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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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추진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설 명절을 맞아 국민들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14일까지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해경은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연장 및 귀성・여행 자제 권고, 부산↔제주 간 여객선 연휴기간 운항중단 등으로 다중이용선박 승객은 예년에 비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이나, 해양레저와 연안 관광활동은 증가할 것으로 보여, 각종 해양사고 위험 또한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부산해경은 낚시어선 및 유선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계도・홍보와 음주운항 등 안전위해 행위에 대한 예방활동을 벌인다. 아울러 다중이용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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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설명절 전후 도내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한시적 허용
경남경찰청장(청장 남구준)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설명절 전후 도내 전통시장 18개소(한시12, 상시6)주변도로에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2일 밝혔다.허용기간은 설 연휴를 포함해 10일(2월5~2월14일 오전9시~오후 6시기본)동안이며 시․군별 실정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과 관련, 경찰은 전통시장 주변 도로여건 등을 고려하여 주차허용시간 및 구간을 운영하고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를 한다.해당 지자체는 안내 플래카드, 입간판 등을 설치하고 주차허용 운영시간 및 구간에서는 주차단속을 유예함으로써 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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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도 ‘규모의 경제’ 반영…대단지가 뜬다
아파트 시장에서 1000세대 이상의 대규모 단지는 소형 단지보다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큰 규모만큼이나 많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관리비 절감 효과다.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일수록 많은 세대가 공용 관리비를 나눠 내는 만큼 각 세대별 관리비 부담이 덜하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1000세대 이상 아파트의 1㎡당 공용관리비는 1060만원인 데 비해 150~299세대는 1271만원으로 나타났다. 대단지 아파트의 관리비가 소형 단지보다 약 20% 저렴한 셈이다.이어 넓은 조경시설을 꼽을 수 있다. 부지 면적 자체가 넓은 만큼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녹지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밋밋하게 조성된 잔디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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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 주도할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각광’
코로나 정국이 장기화되면서 주거 트렌드도 바뀌는 추세다. 특히 집이 곧 가족을 위한 최후의 보금자리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최소한의 비용과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수요자들이 증가해 다양한 커뮤니티로 구성된 아파트를 찾는 행렬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일찍이 감지됐다. 피데스개발과 더리서치그룹이 공동조사를 통해 발표한 2020~2021 주거트렌드를 살펴보면 크게 주거 공간 7대 트렌드로 ▲위두(We Do) ▲올인룸(All in Room) ▲슈퍼·하이퍼 현상 ▲낮낮 공간 ▲팝업 DK(Pop-up Dining Kitchen) ▲EB 주연시대 ▲펫·봇·인 스테이 등을 선정한 바 있다. 특히 주목할 만 한 점은 공유 경제가 공간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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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신흥 주거지’로 점쳐진 지역 ‘훈풍’
주택시장에서 개발 호재를 품어 ‘신흥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는 곳이 수요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신흥 주거지’란 현재에는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볼품이 없는 곳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개발이 계획돼 향후 주거시설은 물론 상업, 문화, 쇼핑 등 전반에 걸친 기반 시설이 들어서면서 탁월한 정주여건을 갖추게 되는 곳을 뜻한다. 이에 따라 실수요 입장에서는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게 돼 좋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높은 미래가치에 프리미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높은 게 사실이다.이러한 장점이 부각되면서 ‘신흥 주거지’로 점쳐진 곳에는 많은 수요자가 몰렸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한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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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군구연맹, 공부방 ‘공부가 주(主) 운영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2021년도 신규시책 사업으로 공무원 공부방 ‘공부가 주(主’)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공무원 공부방 ‘공부가 주’는 공무원노조 활동가를 대상으로 중점 현안사안의 제도를 바로 알아 내부소통 및 시군구 집행부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학습형태는 분기별 1회로 계획 중이며, 첫 시작은 오는 25일로 공부 주제는 ‘공무원 근평제도’다. 희망자에 한하여 신청을 받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 등을 고려해 교육인원수를 선정한다. 강사는 내부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되며 학습시간은 강의 및 질의응답 등 3시간으로 진행된다. 공주석 위원장은 “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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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보람상조,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나눔’ 후원
보람상조가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불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보람상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연일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 이웃이 모두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추진됐다"며 "특히 코로나19에 독감 유행까지 겹치는 트윈데믹 우려가 높은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나눔에 참여한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은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기능성 겨울 이불을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가정 별로 배부 시간을 분산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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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르노삼성차 사주기 시민운동 참여 호소
시민단체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부경연)는 2월 2일 성명을 내고 “부산시민이 유치한 부산수출1위기업 르노삼성자차 지금 매우어렵다”며 르노삼성차 사주기 시민운동 참여를 호소했다.성명은 “판매 및 수출부진으로 많은 일자리가 상실되고 부산지역 경제가 매우 어렵게 된다. 또한 100개 이상 협력업체 도산이 우려된다”며 “지금 이런 시기에 파업은 절대 안된다. 부산시민이 용납안한다. 노사간의 원만한 교섭을 바란다”고 했다.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부산수출기업 1위인 부산시민이 유치한 「르노삼상차」가 ‘코로나19’ 등 실적부진 사유로 지금 매우 어렵다 한다. 이 어려움은 협력업체를 비롯한 르노삼성차의 많은 일자리를 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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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직 9급 등 25개 직렬 1,266명 공무원 선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2021년도 부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확정하고, 행정직 9급 567명, 사회복지직 9급 226명, 간호직 8급 73명 등 전체 25개 직렬 1,266명을 2회에 걸쳐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전체 선발인원 1,266명은 지난해(1,329명)보다 63명이 감소했였으나, 이는 결원, 퇴직 등으로 인한 인력 충원수요와 임용 대기인력을 감안했다. 또 사회복지서비스 확대 시행과 코로나19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 증가사항(사회복지직 76명, 의무직 11명, 간호직 25명, 보건직 15명, 의료기술직 22명 등)을 반영한 것이다. 직급별로는 ▲의무직 5급 16명 ▲행정직 7급 15명 ▲간호직 8급 73명 ▲행정직 9급 56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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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이마트24, 가맹점 근무자 구인 돕는다
