에서 공공분양 물량 1만7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최근 분양가 상승과 고금리 기조 등으로 수요자들의 자금마련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되는 공공분양주택이 눈길을 끄는 모습이다. 18일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오는 12월까지 전국에 공급했거나 공급 예정인 공공분양 아파트는 총 25개 단지, 1만7572가구다. 지역별로는 △경기 12곳, 7032가구 △서울 5곳, 2762가구 △인천 3곳, 2679가구 △대전 1곳, 1782가구 △부산 1곳, 1055곳 △충북 1곳, 934가구 △전남 1곳, 931가구 △강원 1곳, 397가구 순이다.공공분양주택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의 공적 사업주체가 공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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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가덕도신공항 미완료용역 기본계획 무효 촉구
가덕도신공항반대시민행동, 낙동강네트워크, 부산환경회의는 18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청 근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본계획 수립 용역조차 미완료된 채 수립·고시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은 완전히 무효'라고 주장하며 기본계획을 수립·고시한 국토부를 강력히 규탄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2023년 12월 29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수립·고시했다. 지난 3일에는 가덕신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이 만들어진 데 따른 후속 조치로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곧바로 가덕도신공항 사업지원단이 사무실을 열고 채용을 마쳤으며, 건설공단 역시 채용 접수를 마친 상태다. 이 흐름들이 절차적 순서인 듯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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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前소속사 "멤버가 강 전 대표 강제추행했다"…CCTV 공개
그룹 오메가엑스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전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강모 전 대표가 멤버 휘찬에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하며 CCTV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황성우 스파이어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이사가 입대를 앞두고 괴로워하던 휘찬을 위로하던 중 갑자기 휘찬이 강 이사를 강제 추행했다"고 주장했다.황 대표와 강 전 대표는 부부 사이다.황 대표는 "강 이사는 손을 밀어내고 휘찬을 자리에 앉혔지만, 휘찬은 포기하지 않고 강제로 신체를 접촉했다"며 "이에 강 이사는 뿌리치고 옷을 내리며 휘찬을 훈계했"며 "그런데도 휘찬은 힘으로 강 이사를 누르며 강제추행을 지속했다"고 주장했다.이에 스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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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공급 절벽 예고…올해 3만4000여가구 분양 관심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시장이 예사롭지 않다. 곳곳에서 공사가 지연되는가 하면 경쟁이 치열했던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은 유찰을 거듭하고 있다. 심지어 기존 시공사와 시공계약을 해지하는 곳들도 나오고 있어 새 아파트 희소성은 더욱 높아지는 모양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서 일반분양 된 물량은 총 2만7856가구로 2022년 일반분양 물량(3만3231가구) 대비 16.2% 줄었다.올해는 정비사업을 통해 일반분양 3만4112가구가 계획돼 있다. 다만 이들 가운데는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공사비 등 여러 원인으로 일정이 늦어지는 곳들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다. 실제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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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4대폭력 예방 및 성(性)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부산 기장소방서는 19일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 소방 실현하고, 직원 상호 간 존중으로 올바른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4대 폭력 예방 및 성(性)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렴하고 존중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슬로건으로 기존의 내부 교육의 한계를 탈피하기 위해 전문 외부 강사(홍현정 한국양성평등진흥원 4대 폭력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뤄졌다. 주요내용은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앞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강조하고, 본격적인 행락철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 체험 고글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양성평등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의 제1의 실천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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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월세 ‘고공행진’…분양시장도 훈풍 ‘솔솔~’
최근 분양시장에서 오피스텔의 청약 열기가 뜨겁다. 인기 단지에는 수천여 명 청약자가 몰리기도 한다. 빌라 전세 사기 등의 영향을 오피스텔 임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익률이 개선되자, 시장의 관심이 오피스텔에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4일 청약을 진행한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오피스텔(3·5단지)은 평균 경쟁률이 7대 1에 달했다. 2개 단지 총 542실 모집에 3808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2개 단지는 각각 6.07대 1과 7.99 대 1의 고른 경쟁률을 기록하며 동시 흥행에 성공했다.