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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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명도초등학교 1,2학년(219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횡단보도, 육교, 지하도를 안전하게 건너기 위한 방법을 교육하고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담임선생님, 경찰관 지도하에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 걷다)을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개학기인 3,4월에는 관내 24개교 중 신청학교 20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학기 찾아가는 초등학생 교통안전교육’을 실시중이다.5,6월은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V.I.P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V.I.P캠페인'이란 '차보다 사람이 먼저'로 상대적 교통약자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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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자원봉사 단체 '어떤버스' 후원 협약 체결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23일 ‘풀려라 자원봉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원봉사 단체 ‘어떤버스’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후원 협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자원봉사자 격려 및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동아제약은 후원 협약에 따라 어떤버스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비용 및 박카스 외에도 가그린과 모닝케어를 후원한다. 자원봉사 단체 어떤버스는 봉사활동이 낯선 2030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들이 목적지에 도착해 어떤 봉사활동을 하는지 전혀 알 수 없는 미스터리 봉사 여행을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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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컨슈머, 종로구지역아동 센터에 ‘미세먼지 마스크’ 기부
보령제약그룹 가족사 보령컨슈머(대표 박인호, 허병우)가 봄철 황사, 미세먼지로부터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후원하고 있는 종로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12곳에 지난 23일 ‘5Why 미세먼지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보령컨슈머 5Why 미세먼지 마스크 노미선 PM은 “미세먼지가 계절에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면서 어린이들의 호흡기 건강에 위협을 주고 있어 어린이들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중앙지역아동센터 유찬숙 센터장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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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 실시
CJ제일제당은 신현재 대표와 강신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50명이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푸드뱅크 희망나눔 선물세트’ 조립 봉사활동은 생필품 선물세트를 조립해 푸드뱅크에 기부, 이를 저소득층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신현재 대표 등 CJ제일제당 임직원들은 지난 23일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서울광역푸드뱅크에서 CJ제일제당 제품으로 이뤄진 ‘희망나눔 선물세트’ 총 3,000세트를 조립했다. ‘희망나눔 선물세트’는 설탕, 밀가루, 식용유, 고추장 등 기초 소재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4인 가족이 약 3개월 간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다.CJ제일제당 신현재 대표는 이날 봉사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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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 법무공단경북지부에 TV기증
의료법인 인덕의료재단 경도요양병원(대표 이윤환)은 24일 오후 3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에 TV(99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경도요양병원은 2013년에 ‘존엄케어’를 선포하고 ‘감사나눔경영’을 도입해 지역민과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TV를 지원하게 된 것.이 날 이윤환 대표 대신 기증식에 참여한 신현수 경북공동모금회장은 “지역사회내 의료기관과 공공기관간의 기증활동은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경도요양병원의 기증이 향후 기부문화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소감을 피력했다.김수진 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TV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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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상범죄 '과학수사 자문위원' 13명 위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24일 남해해경청 5층 회의실에서 해상범죄 현장감식과 증거분석의 대외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과학수사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자문위원은 한국해양대학교 길경석 한국해양대 교수를 비롯해 13명이다.과학수사 자문위원은 △선박화재 △선박충돌 △현장감식 △디지털포렌식 △거짓말탐지기 등 5개 분야별로 대학과 연구기관뿐만 아니라 디지털 항해계기 전문기업에서 최고 수준의 역량을 발휘해온 전문가 들이다.남해해경청은 올해 초 각종 해양사고의 원인규명을 위한 지방청 중심의 ‘광역과학수사계’를 구성해 시범운영 중이다.해경은 자문위원의 참여로 강력범죄, 선박충돌·화재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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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창원국제사격장 불법카메라 점검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남구준)는 ‘2018 창원월드컵사격대회(4월20~30일)’를 위해 20∼23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카메라 이용촬영범죄(일명 몰카) 근절을 위해 화장실과 탈의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및 홍보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국제 대회 행사기간 중 성폭력 등 사건 발생 시 국제적 신뢰도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쳐 사격 선수 및 관계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치안강국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경찰청 올림픽 기획단 보도자료에 따르면 평창올림픽기간중 성폭행 등 13명의 피의자를 검거, 외국인 범죄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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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교정협의회, 사회복지법인 애망원 봉사활동
대구구치소(소장 류동백) 수형자 7명과 구치소 봉사단체인 교정협의회 김종호 회장 등 10명이 23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애망원을 찾아 뜻 깊은 사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날 수형자들은 애망원 중증장애인들과 짝을 이뤄 어울리며 적극적으로 시설 환경정리와 돌봄 활동에 참여했다. 한 수형자는 “수용생활 중 타인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출소 후에도 이웃에 관심을 갖는 삶을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대구구치소 측은 “앞으로도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교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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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대구시립희망원 봉사활동
