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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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행패... ‘패륜아들’ 흉기로 찌른 79살父
충북 단양경찰서는 19일 자신과 부인을 폭행하는 아들에 맞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상해)로 A(79)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아들 B(51)씨도 존속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8일 오후 7시께 단양군 대강면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들어온 아들을 혼내다 B씨가 자신과 부인(71)을 폭행하자, 흉기로 가슴 부위를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깊이 1㎝, 폭 3㎝가량 상처를 입었지만 중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경찰에서 "농사일도 거들지 않고 빈둥거리는 아들이 또 술을 먹고 들어와 꾸중하자 목을 조르고 이를 말리는 집사람까지 폭행했다"며 "홧김에 흉기를 들었는데 아들이 내 손을 제 앞으로 잡아당겨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다.경찰은 B씨가 평소에도 부모에게 자주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려왔다는 관련자 진술에 따라 퇴원 후 보복 가능성에 대비해 A씨 부부를 피해자 임시숙소에 격리 조치했다.경찰은 B씨에 대해서는 알코올 중독 치료를 주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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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음기 울려서’ 오토바이로 차량 보복운전 한 만취 10대들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 5대를 타던 10대 5명이 뒤따르던 차량이 경음기를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특수협박 등 혐의로 김모(18)군 등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이 낸 자료를 보면 친구 사이인 이들은 술에 만취해 각자 오토바이를 타고 지난달 15일 오전 7시 20분께 부산 남구에 있는 편도 2차로 도로를 낮은 속도로 나란히 운행했다. 이들이 편도 2개 차로를 차지한 채 천천히 운행하자 뒤따르던 차량 운전자가 경음기를 울렸고, 이들 10대는 경음기 소리에 화가 나 오토바이로 차량을 에워쌌다. 이어 차량 창문에 침을 뱉고 욕설을 하면서 차에서 내려서 사과할 것을 요구하는 등 차량운행을 방해하고 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이들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한 사람만 처벌기준치에 미달했고, 나머지 4명은 0.080∼0.113%의 만취 상태였다. 가해자 5명 중 한 명만 고등학교에 다니고, 나머지 4명은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치킨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 혐의를 확인하고 나서 이들 10대를 차례로 불러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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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참석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18일 과천시 새마을회관에서 열린 겨울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 참석했다. 과천시 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진웅 과천시새마을회장과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새마을회가 지난 1년간 수익사업을 통해 모은 기금과 회원의 성금을 모아 마련한 쌀 10kg, 130포대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했다. 신계용 시장은 “겨울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를 실천해 주신 과천시 새마을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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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빈 여관서 원인불명 화재
19일 0시 6분께 부산 중구 동광동에 있는 3층짜리 오래된 빈 여관 2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불은 여관 2층에 있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옆 주택 4채로 번져 소방서 추산 1천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여관과 불이 옮겨붙은 주택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화재현장을 정밀 조사하는 등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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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소년수용자 격려의 날 행사 개최
부산구치소(소장 박호서)는 18일 소년수용자 38명을 대상으로 소년수용자 격려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 나이에 한순간의 실수로 교정시설에 수용된 만 19세 미만수용자들이 좌절의 시기를 극복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한병호)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교정위원들이 정성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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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탁학생 학부모 대상 교육 진행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김인상)은 17일 위탁학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자녀가 위탁된 후 보호자들이 느끼는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기관장과 교무과장, 교무계장 등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1교시는 자녀의 비행과 관련, 가정환경 및 양육태도를 돌아보고 자녀의 문제행동에 대한 효과적인 지도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2교시는 위탁생활 안내, 분류심사 등 소년분류심사원의 기능과 소년보호사건에 대한 처분 등 법률적 이해를 돕고자 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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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출소예정자 취업으로 희망의 날개
대구교도소(소장 김정선)는 18일 오후 2시 소 내에서 제5회 출소예정자 37명을 대상으로 ‘구인ㆍ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유망기업체 ㈜우창케미칼, ㈜예쁘지오 등 16개 업체와 신용회복위원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참석해 이들의 취업을 도왔다. 교도소 측은 참여 수형자 전원에게 사복 차림으로 취업 면접에 참가하게 함으로써 수형자들의 자존감 및 취업의지를 향상시켰다. 김정선 대구교도소장은 “전과자에 대한 사회의 편견과 냉대로 재범을 하는 등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참여 업종을 다양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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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나눔 캠페인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실시
의정부시는 내년 1월 25일까지 의정부 범시민 사랑 나눔 캠페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의정부시 간 업무협약을 통해 장기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설 명절 전 100일의 기간 동안 추진되는 집중 릴레이식 모금운동이다.기관·기업을 포함해 후원을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의정부시 주민생활지원과 및 행정복지센터·동 주민센터에서 성금·각종 현물 등 기부금품 접수가 가능하다.접수된 기부금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2016년 설 명절 전까지 수시 배부하며 후원자들에게는 기부금영수증 발행으로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온정과 나눔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겨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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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출원을 앞둔 소년원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운영해 온 ‘무지개 잡(job)기’ 프로그램의 올해 네 번째 행사를 20일부터 양일간 서울소년원 상담실에서 연다고 밝혔다. 시는 시설 입소로 인해 진로·취업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없어, 퇴소 후 진로 결정에 애를 먹는 출원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로 및 취업 교육을 실시해 사회복귀와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무지개잡기 프로그램에는 의왕일자리센터의 취업상담사 2명이 14명의 출원 예정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성격유형검사(MBTI)를 통한 자신의 성격 찾기, 직업의 종류 및 다양성 파악, 1:1 개인별 밀착 맞춤 상담으로 진행된다. 상담사들은 원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는 요령 및 이미지메이킹 방법 등을 알려주고 근로와 관련한 노동법규도 소개할 예정이다.시는 학생들이 퇴원 후 구직을 원할 경우 구인업체를 알선해 주고, 취업을 지원해 이들이 원만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의왕시 일자리센터는 출원생들이 사회에 빨리 적응하고 취업에까지 이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교육을 개발해 이들의 순조로운 사회복귀를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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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사고 보험사기’... 