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부산 해운대경찰서, 초고층빌딩 ‘base jumping’ 유관기간 합동 간담회 가져

2024-03-05 15:28:30

(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3월 4일 오후 2시, 최근 해운대 초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base jumping’(건물·다리 등 높은 곳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는 스포츠)과 관련, 유사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해운대구청 및 해운대소방서 주무부서 담당자가 참석해 ‘BASE jumping’사건 관련 범죄예방 및 안전관리 상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기관별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출입문·엘리베이터 보안 강화, 외부인 출입 통제 강화 등의 대책을 해당 건물관리자에게 권고했다.

앞으로 유사 사건 재발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무기관인 구청·소방과 경찰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해운대 초고층 건물의 재난 및 안전관리 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대응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