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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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공동생활가정 8개기관 업무협약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9일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울산지부(지부장 구점득) 소속 공동생활가정 8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소외 계층, 특히 해체 위기 가정에 속한 청소년들에게 캠프 등의 교육 및 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비행의 늪에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체결됐다.구점득 지부장은 “사회 내에 있는 위기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효율적인 업무 협력 의지를 밝혔다.손태억 센터장은 "청소년 문제에 민과 관이 따로 있을 수 없다”면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울산청소년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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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울산요양원 자원봉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와 직업훈련위원회(회장 김미영)는 지난 6일 울산 남구 울산요양원(원장 김영섭)을 방문,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노래요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직업훈련위원회 보호위원 및 직원, 보호대상자 등 17명이 함께했다. 애초 봄나들이 ‘봄의왈츠’프로그램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려 했으나 우천으로 대체 실시했다.또한 중식으로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짜장면을 제공해 행복한 식사시간도 함께 가졌다.김미영 회장은 “이날 진행된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장을 만들고 사회공헌의 참된 의미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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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음주운항 단속나선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봄 행락철을 맞아 선박 통항량과 행락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해상 음주운항 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남해해경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홍보·계도 기간을 거친 후, 14일부터 내달 13일까지 1개월간 관내 경비함정과 파출소 경찰관을 동원해 해·육상 합동으로 음주운항 단속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특히 예부선과 유조선 등 위험물 운반선박의 음주운항 사고는 해양오염사고와 같은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고, 낚싯배 등 다중이용선박 사고는 많은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강력한 음주운항 단속이 요구된다.해상에서의 음주운항 단속 기준은 혈중 알코올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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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앞산자락길ㆍ등산로 야간순찰대 출범
대구남부경찰서는 6일 오후 7시 앞산야간순찰대와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15명이 모여 봉천지구대 관내인 고산골 입구에서 ‘앞산 자락길 및 등산로 야간순찰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앞산 자락길 및 등산로 순찰대는 앞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성 상대 범죄, 주취자 소란 및 폭행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을 예방하고 근린생활 치안활동 강화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순찰차가 운행하지 못하는 메타세콰이어길에서 화룡사 입구에 이르는 앞산자락길 8km구간과 주요 7개 등산로를 정기적으로 순찰해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경찰과 지역주민이 협업을 통해 범죄를 예방함으로 생활치안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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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2018년 9급 공무원 필기 경쟁률 40.9대1…다음달 7일 합격자 발표
인사혁신처는 총 4,953명을 선발하는 2018년도 9급 국가공무원 경쟁률이 40.9대1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전국에서 실시한 9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15만5388명이 응시했다. 20만2,978명이 지원해 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지원자 수는 22만8,000여명이 지원했던 지난해보다는 2만5,000여명이 줄었다. 인사처 관계자는 " 올해 9급 국가공무원 필기시험에서는 20만2978명이 원서를 접수했지만 4만7590명이 시험에 응하지 않아 응시율은 76.6%를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해 응시율(75.6%)보다 1.0%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최종 집계결과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인 5월7일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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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동래서, '무지개순찰대'와 합동순찰
부산지방경찰정(청장 조현배) 및 동래경찰서(서장 김영일)는 6일 오후 7시 동래구 명륜1번가 일대에서 무지개순찰대 합동 도보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지개순찰대는 1365자원봉사자, 협력단체, 경찰관으로 구성돼 지난해 10월 출범한 민·경 합동순찰대로 매달 활동하고 있다.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순찰에는 조현해 부산경찰청장도 직접 참석해 무지개 순찰대와 동래지하철 입구에서 동래메가마트 일대 명륜1번가 지역 1.5km구간을 함께 순찰했다.이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거주지역 순찰을 희망하는 순찰신문고제도를 홍보했고 편의점에도 방문해 편의점 강도예방을 위한 112신고요령도 설명했다.명륜1번가는 1일 유동인구가 7만여 명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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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 해외취업희망자들에게 초기정착 지원금 제공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은 지난 5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렛츠런더월드 4기 최종 합격자들의 발대식이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렛츠런더월드는 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에서 지원하는 청년희망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됐다. 해외취업 희망자들을 선발하여 국내에서 집체교육과 온라인어학교육, 직무훈련 및 해외일자리 등을 제공하고 해외취업에 필요한 비자, 보험과 함께 현지적응 체제비 등을 지원한다.발대식에는 1,2차 면접을 통해 선발된 82명의 해외취업희망자들과 함께 김낙순 렛츠런재단 이사장 및 김학신 사무총장이 참여했다. 발대식은 참가자 선서와 재단 이사장의 격려사로 진행됐다. 김낙순 렛츠런재단 이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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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탈북민과 지역축제 문화 체험
창원중부경찰서(서장 남구준)는 6일 창원국제사격장과 진해구 일원에서 지역 내에 여성 탈북민 6명을 초청, ‘탈북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지역 축제문화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행사 출발에 앞서 창원중부경찰서를 방문, 남구준 서장과 간담회와 기념 촬영을 한 뒤 경찰서에서 마련해 준 오찬을 함께했다. 곧바로 경찰서 보안계 직원들의 안내로 창원국제사격대회장으로 이동, 대회 내용을 소개 받고 사격장 시설을 둘러본 다음 관광사격장 체험 프로그램인 시뮬레이션 사격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이어 군항제 벚꽃 축제 행사가 무르익고 있는 진해구로 이동해 장복터널, 여좌천, 해군사관학교, 안민터널 등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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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취업지원 법무유관기관장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6일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취업지원사업 법무유관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김수진 경북지부장을 비롯해 정병헌 경북북부제1교도소장, 이승철 경북북부제2교도소장, 서수원 경북북부제3교도소장, 김일환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 홍성천 안동교도소장, 노현태 상주교도소장이 참석했다. 경북지역 법무유관기관장들은 업무협의를 통해 경북지역 교도소에서 출소를 앞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를 위한 취업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상호업무교류를 촉진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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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은 6일 법사랑위원포항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김동석)의 도움으로 포항시 남구 오천읍 보호관찰청소년 A군(17)가정에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낡은 전등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아울러 보호관찰위원협의회는 A군의 학원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키로 했다.김동석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들이 참여해 상당부분의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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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 창업가 육성…'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2기' 출범
