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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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19일 센터 회의실에서 밀양경찰서 및 창녕경찰서 관계경찰관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관련 업무공조 체계 강화를 위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 현황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특이 성범죄자 등에 대한 정보 공유, 전자감독제도 관련 운영상 애로사항, 전자감독 훼손 및 도주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천원기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성범죄자 등 수사관련 정보교류 등 업무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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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울산옹기축제 준비지원 봉사활동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19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3명을 투입해 내달 4일 울산시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2018 울산옹기축제’와 관련, 사전 준비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 지원은 시민들이 좀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울산옹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몽원)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울산보호관찰소는 지역축제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함으로써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돕는 것은 물론 대상자들이 지역축제에 참여함으로써 애향심을 고취하는 교육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울산옹기축제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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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CCTV모니터요원 감사장
창원중부경찰서(서장 남구준)는 지난 15일 새벽 2시50분경 창원시 성산구 단정로 앞길에서 골목에 주차돼 있던 차량 10여대에 금품을 훔치려한 차량털이 피의자 A씨를 검거하는데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모니터링 요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요원은 새벽 취약시간 피의자의 수상한 행동을 면밀하게 모니터링, 관제센터에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즉시 알려 신속히 112순찰차가 출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이 과정에서 출동경찰관에게 범행모습이 담긴 영상과 피의자 인상착의를 전파하는 등 관제센터·지역경찰이 유기적 협력치안으로 공동 대응해 신속히 사건을 해결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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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창원청소년경찰학교' 1석2조 효과
경남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창원청소년경찰학교’가 학교폭력 예방과 경찰직업체험으로 1석2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창원서부서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현장중심의 경찰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창원청소년경찰학교’를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창원청소년경찰학교는 지난해 개소부터 현재까지 총 46회 500여명의 초·중·고등학생, 학교·가정밖 청소년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운영 해 학생·학부모·담임교사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교폭력·성폭력 예방교육의 진행과 동시에 학교폭력 역할극, 경찰제복체험, 경찰장구(수갑·포승·경찰봉·방패 등과 전자충격기·전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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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경찰대, 크루즈 맞춤형 항만안보 특화시책 추진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부산항을 안전하게 수호하고 항만국경 현장 안보태세를 선제적으로 확립, 구축하기 위해 ‘2018 크루즈 맞춤형 항만안보 특화시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먼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및 제2터미널(크루즈전용터미널) 항만보안구역 출입자 대상 대테러·안보위해물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대인·대물 특히 선용품 등에 대해 보안검색을 강화한다. 특히 항만경찰대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등 항만다중이용시설에서 부산항보안공사 직원과 함께 국제크루즈선 출·입국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에 보안검색 합동 모니터링을 하고, 부산항보안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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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장애인 대상 이미용 봉사활동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남두화)는 17일 경북 김천 영남정신요양원에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정신 장애인들이 이미용에 어려움이 있어 요양원 관계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요청으로 이뤄졌다.요양원 사회복지사 이모(42)씨는 “깔끔하게 이미용된 시설 내 장애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고마워했다.미용특기를 가진 사회봉사자 A씨(38·여)씨는 “평소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도록 작은 나눔의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란 국민이 필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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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경찰, 112 신속출동 지름길 발표대회 개최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이광석)는 17일 112신고 도착시간 단축과 현장경찰관 역량 강화를 위해 지름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름길 발표대회'는 경찰서 관내 특성과 출동 지름길 등 치안정보를 공유하는 대회로, 각 지구대·파출소별 신임경찰과 베테랑 멘토가 짝을 이뤄 참가했다. 관내파악 정도, 112신고출동시간 감축 노력도, 독창성 및 활용 가치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발표대회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현장경찰관의 112신고출동 사전정보로 활용될 예정이다.이광석 성서경찰서장은 "지름길 발표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경찰의 역량을 강화하고 112신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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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비락, '어린이가 먼저'교통캠페인 진행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 찬)와 비락(대표이사 맹상수)는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어린이생명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가 먼저’ 교통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월 평균 20만개씩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비락우유 제품에 ‘어린이가 먼저 교통캠페인’ ‘어린이가 우선인 안전한 도로 우리함께 만들어요’라는 문구와 그림을 넣은 제품을 3개월간 시민들을 찾아간다.허 찬 서장은 “최근 몇 년간 어린이 교통사고는 감소했으나 아직도 스쿨존에서의 어린이 안전은 취약한 실정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어린이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 번 인식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그러면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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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내달 1일부터 새롭개 개정된 어선법 시행
