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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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 개인 패널 조사 대상에 초콜릿 품목 추가
28일,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가 가구 외(OOH: Out of Home) 개인 패널 서비스의 조사대상에 초콜릿 품목을 추가했다고 밝혔다.칸타 월드패널 사업부는 지난 2019년 1월부터 가구 외(OOH) 개인 패널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서울과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20~59세 사이 남녀 각각 1,000명씩 총 2,000명의 음료 구매 데이터를 추적 및 분석해왔다.올해 1월부터는 음료에 이어 초콜릿 품목에 대해 동일 패널을 사용한 추가 조사를 시작했다. 해당 조사는 길거리와 사무실 등 가정 이외의 공간에서 음료와 초콜릿을 구매한 내역을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구매한 초콜릿 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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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주거 배후수요’…위기 속 똘똘한 상업시설의 조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5인 이상 집합금지 등으로 내 집 인근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최근 대규모 주거 배후수요를 품은 상권이 뜨고 있다. 시내 한복판에 자리한 핵심 상업시설보다는 주거지 인근 상업시설이 합리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미 주요 상권은 코로나19 여파로 타격이 현실화된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0년 3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2.4%로, 지난해 4분기 11%에서 큰 폭으로 늘어났다. 이는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속 핵심 상권의 공실률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실제로 서울 대표 상권인 강남대로 상권의 공실률은 19년 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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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설 전 협력사 납품대금 440억원 조기 지급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자재공급협력사의 경영안정화 등을 위해 납품대금 약 44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대우조선해양은 당초 납품대금을 오는 2월 10일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닷새 앞당겨 2월 5일에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2018년 추석이후 매 명절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해 오고 있다.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경영정상화 노력을 통해 재무상황은 개선되고 있는 반면 최근 몇 년간 수주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수익성은 악화되는 상황에서 올해는 일감부족으로 더욱 어려운 한해가 될 것”이라며 “게다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협력사의 경영안정화 및 사기진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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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농구협회 제23대 회장에 전철우 주원종합건설 대표이사 당선
부산광역시 농구협회 제23대 회장에 단독 후보로 출마한 전철우(60) ㈜주원종합건설 대표이사가 당선돼 4년간 부산농구계를 이끌게 됐다.부산시농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26일 회장 당선인을 공고했다.전철우 회장은 “평생 건설업을 해 온 기업인이어서 농구에 조예가 깊지는 않다”면서도 “많은 분들의 헌신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농구가 과거에 비해 큰 사랑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겠다”고 했다.아울러 “4년 임기동안 전문농구인과 생활체육농구인과의 단결을 도모하고 부산농구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전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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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기부
청호나이스(회장 정휘동)가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마스크 전용크림인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1천개를 기부했다. 1월 27일 마포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청호나이스 원광직 마케팅 총괄이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 서울시 지역돌봄복지과 하영태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 1천개를 기부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청호나이스가 기증한 '마스케어 칼라민 크림'은 서울시 아동복지(생활) 시설에 거주하는 청소년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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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건보공단, 결식위기 아동 청소년을 위한 '건이강이 사랑나눔상자' 나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후 청소년 돌봄 시설의 급식 중단에 따라 식사가 어려운 결식위기가정아동 청소년들에게 간편 식료품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건보공단 본부 봉사단원은 27일 원주시, 삼양식품,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강원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원주지역 사회봉사단체등과 함께 결식위기가정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이강이 사랑나눔 상자를 제작 및 기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이해 학교 및 청소년 돌봄 시설의 급식 중단으로 한 끼 식사가 어려운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지역 향토기업에서 생산한 제품과 사회적 기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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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JDC 이사장,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챌린지’ 동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탈(脫)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동참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JDC에 따르면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 실천을 하)고’에서 따온 말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실천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4일 첫 주자 조명래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했다. 지난 15일 자원순환플랫폼 미래세대 대표인 노스 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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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봉안당과 묘지시설 2월 11~14일 전면 임시 폐쇄
부산 기장군 소재 봉안당과 묘지시설은 설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전면 임시 폐쇄된다.부산시는 설 연휴기간 공설 봉안·묘지시설의 임시폐쇄를 결정한데 이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설 봉안·묘지시설에 대해서도 임시폐쇄를 권고했다.이에 기장군 소재 공설시설인 ‘부산추모공원’과 사설 봉안·묘지시설인 ▲백운1·2공원묘원 ▲대정공원묘원 ▲소원사봉안당 ▲실로암공원묘원·추모관이 설 연휴기간 전면 임시 폐쇄된다. 또한 설 연휴를 제외한 주말기간인 ▲1월30일~31일 ▲2월6일~7일 ▲2월20일~21일에는 공설시설인 부산추모공원은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예약제를 시행하며, 관내 사설 봉안시설도 각 시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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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적발되면 엄중 처벌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야생동물을 포착하기 쉽고, 먹이부족으로 민가로 내려오는 야생동물이 증가하는 겨울철(2020년 11월~2021년 3월)을 맞아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감시, 불법엽구 수거 등 야생동물 보호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주요 감시대상은 총기‧올무‧덫‧창애‧독극물 등을 이용한 야생동물 불법 포획행위 및 포획 허가지역을 이탈하거나, 포획 허가된 종 이외의 종을 포획하는 행위 등이다. 환경청은 현재까지 법정보호지역 8개소(진양호 야생생물특별보호구역, 우포늪 등 습지보호지역 7개소) 및 농경지 주변, 임도 등 밀렵우심지역에 대해 밀렵 감시활동(35회) 및 불법엽구 수거활동(7회)을 벌여 220개의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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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코카-콜라사-환경부,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확대를 위한 ‘언택트’ 협약 체결
