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국민이 직접 체험하는 재난체험 콘텐츠와 국내․외 재난사례 연구 등을 통해 재난의 학술적 정보교류와 미래의 재난방재 및 안전관리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울산안전체험관 체험 시스템 및 교육 컨텐츠 제공 △국내·외 재난사례 연구 및 학술적 정보 제공·자문 △ 울산안전체험관·동국대학교 기반시설 이용 및 벤치마킹 교류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엄준욱 울산소방본부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안전체험 연구 및 협력 지원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돼 안전공학과와 간호학과,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난대응서비스 전공을 신설, 스마트안전보건(SMARTiUM) 미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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