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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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3월 9일 부산시장보궐선거 후보자 선거사무 설명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상훈) 는 오는 4월 7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에 참여할 입후보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3월 9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후보자 선거사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에 참여하는 입후보예정자와 선거사무관계자를 대상으로 ▲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 신고·신청 ▲선거운동방법과 각종 제한·금지규정 ▲정치자금사무 및 선거여론조사 등에 대해 안내한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후보자등록일(3. 18. ~ 19.)이 다가옴에 따라 이번 설명회에서 후보자등록 서류 작성방법, 선거운동 시 유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답변 시간도 충분히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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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선거 출마 국회의원 등 공무원 3월 8일까지 사직해야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상훈 부산지법원장)는 4월 7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을 포함한 공무원 등은 3월 8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공직선거법」제53조에 따라「국가공무원법」과「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 임원, 언론인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사람은 선거일 전 30일인 3월 8일까지 사직해야 4월 7일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사직시점은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직원이 소속 기관에 접수된 때로 본다.한편 국회의원이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경우, 그 사직으로 인한 보궐선거는 ▲2월 28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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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조망권’ 부동산 가치 견인…수익형 시장 ‘키 포인트’
부동산 시장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수익형 상품의 인기는 남다르다. 유동인구가 풍부한 바닷가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수요 확보가 용이한 것은 물론, 높은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바다 조망권을 갖춘 수익형 상품은 비 조망 상품보다 매출액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고, 월 임대료도 높게 책정되는 편이다.소상공인 상권정보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바다를 두고 한 블록 안쪽에 있는 부산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기준 반경 100m 이내 위치한 커피 전문점의 매출은 지난해 하반기 총 1억759만원을 기록했다. 반면 부산 바다와 바로 인접해 조망이 가능한 ‘한화리조트 해운대’ 기준 반경 100m 이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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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신도시, ‘GTX’ 등 교통호재 타고 가치 상승세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운정신도시의 주택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GTX-A노선 개통 예정은 물론 고속도로 등이 개통하며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환경의 개선은 가장 주목받는 요소이자 흥행카드로 불린다. 교통환경의 개선이 지역 발전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원활한 이동이 가능해 출퇴근이 수월해지는 장점은 물론, 역주변은 역세권이 되면서 대규모 상업지구로 발전하기도 하고, 역을 이용하는 많은 유동인구 덕분에 지역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운정신도시는 이러한 교통환경 개선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전망이다. 우선 2023년 말 개통 예정인 GTX-A 노선은 운정신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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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야교회 예그리나 청년부,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사랑의 연탄봉사
부산가야교회 예그리나 청년부 50여명이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이웃 등 난방취약가구 10여곳에 1400장의 연탄봉사로 사랑을 전했다고 23일 밝혔다.연탄봉사가 이뤄진 곳은 부산진구의 산비탈 길 마을이며 경사가 심한 비탈길인 데다 비좁은 골목길을 거쳐야 되는 지역이다. 청년들이 직접 지게로 연탄을 옮기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예그리나 청년들은 사순절 기간 한끼 금식을 통해 후원금을 마련해 불우 이웃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연탄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마스크를 쓰고 봉사하는게 힘들었지만 봉사활동 현장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고 각 가정의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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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소송도 돈 있어야 하나요?”…공익소송 패소비용 제도개선 입법방안 모색
3월 3일 오전 10시 공익소송 패소비용 제도개선을 위한 입법방안을 모색 토론회(웨비나) 및 온라인 생중계(유튜브 참여연대 채널/백혜련 국회의원 페이스북)가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백혜련, 대한변호사협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공동 주최로 열린다.실제 환경소송, 정보공개소송, 국가의 불법사찰 관련 소송에서 패소비용으로 곤궁에 처한 사례와 함께 소송비용 부담의 원칙과 예외를 규정하고 있는 「민사소송법」 제98조, 109조 및 국가를 상대로 하는 소송의 소송비용 회수에 관한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법 시행령」 1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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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하나금융그룹,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그룹의 각 사옥에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3일부터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을 시작으로 강남사옥,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본사 및 청라 하나금융그룹 통합 데이터센터 총 네 곳에서 3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헌혈 참여자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검사와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시간대 별로 인원을 분산시켜 직원 간 접촉을 최소화하여 채혈을 실시한다. 또한 헌혈 전 전자문진 QR코드를 활용하여 사전 문진을 통해 대기 시간 및 채혈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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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테팔, 코로나19 속 저소득 가정 위한 후원 확대로 이웃사랑 실천
테팔이 지난 2월 22일(월) 전국 저소득 가정 총 150가구에 연간 4,6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하기로 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랑의 가정용품 나누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후원제품은 프라이팬, 볶음팬, 냄비 등 필수 주방용품과 믹서기, 토스터, 무선 주전자 등 주방가전으로 구성됐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매월 각 가정에 총 7개 품목의 제품이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그룹세브코리아의 팽경인 대표는 ”최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테팔이 지난 12년 동안 ‘집밥 캠페인’을 통해 강조해 온 집밥의 가치와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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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지엠피, “마스크 사업은 임대차 계약...제조 및 판매에 대한 책임 無”