앞서 2월에 청약한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 Ⅰ·Ⅱ·Ⅲ’ 오피스텔도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총 682실 모집에 2778명이 청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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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산단 자체소방대 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소방본부)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역량강화를 위해 국가산단 자체소방대 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체소방대원들의 특수재난 교육훈련 전문화를 위해 전국 첫 체결되는 이번 협약은 △자체소방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지원 △자체소방대 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동개발 △특수재난훈련센터 훈련시설 기술자문 협력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업무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에스케이(SK)에너지, 에쓰오일 등 자체소방대 협의회 16개 회원사가 참석, 협약식은 참석자 소개, 시장님 인사말씀, 협약서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자체소방대의 역량 강화는 물론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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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22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및 부산시의원보궐선거 후보자등록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21일, 22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거구선관위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부산광역시의회의원보궐선거(사하구제2선거구)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후보자등록 절차 등 국회의원선거 및 시의원보궐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아울러, 시의원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사람의 경우 선거일 현재 계속하여 60일 이상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는 추천정당의 당인 및 그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비례대표후보자는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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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의용소방대의날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
울산소방본부는 의용소방대의 날인 3월 19일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알리고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가 소방법에 규정된 3월 11일과 119를 조합해 매년 3월 19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이날 남부소방서는 오전 10시 노동자복지회관에서 유공 의용소방대원 표창장 수여식 등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동부소방서는 오전 11시 새마을금고 일산점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대왕암공원에서 안전체험행사도 진행했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의용소방대의 날’ 유공자 표창에는 대통령 표창에 북부소방서 남성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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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방취림 조성사업 추진
농협은 5월까지 환경개선과 친환경 청정축산 구현을 위한 방취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축산농가 377호가 참여하며 축사 환경개선을 위해 방취림 45,773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방취림은 육상 생태계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탄소를 흡수하는 그린카본(green carbon) 역할을 하며, 이로 인해 외부경관 개선효과와 함께 냄새와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농협은 축산농가 주변 환경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작년까지 농가 1,964호에 22만여 그루의 방취림을 공급했으며, 지난해 실시한 현지 방문 및 설문 조사에서 축산농가 인근 주민들의 80% 이상이 방취림 조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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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문화재단,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4 H-EAA’ 개최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 올해도 유망한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호반문화재단(이사장 우현희)은 2024년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4 H-EAA: Hoban-Emerging Artist Awards’(이하 ‘H-EAA’)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호반문화재단은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해마다 ‘H-EAA’를 통해 유망한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H-EAA’는 지난 2017년부터 55명의 청년작가에게 전시, 홍보, 전문가 매칭 등의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 28세부터 만 45세 이하의 작가 중에서 최근 3년 내에 개인전 또는 단체전을 1회 이상 개최한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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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출산율’ 역대 최저…지방도시 중 인구증가 지역의 가치는?
우리나라가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치인 0.778명을 기록하며 심각한 인구 감소 상황에 직면해 있다. 문제는 출산인구 감소와 함께 인구유출까지 겹친 지방도시들은 ‘도시 소멸’을 걱정해야 한다는 점이다. 인구 감소는 도시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 가운데 하나다. 채용 가능한 인구가 많을수록 기업투자가 늘고 산업이 활성화 돼 도시의 경제적 가치가 증가할 수 있다. 현재 지방도시들 상당수는 일자리와 인구가 함께 감소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기업들도 인력 수급이 어려운 도시에 시설을 만들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최근 10년 사이 인구감소로 인한 도시소멸을 염려하는 지방도시들이 많은 가운데 오히려 인구가 증가한 도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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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주교육원, 고향사랑기부금 납부 및 홍보캠페인 실시
농협 경주교육원 이보용 원장과 교직원은 지난 15일 경주농협(조합장 최준식)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을 납부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확산하는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민등록등본 상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연간 500만원 한도)하면 해당지역 농축산 답례품(기부금의 30% 이내)과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 초과분 16.5%)를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전액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고 전국 농축협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 고향사랑e음에서 납부가 가능하다. 이보용 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협 경주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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