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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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S홈쇼핑 전석민 쇼핑호스트, 국회의장상 수상
NS홈쇼핑의 전석민 쇼핑호스트가 한국식문화 세계화 대축제에서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한국식문화 세계화 대축제'는 한식의 날 재정 및 한식 세계화를 위해 ‘대한민국 한식포럼’이 주최하는 식문화 대축제다. 전석민 쇼핑호스트는 식품을 전문분야로 18년 동안 5천 회 이상의 생방송을 진행한 베테랑 쇼핑호스트다. 2002년 MBC 탤런트로 데뷔해 이듬해 쇼핑호스트로 전향하고 2006년부터 15년째 NS홈쇼핑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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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샤카트, 미혼모 500개 가정에 화장품 기부
스킨케어 브랜드 샤카트(SHARCART)가미혼모 가정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기부한 ‘샤카트 올인원 베쓰솔트’와 ‘샤카트 페이스&바디 필링젤’으로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를 통해 화장품이 필요한 전국 각 지역의 미혼모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올해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공식 후원기업으로 정식 등록된 샤카트는 해마다 다양한 기부를 실시했다. 샤카트 관계자는 "향후에도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공존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 공헌활동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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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교통사고 현장서 운전자 등 구출하고 수습까지 도운 배우 이성우
"구급대원 및 경찰 분들 오시기전 사고승객 구출하고 교통정리 까지 하는 모습에 좀 감명깊었고 아직까지 살만한 세상이라고 생각하여 제보합니다."제보자에 따르면 27일 0시쯤 인천 월미도 우회교가 사거리에서 쏘카를 타고 있던 젊은 운전자(남녀)가 대파사고를 당했다. 당시 제보자는 우회교가를 타고 넘어가려던 도중 사고 현장을 목격했는데 검정색 점퍼를 입은 남성이 혼자 사고차량 탑승자 두 명을 구출하고 있었다. 제보자도 그 모습을 보고 차량을 세운뒤 사고현장을 수습하러 갔다고 했다. 수습당시 구급차와 경찰차는 부른 상태였으며 구급차와 경찰차가 도착 후 사고를 마무리 하는 것을 보고 제보자 일행은 차로 돌아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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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970명…사흘 만에 1천명 아래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다시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70명 늘어 누적 5만687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132명)보다 162명 줄어들면서 지난 24일(985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10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다만 이는 주말과 휴일, 성탄절 연휴 등의 영향으로 검사 건수가 줄어든 탓에 신규 확진자가 감소한 것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46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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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단계 연장이냐 3단계 시행이냐...정부, 27일 오후 거리두기 단계 등 대책 확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일일 확진자가 25일에 이어 26일에도 1000명을 돌파하며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내일 중으로 3단계 격상 여부 등 추가 대책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27일 오후 회의를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여부를 비롯한 추가 대책을 확정할 예정이다. 당국은 최근 확진자 수 급증은 서울 동부구치소의 대규모 확진 판정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지만, 성탄절 휴일인 전날 검사 검수가 직전 평일 대비 2만7089건(5만7147건→3만58건) 감소했는데도 확진자가 1100명대로 대거 쏟아져 확산세는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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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련,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방송출연금지 진정서 방심위에 접수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 대표 이종배)는 26일 오전, 김어준씨에게 방송심의규정과 정보통신규정을 위반했다며 뉴스공장 출연을 금지할 것을 명령해 달라는 진정서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 접수했다고 밝혔다.진정내용에 따르면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진행하는 김어준은 윤석열 검찰총장 정직 2개월 징계 집행정지 신청사건 판결이 있은 후 지난 25일 자신이 진행자로 있는 뉴스공장 방송에서 “있을 수 없는 판결”이라며 “검찰과 사법이 하나가 되어 법적 쿠데타를 만들어 낸 것 아니냐”고 말했다.판결 논평을 위해 출연한 양지열 변호사가 “(법원이) 그중에 (징계 사유들 중) 하나에 대해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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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또 발생…32~33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2월 26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2~33번째 확진자다.26일 오전 11시경에 확진된 기장군 32번째 확진자는 부산 동구에 소재한 인창요양병원 관련자로 지난 12월 11일부터 자가격리를 하고 있었으며,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시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이라 이동동선 및 접촉자는 없다.26일 오전 11시경에 확진된 기장군 33번째 확진자는 울산-612번 확진자(25일 확진)의 접촉자로 현재 이동동선, 접촉자 등에 대해서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하여 기장군 32~33번째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에 대해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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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확진자 2명 발생… 30~31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2월 25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0~31번째 확진자다.25일 오전 7시경에 확진된 기장군 30번째 확진자는 기존 기장군 22~23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12월 10일부터 자가격리를 하고 있었으며,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시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오전 9시 30분경에 확진된 기장군 31번째 확진자는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감염경로, 이동동선, 접촉자 등에 대해서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하여 기장군수 지휘 하에 기장군 30번째 확진자는 오전 7시 반부터,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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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윤석열 검찰총장 집행정지 신청 인용 명판결"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재판장 홍순욱 부장판사)는 24일 윤석열 검찰총장 측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정직 2개월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해 윤 총장에 대한 법무부의 징계 효력을 정지시켰다. 윤 총장은 대검으로 곧바로 업무복귀를 하게됐다. 재판부는 “대통령이 지난 16일 신청인(윤 총장)에 대해 한 2개월의 정직 처분은 이 법원 징계처분 취소청구의 소 사건의 판결선고일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그 효력을 정지한다”고 했다. 윤 총장은 지난 17일 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징계를 취소해 달라는 본안 행정소송도 냈다. 재판부는 본안 행정소송의 판결이 선고되는 날부터 30일 뒤까지 징계 효력을 정지했다.검사징계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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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업소는 집합명령 업소가 아닙니다"변칙영업 단속
