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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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캄보디아서 강제 송환 49명 부산으로 압송
1월 23일 초국가범죄 특별범죄 T/F가 캄보디아에서 검거, 강제 송환한 총 73명(남 65, 여 8)의 각 수사 관서는 다음과 같다.1.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49명2. 충남청 형사기동대: 17명3. 서울청 형사기동대: 1명4.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1명5. 인천청 사이버범죄수사대: 1명6. 울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2명7. 경남청 창원중부경찰서: 1명8. 서울청 서초경찰서: 1명각 피의자는 위 수사 관서들로 호송되어, 조사받게 되며 이후 각 시,도청에서 지정하는 유치장에 입감될 예정이다.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캄보디아 범죄단체 관련 호송단 111명을 파견해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된 49명(시하누크빌 조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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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지난해 부산서 해양오염사고 49건 발생·오염물질 23.1㎘ 유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2025년도 해양오염사고는 총 49건(유출량 23.1㎘) 발생, 최근 5년 평균과 비교하면 건수는 4% 감소, 유출량은 30%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사고 유형별 분석 결과, 해역별로 보면 선박 집단계류지가 많은 북항이 18건으로 전체 사고의 55%를 차지했고, 이어 감천항 15건, 남항 10건, 기타·항계 외 5건, 남외항 1건 순으로 집계됐다.오염원별로는 유조선 사고가 13건으로 전체 사고의 27%를 차지했고, 이어 어선 11건, 기타선·육상 각 10건, 화물선 3건, 미상 2건 순으로 발생했다.오염물질별로는 경질유 사고가 15건으로 전체사고의 3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중질유 11건, 폐기물 9건, 유성혼합물 5건 등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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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경쟁률 톱5 ‘1군 브랜드’…청약시장 ‘브랜드 초양극화’ 올해도 지속
2025년 한해 분양시장이 브랜드 여부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초양극화’ 양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성과 상품성이 검증된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청약 통장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부동산R114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1순위 기준) 상위 5개 단지는 모두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차지했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경남 창원의 ‘창원센트럴아이파크’로, 무려 706.61대 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서울 성동구 ‘오티에르포레’(688.13대 1), 송파구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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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성장에 방화뉴타운 주목…직주근접 수요 흡수 기대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이 개발에 속도를 내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방화역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마곡지구의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마곡지구는 최근 몇 년 새 눈에 띄게 변화하며 서울 서남권의 핵심 업무지로 성장했다. 경기도에 판교가 있다면, 서울에는 마곡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2007년부터 서울시가 서남권 경제 활성화와 첨단 기술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기획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바이오·제약·IT·연구개발(R&D) 중심 산업단지로 자리 잡고 있다.실제로 LG그룹 다수 계열사와 인력이 밀집한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코오롱, 롯데, 에쓰오일 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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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사)한국북극항로협회 부회장에 위촉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월 22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사)한국북극항로협회 주요 임원 임명식에서, 김영석 한국북극항로협회 초대 회장(전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사)한국북극항로협회 부회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재(국민의힘, 포항북구)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한국북극항로협회 주관, 해양수산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북극항로 전략시리즈 제3차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정점식 국회의원, 이만희 국회의원, 유용원 국회의원, 김종양 국회의원, 강선영 국회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북극항로협회 최수범 사무총장이 '북극항로 특별법과 국가·지역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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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동부면 율포마을 주민들, 불법적인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 중단 촉구