이마트24가 스타트업 ‘라라잡’의 구인/구직 매칭 서비스 ‘동네알바’와 손잡고 가맹점 근무자 구인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24 관계자는 "'동네알바'는 가맹점 경영주가 어플리케이션에 등록된 예비근무자(구직자)에게 먼저 제안을 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이라고 소개하면서 "동네알바를 통해 가맹점 경영주는 경력, 근무가능 기간 및 시간, 근무지와의 거리 등을 고려해 조건에 알맞은 예비근무자에게 제안을 보냄으로써 보다 빠르고 정확한 구인을 기대할 수 있으며, 어플에서 바로 채팅까지 가능해 보다 편리하게 예비근무자와 소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마트24는 우선 올해 6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서비스 이용권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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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재능교육 ‘스스로학습시스템’, 13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재능교육 ‘스스로학습시스템’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학습지 부문에서 13년 연속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본 시상식에서 10년 이상 수상 브랜드로 지속 선정될 경우에는 ‘퍼스트클래스 브랜드’로 지정되는데 재능교육은 학습지 부문에서 유일하게 13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되어 '퍼스트클래스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재능교육의 ‘스스로학습시스템’은 재능교육의 철학을 구현하는 스스로학습법의 한 요소로써, 개인별⬝능력별 완전학습을 실현하는 지능형 적응 학습관리 체계 및 프로세스를 말한다. ▲적응형 진단평가 ▲지능형 진단처방시스템에 의한 진도결정 ▲프로그램식 스스로학습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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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몰, 설 앞두고 하나로마트 선물세트 할인 및 배송 서비스 실시
농협하나로유통이 운영하는 농협몰이 설명절을 앞두고 11일까지 매장 방문이 어렵거나 아직 선물세트를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설 선물세트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농협몰 내 e-하나로마트를 이용해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그대로 받아볼 수 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모두의 긴장과 피로가 높은 시기에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엄선된 설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도록 좀 더 수준 높은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우리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선물세트로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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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화훼농가 지원 위해 임직원 대상 꽃 나눠주기 행사 실시
농협이 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각종 행사의 취소 및 연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고 일상 속 화훼 소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꽃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행사에는 이성희 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장미(2,500송이)와 안개꽃, 그리고 일상 속 꽃 생활화를 위한 꽃병(1,000개)을 나눠주며 화훼류 소비촉진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업식 등 화훼 수요가 많은 각종 행사가 취소 또는 축소되면서 화훼농가의 어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면서, “앞으로도 농협은 화훼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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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 법률지원서비스 개편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영진, 이하 코픽) 공정환경조성센터는 영화산업 내 분쟁을 사전적으로 예방하고 불공정행위 및 잘못된 계약 관행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법률지원서비스를 확대 개편 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개편된 공정환경조성센터 법률지원서비스를 통해 불공정한 계약, 우월적 지위 남용 등 영화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각종 부당한 문제들에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영화계 각종 분쟁 및 법률 질의에 대한 자문 및 해결책 제시를 통해 영화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영화산업 공정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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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곤 온산소방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윤태곤 울산 온산소방서장은 2월 1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등 자치분권 관련 법안통과를 기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챌린지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 국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 관련법 등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과 지방자치 2.0시대 개막에 대한 기대감을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온산소방서가 함께 하겠다“며 다음 참여자로 박용래 울산 중부소방서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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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월 14일까지 설명절 종합치안활동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2월 1일부터 14일까지 경찰역량을 집중 배치하는 ‘설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2월 5일부터 교통안전 및 혼잡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 교통관리에도 나선다.경찰은 2020년 설 연휴 기간(1월 24~27일) 112신고 접수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0년 전체 신고와 대비해 9.1% 감소했으나, 중요범죄 신고(살인,강도,치기,절도,납치감금,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데이트 폭력)는 10.4%(7.9건)이 증가했다. 특히 명절 분위기를 해치는 가정폭력의 신고는 53.3%(16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를위해 가정폭력(아동학대) 재발 우려 가정( 최근 한달 내 가정폭력 등 신고 이력 있는 가정/ 신변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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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021년 제1차 의무경찰 선발시험 실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에서 2021년 제1차 신임 의무경찰 선발시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당초 1월 28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일정이 조정됐다. 남해해경청은 여전히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 전문 방역업체를 통한 시험장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선발시험 기간을 기존 하루에서 이틀로 늘려 응시생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험장에 방역 담당관을 지정해 체력시험 진행 중 수시로 체력측정 기구를 소독하는 한편, ▲마스크 및 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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