부산해양경찰서장(총경 이명준)은 5월 1일부터 새롭게 개정된 어선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개정된 어선법은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 AIS, VHF-DSC 등)를 작동하지 않거나 고장 또는 분실신고를 하지 않았을 경우 기존 100만원 이하에서 300만원 이하(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로 과태료 처벌이 강화됐다. 어선위치발신장치 고장 및 분실 후 수리 또는 재설치를 하지 않을 경우 처벌규정(과태료 300만원 이하)이 신설됐다.해경은 개정된 어선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어민과 관련 단체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배포 및 안내문자를 전송하고 함정에서 어선 검문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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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간담회 개최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는 16일 소 내 대회실에서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 및 관내 5개 농협 책임자 9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촌 일손 돕기 사회봉사 집행지원 집행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2017년도 농촌지원 업무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우수사례 공유와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토의한 후 보다 내실 있는 사회봉사명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양현규 소장직무대행은 “농협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농촌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도 영세, 고령, 다문화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위주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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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오지마을 어르신 이·미용 특기 사회봉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4월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의령군, 창녕군 일대 오지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특기를 가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2명을 지원해 어르신들에게 커트, 파마, 염색 등 다양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이 좋지 않아 미용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돕자는 취지로 농협경남지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이·미용 서비스를 받은 할머니(74)는 “겨우내 길렀던 머리 때문에 고민이 많던 차에 이·미용 서비스를 받아 마음까지 가벼워 졌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사회봉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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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2톤 쓰레기 더미 할머니 설득한 송국근 경장·박현규 순경
10년전 아들을 사고로 잃고, 폐지등을 수집하면서 혼자 사는 K모 할머니(84)가 부산 수영구 망미동의 한 주택에서 살고 있다.예전에는 모아둔 폐지등을 팔며 생활해 왔는데 몇개월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 주방과 안방에는 쓰레기로 가득 채워졌다. 발디딜 틈조차 없게됐고 악취로 인해 주민들이 너무 고통스럽다는 신고가 계속 접수되기에 이르렀다.관할 주민센터에서 수회에 걸쳐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설득을 했으나 할머니의 안강한 고집을 꺾기에는 역부족 이었다.하지만 집안에 가득찬 쓰레기 등으로 인해 할머니의 건강이 나빠질까봐, 혹시나 쓰레기로 인해 사고가 나지 않을까 걱정을 하던 광민 지구대 직원들은 순찰이나 야간 근무를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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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허그나눔축제, 부산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서 개최
전국 법무보호 자원봉사자들의 소통과 화합의 자리인 ‘전국허그나눔축제’가 1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축제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와 부산보호위원연합회(회장 정분옥) 주관으로 열렸다.구본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서병수 부산시장, 김영대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백종헌 부산시의회의장, 신정택 법사랑 전국연합회장 등을 비롯한 법무 기관장, 전국 법무보호 자원봉사자, 공단 직원 등 1500여명이 참가했다. 정분옥 부산보호위원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전국 각 지역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법무보호사업에 각고의 노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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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17일 오전 11시 준법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경찰서(통영·거제·고성) 형사지원팀장 및 담당 실무 경찰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 개최는 연 2회 정기 협의회 및 수시 간담회 개최에 대한 법무부와 경찰청 간의 합의사항에 따른 것이다. 최근 전자발찌 훼손 및 도주, 재범 사건으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점차 증대되고 있어 준법지원센터와 경찰 간의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내 전자발찌 대상자를 철저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전자발찌 부착자의 신상정보 및 수사 관련 정보 공유 방안 △전자발찌 부착자의 관리 및 재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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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인권수호천사 3명 선발·포상
"인권을 존중하고 권한을 남용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경찰서비스 헌장에 있는 실천 항목 중 하나이다.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16일 경찰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연초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2018 인권보호 종합 추진계획’ 중 하나인 ‘인권수호천사’를 선발·포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인권수호천사’는 의창파출소 손민식 순경, 신병철 경장, 경비작전계 이쌍호 경감. 이들 3명은 평소에도 인권보호에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각종 선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모범직원들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인권수호천사’ 선발은 ‘사람이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당연한 권리’인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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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서울특별시 용인정신병원,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서울소년원(원장 고영종)은 16일 서울특별시 용인정신병원(병원장 최진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소년원에 재원 중인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약물 및 상담치료 등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용인정신병원은 서울소년원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한 왕진진료’를 실시하게 된다. 고영종 원장은 “왕진진료를 통해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로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재비행 방지와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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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농촌 다문화가정 지원 사회봉사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16일 포항시 남구 장기면 다문화 가정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 4명을 투입해 농가 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다문화 농가로부터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심사 후 이뤄졌다.봉사 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자 A씨는“일손이 부족한 다문화 농가를 지원하는 사회봉사 활동에 참가해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규명 소장은“다문화, 장애인 가정과 사고·범죄 등 각종 피해 농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수혜자에 대해 지원을 계속 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국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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