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전주준법지원센터, 농촌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16일 완주군 소양면 반곡마을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 농촌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는 반곡마을에서 전주준법지원센터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일손지원을 신청, 보호관찰소가 심사를 거친 후 10여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투입해 마을 하천변 제초작업과 쓰레기수거 등에 나섰다.반곡마을 허영식 이장은 “마을 앞을 흐르는 하천에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지난달 폭우 때 쓰레기도 떠 내려와 치우는 것이 고민이었는데 사회봉사자분들의 노력으로 깨끗하게 정리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행석 소장은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과 지역사회의 소
-
부경문화원 "지역사회 빛과 소금 역할"출발 선언
부경문화원(원장 김정란)은 16일 오후 부산 금정구 LG베스트샵 2층 부경문화원 강당에서 총회(개원)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임원 및 내빈소개, 양유성 회장의 인사말, 김정란 원장의 인사말, 이민재 명예회장 축사, 김정란 원장의 임명장 수여, 다과회(건배제의-김정란 원장, 최승호 자문위원장)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정병하 홍보대사, 이영화 홍보대사, 최대호 홍보대사의 소개가 있었다.정병하 홍보대사는 천만관객을 동원한 영화 친구의 장동건 역의 실존인물을 키운 사람이었다 현재 전도사로서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가수 이영화 홍보대사는 ‘저높은 곳을 향하여’로 MBC서울국제가요제서 빌보
-
bhc치킨, 인천시 다문화가족 축제 후원...훈훈한 나눔 실천
bhc치킨이 다문화가족 축제 후원을 통해 뜻깊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hc치킨은 지난 13일 인천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를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제2회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는 인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천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축제다.이날 축제에는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전통춤과 노래로 꾸며진 축하 퍼포먼스와 큰 공 굴리기, 줄다기리 등 다문화가족 체육대회가 진행되었다. 또한 결혼 이민자로 구성된 다문화밴드 등의 문화 공연을 통해 여러 국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나눔과 상생의 정신이 담긴 사회공헌 활동 'BSR(bhc+CSR)'을 시행하고 있는 bhc치킨은 다문
-
롯데, 사회적 배려 필요한 예비맘 지원 나서
롯데는 지난 15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대한적십자사에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 산모를 지원하는 ‘mom편한 예비맘프로젝트’에 쓰일 3억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부회장), 롯데지주 오성엽 커뮤니케이션 실장(부사장),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산모와 동반가족 100명을 초청해 박완 팝페라 가수의 태교콘서트와 함께 육아상식에 대한 산모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롯데푸드에서도 산모와 태어날 아이를 위한 파스퇴르 유산균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물품을 후원했다. 이와 함께 롯데는 지리적인 여건으로 산모교육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산모들
-
아모레퍼시픽그룹, 인도네시아 강진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
아모레퍼시픽그룹(회장 서경배)은 강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재난 복구 성금으로 1억원을 기부한다고 16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어 재난 피해 지역의 복구와 구호물품 지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갑작스런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지난 7~8월 롬복 지역에서 발생한 세 차례 강진으로 인해 수백명이 사망한 데 이어 지난달 28일에는 술라웨시 섬을 강타한 지진과 쓰나미로 현재까지 20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연이은 지
-
제주항공 무안 사회종합복지관에서 나눔행사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지난 15일 전남 무안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제주항공 임직원들은 무안사회종합복지관에서 24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생필품 등의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과 구성원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자원과 재능을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제주항공은 올 들어 무안국제공항을 ‘제3의 허브’로 설정하고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등에 4개 노선을 신규 취항하고 무안공항 활성화 및 호남지역 주민의 여행편의
-
부산 영도경찰서, 사회적 약자보호 CM송 제작
부산영도경찰서(서장 김종구)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어른신이 행복한·청소년이 희망찬·아이들이 안전한 영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체 CM송을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112 신고번호와 학교폭력 상담·신고전화 117을 노래와 영상을 제작해 관내 홈플러스, 어린이집, 학교 등에 방송했다.CM송 제작은 고신대학교 음악과 김성재 교수, 영도서 여성청소년계가 함께 했고 촬영·영상편집·출연에도 지역사회 주민·영도서 직원들이 합동으로 참여했다.영상과 음원은 영도경찰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관내 지역행사 및 사회적 약자 시설과 지속적으로 협의,
-
울산구치소, 클래식 문화공연 가져
울산구치소(소장 정창헌)는 16일 구치소 대강당에서 수형자를 대상으로 울산대학교 음악학부생으로 구성된 연주단(강사 김송이)을 초정, 클래식 음악 연주회 문화공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 문화공연은 대중음악, 가곡, 영화음악 등 국내외 최고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또한 연주곡마다 음악적 가치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수형자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배려해 공연 내내 감탄을 자아냈다.울산구치소는 2015년부터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와 업무협약 체결하고 수형자들의 정서적 함양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집중 인성교육과정으로 인문학, 심리치료 및 연주회 등 다양한 재능기부 강의를 지원 받아 왔
-
남해해경청-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MOU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16일 오전 남해해경청 5층 회의실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원장 공길영, 이하 KOMERI)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MOU 체결식은 양 기관이 서로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기술을 교류하고, 협력을 증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MOU 세부 협의 내용은 ▲연구사업 공동 수행 및 연구결과 공동 활용 ▲연구시설과 그 장비의 공동 활용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시험·인증 ▲기타 양 기관의 상호 관심 분야 협력 사항 등이다.남해해경청은 선박 기자재 개발 분야를 선도하는 KOMERI와의 업무협약으로 해경 함정 승조원의 복지가 향상 되고, 해양안전 정책 집행시 내부 직원
