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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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쌍계명차와 협업 '평온한 일상' 범죄예방 홍보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전통차의 명가 ‘쌍계명차’와 협업해 국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범죄 예방 홍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쌍계명차’(대표 김동곤)는 1975년 설립되어 우리차와 전통문화 부흥에 힘쓰고 있는 향토기업이다.전국 대형 유통업체 등에 납품하고 있는 ‘쌍계명차’ 상품의 포장 박스에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라는 ‘QR코드’를 넣어 ‘범죄 예방 안내 포스터’를 볼 수 있다. 포스터에는 아이들을 위한 ‘실종예방 지문 등 사전 등록’, 사이버 범죄 예방 ‘스마트폰 보안수칙’, 전세사기 예방 ‘전세 계약 前 체크리스트’ 등 내용이 담겼다.경남경찰청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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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 찾아가는 현장 소통간담회 추진
경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는 4월 25일부터 도내 23개 경찰서 자치경찰 담당(수행) 공무원과 현장 중심 소통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원중부경찰서를 시작으로 김해중부경찰서, 창녕경찰서 등을 방문해 오는 6월까지 8개 권역 23개 경찰서 자치경찰 담당 공무원과 현장 소통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일선 경찰서에 반부패·청렴도 향상대책과 자치경찰 후생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 반부패·청렴도 향상 대책 안내 ▲ 자치경찰 후생 복지사업 설명 ▲ 현장 경찰관의 애로·고충사항 등을 논의한다. 김현태 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소통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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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에 5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 지원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5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을 지원, 우수한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창신대는 지역 강소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부·울·경 지역 4년제 대학 중 취업률 1위(71.4%, 2022년 기준), 전임교원 1인당 연구 실적 2년 연속 1위(2020년, 2021년)를 차지하는 등 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또 디지털새싹 운영 기관 선정(2022년 12월) 및 성인 학습자를 위한 특별반 운영 등으로 지역 친화적 교육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창신대는 부영그룹의 5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 혜택 외에도 △지역 산업 연계 학과 구조 개편 △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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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호재에 첨단산업도시 개발까지…민관 합동으로 떠받치는 ‘대전시’
대전 부동산 시장이 각종 개발 호재로 달아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KB부동산 데이터허브에 따르면 대전지역의 주간 매매거래활발지수는 3월 셋째 주 6.71에서 3월 마지막 주 8.04, 4월 첫째 주 9.15로 2주 연속 상승했다. 지수는 지난 12월 말 2.57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상승세다. 이 같은 분위기는 대전에 대형 교통 및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대한민국 교통의 요충지인 대전은 굵직한 교통 호재가 줄줄이 이어져 있다. 대표적인 교통 호재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꼽힌다. 대전시는 2호선 트램 전 구간을 무가선, 최첨단 친환경 수소 트램으로 결정했다. 2호선은 대전시를 순환하는 노선 철도로, 올해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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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 경남 양산서 방문 '찾아가는 특진 임용식'
윤희근 경찰청장은 4월 26일 경남 양산경찰서를 방문해 세심하고 주의 깊은 눈썰미와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고 끈질긴 수사로 살인 피의자를 검거한 소주파출소 양진재 경사를 경위로 1계급 특진하고,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양 경사는 지난 3월 26일 교통사고 신고 접수 현장에 출동하여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피의자에게 응급처지를 하는 한편, 피의자의 손에 있는 상처에 주목했다. 피의자의 손에 있는 상처가 통상적인 교통사고에서는 발생하는 상처들과는 달리, 칼에 베인 듯한 모습이었던 것이다. 이를 수상하게 여겨 피의자의 동의를 얻어 신체를 수색했다. 신체 수색 결과, 피의자의 외투 안주머니에서 날 길이가 20cm에 이르는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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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장애인 고교생 사망 사건" 입건 전 내사 종결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지난달 전남 진도에서 발생한 장애인 고등학생 사망 사건을 입건 전 내사 종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 내사는 수사의 전 단계로, 이 과정에서 범죄 혐의점이 드러나지 않으면 수사로 전환하지 않고 종결한다.