겁 없는 10대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10대 1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금정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19)군 등 10대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이 낸 자료를 보면 A군 등 3명은 지난해 7월 6일 오후 7시 40분께 부산 금정구 금사교차로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대기하고 있다가 이면도로에서 주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을 일부러 들이받았다.이들은 오토바이 수리비 100만원, 운전자와 동승자 2명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309만원 등 409만원을 받아 챙겼다.대개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주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이 주도로를 운행하는 차량과 사고가 나면 이면도로에서 진입한 차량의 잘못이 훨씬 크다는 점을 노렸다.경찰은 이들이 이런 수법으로 지난해 5월 말부터 올해 5월 말까지 8차례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4천1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경찰은 반경 200m 이내에서 비슷한 유형의 교통사고가 되풀이되는 점을 수상하게 여겨 수사를 시작해 보험사기 일당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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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일자리 채용박람회’ 성료
양평군은 지난 13일 열린 ‘2016년 하반기 일자리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간 현장면접으로 구직자 142명중 현장채용 18명, 2차 채용심사 108명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광주고용센터의 실업급여상담, 내일배움카드 및 취업성공패키지 안내, 무한돌봄센터의 복지상담, 경인잡코리아 직업운세(타로), 이력서사진 무료촬영,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자영업, 창업, 운영자금 상담과 경기도 비정규직연합회의 강점찾기 검사 등 총 8개 유관기관이 취업에 필요한 정보와 상담도 같이 실시해 많은 구직자들이 즐기면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특성에 맞는 채용행사를 상시 운영하여 구직자는 물론 구인업체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양평군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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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안 내서”... 원룸 도어록 교체한 집주인 경찰조사
월세를 제때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세입자의 현관문 디지털 잠금장치를 바꾼 집주인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지난 17일 오후 4시 10분께 세입자 A 씨는 경북 구미시내 원룸 건물 5층에 있는 자기 월세방에 들어가려다가 디지털 도어록이 바뀐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월세가 밀리자 집주인이 열쇠 관리업체를 통해 도어록을 교체한 것을 뒤늦게 확인했다.A 씨는 이날 밤 차 안에서 잠을 잤다고 한다. A 씨는 2014년 11월부터 보증금 200만원, 월세 25만원에 원룸을 임차했다.월세 10개월 치 정도를 내지 않아 이미 보증금은 사라졌다.A 씨는 "원룸 입구 1층에 있는 전기를 여러 차례 차단하기도 했다"며 "퇴거하겠다고 했고 사정이 생겨 날짜를 못 지켰는데 도어록을 교체했다"고 말했다.경찰은 집주인을 권리행사방해 또는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할지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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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굿모닝 푸드 트레일러’ 영업자 모집
경기 안성시는 청년창업을 위한 ‘굿모닝 푸드트레일러’ 영업자 응모자격을 확대해 오는 25일까지 재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재 모집은 청년실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5일까지 영업자 신청을 받았으나 까다로운 청년 실업자 조건으로 인해 대상자가 없었기 때문이다.참가자격은 공고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만39세 미만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다.신청방법은 안성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영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안성시청 정책기획관실 균형발전규제개혁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정책기획담당관실 균형발전규제개혁팀으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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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인천시와 ‘찾아가는 영유아 인권교육’ 실시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는 아동 인권 보호를 우선하는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하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함께 어린이집 교직원 대상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인권위는 영유아의 인권을 존중 보육을 위해서는 교직원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고 11월부터 ‘찾아가는 영유아 인권교육’과‘영유아 인권감수성 향상과정’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해당 교육은 인천 지역 어린이집 30개소를 대상으로 인권위 전문 인권강사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인천시 어린이집 원장 60명을 대상으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영유아 인권 감수성 향상과정’을 열어 보육 현장의 인권 감수성을 제고하고,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영유아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10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인천시 육아종합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권위는 인권 친화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시 뿐 아니라 각 지역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여 인권 의식 향상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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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오프숄더 룩 S라인 보니
배우 정려원이 가수 남태현과의 열애를 부인했다. 더불어 정려원의 과거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이슈로 떠올랐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려원 셀카여신'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려원이 블랙앤 화이트 컬러의 어깨선이 노출된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정려원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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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7일 채용박람회 개최
경기 군포시는 오는 27일 소규모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체 행사인 이번 채용박람회는 군포시여성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기업은 인재를 찾고, 구직자는 일자리를 얻을 이 행사에는 10여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면접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 행사장 한편에서는 전문 취업상담사들이 심층 상담과 이력서 작성 지원, 기업의 채용정보 제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 현황과 자세한 구인 정보 등은 시 지역경제과 또는 군포일자리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들의 취업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게, 시의 지원이 끊이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추천을, 구직자에게는 취업 지원이 확실히 이뤄지게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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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그린달빛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 등 5인방 사진 '이럴 수가'
구르미그린달빛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 등 5인방 사진 '이럴 수가'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 중인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이 주목받고 있다.배우 곽동연은 sns에 "구르미 5인방 드디어 완전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사진 속 곽동연과 진영, 박보검, 김유정, 채수빈의 외모가 눈에 띈다.특히 5명의 화사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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