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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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한국국토정보공사, 보호소년 지원 업무협약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교장 이성칠)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여원찬)는 9일 부산소년원 대회의실에서 보호소년의 안정된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 지원, 재범방지를 위한 사회정착 지원, 자격증 취득 및 취업알선, 기타 필요한 정보와 상호 활동 및 교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14년부터 전주소년원을 비롯, 매년 전국적으로 소년원 학생들을 위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왔다.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는 지역사회 기업과 상호 협력해 다양한 후원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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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창원서부서 송미옥 경위 "가정폭력의 고리, 이제 끊어야 한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가족관련 행사가 많아 가족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가족을 챙기는 건 인간뿐만이 아니다. 가족애‧동료애가 넘치는 동물들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늑대는 일부일처제를 평생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부가 무리를 이끌며 수컷은 사냥을, 암컷은 육아를 담당한다. 부부 중 어느 한 쪽이 죽기 전에는 바람을 피우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며, 한 쪽이 죽어서 재혼을 하더라도 기존 배우자의 자식을 끝까지 책임지고 키운다고 한다. 평소에는 감히 공격할 수 없는 곰이지만, 자신의 가족이 위험에 처하면 물불 안 가리고 공격할 정도로 가족애가 유별나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가부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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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부산관광공사, 결혼이주여성 부산시티투어 진행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 찬)와 부산관광공사(대표이사 심정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부산시티투어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해운대구에 거주하는 20명의 결혼이주여성들의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안전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서다.이들은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기장 용궁사와 전통시장 등을 둘러보며 한국의 멋과 맛을 느끼고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베트남 이주여성 판나원(33)씨는 “일과 육아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행복했다”고 전했다.허 찬 서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잘 적응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해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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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 옥동지구대 "이달의 주인공은 나야 나"
울산남부경찰서 옥동지구대는 9일 '이달의 주인공은 나야 나'에 선정된 직원들과 함께 자체 시상식을 열고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지구대 전 직원의 관심 속에서 탄생한 첫 번째 주인공은 옥동 지구대 순찰1팀 경위 정영철과 순찰2팀 경장 김성민, 순찰3팀 경사 박영순이다. 공동2위가 2명으로 총 3명으로 결정됐다.이들은 눈에 띄는 공적을 따르기 보다는 항상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팀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했다.범인검거․ 선행미담 등 우수한 활동을 했음에도 아쉽게 포상을 받지 못하는 등 다양한 이유로 동료들로 부터 추천됐다.'이달의 주인공은 나야 나'는 옥동지구대 자체 시책으로 후보는 본인 또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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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서울 석촌동 어린이 위한 6호 ‘행복 도서관’ 열어
오비맥주(대표 고동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송파구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해피 라이브러리(행복 도서관)’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석촌동 '해오름 지역아동센터'에 들어서는 이번 행복 도서관은 오비맥주가 전국 지역아동센터들과 함께 아이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벌이고 있는 '해피 라이브러리' 사업의 여섯 번째 시설이다.이날 완공을 앞두고 고동우 대표와 본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오비맥주 봉사단은 입주청소와 기부도서를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스텐실 기법(오려낸 문양이나 그림으로 잉크나 염료로 디자인을 프린트하거나 장식하는 기법)을 이용해 센터 내벽과 가구, 책꽂이 등에 그림을 그려 넣어 아늑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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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카운티, 에드워드 권 세프와 함께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 심사 진행
제니스카운티는 창업을 꿈꾸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준비하고 있지만, 미숙한 경력과 자금의 부족으로 꿈을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8일 제니스카운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제주에 위치한 제니스카운티 펜션에서 에드워드 권 세프(Edward Kwon)와 회사관계자들과 함께 청년창업지원자 레스피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진행된 청년창업지원사업 프로젝트는 전국에서 창업을 꿈꾸는 100여 개 팀이 지원서를 접수하여 지원한 팀 중 서류 심사와 조리 및 심층면접을 통해 오는 30일 까지 10팀을 선정하여 창업에 필요한 시설과 환경,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최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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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경남경찰청 기동1중대 정정욱 경감 "밀레니얼 세대의 병영문화"
지난 2017년 11월 4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 장당 적게는 5만원에서 많게는 20만원인 4만여 좌석 티켓은 온라인 판매 시작 1분만에 매진됐다. 인터넷TV로 생중계된 이 대회의 결승전은 전 세계 5000만명이 지켜봤다. 심지어 결승전에 오른 두 팀은 모두 대한민국 팀들이었다. 타국 선수의 화려한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전 세계 팬들은 선수 이름을 외치며 환호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스포츠 스타가 있었지만 전 세계적으로 이만큼 인기 절정의 선수가 있었던가? 중국 최대의 IT기업인 텐센트가 주관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얘기다. e스포츠 산업은 이미 기존의 전통 스포츠 시장 규모를 추월했다. 인기 e스포츠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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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청렴전도사' 김덕만 박사 초청 청렴교육 실시
