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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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올해도 강세 이어가나…상반기 분양단지는?
지난해 푸르지오 브랜드를 입은 아파트의 강세가 돋보였다. 뛰어난 시공능력과 특화설계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는 게 시장에서의 평가다. 실제로 지난해 5월 대우건설이 선보인 국내 최초 리조트형 아파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영화 상영관, 대형사우나, 파티룸, 미니 워터파크 등 푸르지오만의 우수한 커뮤니티 구성과 고급스러운 내부 설계를 선보였다. 4805가구 미니신도시급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8만4730건의 통장이 몰리며 평균 2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알려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이어 지난해 7월 분양한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도 최고 23대 1의 경쟁률로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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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림, 소비자 가족 봉사단 ‘피오봉사단 8기’ 모집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오는 28일까지 ‘피오봉사단 8기’를 모집한다. 하림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소비자 가족이 함께 환경 보호와 동물복지를 실천하는 봉사단이다. 2014년에 창단해 올해로 8기를 맞이하는 하림의 대표 CSR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올해는 환경 이슈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네이처 리더스(Nature’s Leaders)’를 콘셉트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하림 피오봉사단 신청은 28일까지 하림 공식 SNS에 링크된 네이버 폼을 통해 하면 된다. 초등학교 이상 자녀와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행동으로 실천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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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상상인그룹, 청각장애 아동 학습 환경 개선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이 8일,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상상인증권 본사에서 SK 사회공헌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 소리를보는통로(대표 윤지현) 등과 ‘청각장애 아동 학습 환경 개선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명수 상상인증권 대표,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 송기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 등을 비롯한 상상인그룹 관계자들과 송제훈 행복나눔재단 그룹장, 윤지현 소리를보는통로 대표 등이 참석했다.‘청각장애 아동 학습 환경 개선 프로젝트’는 잔존 청력과 교사의 입모양 식별에 의존해 수업을 진행하는 청각장애 아동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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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S홈쇼핑 도상철 총괄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NS홈쇼핑 도상철 총괄사장이 8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NS홈쇼핑 관계자는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의 추천을 받은 도상철 총괄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관심 제고 및 어린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에 공감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됐다.도상철 총괄사장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든 사진을 NS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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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협, ‘세계 여성의 날’기념 응원행사 개최
농협중앙회는 3월 8일‘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김용택 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 김동혁 NH농협노동조합 위원장, 정영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합동으로‘늘 당당한 여성을 위하여 花이팅’행사를 개최하였다. 이성희 회장은“농협은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택 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은“올해는 직원들뿐만 아니라 가정폭력피해 여성쉼터 등을 찾아 응원의 마음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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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창원중동초 비대면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는 3월 8일 오전 9시 40분경 창원중동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교 방송실을 활용, 비대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안전벨트 착용방법 등 어린이가 알아야 할 교통안전 수칙 등이다.창원서부서는 개학철 관내 초등학교를 수시로 방문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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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3월-7월 농무기 해상조난사고 대비 계획 수립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이 봄철 짙은 바다안개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구조 활동을 펼치기 위한 ‘2021년 농무기 해상조난사고 대비 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바다 안개가 자주 끼는 3월부터 7월까지를 농무기로 설정하고, 이에 따른 어선 충돌 등 해양사고 대비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농무기 기간(3~7월) 중에 발생한 해양사고 선박은 총 1,652척으로 전체 사고선박(3,904척)의 42.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해경청은 농무기 기간 해양사고 통계를 면밀히 분석, 사고다발해역(16개소) 및 주요 사망사고 발생해역(6개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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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송유관 기름유출 오염사고 현장 해안방제기술 전문위원 배치 현장 지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지난 4일 오후 7시 7분경 온산사거리 S-OIL 육상 송유관에서 기름이 유출된 오염사고 현장에 해안방제기술 전문위원을 배치, 현장 안전관리 및 방제기술 컨설팅을 통해 지자체와 행위자의 방제작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인사혁신처 주관,‘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Know-how+)’은 해양오염방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퇴직공무원을 활용하여 방제기술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9월 11일에 발생한 한국석유공사 원유부이 기름유출 사고 때에도 전문위원을 해안방제현장에 긴급지원, 방제자재 사용법 등을 지도해 작업자와 관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울산지역 공정호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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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면안전보건연대,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와 석면피해예방 업무협약
