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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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수용자 한마음 음악축제
울산구치소(소장 정창헌)는 14일 청사 내 대강당에서 울산화목봉사회(회장 박흥순) 문화공연팀을 초청해 '수용자 한마음 음악축제'를 열었다. 이날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연계한 전통무용, 전통민요, 가요 등을 통해 직접 공연을 접할 기회가 없는 수용자들의 문화욕구 및 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줬다.특히 욜로줌바팀 공연은 수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됐다.수용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정창헌 소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음악에 심취할 수 있는 훌륭한 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수용자들이 다양한 문화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갖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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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강력범죄예방·교통안전 합동캠페인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청룡초등학교와 범어로 일대에서 남광사회복지관 관계자 및 초·중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력범죄 예방 교육과 교통안전을 주제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준법지원센터에서는 불법 주·정차 금지, 신호준수, 안전속도 유지 등 교통질서 준수를 중점 홍보하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강력범죄 실제 사례 등을 교육하며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김강일 과장은 "지속적인 법교육과 캠페인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지역 내 어린이·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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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굿네이버스 통해... 취약계층 아동 위한 문화공연 후원
치킨 브랜드 bhc치킨(회장 박현종)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를 통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문화공연 후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bhc치킨은 지난주 굿네이버스 본사로 방문하여 ‘bhc와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문화공연 후원 전달식’을 진행하여 굿네이버스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위한 문화공연 티켓을 지원했다.이날 전달식에는 bhc 문상만 이사를 비롯해 굿네이버스 이태호 과장, bhc 해바라기 봉사단원들이 함께 했으며, 전시체험공간 ‘브릭포키즈’ 티켓을 전달했다. 상상력으로 가득한 대형 놀이터 콘셉트의 ‘브릭포키즈’(BRICK FOR KIDS)는 용산전쟁기념관 내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체험 전시로, 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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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생 2명, 국제요리경연대회 금상 수상
법무부 고봉 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지난 12일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직업훈련반 학생들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전시 컨벤션센터에서 한국마스터셰프연합회(ACEEA)와 동유럽조리사연맹(Euro-Toques)의 주최로 개최됐다. ‘2018년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대회’ 우리농산물창작요리 전시경연 부문에서 서울소년원 한식조리반 학생 2명이 참가했다.이들은 이번 대회에서 에피타이저로 파죽과 복령두부찜, 메인요리로 황기인삼오골계백숙, 디저트는 마복령경단과 진피차과편을 출품해 금상을 거머줬다.서울소년원 한식조리반은 2014년에 개설돼 (사)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에서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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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소통·나눔·기쁨 캠프 실시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11일부터 12일까지 경주시 포석로 소재 소설재에서 소통·나눔·기쁨(이하 소나기)캠프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소나기 캠프는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는 시설장과 공동생활가정 청소년들 간 화합과 신뢰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모형비행기공예, 학교폭력예방교육, 마음의 편지쓰기 등으로 서로 내면에 쌓아둔 서운한 마음과 갈등을 내려놓고 진솔한 감정을 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캠프에 참가한 시설장은 “아이들과 소통하며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울산센터장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추후에도 이런 기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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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양산지역 조직폭력배 95명 검거…9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산지역 내 조직폭력배들을 규합해 ○○파를 결성, 불법보도방·유흥주점 등을 운영하고, 조직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금전을 편취한 두목 A씨(42) 등 95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 그 중 9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86명은 불구속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두목 A씨가 잔존 조직원을 규합해 결성식을 갖고 위계질서와 행동강령을 갖추어 2010년 3월경 울산시 한 저수지에서 조직기강을 세운다는 명목으로 선배가 후배조직원을 야구방망이로 구타(속칭 ‘줄빳다’)해 상해를 가했다.이어 2016년 5월 말경 양산시 유흥가에서 '퇴출한 조직원이 세력을 형성하려 한다'는 이유로 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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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성태 폭행범 수사종결…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경찰이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을 14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국회 본관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이던 김 원내대표의 때린 혐의로 구속된 김모(31)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김씨는 여의도지구대에서 성일종 한국당 원내부대표에게 신발을 벗어 던진 혐의도 받고 있다.김씨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달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정치쇼'라고 규정한 것에 격분해 폭행 계획을 세웠으나 홍 대표의 위치를 알 수 없자 목표를 바꿔 주먹으로 김 원내대표의 얼굴을 가격했다.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범죄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법적 책임을 회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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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권순병 교위, 교정대상 성실상 수상…교감으로 1계급 특진
울산구치소(소장 정창헌)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36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울산구치소 권순병 교위가 교정대상 성실상을 수상하고 교감으로 1계급 특진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교정대상은 매년 5월에 전국의 1만5000명 교정공무원 중 수형자 교정교화 및 교정행정발전에 유공이 있는 교정공무원 6명과 교정위원 11명을 선정해 그 공로를 포상하는 교정공무원 최고의 상이다. 특히 교정대상 6개 부문에 선정된 7급 이하 교정공무원에게는 1계급 특진의 혜택이 주어진다.특진한 권순병 교감은 1992년 교도(9급)로 공직에 입문, 25년간 일선 교정기관에서 자신에게 부여된 직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특히 2012년 발생한 울산지방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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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서울북부지부-마사회 강북문화공감센터-강북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 MOU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서울북부지부(지부장 박지란), 한국마사회 강북문화공감센터(센터장 안계명),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이호영)는 10일 서울 강북구 지역 범죄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는 강북구 관내 범죄피해자가 사회에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긴급생계비 지원, 심리지원 등 상호협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세부적으로 ▲ ‘서울강북경찰서’는 범죄피해자 중 경제적,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추천 ▲‘한국마사회 강북문화공감센터’는 기부금 조성 등 범죄피해자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제공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서울북부지부’는 추천된 범죄피해자의 심리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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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학생 24명, 서울YWCA북멘토링 공모전 대상 등 수상
