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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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국민연금공단은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8일 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전라북도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김장 김치는 총 3300kg으로 지역 내 아동, 노인, 장애인 복지관 등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 660가정에게 각 5kg씩 전달될 예정이다.‘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지역 상생을 위해 전북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공단 임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대규모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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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K-산타클로스 프로젝트'로 사회공헌 박차
한국중부발전은 지역상생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임직원, 노동조합, 협력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기금 3억원을 조성해 'K-산타클로스'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중부발전은 지난 11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명칭 및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해 중부발전 고유의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명칭을 'K-산타클로스'로 선정했다.'K-산타클로스 프로젝트' 제1탄으로 중부발전과 중부발전 협력사는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해 다문화 가정, 조손가정, 가정폭력 등 위기에 직면한 가정의 자녀 20여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프로젝트 제2탄으로는 노·사가 함께하는 '희망의 차량 기증'을 통해 이동차량이 절실한 지역의 장애인 대상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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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임직원 사회공헌, 4년 연속 2만시간 돌파"
CJ대한통운 임직원들이 4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2만시간을 돌파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면 봉사활동에 제약을 받는 상황 속에서도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화한 결과라는 분석이다.CJ대한통운은 올해 11월말 현재 집계된 임직원 누적 봉사활동시간이 2만 1481시간에 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연간 누적 봉사활동 시간이 2만시간을 돌파한 이래로 4년 내내 연간 기록을 지켜왔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기존에 진행했던 대면 봉사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뉴노멀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하게 기획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우선 CJ대한통운은 미국, 중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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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극동라이온스클럽, 해운대구청에 마스크 1만장 기탁
부산극동라이온스클럽(회장 양유성)은 12월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청에 5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1만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채널e뉴스에 따르면 기탁식에는 극동라이온스클럽 양유성 회장과 선병학 총재고문, 강태연 9지역 부총재, 극동라이온스클럽 회원 등이 참석했다. 해운대구청장과 환담을 갖기도 했다.기탁된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양유성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뜻 깊은 일에 참여하게 됐는데, 작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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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연말 이웃사랑성금 120억원 기탁
LG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120억원을 기탁하고 각 사별 임직원 참여 비대면 봉사활동을 확대하는 등 예년에 비해 어려운 우리 사회의 이웃들을 돕기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LG는 8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방수 ㈜LG CSR팀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을 전달했다. LG는 1999년부터 올해까지 약 2,000억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오고 있다. 이방수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공동체와 이웃들에게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LG가 가진 역량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우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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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신규 지정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12월 8일 오후 울주군 웅촌면 서리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웅촌119안전센터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준수)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마을 이장 명예소방관 위촉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 설치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 및 어르신 건강 체크 △ 소방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하거나 진입이 어려운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현재까지 서리마을을 포함해 모두 18곳의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이번에 조성된 마을을 포함하여 18곳에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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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배달노동자 사고 경험 71.4%로 전국 최고, 산재보험 가입은 23%로 최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됨에 따라 배달서비스 시장이 급격하게 증가한 반면 배달노동자의 노동환경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가운데 울산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최근 진행한 배달노동자 실태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다양한 앱을 이용하여 음식을 배달하는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계약현황, 노동실태, 산업안전과 정책개선방안, 노동자 건강실태를 조사한 것으로 한국비정규노동단체네트워크(의장 이남신)가 울산을 포함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공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배달앱 이용 배달노동자는 1,628명으로 울산은 100명이 참여했고, 울산 배달중개업체 FGI에 따르면 배달중개업체에 등록되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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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주교단, 헌법재판소에 사형제도 위헌 결정 호소 의견서 9일 제출
한국천주교 주교단은 12월 9일 오후 2시 현직 주교단 전원이 서명한 <사형제도 위헌 결정 호소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18일 2020년 춘계 주교회의 당시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27명의 현직 주교단 전원이 사형제도 폐지의 염원을 담아 의견서에 서명했다.그동안 헌법재판소의 심리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추어 의견서를 제출하기 위해 기다려 왔지만,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한지 2년이 다 되어가도록 헌법재판소의 심리가 열리지 않아 서른 아홉 번째 인권주일과 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일(12.10.)에 즈음하여 의견서를 제출하기로 했다.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 사형제도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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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차기회장 적임자 추천' 방식으로 갈등 봉합