KT&G(사장 백복인)가 사회혁신 창업 지원 사업인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 2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6일 KT&G에 따르면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기 예비 청년창업가 45명은 KT&G 상상마당 홍대에서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14주간의 스타트업 전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전 과정은 사회공헌 차원에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고 전했다.이를 위해 KT&G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2기 교육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입문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프는 효과적인 팀빌딩에 주안점을 두고 전문의가 함께한 조직개발 및 심리분석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외에도 창업 방법론 교육 및 코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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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고속도로 드론과 암행순찰차 집중단속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오덕관)는 봄 행락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드론과 암행순찰차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4~5월 지정차로위반, 난폭, 음주가무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한다. 특히 주말에는 남해선 진영휴게소‧함안휴게소에서 부산‧경남 고속도로순찰대 합동으로 강력 단속한다. 오덕관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장은 “특히 봄 행락철 대형버스의 교통 법규위반행위는 대형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고속도로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버스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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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표 경남경찰청장, 도주 음주차량 부상 의무경찰 위문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은 6일 음주단속 지원근무 중 도주하던 음주차량에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는 기동 3중대 소속 의무경찰(상경)이 입원 중인 마산 베스트수병원을 방문, 위문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A상경은 지난 3월 23일 새벽 1시29분경 창원 마산합포구 월포동 경동메르빌 아파트 앞에서 음주단속 중 도주하던 음주차량의 뒷바퀴에 우측 정강이 부분에 충격을 당해 비골 및 경골 골절, 근육‧혈관‧신경파열의 피해로 입고 마산 베스트수병원에서 2회에 걸쳐 수술 후 입원치료 중이다.이용표 청장은 A상경과 부모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 A상경과 같은 부상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근무현장에 사전 안전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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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최초 '깜빡이 LED라이트'제작 현장 활용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부산경찰 최초 ‘깜빡이 LED라이트’를 자체 제작해 전 교통경찰(352명)에게 배부하고 현장에서 활용한다고 6일 밝혔다.깜빡이 LED라이트는 교통경찰관들의 어깨와 손바닥에 위치하도록 만들어 졌으며 자동차의 깜빡이 속도와 같은 패턴으로 제작됐다. 빛 발광효과로 야간 음주단속시 교통경찰의 안전 확보에도 많은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3년간 부산의 교통문화지수는 9위로 특히 운전행태 중 방향지시등(깜빡이) 점등율이 최하위(16위, 전국 평균 70.57/부산 59.04)로 나타났다. 부산에서는 깜빡이를 켜면 오히려 양보받지 못한다거나 초보운전으로 인식돼 차선변경이 어렵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이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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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상생] '쥬씨가 간다' 나눔트럭 누적 15,000잔 주스 기부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이사 윤석제)가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트럭-쥬씨가 간다’에서 무료로 제공한 주스가 누적 15,000잔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쥬씨가 간다’는 쥬씨가 직접 제작한 쥬씨 나눔 트럭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딸기와 바나나가 들어가는 쥬씨의 베스트셀러 음료인 딸바(딸기+바나나)를 비롯한 쥬씨 주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지난 2016년 6월 30일 ‘이든아이빌’에서 첫 나눔행사를 실시한 이래 총 60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총 누적 15,000잔의 주스를 제공해 왔으며 4일에도 청담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업이익의 사회적 환원을 실천했다.이와 관련 쥬씨의 사회공헌 담당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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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튼, 연제협과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의료봉사 MOU 체결
구강건강전문기업 '제니튼'(대표 지대경)과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가 의료봉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제니튼 측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회의실에서 제니튼과 한국연예제작협회가 제니튼의 의료나눔 프로그램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의료봉사 교류 및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제니튼은 2011년 12월부터 무료 치과진료버스 ‘해피스마일 치과버스’를 운행 중이다. 제니튼 ‘해피스마일 치과버스’는 의료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을 직접 방문해 구강 검진과 치료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의료봉사활동이다. 제니튼 제품 판매수입의 일부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협약은 의료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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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교통사범 보호관찰 대상자 특별교육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지난 3일 교통사범 보호관찰 대상자를 대상으로 1일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울산 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와 협력해 도로교통공단의 강사를 초빙, 교육의 질을 대폭 높였다.학생들은 교통안전교육, 장애체험, 예절학습 등의 체험형 학습을 통해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마음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손태억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일반학교 청소년뿐 아니라 보호관찰 대상자들에 대해서도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활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예방교육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학생, 교사, 학부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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