경찰은 사망한 A군이 다닌 특수학교의 교사,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내사에서 부당행위 등 범죄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앞서 경찰은 "A군이 남긴 글을 근거로 교내 '부당한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가 필요한 교직원·학생들을 추려 조사했다. 경찰관계자는 "두 달 간 수사에 집중했지만, 형사 처벌을 할 만한 사실 관계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한편,A군은 지난달 3일 오후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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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화재예방 관서장 행정지도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26일 서구 암남동 ‘e편한세상 더퍼스트비치’ 건설현장에 관서장이 직접 방문해 건설현장 관계자 안전의식 개선과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행정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공사현장 화재취약요인 사전제거를 위한 예찰활동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설치관리 실태확인 ▲용접용단작업 등 화기취급 시 화재안전관리자 배치여부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관계자 화재안전 컨설팅 등이다. 정석동 중부소방서장은 “건설현장 화재의 대부분은 부주의와 안전관리 미흡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 관계자분들은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화재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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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가덕해저터널 ‘투트랙’실전형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이시현)는 25일 가덕해저터널에서 실전형 ‘투 트랙’ 방식 긴급구조통제단 및 구급대응훈련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투 트랙’이란 어떤 사안에 접근할 때 두 가지 접근 방식으로 동시에 취한다는 의미로써 이번 훈련에서 ‘투 트랙’ 방식을 적용, 현장중심의 대응과 관제소 점령을 통한 현장지휘·상황관리로 실질적인 긴급구조통제단의 기능을 극대화했다. 훈련은 터널 내 승용차, 화물차 등 8중 추돌사고로 인한 화재 및 다수사상자 발생 등 복합적인 재난사고를 가정해,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긴급구조지휘대 현장지휘 ▲관제소를 점령한 사고지점 확인 및 주변 위험요소 파악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응급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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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제2회‘2024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 30일 개최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 이하 보호원)은 4월 30일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제2회 ‘2024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저작권 침해는 기본적으로 ‘저작권법’에서 규율하나, 저작권법 외에도 다수의 법령에서 저작권 관련 규제들을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어 중국 e커머스(전자상거래)에서 한국의 저작권을 침해한 상품을 수입하는 경우라면 관세법이나 불공정무역조사법에 의해 침해 물품의 수입이 금지된다. 해외사이트에서의 K-저작권 침해라면 정보통신망법에서, 선거에서의 저작물 사용과 관련한 예외는 공직선거법에서 규율한다. 이번 제2회‘2024 저작권 보호 미래 포럼’에서는 저작권법외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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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 행정사, 모범 산림경영으로 '자영독림가'에 선정
국내 유일 산림 전문 행정사법인 산림인 대표 홍현 행정사가 모범적인 산림경영을 인정받아 '자영독림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자영독림가는 5헥타르 이상의 산림을 모범적으로 관리하고 경영하는 개인에게 주어지는 명예로운 지위이다. 홍 행정사는 자신이 소유한 임야에 대한 산림경영계획을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독림가로 선정되면 임업진흥법에 따라 임업 경영 필요 자금의 보조나 융자, 기자재 지원뿐만 아니라 관련 기술훈련과 정보도 제공받게 된다.홍현 행정사는 충북대학교에서 산림치유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임업인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림복지 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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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웅요 부산본부세관장, 수영만 요트경기장 현장 점검
부산본부세관은 장웅요 세관장이 4월 25일 요트인의 축제인 ‘2024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직접 점검하고 감시대책 및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주행사]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4.25~4.28), [부대행사] 한일 아리랑 요트레이스(5.3~5.6).부산본부세관은 이번 대회로 외국인들의 출입이 잦아짐에 따라 총기류·마약류 등 사회안전위해물품 밀반입 차단을 위해 현장에 차량 이동형 X-RAY를 설치해 출입자의 수하물 검색을 강화하고 세관에서 설치한 CCTV로는 참가 요트에 대하여 집중 영상감시를 실시하기로 했다.또한 대회기간 동안 상주 근무자를 편성해 상시 순찰을 하고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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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빈티지 필름 사진전 ‘어노니머스 프로젝트 부산’ 개최
