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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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상상인그룹, 상상인그룹 걷기 프로젝트 진행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은 14일, 지난 7월부터 전 계열사 임직원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캠페인 ‘상상인그룹 걷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탄소중립’은 인간 활동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불가피하게 발생한 온실가스를 흡수하거나 제거해 실질적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드는 개념이다.‘걷기 프로젝트’는 상상인그룹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캠페인 프로그램이다. ‘내 몸과 지구의 건강을 함께 지키자’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과 가족들의 일상 속 걷기 장려를 통해 건강도 챙기면서, 동시에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지구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일석이조의 착한 걷기 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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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세븐일레븐, 서울지역 쪽방촌에 음료 6천개 긴급 지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15일 서울지역 쪽방상담소 5곳(남대문, 영등포, 돈의동, 창신동, 서울역)에 쪽방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음료 6천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쪽방촌 나눔봉사’는 세븐일레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 2013년 동대문쪽방촌 폭염 생수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9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이번 지원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면서 복지시설 이용이 제한되고, 쪽방촌을 찾는 대면 봉사활동이나 기부가 크게 축소됨에 따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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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만3~5세 아동 재난지원금 10만 원 지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의 보육·교육 부담을 해소하고 아동의 복지를 증진하고자, 만3~5세 아동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1명당 10만 원)을 별도 신청없이 아동수당 보호자 계좌로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 30일 부산시의회 2021년 제1회 추경안 의결에서 교육청 소관 유치원 재원 아동과 동일연령대에 있는 아동에게도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부산시는 신속한 검토를 거쳐 재난지원금 지급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2015년 1월 1일생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출생한 만3~5세 아동으로,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가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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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인하대 미얀마 유학생들, ‘사랑의 장학금’ 수여
인하대학교는 미얀마 정치·사회적 불안으로 국내 유학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교 미얀마 유학생들이 ‘사랑의 장학금’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주관기관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후원기관인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환경공단과 14일 오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인하대 미얀마 국제학생 사랑의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사랑의 장학금을 미얀마 유학생 10명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주관·후원기관 측에서 이정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정희윤 인천교통공사 사장, 김상길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이건우 인천관광공사 본부장이, 인하대 측에서 신수봉 교학부총장과 민경진 국제처장이 참석했다.이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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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김태균 울산해양경찰서장 취임
울산해양경찰서는 7월 15일 제28대 김태균 총경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김태균(51) 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직원들과 간단히 인사를 나눈 뒤 관내 치안상황을 청취했다. 김 서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본분과 책임을 다하는 해양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또한 소통과 공감의 마음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해양경찰상을 제시하며 △ 국민이 만족하는 해양경찰 △ 상황대응에 강한 해양경찰 △ 청렴하고 강직한 해양경찰 △ 소통하고 화합하는 해양경찰 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자강불식(自强不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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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2022년까지 공적자금 조기상환 하겠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14일 수협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전국 조합장들의 만장일치로 오는 2022년까지 공적자금 상환을 조기에 완료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을 의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같은 계획대로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할 경우 지난 2001년 공적자금 1조 1,581억원 투입 이후 21년만에 상환 의무에서 벗어나게 되어 본연의 역할인 어업인 지원에 집중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공적자금 조기 상환을 위한 안건이 수협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해 채택된 만큼 실제 이행 속도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수협 관계자는 “현재 수협은 조기상환 재원 마련을 위한 여러가지 자구노력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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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나금투 이은형 대표, 탈(脫)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하나금융투자는 이은형 대표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해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고고챌린지’는 올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플라스틱 사용 절감과 친환경 제품 사용 실천을 다짐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은형 대표는 SNS를 통해 ‘일회용컵 이별하고, ESG실천에 애쓰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하나금융투자도 일상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노력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고고챌린지는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다음 주자로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와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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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생활용품대리점에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전국 생활용품대리점에 총 5억2200여만원의 재난극복지원금을 지급한다. LG생활건강은 코로나19 고통 분담 차원에서 이달 중으로 생활용품대리점 1개점 당 100만원의 재난극복지원금을 지급한다. 현재 LG생활건강과 거래를 하고 있는 생활용품대리점은 전국 116개점으로, 총 1억1600만원이 지원된다.LG생활건강은 이와 별도로 생활용품대리점에 근무하는 직원에게 1인당 40만원, 총 1억3100여만원의 인건비도 지원한다. 아울러 생활용품대리점의 쉽고 편리한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단말기도 제공한다. 단말기 구매 비용은 총 2억7500만원으로, 8월 중으로 각 대리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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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제16회 대산보험대상’ 후보자 공모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남궁훈)가 ‘제16회 대산보험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산보험대상’은 한국 보험산업 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대산(大山)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06년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가 제정한 상이다. 보험 분야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으로, ▲보험산업발전 ▲보험학술연구 부문에서 국내 보험 발전에 현저한 공헌을 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보험산업발전 부문」은 한국 보험산업 발전에 실천적 기여도가 높은 개인이나 단체를, 「보험학술연구 부문」은 보험의 이론적·학술적 체계 정립을 통해 국내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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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해외특별여행주의보 8월 14일까지 재연장