안양소년원(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학생들이 제4회 서울YWCA 북멘토링 프로젝트 공모전에 참여해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8명, 장려상 12명 등 총 24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0일 서울YWCA 1층 마루홀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여하기 위해 윤빛나리(가명) 학생 등 5명은 서울 나들이에 나서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대상을 받은 퇴원생 여름(가명) 학생은 “만화책도 잘 읽지 않던 제가 소년원에 가서 좋은 멘토님도 만나고, 책과 친구도 되고, 독후감도 처음 써 봤다”며 “더욱 중요한 것은 생애 처음 글을 써서 상을 받게 됐다. 퇴원했지만 소년원에서 배운 좋은 습관을 사회에서도 계속 이어갈 생각이다”고 수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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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사소한 것까지도 해결해줘 놀라워"
부산경찰청(형사과)은 지난해 8월1일부터 지난 3월말까지 소홀하기 쉬운 경미한 범죄에 생활범죄수사팀(이하 ‘생범팀’)의 역량을 집중한 결과, 절도, 재물손괴 등 생활주변범죄 892건 819명(구속 1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생범팀은 2015년 2월부터 부산시내 전 경찰서(15개)에 신설, 운영 되고 있다.892건 가운데 시민생활과 아주 밀접한 경미절도(자전거, 오토바이, 차털이, 기타)가 686건(77.0%)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 이어 점유이탈물횡령 79건(8.9%), 단순폭행·상해 44건(4.9%), 재물손괴 16건(1.8%) 순으로 나타났다.유형별로는 야채 가게 안에 놓아둔 시금치 1단을 가져가는 행위,집 창고에 보관 중인 호박, 메주 등을 가져가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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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검정고시 23명 합격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10일 대구시교육청이 실시한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에서 응시생 23명(중졸검정 7명, 고졸검정 16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2018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 대구교도소 수용자 33명(중졸 8명, 고졸 25명)이 응시했다. 고졸검정고시에 합격한 수용자 A씨는 “더욱 노력하여 출소 후에 일반대학에 진학하거나 독학사 시험을 준비 하겠다”며 학구열을 불태웠다. 박호서 소장은 이번 검정고시에 합격한 수용자들의 노고에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수용자들의 사회적응 능력배양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통해 재범의 길을 가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해 자립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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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시민단체,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합동 캠페인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과 녹색교통운동시민추진본부(이사장 정창식)는 10일 연산교차로에서 출근길 시민 대상 '부산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현배 청장, 경찰,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녹색교통운동시민추진본부는 1987년 설립돼 각종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하며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노력하는 시민단체이다.참석자들은 부산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의 캐치프레이즈인 '깜빡이·정지선·횡단보도 단디'를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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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보이스피싱 막은 농협은행 팀장에 감사장
대구남부경찰서는 9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NH농협은행 봉덕지점 하영란 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하 팀장은 지난 3월 22일 대구 남구 NH농협은행 봉덕지점에 방문한 고객이 현금 1000만원 인출을 요구하자 이를 의심해 현금 인출시간을 지연시키는 방법으로 시간을 끌어 피해자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이용된 것을 확인하고 현금 인출을 막아 피해를 예방 했다.최근 경찰은 금융기관과 협업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고액 현금 인출 고객 방문 시 즉시 112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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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해양경찰청장, 부산 찾아 소통 현장간담회 가져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이 9일 오후 부산을 찾아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에 따르면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은 9일 오후 부산해경서 5층 강당에서 남해청 내 부산, 울산, 창원, 통영지역 해‧수산업계 대표 40명과 각 해경서 직원 6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의 장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 청장이 지난달 10일 중부지방해경청을 시작으로 5개 각 지방청을 순회하며 국민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중요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날 남해지방청을 끝으로 간담회를 마쳤다. 박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평소 해경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해‧수산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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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목도 인근 해상서 응급환자 긴급이송
부산해경은 9일 오후 5시 29분경 부산 목도 북서방 2해리 해상(목도-서도 사이)에서 H호(압항예부선, 299톤)의 선원 L씨(72·기관장)를 경비함정 이용,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L씨가 선내에서 식사하기 위해 이동 중 넘어지면서 철판에 머리를 부딪치고 의식을 잃게 되자 같은 배 동료 선원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L씨를 경비함정에 옮겨 태운 뒤 감천항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고신대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해경은 구조 당시 L씨는 의식이 미약했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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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범죄예방 자문위원 위촉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9일 ‘범죄예방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자문위원회는 대학교수, 건축전문가, 시민대표, 자치단체, 경찰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외부 범죄예방 자문위원은 김도우 경남대 경찰학과 교수, 안은희 경남과학기술대 건축학과 교수, 김재석 경남도건축사회장, 박정연 경남도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위원장, 강호천 경남도청 안전정책과장 등 5명이다. 이들은 도내 23개 경찰서에서 범죄예방을 위해 활동 중인 범죄예방진단팀(cpo)의 교육과 지역별 범죄취약지 환경개선 사업의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범죄예방 자문위원회는 분기별 운영회의 개최, 범죄 취약지 합동점검,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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