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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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애경산업 ‘구강보건의 날’ 맞아 의용소방대원에 약 3억 4000만원 구강위생용품 지원
‘사랑(愛)과 존경(敬)’의 기업 애경산업이 오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최근 대규모 산불 진화 활동에 헌신한 의용소방대원들을 위해 구강위생용품 지원에 나선다.애경산업은 지난 5일 경북 구미소방서에서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경북·대구 지역 의용소방대 등과 함께 ‘구강용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2080 휴대용 치약칫솔세트, 바이컬러 마우스스프레이 등 3억 4000만원 상당의 구강위생용품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바보의나눔과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를 통해 경북·대구 지역 13,0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경상북도 및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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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우종합건설 산재사망 故 문유식 노동자 대책모임, 12일 항소심 선고 및 기자회견 예정
인우종합건설 산재사망 故 문유식 노동자 대책모임은 6월 12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법에서 항소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며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 법원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유가족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선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것에 더해, 건설현장의 현실이 널리 알려지길 간절히 바라며 다시는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언론과 사회의 관심을 요구키로 했다. 억울하고 분노스러운 마음을 가눌 수가 없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산재로 가족을 잃은 다른 유족들과 여러 시민분들의 탄원서(10,609명)를 모아 지난 5월 8일 서울서부지법 재판부에 전달했다.기자회견은 조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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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탁 전세사기 주택매입 '늑장'…13가구 강제퇴거 위기에 몰려
뒤늦게 전세사기 특별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신탁 사기 피해자들이 이번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피해주택 매입이 늦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대구에선 피해자 13가구가 이달 말 길바닥에 나앉을 위기에 몰렸다.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LH에는 지난달 21일 기준으로 신탁 전세사기 주택 170가구에 대한 매입 신청이 들어왔다.LH는 이 중 37가구에 매입이 가능하다고 통보했고, 132가구에 대해선 매입이 가능한지 실태 조사를 하고 있다.문제는 신탁 전세사기 피해자를 구제할 수 있도록 한 개정법 시행 6개월이 지났는데도 LH가 매입한 신탁 사기 주택이 한 가구도 없다는 점이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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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태극기 담긴 쓰레기봉투 더미 발견돼 경찰 조사
현충일인 6일 충북 청주의 한 도로변에 다량의 태극기가 담긴 쓰레기 종량제 봉투 더미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청주농고 인근에서 주민 A씨는 이 같은 현장을 발견, 지자체 민원 접수처와 경찰에 신고했다.A씨는 "누가 무슨 이유로 그랬는지 알 수 없지만 현충일인데 많은 태극기가 여러 개의 쓰레기봉투에 담겨 마구 버려져 황당해 신고했다"고 전했다.태극기는 '국기법'에 따라 관리해야 하며, 훼손된 때에는 이를 방치하거나 다른 용도에 사용하지 말고 소각 등 적절한 방법으로 폐기해야 한다.일반 가정에서는 화재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태극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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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서, 수성지구대-자율방범대 공동간담회·야간합동순찰
부산동부경찰서(서장 김경수)는 6월 5일 수성지구대에서 간담회를 열어 자율방범대원들과 공동체치안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범죄취약지로 선정된 공·폐가를 중점대상으로 야간합동순찰을 했다고 밝혔다. 빈집증가로 인한 범죄우려 및 지역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부산동부경찰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빈집은 총 291개소에 이른다. 동부서는 지난해 10월 4일 동구청과 빈집 문제 대응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로 지자체와 협업해 집중수색·방범진단·가림막 설치·출입금지 경고문 스티커 부착 등의 범죄예방 활동을 정례적으로 실시해왔다. 5일 가진 간담회와 야간합동순찰에는 수성지구대장, 순찰팀장 및 순찰요원, 동부서 범죄예방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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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최홍석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장 취임…"일할 맛 나는 조직문화 조성"
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학)은 최근 제5대 직장협의회장으로 여성청소년과 소속 최홍석 경감이 단독으로 출마해 당선됐다고 5일 밝혔다.최 직협회장은 6월 5일 경남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직장협의회 임원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회장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에 들어갔다.경남경찰청 직장협의회는 지난 2020년 6월 공무원직장협의회의 설립·운영에 관한법률(약칭:공무원직협법)을 근거로 출범 이후 그간 조직 내 상사 갑질문제에 맞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즉각적인 분리한 사례를 비롯해 회원들이 쾌적한 가운데 업무 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 병·의원 등 업무협약 통해 회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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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복합 문화 행사 개최
국내 대표 서점 브랜드 영풍문고(대표 김경환)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영풍문고 종각종로본점에서 특별한 친환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환경재단, 모래상점, 린 챔버(재단법인 린), 인디밴드 ‘엔분의일’, MMCM.D, 친환경 아티스트 좋아은경 · 박현진 작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박경미 연주자 등 총 18개 단체 및 브랜드가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체험·도서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특히 행사 수익금의 상당 부분이 환경재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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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 ‘K9 자유수호의 철’로 6∙25 영웅 추모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가 정부와 함께 자유수호와 자주국방의 상징인 ‘K9 자주포’의 철을 활용해 호국 영웅을 추모하는 ‘호국보훈 캠페인’을 시작한다. 따 대한민국 방산기업으로서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유해발굴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을 국민과 함께 기리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다. 한화 방산 3사는 국가보훈부,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과 함께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121723’은 6.25전쟁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전사자 12만 1723명을 뜻한다.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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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경찰서, 교통사고현장 유관기관과 합동점검후 종합대책 시행
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는 강남구청,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등과 합동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추가 현장간담회를 통해 지난 4일 1억5천만원에 해당하는 공사현장 안전시설물을 전면 보강하도록 했다고 5일, 밝혔다.양재대로 8공구 지하화 공사현장은 대모산 등산객이 이용하는 횡단보도 인근에 위치해 횡단보도 교통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은 지점으로 꼽힌다.수서경찰서는 교통환경 정밀분석을 통해 대로 상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한 초동조치로 2차 대형 인적·물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과와 공사현장 관리자 간 핫라인 구축, 공사현장에 출입하는 日 평균 20여대의 덤프트럭, 살수차 등 대형 특수차량의 지입회사 자체 상시 점검 및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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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출근길 따라 뜨는 ‘스마트 입지’…6월 분양 노려볼까?