차기회장 선출방식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던 부산상공회의소가 '차기회장 적임자 추천'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면서 그간의 지역상공계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의 길로 다시 나설 수 있게 됐다.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는 12월 8일 회장단 회의를 통해 현 의원부가 차기회장 적임자를 추천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지난 7월 허용도 회장은 회장 선거로 인한 상공계의 분열을 막기 위해 연임을 포기하고 추대의 전통을 세우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차기 회장은 차기 의원부에서 선거를 통해 선출해야 한다는 측의 반대로 인해 갈등을 빚어왔다.하지만 오늘 회장단 회의에서 차기회장 선출 관련해서 더 이상 갈등이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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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1503함과 광안리파출소, 올해의 우수함정과 우수파출소로 선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부산해경 1503함과 광안리 파출소가 각각 올해의 우수함정(1000톤급 이상 대형함분야)과 우수파출소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올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 부산, 통영, 창원, 울산의 경비함정 51척과 파출소 2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우수함정 및 우수파출소 선발대회’에서 이같이 각 선정됐다. 해양경찰청장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우수함정은 주요 경비 실적과 자기주도 근무, 자체교육훈련 등의 정량화된 객관적 지표에 의해 선발됐다. 1503함은 올해 중국어선 75척 퇴거 및 차단 등 각종 사건·사고를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했다. 우수파출소는 상황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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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여는멋진여성, 멋진장애인활동지원센터 개소
사단법인 내일을여는멋진여성(회장 허혜숙)이 지난 4일 강서구 가양동에서 '멋진장애인활동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개소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로 내외빈 약간의 인원만을 모시고 개최되었다.멋진장애인활동지원센터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장애인들이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하여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도록 함을 취지로 개소하게 되었으며, 이에 앞서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은 장애인들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11월 대전역에 장애인 네일케어 사업장 「섬섬옥수」를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으로 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기로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개소식에서 (사)내일을여는멋진여성 허혜숙 회장은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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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수·심규영 후원자, 그린노블클럽 울산지역 2호, 3호로 가입
최영수·심규영 후원자가 그린노블클럽 울산지역 2호, 3호로 가입했다. ‘그린노블클럽’은 저소득층 아동의 꿈과 미래를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 원 이상을 후원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전국적으로 238명이 가입돼 있다.그린노블클럽 2호는 최영수 후원자(삼두종합기술 대표)로 2001년부터 현재까지 20년 동안 꾸준히 어린이를 돕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는 마음으로 울산지역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타 기관에서 진행하는 후원에도 적극 참여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아너소사이어티에도 가입돼 있다. 그린노블클럽 3호는 심규영 후원자(심규영회계사무소 대표)로 2010년부터 10년 동안 어린이재단을 통해 결연후원을 하고 있다.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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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김장 나눔
철도 관련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랑의 김장나눔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 장애인에게 김장 지원을 통해 장애인 가정의 결식 예방 및 정서적 지원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코로나19로 매년 시행하던 김장 봉사활동 대신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김치 완제품 150 박스 구입 비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코레일유통 관계자는 “공공기관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코레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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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2020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
한국조폐공사는 7일 대전 본사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을 돕기 위해 ‘2020 하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추세에도 불구, 조폐공사의 많은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버스를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조폐공사는 올초에도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지는 등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개최, 혈액이 필요한 환자를 돕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2013년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2016년엔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서 202매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힘든 투병생활로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조용만 사장은 “혈액부족 사태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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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축산운동본부, 상주·문경 관내 소외계층 50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연말을 맞이하여 5일 경북 상주축협의 명실상감 한우홍보테마타운과경북문경축협의 약돌한우프라자에서 소외계층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김장 봉사활동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북 상주 ‧ 문경축협 나눔축산 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해 김장봉사를 실시하였고, 소외계층 봉사 ‧ 후원사업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상주 ‧ 문경시 관내 소외계층 500가구를 대상으로 김장 행사를 개최하였다. 김태환 상임공동대표(농협축산경제 대표이사)는“김치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지만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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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노동자들 "355명 부당해고 지노위 인정… 지금 당장 공장을 돌려라"
금속노조 대우버스노동자들은 12월 7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우버스 355명 부당해고 지노위가 인정했다. 지금 당장 공장을 돌리고 노동자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모든 조치를 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대우버스사무지회가 참석했다.기자회견은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정혜금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및 노동의례, 투쟁사(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윤한섭 본부장), 투쟁사(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김재남 본부장 당선인/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사무지회 최지훈 지회장/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 박재우 지회장), 기자회견문 낭독(금속노조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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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신규확진 631명 '3차 유행'후 최다…누적 3만7천546명, 사망자 총 545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6일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600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31명 늘어 누적 3만7천546명이라고 밝혔다.631명은 이번 '3차 대유행' 이후 최다 기록이자 '1차 대유행'의 절정기였던 2월 29일 909명과 3월 2일 686명에 이어 역대 3번째 규모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99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559명)보다 40명 늘었다.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253명, 경기 176명, 인천 41명 등 수도권이 470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400명)보다 70명 늘었다. 경기 지역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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