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는 지금까지 포스터 부문에서 평등, 장애인, 아동 인권 등 주제를 이미지로 우수하게 표현해 수상한 19개 작품이 18일까지 전시된다.
직원뿐만 아니라 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도 인권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은 수용자의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가족만남의 날이 진행되어 더욱 뜻 깊은 날이됐다.
부산교도소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권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수용자 처우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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