거제시 동부면 율포마을(이장 신기문)주민들은 1월 22일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골프장 개발이 주요 목적인 불법적이고, 소통없이, 일방적을 진행하는 거제남부관광단지개발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율포마을 주민들은 행정과 사업자가 소통없이 일방적이고 불법적으로 추진하는 관광단지 개발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지난 1월 20일부터 혹한에 매일 아침 거제시청앞에서 집회를 열고있다.동부면 율포마을은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지의 절반을 차지한다. 관광단지와 27홀 골프장을 개발하는 노자산 급경사지의 바로 아래 위치한다. 관광단지와 골프장 개발을 위한 벌목에서부터 중장비를 동원한 절성토 등 공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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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 산불 주불 진화… 잔불정리와 재확산 방지 총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월 21일 기장읍 청강리 일원에서 발생한 타일공장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확산됐으나, 유관기관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주불을 성공적으로 진화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산불은 21일 오후 7시 45분경 발생했으며,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상여건으로 진화에 어려움이 컸다. 그러나 정종복 기장군수는 현장에 직접 도착해 상황을 총괄 지휘하며 즉각 산불진화 대응체계를 가동했고,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방어선을 구축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이날 오후 8시 23분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자 군은 대응 수위를 높여, 오후 10시에는 남부지방산림청과 합동지휘본부를 설치했다. 이어 22일 오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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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3사 울산여단 박준용 상사 등, 나사항 '수신호 구조요청자 발견' 해경과 공조 활약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여단 박준용 상사(TOD2반 반장)와 이찬혁 상병이 1월 21일 나사항(울산시 울주군) 앞바다에서 수신호로 구조요청을 한 민간인을 발견해 해경과 공조해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오후 1시 32분경 해안감시 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이 상병이 열상감시장비(TOD)를 통해 어선 위에서 손을 흔들고 있던 인원을 조기에 발견하고, 박 상사에게 즉각 보고했다. 보고를 받고 이상 징후를 느낀 박 상사는 해당 어선이 남해호인 것과 구조요청을 하는 모습이라고 판단해 즉시 울산해양경찰서(진하파출소)로 상황을 설명하고, 구조 출동을 요청했다.이후 해경측 연안구조정이 현장에 도착(오후 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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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대상·현대차 등 주요 기업 2026년 상반기 신입·경력 채용 시작"
진학사 캐치가 대상, 한글과컴퓨터, 유비쿼스, 현대자동차, 케이엘에이코리아, 세스코 등 주요 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대상은 오는 25일까지 경영지원, 식품사업, 소재사업,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신입과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기졸업자 또는 내달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AI 역량 검사와 서류,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한글과컴퓨터도 같은 날까지 사업지원, 개발 PM, 제품전략, 재무회계 등 부문에서 채용 전환형 인턴과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유비쿼스는 오는 25일까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 기술영업, 전략소싱 분야에서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모집한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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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홈플러스 3,000억 지원안 '한강물 돌 던지기' 비판
대한민국 유통업계 2위의 위상을 자랑하던 홈플러스가 붕괴의 벼랑 끝에 섰다. 회사는 ‘정상화’를 외치며 회생계획안을 내놓았지만, 이를 지켜보는 이해관계자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1월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홈플러스 이대로 문 닫게 할 것인가’ 좌담회에서는 현재 제출된 계획안으로는 홈플러스를 결코 살릴 수 없으며, 오히려 거대 자본 MBK 파트너스의 ‘먹튀’를 돕는 청산 절차에 불과하다는 날 선 비판이 쏟아졌다.-‘구조혁신’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청산’의 그림자홈플러스 경영진은 법원에 ‘구조 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법률 전문가와 채권단의 설명에 따르면, 이 안의 실질적 성격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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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현준 효성 회장, 장애의 벽 넘어 함께 어울리는 사회 ‘앞장’
효성이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이 안정적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이유도 주변 이웃과 고객들의 아낌없는 지지 덕분”이라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 장애인과 가족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21일 효성에 따르면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 성장기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평소 재활치료 일정, 휠체어 등으로 여행이 어려운 장애 아동과 비교적 소외되기 쉬운 비장애형제∙자매, 그리고 시간적, 경제적 어려움으로 여행이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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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먹튀! 노동자 임금 체불! MBK 규탄대회