부산경찰은 연말연시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지자체등과 함께 12월 22~23일 부산지역 유흥주점 등 64개소에 대한 2차 합동점검을 실시 1개소를 단속했다고 24일 밝혔다. 12월 23일 오후 9시 30분 부산 수영구 소재 OO노래뮤비방에서 음반음악영상물 제작업으로 신고하고 업소 출입구에 "업소는 집합명령 업소가 아닙니다'라며 홍보하며 변직영업을 한다는 첩보 입수, 현장 점검한 결과 노래를 부를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고 주류를 판매하는 등 변칙 노래연습장 운영이 확인되어 음악산업법위반(무등록)으로 단속했다. 여타 업소는 행정명령을 이행중이었다.경찰은 합동점검외 23일 오후 9시 이후 총19건의 112신고를 접수, 총8건의 위반업소(일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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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양생명, ‘신생아 살리기 위한 모자뜨기’ 캠페인 실시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은 국제 구호개발 NGO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진행한다.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는 저체온으로 인해 태어난 지 하루 만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는 제 3세계 국가의 신생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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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희망교육연대, 학부모 고발한 서울시교육청 규탄·고발취하 촉구
국민희망교육연대(상임대표 진만성‧김수진‧임헌조)는 24일 학부모를 고발한 서울시교육청을 강력 규탄하며 고발을 즉각 취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국민희망교육연대는 성명에서 "서울시교육청이 서초구 경원중학교 혁신학교 지정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학부모들이 반대하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고 하여 형사고발을 한 것은 국가 교육기관이 학부모를 고발한 사상 초유의 사태로서 교육계 참사이자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입을 모았다.이번 사태의 본질은 서울시교육청이 '마을결합 중점학교'와 '마을결합 혁신학교'가 다를 바 없다는 허위사실로 학부모를 속이고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분노를 불러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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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사이버 소방안전교육 안내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대됨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사이버 소방안전교육을 전화 및 문자메세지를 통해 안내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주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신규ㆍ보수ㆍ수시 교육을 받아야 한다.신규교육은 다중이용업주가 다중이용업을 시작하기 전, 보수교육은 신규교육을 이수한 자가 이수한 달로부터 2년 이내에 1회 이상, 수시 교육은 법령을 위반한 다중이용업주가 적발된 날부터 3개월 이내 이수해야 한다.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은 소방서 집합교육 혹은 사이버교육 중 선택하여 수강이 가능하다. 사이버 수강 방법은 한국소방안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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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획득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계획수립 및 실행, 성과평가 및 개선 활동 등을 평가하는 인증 제도이다. 연수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기관 내 안전보건활동을 자율적이고 지속적으로 실행·유지 할 수 있는 체제를 확립하였으며, 이를 통해 위해·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리하여 안전한 근무환경과 교육현장을 구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동재 연수원장은 “안전사고와 산업재해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을 계기로 교직원뿐만 아니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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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차량털이범 검거 기여 관제센터 요원 표창장 수여
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요원 김모씨(40대)에게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12월 18일 오전 3시 57분 경 관제요원이 CCTV 모니터링 중 용의자가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 261번길 40 노상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을 뒤지는 것을 포착하고 112신고했다.관제요원은 주변 CCTV로 용의자를 계속해서 추적했고, 도주방향과 피의자 인상착의 등을 제공해 경찰관이 범인을 발견,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표창장을 받은 김모씨는 “범죄예방에 도움이 되어 매우 뿌듯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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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노믹스 시대’…변화된 주거 패러다임, 특화설계로 대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근무형태가 재택근무로 전환되고 학교들도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는 등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이런 일상의 변화는 주거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을 들을 수 있는 홈오피스 공간을 갖춘 평면을 선보이는가 하면 외부 오염 물질을 차단하는 시스템들 현관에 배치하기도 한다. 더욱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자 단지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과 차별화된 입주민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현대건설이 지난 8월 공급한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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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1인 가구 증가세에 ‘초소형 면적’ 인기
최근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초소형 면적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서울·수도권, 지방광역시의 경우 집값 상승세가 가팔라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작은 주거 공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게 당연하던 과거와 달리 결혼을 하지 않는 고소득 비혼주의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도 달라진 사회 풍토다.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바라는 임대인, 자녀 증여를 목적으로 한 자산가들까지 가세하며 초소형 면적 선호 현상은 계속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는 지난 2010년 414만2165명에서 2019년 614만7516명으로 9년 만에 약 2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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