대기업이 들어선 지역의 주거지는 더 이상 단순한 ‘직장 근처’가 아니다. 교통, 교육, 상업 인프라까지 함께 성장하며 도시 전체의 가치까지 끌어올리는 힘을 가진다. 특히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본사를 두거나 핵심 사업장을 운영 중인 지역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받는 ‘스마트 입지’로 자리 잡았다.이들 지역은 꾸준한 수요층을 바탕으로 주택 시장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임직원, 협력사 직원 등을 바탕으로 한 수요층이 탄탄한 데다, 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개발 계획이 인근 부동산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연스레 복지·교육·문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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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바른·동인,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 함께 진행
화우공익재단(이사장 이인복)은 지난 5월 30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고영한), 동인 공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와 함께 파주시 법원읍의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화우, 바른, 동인 임직원이 참여해, 포도의 원활한 생장을 위해 꼭 필요한 가지치기 작업을 도왔다. 가지치기는 5월 중순 무렵 마무리되어야 하지만,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제때 작업을 하지 못한 상황이었다.해당 농가는 파주시 법원읍 내 16개 포도농가 중 하나로, 과거 40여 개에 이르던 농가 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이번 봉사활동은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녔다.화우공익재단 이인복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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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지역 저소득가구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지역 내 저소득가구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선다.무주덕유산리조트는 무주 설천면 내 저소득가구 대학생 2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상반기 장학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1년에 총 40명을 선정해 상·하반기에 나눠 총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2005년부터 21년째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연간 장학금 지급 대상 인원과 액수를 꾸준히 늘려왔으며, 지금까지 540여 명의 지역 인재들이 약 6억원에 이르는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무주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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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도시, 아산”…새집 선호 현상에 신규 분양열기 후끈
충남 아산시가 지역 산업이 활기를 띠고 신축 아파트 공급이 맞물리며 젊고 역동적인 ‘스마트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젊은층은 신축 아파트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뚜렷해 아산 내 신규 분양 단지에도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통계청에 따르면 올 4월 기준으로 아산시 평균 연령은 42세로 나타나 전국 평균(45.5세)보다 3.2세 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61개 시군 중에서 5위, 비수도권에서는 세종시에 이어서 2위를 기록했다. 연령대가 젊은 만큼 2024년 기준 아산시 생산가능인구(15~64세) 비율도 70.7%로 전국 평균(69.3%)을 웃돈다.아산시가 젊은 도시인 이유는 무엇보다 양질의 일자리가 많아서다.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Ksat)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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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휴온스그룹,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캠페인 전개
휴온스그룹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 절감을 실천하며 생활 속 환경 보호에 힘을 모았다.휴온스그룹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약 2주간 생활 속 탄소 절감을 실천하는 ‘Eco HUONS day’를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매년 6월 5일로 제정했다.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기 위한 기념일이다.‘Eco HUONS day’ 1주차(5월 19일~24일)는 ‘디지털 탄소 발자국 줄이기’를 주제로 진행됐다.디지털 탄소 발자국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량을 일컫는다. 1주차 캠페인은 디지털 데이터 저장과 전력 사용이 간접적인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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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불안감에 관심 높은 ‘민간임대주택’…수급 불균형 심화
전세사기와 깡통전세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면서 안정적인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최근 민간임대주택 공급이 급감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민간임대주택 공급은 지난 2018년 33만4685가구를 정점으로 하락세를 이어오고 있다. 2019년 26만5006가구, 2020년은 28만853가구로 다소 반등했으나 이후 다시 감소세로 전환, 2023년에는 불과 6만6323가구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년 만에 80% 이상 줄어든 수치다.이같은 공급 감소의 배경에는 ▲분양 시장의 침체 ▲건설 비용 상승 ▲정부의 규제 강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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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보호시설 청소년들에게 축구용품 지원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4일 경기도 고양 소재 YMCA 연수원에서 열린 ‘2025 슈팅스타’ 대회에 120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본 대회는 의정부지방법원과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보호시설 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취지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처음 개최됐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2년)에 잠시 중단된 후 올해 6회째를 맞았다.이번 대회에 참여한 보호시설은 ▲돈보스코 오라토리오(서울) ▲살레시오 청소년센터(서울) ▲로뎀 청소년학교(제천) ▲효광원(대전) ▲(사)세상을 품은 아이들(포천)이며, 총 232명의 청소년들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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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6월 한 달간 '광역 음주운전 특별 단속'
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은 나들이 등 활동과 각종 모임이 늘어나면서 음주기회가 증가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6월 한 달간 '광역 음주운전 특별 단속'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단속은 기존 경찰서 단위로 실시하던 음주단속을 3~4개 경찰서를 연합해 1개 권역으로 편성한다.권역별 경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장소에 제한받지 않고, 시내 주요도로 또는 유흥가 인근 대로에서 가시적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음주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대구경찰청의 2025년 월별(1월~5월) 음주단속 및 음주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1월 356건, 35건 △2월 273건, 34건 △3월 336건, 29건 △4월 376건, 36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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