한국 코카-콜라는 환경부와 함께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은 최수정 한국 코카-콜라 대표, 김영훈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반영해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환경 문제가 대두되는 가운데 페트병과 같은 포장재의 재활용률 증대에 대한 환경부의 정책 의지와 코카-콜라의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개선 노력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한국 코카-콜라 관계자는 "생산 단계부터 재활용 용이성을 고려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 자원순환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라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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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미얀마 가스전 3단계 개발로 LNG사업 강화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3단계 개발을 계기로 그룹 핵심 성장사업인 LNG사업 밸류체인을 더욱 강화한다. 포스코그룹은 27일 포스코센터에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주시보)과 현대중공업(대표이사 한영석)이 미얀마 가스전 3단계 개발을 위한 EPCIC(Engineering/설계, Procurement/구매, Construction/제작, Installation/설치, Commissioning/시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미얀마 가스전 3단계 EPCIC 계약은 약 5000억원 규모로, 미얀마 가스전의 안정적인 생산을 유지하기 위한 가스승압플랫폼 및 추가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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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혼부부 90%, 전세가 4억원 미만 선호”
대부분의 예비 신혼부부은 전셋집을 구할 때 4억원 미만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플랫폼 다방(대표 한유순·유형석)이 3년 이내 결혼 계획이 있는 예비 신혼부부 2743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2주 간 주거 계획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의 52.9%(1450명)가 신혼주택의 거래 형태로 ‘전세’를 선택했으며, 전세를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가 원하는 신혼주택의 가격은 4억원 미만이 88.8%(1285명)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가격 구간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억~4억원 미만 47.3%(684명), 2억원 미만이 41.5%(601명)로 나타났다. 이들이 전세로 신접살림을 계획하는 이유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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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새 1순위 청약 120% 상승…‘중대형’ 증가세 눈길
최근 3년새 청약시장에 접수된 1순위 청약통장이 120% 상승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전국에서 접수된 1순위 청약통장은 197만6,220건에 달했으나 2020년에는 435만1,827건으로 급증하며, 3년새 120.20%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에서의 1순위 청약통장 접수는 2018년(78만1,16건) 대비 2020년(256만1,602)은 227.92% 상승했고,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선 2018년(119만5,055건) 대비 2020년(179만255건) 49.80% 증가했다. 면적별로 살펴봤을 때 전국에서 전용면적 85㎡를 초과한 중형, 중대형 면적의 청약통장 접수는 3년새 125.63%(48만6,666건→109만8,077건) 증가하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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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커지는 ‘워라밸’…여가생활 누리는 일터가 ‘대세’
직장인들 사이에서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에 대한 욕구가 커짐에 따라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춰줄 일터가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신입직 및 경력직 구직자 1,27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의 직장관 변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결과 구직자 5명 중 2명이 직장관에 변화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으로는 △코로나19 이후 직장에 대한 기존의 신념, 가치관이 달라졌다 39.1%, △별 변화나 영향이 없었다 34.8%, △기존의 직장관이 더 확고해졌다 26.1% 등 순이었다.특히 달라진 직장관 중에서는 ‘워라밸의 중요도’가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이 달라진 직장관으로 꼽혔다. 직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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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부촌 ‘부산 동래’…정비사업으로 탈바꿈 속도
한때 온천장을 중심으로 번화했던 부산의 전통 부촌 ‘동래구’가 재조명 받고 있다. 노후화된 일대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새롭게 아파트촌으로 탈바꿈되며 옛 명성을 회복하고 있는 것. 현재 동래구에서만 정비사업이 18곳에나 이르는 등 정비사업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되고 있다. 부산의 중심부에 위치한 동래구는 우수한 학군, 편리한 교통망, 풍부한 문화자원, 자연친화적 환경 등으로 부산의 대표 부촌으로 손꼽혔다. 하지만 높게 솟은 주상복합촌과 해양레저문화를 중심으로 개발된 해운대구와 수영구 등에 밀리고, 도시의 노후화로 부산의 부촌 자리를 내주게 됐다. 이러한 동래가 최근 활발한 정비사업으로 부촌으로 도약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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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생명 ‘윤리준법 서약식’ 실시
한화생명은 27일 오전 비대면 화상회의로 윤리준법 서약식을 실시했다. 한화생명은 올해 현장 중심으로 세운 ‘자율 준수 지침’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 기준을 마련한다. ‘업무단위 체크리스트’와 ‘부서별 준법지수’ 도입으로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윤리경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금융복합기업집단감독법 시행을 앞두고 지배구조 관련 내부통제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ESG 경영도 강화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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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GS리테일, 국가유공자 다섯 가족에게 기부금 전달식 진행
GS리테일은 27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지방보훈청에서 국가유공자 다섯 가족에게 2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GS리테일이 지난해 12월 개최된 ‘제21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보훈문화상(단체)’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1천만원과 GS리테일이 매칭그랜트로 더한 1천만원으로 조성했다.GS리테일 관계자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다년간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상의 상금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족에게 환원하고자 이번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게 됐다"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의롭게 희생한 분들을 예우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활동을 펼쳐 얻은 의미 있는 결과인 만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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