-
계약서 위조 임차료 11억 상당 편취 관리소장 등 3명 덜미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임대인에게는 월세계약, 임차인에게는 전세계약을 하는 것처럼 임대차계약서 등을 위조 행사해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오티스텔 관리소장과 경리직원 등 3명을 특가법상 사기, 사문서위조행사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은 소장 A씨(53)는 구속(도주우려 등)하고 경리직원 B씨(41·여)은 판사기각(주거일정 등)으로 불구속, 회사원 C씨(41)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소장 A씨는 2012년 10월 2일 오피스텔 해당 호실 임대인으로부터 임대차 계약권한을 위임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임차인에게 전세계약(4500만원)을 하고 임대인에게는 월세계약(보증금 500만원, 월 35만원)을 한 것처럼 전.월세 입대차계약
-
대한항공, 사랑의 서브에이스 기부금 협약 체결
대한항공은 인하대병원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시작하는 도드람 ‘18-19시즌 V리그 프로배구대회에서 소속 외국인 선수인 미차 가스파리니가 서브에이스 기록을 세우면 1점당 대한항공 10만원, 인하대병원 10만원씩 총 20만원을 기부한다고 15일 전했다.이날 대한항공은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개막전에 앞서 인하대병원과 기부금 적립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미차 가스파리니 선수는 지난 시즌까지 대한항공 점보스에서 주공격수로 활약하며 팀을 ‘17-18시즌 챔피언으로 이끌었고 115개의 서브에이스를 달성한바 있다. 이에 따라 가스파리니 선수는 정규시즌 36경기와 성적에 따라 가능한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서
-
분당차병원 봉사동호회 ‘위드차’ 경기도 이천서 가을걷이 일손돕기 봉사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봉사동호회 ‘위드차’는 지난 13일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제요3리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5일 전했다. 이날 ‘위드차’ 출범식을 겸해 오전 9시부터 6시간 동안 진행된 봉사 활동에는 분당차병원 의료진 및 행정직원 25명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깨, 콩, 땅콩, 고추 등 농작물 수확과 제초작업을 벌였다.제요3리 남석현 이장은 "병원에서 가운이나 유니폼을 입은 모습만 봤을 때는 거리감이 있었는데 팔을 걷어붙이고 함께 일하다 보니 가까운 이웃처럼 느껴졌다"며 “바쁜 가을걷이를 마치는데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위드차’ 회장을 맡고 있는 영상의학과 지명호
-
경남경찰청, 창원터널 제한속도 70km/h 구간단속카메라 설치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0월 17일부터 창원터널 창원⇨김해 4.8km, 김해⇨창원 4.3km, 제한속도 70km/h 구간단속카메라를 신규 설치해 시험운용 및 홍보기간을 거쳐 12월 초순경 정상운영할 예정이다.창원터널 구간단속카메라는 2017년 11월 2일 창원터널 부근 위험물 운반 화물차 화재사고에 따른 행정안전부(사고조사담당관실) 원인조사·분석결과, 차량 주행안전 및 도로여건 개선 권고사항으로 구간 과속단속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도내에는 659대의 과속, 신호위반 무인단속카메라가 운영 중이고 작년 한해 77만여 건이 단속됐다. 구간 과속단속은 남해고속도로(군북IC⇨지수IC 6.7km) 구간 등 7개소에 카메라 33대를 운용하고 있
-
[기고] 전동 킥보드 바로 알기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퍼스널 모빌리티)이 많은 인기를 누리면서 퍼스널 모빌리티의 한 종류인 전동 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을 거리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이동이 쉽고 공해를 내뿜지 않으며 휴대가 간편하다는 큰 장점이 있어 이동수단 및 레저용품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찾기 때문이다.하지만 전동 킥보드와 관련된 법 규정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도로교통법 상 전동 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오토바이)로 분류된다. 이를 운행하기 위해서 운전자는 반드시 2종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의 운전면허가 있어야 하고, 면허 없이 타는 것은 무면허운전에 해당, 술을 마시고 운행한다면 음주운전에
-
울산보호관찰소, 다문화가정 농가지원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15일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 농정지원단’과 협력해 울산 울주군 서생면의 한 다문화 가정 농가에 사회봉사자 7명을 투입, 퇴비주기, 잡초제거 등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혜를 받은 A씨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사랑으로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하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또 열심히 일손을 도와준 사회봉사자들과 울산보호관찰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거듭 인사했다.음주운전으로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대상자 C씨(38)는 “이번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베품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최호철 집행과장은 “농
-
KT&G복지재단, 사회복지기관에 15년째 경차 100대 지원
KT&G복지재단은 12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전국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KT&G복지재단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KT&G복지재단은 복지 수혜지역의 특성상 좁은 골목길을 운행할 수 있는 경차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 2004년부터 경제적이고 기동력이 우수한 경승용차를 매년 100대씩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까지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한 차량은 모두 1,500대에 이른다.지난 6월에 진행된 차량 지원 공모에는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적으로 모두 824개의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했다. KT&G복지재단은 면밀한 심사를 거쳐, 우선적
-
법무공단경북지부-보호관찰소, 실무자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12일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취업지원사업 공단-보호관찰소 실무자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 이경수 계장, 주호익 주임, 상주지소 이용성 계장, 선광재 주임, 김기홍 주임, 영덕지소 이태수 계장, 박광호 주임, 이상권 주임 등 보호관찰소의 취업지원관련 실무자가 참석했다.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경북지부와 보호관찰소간의 업무협의를 주제로 진행됐다.경북지역 법무유관기관 취업지원 실무자들은 업무협의를 통해 보호관찰 및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취업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상호업무교류를 이어가기로 협의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