KT&G 상상마당 부산이 빈티지 필름 사진전 ‘어노니머스 프로젝트 부산’을 오는 5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2022년 11월 서울에서 1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던 ‘어노니머스 프로젝트’ 사진전에 이은 두번째 국내 전시로, 상상마당 부산 5층 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단종된 빈티지 필름으로 촬영된 300여 점의 사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회 개관 전일인 30일에는 프로젝트의 디렉터 ‘리 슐만’이 내한해 토크콘서트, 사인회, 추첨행사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개최된다.전시 티켓은 온라인 구매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적용되는 얼리버드 티켓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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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정자교 붕괴 사고' 관련 신상진 성남시장 ‘불송치 ’
지난 해 4월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분당 정자교 붕괴 사고'와 관련, 신상진 성남시장을 중대재해 처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온 경찰이 신 시장을 불송치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경찰청 분당 정자교 붕괴사고 수사전담팀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중대시민재해) 혐의로 고소당한 신 시장에 대해 조만간 불송치 결정을 내릴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경찰은 지방자치단체장에 해당하는 신 시장에게 정자교를 관리·점검할 책임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경찰은 신 시장 외 다른 성남시 관계자들 중 사고에 책임이 있는 자를 가려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동안 경찰은 지난 해 9월 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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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동상이몽 부부교육 & 집라인 체험 행사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하길수)는 4월 24일 각종 재난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가족 간의 유대감 향상을 위한「항만소방서 동상이몽 부부교육 & 집라인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도구 가족센터의 지원으로 ▲가정에서 부부 역할 강화에 도움 되는 ‘동상이몽 부부교육’과 ▲워킹맘·워킹대디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신체 여가 활동인 ‘집라인 체험’으로 구성됐다.하길수 항만소방서장은 "현장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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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봄철 산악사고대비 인명구조 역량강화 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4월 25~26일 양일간 서구 소재의 엄광산과 구봉산 일대에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역량강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산악사고 인명구조기법·기술을 습득하고 관내 산악지형을 숙지해 각종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다.주요 훈련은 ▲산악장비 사용법 및 조작숙달훈련 ▲산악사고 다발지역 확인 및 드론을 활용한 위치확인 ▲로프 및 들것을 이용한 인명구조기법 숙달훈련 ▲구조대상자 위치추적 시스템 훈련 ▲환자발생 시 들것 고정법 및 헬기 이송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정석동 중부소방서장은 “무리한 산행은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즐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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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제 61회 법의 날'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4월 25일 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 주관으로 서울시 서초구 대검찰청 별관4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61회 법의 날’ 기념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민간부분에서 유일하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1991년 9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갱생보호위원을 시작으로 구치소, 교도소, 소년원 등 교교정기관의 범죄 예방 및 인권보호에 33년 동안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과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과 함께 다양한 분야 활동을 통해 재범방지 및 인권존중 가치를 793회에 거쳐 몸소 실천한 공로다. 이미 국민포장, 대통령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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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주관, 제34회 과학수사포럼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4월 25일 오후 1시 부산대학교 양산 캠퍼스 간호대학 내(1층 대강당)에서 부산·울산·경남권 학습연구모임 ‘제 34회 과학수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포럼은 2개 전문분야[section A「화재 ·폭발 ·안전」가스 폭발 화재 감식 사례 등 4건/ section B「법의학 ·법과학」간단한 죽음, 간단하지 않은 죽음 등 4건]를 선정해 진행됐다. 부산과학수사연구소, 부산·울산·경남경찰청, 남해해양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대학교, 동의대학교가 현장 사례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 소재 과학수사에 관심 있는 대학교 교수, 학생들도 참여해 회원들과 함께 세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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