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코로나 19 관련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으로 집합 교육을 생략하고 아동안전지킴이들이 근무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 위촉장 수여 및 아동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직무교육과 향후 10개월의 장기간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안전지킴이는 현직에서 은퇴한 청소년 선도 분야 전문가들로 주로 학교 통학로·공원 등 아동범죄 취약지에 배치, 아동들의 안전을 위한 순찰 활동을 주로 한다.
창원중부경찰서는 올해 49명을 선발했으며 12월 말까지 이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수환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의 안전한 사회망 구축을 위해 헌신하시는 아동안전지킴이 분들에게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아이들이 범죄 피해로부터 안전한 사회는 유관기관 및 사회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야만 가능하다. 이를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적극적 관심과 참여 의식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