1월 21일 오전 최악의 한파가 몰아친 서울 도심에서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분노의 함성을 터뜨렸다.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이하 노동조합)는 이날 오전 10시 종로구 MBK 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홈플러스 먹튀! 노동자 임금 체불! MBK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홈플러스의 정기 급여일이었으나, 현장 노동자들의 통장에는 임금이 입금되지 않은 ‘집단 체불’ 사태가 발생했다. 집회 사회를 맡은 최철한 사무국장은 “회사는 DIP 대출에 노동조합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노동조합이 관련된 근거자료를 요청하자 묵묵부답“이라며 더이상 노노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MBK의 자구노력을 촉구했다.발언대에 선 안수용 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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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이민법인, ‘2026 미국 투자이민 가이드’ 제시... 올해 9월 30일 이후 ‘투자이민’ 제도 불투명
미국이 이달 21일부터 75개국(한국 제외) 국민에 대해 이민 비자 발급을 중단하면서, 올해 9월 30일 이후의 미국 투자이민 정책 방향이 매우 불투명해졌다.이와 관련 해외 투자이민 이민컨설팅 기업 한마음이민법인(대표 김미현)은 투자이민법의 그랜드파더링(Grandfathering) 조항이 만료되는 올해 9월 30일 이전과 이후를 비교해 “2026년 미국 투자이민(EB5) 가이드”를 제시했다.그랜드파더링 조항은 미국 투자이민 접수 및 수속이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선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보호하는 법적 장치다. 이에 따라 9월 30일까지 접수를 마친 경우에는 기존 법에 따른 ▲자격 및 심사 요건 ▲수속 진행 절차 ▲투자 금액 ▲학력 및 자격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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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지방 아파트 시장의 반란…매매가격지수 톱3 ‘문경·전주·상주’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 시장이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지방은 감소세를 이어간 가운데, 이례적으로 경북 문경과 상주, 전북 전주가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평균 1.2%p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8.9% 상승, 수도권 3.4% 상승, 지방권 -0.9% 하락하며 분위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이러한 지방 하락 기조 속에서도 지방 시·군 단위 중 경북 문경시와 상주시, 전북 전주시는 이례적인 상승 곡선을 나타냈다. 1월 대비 12월 기준 상승률에서 문경시는 6.9%, 전주시 5.5%, 상주시 5.4%를 기록하며 지방권 상승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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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광역시에도 ‘판교형 테크노밸리’ 조성…수혜 기대되는 단지는?
5대 지방광역시에 이른바 ‘판교형 테크노밸리’가 조성될 전망이다. 이들 도시에 도심융합특구를 지정해 산업과 주거, 문화 기반이 어우러진 고밀도 혁신공간을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특구가 조성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수혜가 기대되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도심융합특구는 지방에 대한 기업 투자를 유도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도심 내에 산업, 주거, 문화 시설이 융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정부 사업이다. 지난 2024년 11월 5개 지방광역시 전체의 도심융합특구 최종 지정이 완료됐으며, 2025년 12월 26일 정부가 ‘도심융합특구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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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지역 맞춤형 치안정책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1월 21일 부장, 과·담당관, 경찰서장등 지휘부 전체가 참석해 대구치안의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올해 부서별로 추진할 정책을 공유하고, 참석자 간 자유토론을 통해 치안정책 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로 이뤄졌다.대구경찰은 진행된 치안정책 설문조사와 새 정부 국정과제, 경찰청 정책 기조를 바탕으로 4대 정책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과제(49개)를 수립했다.대구경찰 4대 정책 추진방향은 ①헌법과 인권을 수호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 경찰 ②서민의 삶을 지키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찰 수사 ③범죄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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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려는 사람은 늘고, 팔 사람은 줄었다…수요는 어디로?
주택 매입 의향은 높아지고 있는 반면, 매도에 나서는 움직임은 제한적인 모습이다. 공급 감소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 중심의 매입 수요가 구체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지금 선택 가능한 주택’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수도권 입주 물량은 최근 몇 년간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19만5,310가구였던 입주 물량은 2024년 17만1,705가구로 줄었고, 2025년에는 13만2,031가구까지 감소했다. 2026년 입주 예정 물량은 10만8,043가구로, 전년 대비 18.17% 감소한 수치다. 단기간에 공급 축소 폭이 커지면서 수도권 주택 시장 전반에 공급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는 평가다.공급이 줄어드는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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