정부가 1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발령한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8월 14일까지 다시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3월 23일 특별여행주의보를 처음 발령한 이후 계속 연장하고 있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에 대해 발령하며,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이상과 3단계(철수권고) 이하에 준한다. 외교부는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과 변이바이러스 확산이 지속되고 있으며, 많은 국가가 아직 입국을 제한하는 상황을 고려했다. 아울러 국내 방역 차원에서도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하다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해외여행 취소나 연기를, 해외에 있는 국민에게는 이동 자제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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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제46대 박유진 서장 취임
경남 진주소방서는 7월 15일 제46대 박유진 진주소방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서장은 취임식은 생략하고 주요 현안업무를 챙기는 것으로 취임 첫 날을 맞이했다. 신임 박유진 서장은 간부후보생 공채로 1997년 2월 소방공무원으로 입문해 하동소방서ㆍ 남해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진주소방서 현장대응단장ㆍ소방행정과장, 사천소방서 예방안전과장ㆍ소방행정과장, 경남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그는 업무처리에 있어 합리적이고 탁월한 추진력과 통솔력을 겸비했다. 특히 온화한 인품으로 직원을 배려하고 공감해 주어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박유진 서장은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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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깨끗한나라, '소중한 생명 살리는 헌혈' 릴레이 캠페인 진행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가 14일 용산구 소재 본사를 시작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ESG 경영 노력의 일환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조성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지난 3월 1차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에 이어 2차로 진행됐다.헌혈 캠페인은 14일 서울 용산구 소재의 본사를 시작으로 16일 충북 청주시 청주공장, 21일 음성공장까지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산해 헌혈이 이루어진다.서울남부혈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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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잊고 랜드마크 거듭나는 ‘방치건축물 정비사업’ 눈길
방치됐던 건축물을 새 단장해 지역 랜드마크로 거듭난 사업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치건축물 정비사업은 영업 종료, 공사 중단 등의 이유로 방치됐던 곳을 새롭게 정비하는 사업이다. 방치시설물은 도시 미관은 물론 주변 치안과 상권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쳐 이들의 해결은 지역민들에게 ‘숙원사업’으로 꼽히곤 한다.그러나 한편으로 방치시설물에는 지역민들의 인지도와 개발 기대감이 매우 높다는 기회 요인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역 내 인지도가 높아 마케팅 등 각종 비용 절감도 가능하지만, 무엇보다 해당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경우 그 존재감만으로도 인근 시세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방치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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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 불안한 주식·코인 말고 ‘수도권 부동산’에 관심 돌려
시중에 역대급 유동자산이 풀리면서 부동산, 주식, 코인 등 투자자산 시장이 들끓고 있다. 이로 인한 부의 양극화 현상이 가속화되자 현금을 보유한 이들이 저마다 추가 수익을 얻기 위한 방안을 찾아 나서고 있다. 올 초에는 주식과 코인이 투자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코인의 경우 지난 4월 8000만원까지 치솟았다가 절반 이상 하락한 후 현재는 잠시 주춤한 상황이고, 코스피는 지난달 25일 종가 기준 사상 첫 3300선을 돌파하면서 열기를 이어받았으나 안정적이라고 평가받는 대형주 보다 테마주나 코로나에 주춤했던 소비주 위주의 종목들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받으면서 불확실성과 변동성에 지친 3040세대가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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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YBM NET과 20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비누’ 콘텐츠 개발·운영 맞손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는 교육기업 YBM NET과 20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비누(VINU)’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인크루트와 YBM NET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도움될 정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는데 상호 협력한다. YBM NET이 론칭한 비누(VINU)는 취업·대학·교양·시사·경제 등 20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울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최근 론칭 1년 만에 회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인크루트는 YBM NET의 비누(VINU) 플랫폼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이 손쉽게 취업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맞춤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교과목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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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지식산업센터…더 주목받는 ‘역세권’
최근 지식산업센터가 실수요자와 투자수요자 모두에게 각광받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지식산업센터 신규 승인 건수는 141건을 기록해 역대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 이는 지식산업센터의 높아진 인기를 반증하는 결과로도 풀이된다.현행 제도 상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은 신규분양, 분양권 매입 등 일정 요건 충족 시 취득세·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다. 별도의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 등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기 때문이다.전문가들은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증가한 가운데 ‘역세권 입지’를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업계 관계자는 “최근 지식산업센터에 스타트업, 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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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단지 내 상가’ 뜬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 트렌드에 뚜렷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야외 활동이 줄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이른바 ‘홈 어라운드 소비’가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실제 롯데카드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했던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오프라인 카드 결제 건수 변화 추이를 살펴본 결과, 오프라인 가맹점 카드 결제 전체 건수는 2019년 같은 기간에 비해 6.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집 주소로부터 반경 500m 이내인 가맹점에서 결제한 건수는 8.0% 증가했다. 500m~1㎞ 근처 가맹점도 전년 대비 0.4% 늘었다. 반면 집과의 거리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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