대구교도소는(소장 박호서)는 23일 수형자와 직원·교정협의회 장병철 회장 등 교정위원들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 20명이 대구시립희망원(대구시 달성군 화원읍)를 찾아 생활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용자 A씨는“평소 남을 위해 일을 한다는 것을 생각지 못했지만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경험을 한 것 같다. 출소 후에는 떳떳하게 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박호서 소장은 “언젠가는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오는 수용자들이 재범의 길을 걷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실시 해나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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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경북지부 안동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안동위원회(회장 김순동)는 23일 오후 5시 안동지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동위원회 창립총회에는 박기동 대구지검 안동지청장, 유정호 안동보호관찰소장, 김수진 경북지부장, 박태규 대구지부장 등 법무유관기관장과 대구사전상담위원회 보호위원이 참여했다.박기동 안동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안동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줄 안동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안정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며 보호위원들을 격려했다.창립총회는 안동위원회 창립경과보고 및 회원소개, 위촉장 전수 및 배지수여, 기관장들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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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태양광 쏠라 표지병, 밤길 안전해요"’
대구남부경찰서는 대구여상, 영남이공대, 경북예고등 여성거주가 다수이며 다세대 밀집지역 위주로 여성 상대 범죄로부터 안전한 밤길 환경조성을 위해 ‘태양광 쏠라 표지병’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구 남부경찰서와 남구청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주간에 태양광을 받아 에너지를 비축하고 야간이 되면 청색 빛을 발산해 안전한 밤길을 유도하고 범죄예방 억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범죄환경 예방디자인(셉테드.CPTED) 사업의 일종이다.태양광 쏠라 표지병의 가시거리는 800m 이상이고 설치간격도 기존 가로등보다 촘촘히 설치할 수 있어 어두운 밤길을 밝히기에는 아주 제격이다. 에너지 또한 별도 전기시설 없이 낮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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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노인복지관 어르신 상대 교통안전 교육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둔 23일 부산진구 노인복지관을 방문,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조 청장은 “지난해 교통사망사고 173명 중 90명(52%)이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이며, 그 중 51명(57%)이 65세 이상 노인 교통사망사고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새벽‧야간 시간대 야외활동 시 밝은 옷 입기와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우산을 선물로 제공했다.조 청장은 또 노인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한 추진사항도 설명했다.부산경찰은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 생활밀착형 업무종사자(구‧군경로당 관리부장, 부산시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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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로몬로파크, 법의 날 기념 '법 페스티벌' 28일 개최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서진남)는 제55회 ‘법의 날’(4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전한 법문화를 조성하고 법에 대한 친근감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거짓말탐지기 △법을 찾아라 △환경보전 △미아방지 아동지문등록 △가훈만들기 △가족헌법만들기, 법 비행기 만들기, 백일장 대회 △캐리커처(몽타주그리기) 등 다채로운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여기에 △인형극, 마술쇼 △나는야 퀴즈왕 등의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된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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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성 교정본부장, 대구구치소 정책현장 방문
대구구치소는 법무부 김학성 교정본부장이 지난 20일 구치소를 방문해 수형자 처우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교정본부장은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후 중앙통제실 등 구내를 순시하며 수용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인성교육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그러면서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재범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간담회에서는 수용자 재범방지를 위한 사회복귀 프로그램 운영 등의 본부 역점추진사항을 전달하고, 직원복무기강 확립, 교정부조리 근절, 도주 및 자살사고 예방 등을 주문했다. 또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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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공장 인수 빙자 30억 유사수신 업체 대표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보일러공장 인수를 빙자해 98명 상대 30억원을 편취한 피의자 회사대표 A씨(54)를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또 경찰은 투자자모집과 자금관리를 한 전무 B씨(57), 고문 C씨(55), 실장 D씨(49·여)은 범행자백 등을 고려해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연산동에 유사수신 사무실을 차려고 실제 투자수익없이 신규 투자금을 기존 투자자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속칭 ‘돌려막기’방식으로 영업하기로 공모했다.그런 뒤 2015년 4월 6~10월 21일경 지인 등을 투자자로 끌어들여 “경기도 소재 보일러공장을 인수할 예정이다. 투자하면 월 5%의 수익금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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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시각 장애인 여성 대상 '메이크업 클래스' 개최
아모레퍼시픽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특별시립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 장애인 여성 대상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모레퍼시픽의 청소년 진로 멘토링 사회공헌 활동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의 일환으로 시각 장애인 여성들의 자신감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다. 메이크업 클래스에는 시각 장애인 여성과 아모레퍼시픽 소속 메이크업 아티스트, 메이크업 전공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봄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개인별 어울리는 컬러를 제안해주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메이크업 수업 위주로 진행됐다. 이번 클래스에 참여한 시각 장애인 김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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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이 함께한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개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난 19일 서울 지원센터(본사)에서 장애인 바리스타 및 가족, 매장 동료 등80여명 초청해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바리스타로서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날에 맞춰서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의 슬로건인 ‘하나의 꿈, 모두의 기회 스타벅스’는 내부 공모로 접수된 80건의 응모작 중에 파트너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는 총 7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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