법무부 서울소년원(원장 고영종·고봉중고등학교)은 8일 경기 의왕시 본원 대회의실에서 5월 월례조회를 개최한 가운데 청렴교육 전문가 김덕만 청렴윤리연구원장(정치학박사)을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김덕만 원장은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과 청렴문화'를 주제로 강의하면서 "그동안 공직사회에 관행적으로 잔존하고 있는 지연, 혈연, 학연 등 연고주의 부정청탁을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터져 나오고 있는 갑질병폐를 없애고 건강한 사회가 되려면, 배운 자와 가진 자 등 사회 지도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했다.김 원장은 "북유럽 복지선진국들은 국가별 청렴수준이 180개국 중 10위 안팎인데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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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신용회복위 구미지부,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와 신용회복위원회 구미지부(지부장 백상욱)는 8일 신용회복위원회 구미지부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신용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와 자립에 필요한 신용회복을 지원하는데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백상욱 지부장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대상자들의 신용회복에 최선을 다해 돕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진 지부장은 “대상자들의 사회복귀에 있어서 신용회복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신용회복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대상자들 중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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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家 이명희 폭행 혐의로 입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69) 일우재단 이사장이 폭행 등의 혐의로 입건됐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씨를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이씨는 자신의 자택 가정부와 직원 등에게 일상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19일 이 이사장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2014년 인천 하얏트호텔 신축 조경 공사장 현장에서 현장직원의 팔을 끌어당기거나 삿대질을 하는 등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직원들은 이 이사장이 자신을 '할머니'라고 부른 직원에 폭언을 했고 해당 직원을 그만두게 했다고 증언했다. 같은 날 이 이사장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2013년 자택 리모델링 공사에서 작업자에게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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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18 경남경찰 팔씨름 대회' 개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는 4일 오후 실내체육관인 상무관에서 '2018년 경남경찰 팔씨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든든하고 강인한 경찰 이미지를 구현하고, 직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팔씨름대회에는 소속 관서의 예선을 통과한 75명의 선수가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사전에 4월 한 달간 경남도내 23개 전 경찰서와 지방청에서는 여자부, 청년부, 장년부의 관서 대표선수 선발을 위한 치열한 예선전이 치러졌다.최근 개봉한 영화 '챔피언'의 주인공이자 명예경찰(경위)인 영화배우 마동석이 팔씨름대회 축하영상을 보내왔으며, 대한팔씨름연맹에서도 공정한 경기진행을 위하여 심판진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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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받아 빌려준 돈 변제안한다는 이유로 내연녀 살해 50대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자신의 명의로 대출받아 빌려준 돈을 변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녀(59)의 목을 흉기로 수회 찔러 살해한 피의자 A씨(58·선망기관사)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5월 3일 오후 8시30분경 주거지에서 약 1년전 내연녀의 부탁으로 대출받아 빌려준 2500만원을 변제하지 않는다은 이유로 함께 술을 마신 뒤 잠자고 있던 피해자를 살해한 혐의다. 경찰은 5일 오후 2시경 피의자 지인의 신고(피의자가 사람을 죽였다)로 변사자를 확인하고, 병원중환자실에서 수면제과다복용으로 입원중인 피의자를 긴급체포했다. 국과수 부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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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포항서 직원 전문화교육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는 지난 3일부터 1박2일에 걸쳐 포항시 흥해읍 오도리 가톨릭피정의집에서 자원봉사자 간담회 및 직원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 및 보호위원 등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법무보호사업의 전문성 제고, 범죄예방실천 최고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강화라는 취지로 진행됐다. 대구가톨릭대 전정주 교수를 초청해 '법학적 상상 그 아름다운 소통의 지렛대'라는 주제의 특강도 들었다. 박태규 지부장은 "우리 법무공단이 출소자와 출소자 가정을 돕고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일에 부지런할수록 재범감소, 사회재통합, 사회적 비용절감, 사회안전망확보라는 국민들의 무지개빛 여망을 효과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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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한국BBS경주지부, 업무협약 체결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와 (사)한국BBS 경주지부(지부장 이진)는 4일 센터에서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의 꿈과 희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BBS경주지부는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 재비행 예방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200만원을 후원하고,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경주지부는 소년소녀가장, 불우청소년 학생 장학금 지원 등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한장수 소장은 “(사)한국BBS 경주지부에서 보호관찰청소년들에게 보여준 관심과 경제적 후원은 비행청소년이라는 인식으로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우리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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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어린이·노인보호구역 횡단보도 신호시간 연장
부산경찰청 교통과는 교통약자(어린이·노인)를 배려한 사람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보행신호시간을 일반횡단보도 보다 25%이상 연장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은 연산초교 등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등 총 111개소에 대해 횡단보도 신호시간을 2~3초 늘렸다.도로와 인접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100개소와 사하노인복지회관 등 노인밀집지역 11개소는 경찰청, 부산시교육청, 도로교통공단에서 합동점검해 선정한 곳이다.현행 횡단보도 보행시간은 1m보행시 1초가 소요되는 것으로 설정하고 추가로 4~7초를 부가해 녹색신호시간을 결정한다. 하지만 이번 점검을 통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는 어린이 보폭과 노인 보행행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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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달성군 자율방범연합회 사무실 개소식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윤상철)는 지난 2일 지역 주민들 및 자율방범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성군 자율방범연합회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오완석 경찰서장은 "자율방범연합회가 달성군 지역 공동체 치안의 중심이 돼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윤상철 연합회장은 "각 읍면 자율방범대를 아울러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봉사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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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부산인권사무소, 인권포스터 전시회 개최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세계 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4일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와 함께 인권포스터 전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금까지 포스터 부문에서 평등, 장애인, 아동 인권 등 주제를 이미지로 우수하게 표현해 수상한 19개 작품이 18일까지 전시된다. 직원뿐만 아니라 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도 인권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날은 수용자의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가족만남의 날이 진행되어 더욱 뜻 깊은 날이됐다. 부산교도소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권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수용자 처우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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