브이티지엠피(018290)는 덴탈마스크 ‘허위광고’ 등의 논란에 대하여 단순 마스크 제조 시설에 대한 부지 임대인으로서 제조 및 판매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23일 밝혔다.지난 해 7월, 브이티지엠피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바이오플러스’와 마스크 생산에 관한 공동사업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약정에 의해 파주 문발동의 위치한 브이티지엠피의 유휴부지에 마스크 제조 설비를 갖추었으며, 약 1개월 후, 마스크 2000만장을 수주하여 위탁 생산에 들어갔다. 하지만, 국내 마스크 제조 공장의 공급 과잉으로 인한 시장 악화로 생산 및 판매에 차질을 빚게 되어 기존 공동사업계약에서 임대차계약으로 변경한 바 있다.최근 이 과정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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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 원우협의회, 제10회 변호사시험 응시생대상 설문 결과 발표
법학전문대학원 원우협의회(이하 “법원협”)은 지난 2월 4일부터 15일까지, 제10회 변호사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구글 온라인 설문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22일 발표했다.설문을 진행한 취지는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 참여기관에게 제10회 변호사시험 관련 사태의 당사자인 수험생들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함이다. 항목 모두 주관식으로 작성됐다. 총 118명이 설문에 응답했으며, 가장 많은 응답을 기록한 내용은 “합격률 상승(자격시험화 또는 전원합격 등)”으로 나타났다. 사태관련자들의 형사처벌, 응시기회 미차감, 재시험, 법무부의 공식적 사과, 실질적인 구제수단의 마련 등이 나왔다.설문구성 및 결과를 보면 ▲23개 응시고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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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서부발전, 장애인 치유농장 ‘산돌팜’ 첫 수확
한국서부발전이 발달장애인을 위해 조성한 스마트농장이 첫 시험재배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4월 서부발전과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산돌학교는 학교졸업 후 갈 곳이 없어진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자연치유를 위해 ICT기반 스마트 케어팜(Carefarm)인 ‘산돌팜’을 조성했다. 이후 산돌팜은 10월 농업법인 설립을 마치고, 발달장애인들의 업무능력과 작업난이도 등을 고려해 적합 재배작물로 딸기를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의 자문을 바탕으로 시험재배에 나선 결과, 발달장애인 11명은 지난해 12월 당도 11Brix 무게 29g 수준의 ‘특대품 딸기’를 처음으로 수확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산돌팜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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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강사노동조합 "고용보험 가입 방과후강사에게도 재난지원금 지급하라"
민주노총 서비스산업연맹 전국방과후강사노동조합(위원장 김경희)은 2월 22일 오후 고용노동부 앞(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용보험 가입한 방과후강사에게도 4차 재난지원금 지급하라"고 촉구했다.정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최대 600만원을, 방과후강사나 대리운전기사와 같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고용 취약계층에게도 최대 200만원의 생계 안정 지원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다. 프리랜서나 특수고용직노동자는 이미 1차~3차 긴급지원금을 받았다.정부는 사회보장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 실업수당의 형태로 지원하는 것이 재난지원금이라며 '고용보험가입자를 지원 대상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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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 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2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14주간) 해양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 중점대상은 ▲선박 불법 증·개축, 복원성 침해, 차량이나 화물 등 고정시키는 지침을 위반하는 행위 등 ‘선박안전 분야’ ▲안전검사를 받지 않는 선박, 구명뗏목 등 구명설비 부실 검사 등 ‘선박검사 분야’ ▲ 과적·과승, 해기사의 승무기준 위반, 낚시어선의 영해 외측 영업행위 등 ‘선박운항 분야’이다. 이번 특별단속은 수사국 출범에 따른 첫 기획 수사로 수사전담반을 편성, 수사·형사·경비함정·형사기동정 및 파출소 등과 함께 해·육상에서 입체적인 단속활동을 펼친다. 부산해경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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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경주앞바다 전복 어선 “실종자 수색 최선”
수협은 지난 19일 18시 52분경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 동방 약 42km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포항시 구룡포 선적 통발어선 거룡호(9.77t급, 선원 6명) 전복사고 이후 긴급대응반을 가동하고 실종자 수색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홍진근 수협중앙회대표이사는 지난 20일 어선안전조업본부(서울 송파구) 상황실에서 대응반과 함께 사고현황 및 수색·구조 상황을 점검하고 실종자 수색에 필요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고 주문했다. 포항어선안전조업국은 사고 접수 이후 구조기관 통보와 더불어 인근 조업선에 구조협조를 요청하는 등 사고수습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했으나 풍랑주의보가 19일 17시부터 발효되는 등 기상악화로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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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조정지역 2만2000여 가구 분양…전년比 2배 증가
올해 2월과 3월에는 지방 조정대상지역에서 2만2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지난 12·17 대책 이후 전국 36곳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돼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던 공급이 꾸준한 실수요에 힘입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2월, 3월 지방 조정대상지역에는 아파트 총 3만655가구(오피스텔, 임대 제외) 가운데 2만2241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동기 서울 및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도시에서 분양된 7220가구보다 2배 이상(1만5021가구) 증가한 수치다.지역별로는 대구가 6424가구로 가장 많은 물량이 예정돼 있으며 △충북(청주) 5474가구 △부산 416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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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선관위, 부산시장보궐선거 대형현수막 투표참여 홍보
부산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7일 열리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를 40여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홍보를 위해 위원회 청사에 대형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투표참여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동래구선관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홍보가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다양한 형태의 일상속 비대면 홍보를 선거일까지 계속적으로 실시 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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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시세 이끄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눈길’
올 상반기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50곳에서 공급될 전망이다. 총 가구수는 8만4620가구이며, 일반분양 물량은 6만5284가구다. 연초에 분양이 완료된 13개 단지 2만2187가구를 포함하면 전체 물량은 63개 단지, 약 10만 6천 가구에 달하는 수준이다. 특히 상위 20개 대형건설사에서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는 약 5만 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와 편의시설, 주거환경 등에서 우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가구수가 많아 규모의 경제 덕에 관리비도 적게 든다는 게 일반적이다. 건설사들 역시 단순한 단지 조성을 뛰어 넘어 지역의 대표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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