한국석면안전보건연대(이하 석면연대)는 지난 5일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이하 전국학운위)와 초·중·고 학생들의 석면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생들의 건강관리와 행복한 학업권 보장을 위해△학교 석면시설에 대한 안전한 관리 및 제거 캠페인활동 △학생들의 건강관리 및 학업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 도모활동 △학부모 및 학생들을 위한 공익목적의 캠페인 활동을 원활하게 이행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석면연대 최완재 대표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공간인 초·중·고등학교 시설이 석면의 위해로운 공간에서 안전한 공간으로 전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가도록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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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규 김해공항세관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박희규 김해공항세관장은 8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해당 챌린지는 김영환 군산세관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박 세관장은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가 포함된 피켓을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에 참여하자는 메시지를 알렸다. 박 세관장은 다음 참여자로 창원세관장을 추천했다.박희규 세관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교통문화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사회 모두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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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오리온 ‘옥스팜워크 비대면 걷기대회’ 닥터유 제주용암수와 단백질볼 후원
오리온은 전세계 빈곤층 여성들을 돕기 위한 기부 캠페인 ‘옥스팜워크’에 닥터유 제주용암수와 단백질볼 등 제품을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옥스팜워크는 깨끗한 식수를 얻기 위해 수 km를 오가야 하는 여성과 소녀들의 ‘생존의 거리’를 직접 걸어보며 가난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의 삶을 체험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지구 반대편 빈곤층 여성들은 매일 깨끗한 물을 구하기 위해 짧게는 3km, 길게는 10km가 넘게 물통을 들고 걸어야 한다"며 "옥스팜은 오는 4월 10일까지 대회 참가신청을 받은 뒤 4월 24일부터 5월 8일까지 2주간 비대면 걷기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배우 이하늬 홍보대사가 함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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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비상행동 "가덕도 신공항 추진은 제2의 4대강 사업"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은 ‘묻지 마 토건 추진법’ ‘가덕도 신공항 추진은 제2의 4대강 사업이다’ ‘재보궐 선거 겨냥한 전형적인 꼼수 정치 중단하라!’부울경 기후위기비상행동는 3월 7일 ‘뭉쳐야 뜬다!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보고대회 및 부울경 협력의원단 출범식’을 규탄하고 나섰다.기후위기비상행동은 “이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자당의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정치적 부흥회라는 것을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아울러 가덕도 신공항 추진에 부정적인 여론을 무마하면서 지역별로 국회의원 담당자를 지정하여 재보궐 선거 및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는 포석이다”고 했다.불과 5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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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16명, 주말 검사수 줄었는데 이틀째 400명대
국내 시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주말 검사수가 줄었음에도 평일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방역당국은 예의주시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6명으로 누적 9만247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418명보다 2명 줄어들며 이틀째 400명대를 이어갔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 건수는 2만1183건으로, 직전일 3만2932건보다 1만1749건 적었다.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99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 127명, 경기 169명, 인천 27명 등 수도권이 총 323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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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스타벅스, 백범 김구 선생 친필 휘호 ‘천하위공(天下爲公)’ 기증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 송호섭)는 3.1절을 기념하여 지난 3월 5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과 함께 독립문화유산 보호 후원 행사를 진행하며, 백범 김구 선생의 친필 휘호 ‘천하위공(天下爲公)’ 전달식을 가졌다.스타벅스가 이번에 기증하는 백범 김구 선생의 친필 휘호는 1948년에 작성한 “천하위공(天下爲公)”이라는 글귀로 “천하가 개인의 사사로운 소유물이 아니라 모든 이의 것” 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이 날 행사에는 스타벅스가 지난 해 후원한 독립문화유산 보호기금을 통해 구입된 백범 김구 선생의 친필 휘호 유물 전달식 이외에도 스타벅스 환구단점 새단장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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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활력 증진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 앞장
한국남부발전이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코로나 극복 활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심리적 방역이 중요해진 가운데 불안, 우울, 스트레스 극복은 물론, 내부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의 심신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남부발전의 ‘코로나 극복 활력 증진 프로그램’은 전문기관과의 심리상담 지원과 캘리그래피, 아로마 힐링 마사지 등 직원의 심리적 안정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특히, 2017년부터 시행 중인 심리상담 지원 서비스는 직무스트레스와 우울수준 진단 등을 포함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어 매년 약 800여 건의 상담이 진행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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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서울대병원 김연수 병원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서울대병원은 본원 김연수 원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연수 병원장은 어린이 진료를 책임지고 있는 김한석 어린이병원장과 캠페인에 함께 동참했다.서울대병원은 1985년 국내 최초의 어린이병원을 개원해 소아중환자실 및 신생아중환자실을 포함해 317병상 규모로 소아외과 등 소아청소년과 전문 17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의 소아 전용 수술장 10실을 갖춘 서울대어린이병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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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찾아가는 아동안전지킴이 현장 간담회 가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수환)는 3월 5일 오후 3시 30분 사파동 주민 센터에서 경찰서장, 아동안전지킴이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아동안전지킴이 현장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어린이 범죄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19 관련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으로 집합 교육을 생략하고 아동안전지킴이들이 근무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 위촉장 수여 및 아동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직무교육과 향후 10개월의 장기간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안전지킴이는 현직에서 은퇴한 청소년 선도 분야 전문가들로 주로 학교 통학로·공원 등 아동범죄 취약지에 배치, 아동들의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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