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임한희 기자] 인사혁신처는 총 4,953명을 선발하는 2018년도 9급 국가공무원 경쟁률이 40.9대1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전국에서 실시한 9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15만5388명이 응시했다. 20만2,978명이 지원해 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지원자 수는 22만8,000여명이 지원했던 지난해보다는 2만5,000여명이 줄었다.
인사처 관계자는 " 올해 9급 국가공무원 필기시험에서는 20만2978명이 원서를 접수했지만 4만7590명이 시험에 응하지 않아 응시율은 76.6%를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해 응시율(75.6%)보다 1.0%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최종 집계결과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인 5월7일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이날 오전 전국에서 실시한 9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15만5388명이 응시했다. 20만2,978명이 지원해 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지원자 수는 22만8,000여명이 지원했던 지난해보다는 2만5,000여명이 줄었다.
인사처 관계자는 " 올해 9급 국가공무원 필기시험에서는 20만2978명이 원서를 접수했지만 4만7590명이 시험에 응하지 않아 응시율은 76.6%를 기록했다"며 "이는 지난해 응시율(75.6%)보다 1.0%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최종 집계결과는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인 5월7일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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