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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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오션폴리텍 외항상선3급 교육과정 입교식 가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원장 이동재)은 2021년도 오션폴리텍 외항상선3급 교육과정 입교식을 5일 가졌다고 밝혔다.오션폴리텍 교육과정은 해양·수산계 지정학과(승선학과) 졸업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기사 등용문으로,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함께 협력해 전액 국비(교육비, 교재비, 숙식비 무료)로 운영되는 해기사 양성 교육과정이다.올해 모집인원 70명(항해 35명, 기관 35명)대비 167명이 지원해 2.4: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이 중 53명이 최종 입교했다.이날 입교한 교육생들은 연수원에서 육상 이론교육(6개월) 및 승선 실습훈련(3개월)을 수료하고 선사실습(9개월)을 거친 후 3급 해기사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이동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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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코로나19 백신관련 허위조작정보 엄정대응…7년 이하 징역형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최근 온라인상으로 유포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확인되지 않은 부작용 등 근거없는 의혹제기 등으로 국민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허위조작정보의 무분별 인용·유포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 내에 ‘전담대응팀’을 꾸려 엄정 대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대구경찰은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등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생산, 유포되는 백신 관련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삭제・차단 심의를 요청하고, 정부기관을 사칭해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등 악의적・조직적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내·수사에 착수, 국민 혼란을 방지한다는 입장이다.한편 정부기관을 사칭해 공무집행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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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3월2주, 전국 4304가구 청약…서울은 분양 ‘제로’
다음 주 서울 분양시장은 한산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4,304가구(오피스텔 포함)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모델하우스는 7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및 지방에서 주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힐스테이트 광천’은 지역 내 첫 번째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많은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당첨자 발표는 10곳, 계약은 4곳에서 진행한다.◆ 청약 접수 단지9일 호반건설은 충청북도 청주시 방서동 동남택지개발지구B-8BL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브룩사이드’의 1순위(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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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은 편리하고 가격은 합리적”…2기 신도시 인근 분양단지는?
올해 상반기에는 동탄2, 김포한강, 고덕 등 2기 신도시 인근에서 신규 분양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들 단지는 잘 갖춰진 신도시의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면서도 가격은 신도시 보다 저렴하게 책정돼 가성비가 높다는 평가다. 또 신도시 내 이어지는 개발호재 수혜까지도 함께 누릴 수 있어 후광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에 많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실제로 위례신도시와 인접한 하남 감일지구에서 지난해 11월 분양한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1순위 청약에서 284가구 모집에 11만4,955명이 청약해 평균 404.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위례신도시가 차량 10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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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잘나가는 ‘오피스’…작년 거래량 37% 증가
지난해 전국 오피스(업무용) 매매 거래량이 전년 대비 3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주택시장 규제 강화와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오피스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거래된 업무용 부동산은 총 5,242건으로 전년(2019년) 3,822건 대비 37.15% 증가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거래량은 4,236건으로 2019년 대비 47.44% 증가했고, 지방 거래량은 1,006건으로 2019년 대비 6% 증가했다.타 투자 상품 대비 수익성도 높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0년 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상업·업무용부동산 중에서도 오피스의 투자수익률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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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의 힘”…주거·수익형 부동산 ‘승승장구’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의 가치는 상품의 종류를 불문하고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주거상품은 물론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도 역세권 여부에 따라 찾는 수요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작년 전국에서 분양한 단지 중 1순위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부산 수영구 ‘힐스테이트 남천역 더퍼스트’다. 단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부산2호선 남천역 역세권 입지를 강조하는 네이밍으로 청약자들에게 이름을 알리며 선전했다. 537.08대 1의 경쟁률로 서울 지역 1위를 차지한 강동구 ‘고덕 아르테스 미소지움’ 역시 5호선 고덕역이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지난해 4월 인천에서 분양한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은 부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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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업무협약
울산시 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영경)는 5일 오후 2시 북구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재난·학술 정보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민이 직접 체험하는 재난체험 콘텐츠와 국내․외 재난사례 연구 등을 통해 재난의 학술적 정보교류와 미래의 재난방재 및 안전관리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울산안전체험관 체험 시스템 및 교육 컨텐츠 제공 △국내·외 재난사례 연구 및 학술적 정보 제공·자문 △ 울산안전체험관·동국대학교 기반시설 이용 및 벤치마킹 교류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엄준욱 울산소방본부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안전체험 연구 및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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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구선관위, 4·7부산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관리관 등 교육
부산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7일 실시되는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를 앞두고 3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사전투표관리관과 장비담당사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사전투표관리관 등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예방에 만전을 기한 교육은 사전투표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전투표 운용장비 설치방법 △통합명부시스템 운용 방법 △통합명부시스템 등 장애 발생시 처리 요령 등에 관해 장비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이번 재·보궐선거의 사전투표일은 4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이며, 투표시간은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다. 사전투표의 경우 별도의 신고절차는 없으며 본인 신분증을 소지해 재·보궐선거 실시지역의 사전투표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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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실뱀장어 불법조업 일제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본격적인 실뱀장어 산란 시기를 맞아 낙동강 하구언 일원 해상에서 무허가 실뱀장어 불법조업이 예상되어 3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어업질서 확립과 함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형사, 형사기동정과 파출소가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불법조업에 사용한 어구 등은 전량 압수하고 지자체 등에 통보해 재범을 방지키로 했다.특히 인적이 드문 야간에 불빛이나 뜰채 등을 이용해 이뤄지는 불법조업 행위를 차단키로 했다. 실뱀장어 산란 시기마다 불법조업행위를 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이들은 무허가 어선과 허가받지 않은 불법어구 등을 이용해 불법행위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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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선관위, 제과점과 협업 ‘꼬옥투표’ 홍보쇼핑백제공 투표참여 독려
부산서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장수영)는 4월 7일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소상공인과 손잡고 주민들에게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 고등어빵’, ‘모젤과자점’ 등 주민들에게 친숙한 지역 제과점과 협업해 ‘꼬옥투표’ 홍보쇼핑백 1500장을 제공한다. 서구선관위는 이번 ‘꼬옥투표’ 홍보 협업을 통해서 재활용이 가능한 홍보쇼핑백을 지역소상공인에게 지원, 지역주민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도록 선거기간에 집중해 홍보쇼핑백을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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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60~62번 확진자 밀접접촉자 219명 전원 음성
최근 부산 기장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밀접접촉자 219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확진 판정을 받은 기장군 60~62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가족, 친구, 후배 등 219명은 3월 4일과 5일 오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기장군은 지난 3일과 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거주지와 주변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5일에도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기장군은 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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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풀무원푸드머스-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 협의회 ‘영유아 식습관 형성 위한 MOU’ 체결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대표 윤희선)는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 협의회(회장 김현익)와 영유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풀무원푸드머스와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 협의회가 인적자원 및 정보를 교류하여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한 성장발달 도모에 적극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풀무원푸드머스는 풀무원만의 깐깐한 바른먹거리 원칙과 키즈급식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시군구육아종합지원센터 협의회에 로하스식생활교육, 위생교육, 쿠킹클래스 온·오프라인 교육지원을 제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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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푸른솔GC 포천, 지역 소상공인 위한 성금 기탁
유진그룹 계열 푸른솔GC 포천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푸른솔GC 포천이 기탁한 성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천 지역 영세 소상공인과 사회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조일구 푸른솔GC 포천 대표이사는 “이번 성금 기탁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포천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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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어글리시크, ‘그냥 나 답게’ 캠페인 진행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UGLYCHIC’(이하 어글리시크)는 오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자존감을 고취하는 ‘그냥 나답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사회적인 미의 기준을 그대로 따르기 보다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국내에서 신체 긍정의 메시지를 널리 알린 플러스사이즈 모델 김지양이 어글리시크의 캠페인에 참여해 ‘그냥 나답게’ 산다는 것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그냥 나답게’ 캠페인에 참여한 김지양은 “화장을 하지 않아야 한다든지, 인위적이지 않아야 한다든지, 이런 규칙을 꼭 따르지 않아도 된다. 어떤 것이든 자기가 선택해서 그것이 아름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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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지속가능보고서 ‘美 LACP 어워드’ 금상
한국동서발전이 미국 마케팅 전문기관인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에서 주관하는 ‘비전 어워드’의 ‘2020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LACP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설립한 홍보마케팅 전문기관으로 2001년부터 매년 전 세계 기업 등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분야 자료를 심사해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어워드에는 전 세계 20여 개 국가에서 1000여 곳의 정부기관과 기업, 단체가 참가했다.동서발전은 기업의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14년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해당 보고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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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학용품 키트 선물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학용품 등을 담은 키트 144개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세이브더칠드런 간의 사회공헌 협약에 따라 올해 연 4회에 걸친 총 1억 원 규모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물품 지원 계획 중 첫 번째 순서로 진행됐다.각 키트에는 학용품 세트와 블루투스 이어폰, 보드게임, 텀블러, 롯데제과 과자세트가 담겨져 있다. 해당 키트는 롯데택배를 통해 서울 도봉구 5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144명의 아동들에게 전달된다.이번 기부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이 매월 급여 일정 부분을 정기 기부하는 ‘급여 우수리 기금’과 그에 상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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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해상풍력 대응지원단’출범... 해상풍력 대응력 강화
수협은 무분별한 해상풍력 발전소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조직 ‘해상풍력 대응지원단’을 구성하고 지난 3일 출범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상풍력 동향 및 대응현황을 공유하고 팀별 추진목표를 부여하여 대응력 강화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 대응지원단은 단장 강신숙 상무를 비롯하여, 부단장(어촌지원부장), 총괄대응팀(2명), 언론대응팀(2명). 어업정보지원팀(2명), 이익공유지원팀(3명), 등 11명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됐다. 총괄대응팀은 해상풍력 관련 정책·대응전략 수립, 지원단 업무총괄 및 상황점검, 조합 대응활동 지원, 대국회·정부 어정활동 등 총괄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어업정보지원팀은 해상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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