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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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갭투기 증가... 세입자 보증금 보호 법안 발의
국내 외국인 주택 소유자의 갭투기 사례가 증가하면서 세입자에 대한 법적 보호를 위한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집주인이 외국인인 경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 발의했다. 소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의 서울·경기 주택구입내역을 분석한 결과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이용해 갭투기를 한 사례가 2019년 54건에서 2020년 217건으로 4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작년 6월 이후 외국인들이 세입자의 보증금을 이용한 갭투기에 적극 나서면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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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사이버범죄 근절’ 집중 검거 및 예방 활동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이버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 검거 및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경남지역 사이버범죄는 2020년 한해 총 1만5547건이 발생, 2019년 1만2246건에 비해 3,301건(27%)늘어났으며 매년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인터넷과 IT 기기의 발전, SNS 사용량의 증가 및 익명성 강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비대면 활동 증가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경남경찰청은 그간 각종 사이버범죄에 엄정 대응하여 2020년 한해 총 1만146건(4,163명)을 검거했다. 특히 서민경제를 침해하는 ‘사이버사기’ 수사에 총력을 기울여 8,710건(2,462명)을 검거했으며 많은 국민의 공분을 샀던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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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일하다 심정지 환자 살려낸 함안파출소 기민주·조성은 경위
경남 함안경찰서(서장 한정우)는 지난 27일 오전 함안군 함안면 북촌리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구조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함안군에 거주하는 A씨(65)가 아내와 함께 밭일을 하다가 갑자기 심정지로 인하여 쓰러져 의식과 호홉이 없어 아내 B씨(61)가 119로 ‘사람이 죽었다’신고했고, 119도착 전 출동한 경찰의 신속한 판단으로 10분간 심폐소생술(첵)을 실시해 인명을 구조하게 된 것이다.당시 함안파출소 기민주 경위(58), 조성은 경위(53)의 신속한 현장출동해 온몸이 축 늘어져 호홉이 없는 상태의 요구조자의 맥박을 확인, 기민주 경위가 10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조성은 경위가 요구조자의 온몸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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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유기동물보호소 봉사 진행
bhc치킨은 ‘해바라기 봉사단’ 5기 1조가 지난 24일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동물보호소에서 유기동물을 위한 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유기동물의 실상이 사회적 문제로 지속 대두됨에 따라 해당 동물에 관한 관심 촉구 및 처우 개선을 위한 공감대를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유기 또는 파양된 강아지와 고양이를 임시로 돌보는 오산의 한 동물보호소를 방문했다. 단원들은 보호소 실내 청소, 케이지 세척 및 소독, 배변 패드 교체 등 동물 생활 공간 개선에 이어 목욕, 사료 먹이기를 통해 동물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또한 보호소에 간식, 배변 패드 등 반려용품을 후원하며 동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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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랄라블라, ‘공병 회수함' 설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가 ‘화장품 공병 회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이달 30일(오늘)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용 뒤 버려지는 빈 화장품 용기들을 수거해 재활용함으로써 플라스틱 폐기물 감소와 재활용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랄라블라는 공병을 회수함에 반납한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2%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랄라블라 매장에서 구입한 후 다 사용한 공병을 매장에 반납하면, 랄라블라에서 이를 모아 재활용업체에 전달해 재활용(리사이클) 및 새활용(업사이클)된다.회수 가능한 공병 종류는 기초화장용, 눈화장용, 색조화장용, 손톱·발톱용, 방향용, 채취방지용 제품류다. 할인혜택은 고객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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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실천에 힘을 모으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해당 캠페인은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해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와 함께 촬영한 인증샷과 교통안전 메세지를 SNS에 공유하는 방식이다.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목해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이건준 사장의 이번 릴레이 캠페인 참여는 삼정KPMG는 구승회 재무자문부문 대표의 추천으로 이루어졌다.이사장은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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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건보공단, 2021 BIS 서밋 반부패 어워드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6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주관한 'BIS 서밋 2021'에서 ‘2021 BIS 서밋 반부패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BIS(비즈니스 청렴성 소사이어티) 서밋은 국내기업의 반부패동향을 파악하고 투명성 제고를 위한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반부패 우수기관에 대한 수상도 진행됐다.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국민권익위원회 이건리 부위원장, 한국지멘스 럼추콩 사장, OECD 프랑스 체인(France Chain) 반부패 수석 애널리스트 등 국내외 내빈과 70여 기업/기관이 참여한 서밋에서 공단은 보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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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디스플레이, 최고안전환경책임자 신설...신상문 부사장 선임
LG디스플레이가 안전환경사고 근절을 위해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 Chief Safety & Environment Officer)’를 신설하고 신상문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36년간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생산현장에서 근무해오며 오랜 경험과 전문성, 이해도를 갖췄다. CSEO는 국내외 사업장에 대한 안전환경 정책수립 및 점검과 관리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안전환경에 대한 위험 감지 시 생산과 작업을 중단시킬 수 있는 ‘생산중지 명령’ 등 CEO 수준의 권한을 갖는다. 또한 안전환경 분야의 전문성 제고와 인재 육성 등을 책임지게 된다. LG디스플레이 CSEO 신상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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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 해양수산개발원·코리아크레딧뷰로와 해양경제 혁신성장 위한 MOU 체결
한국기업데이터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코리아크레딧뷰로와 함께 빅데이터로 국가 해양경제 혁신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방역 지침 준수 하에 26일 한국기업데이터 10층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한국기업데이터에 따르면 3사는 빅데이터 연구 활성화를 통해 국가의 해양수산 정책을 과학적으로 지원하는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구체적으로 ▲데이터 기반의 해양수산 정책 수립 지원을 위한 연구 수행 ▲국가 균형발전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 수행 ▲빅데이터 기반 해양·연안 공간 시뮬레이션 기술 적용 및 검증 협력 ▲각 기관의 데이터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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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LG유플러스, 을지대병원에 5G 놀이터 ‘아이들나라’ 신설
LG유플러스는 29일 개원하는 의정부 을지대병원에 환아들을 위한 전용 공간 ‘아이들나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병원 생활을 하거나 방문하는 아이들 누구나 무상으로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아이들나라’는 환아들이 힘든 치료 과정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병원 내부에 조성한 22평 규모의 놀이∙교육 공간이다. 아이들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로 가보고 싶은 곳을 체험하고, 동화∙애니메이션 감상이나 게임∙색칠놀이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120여편의 실감 콘텐츠를 꾸려 놓았다. 5 정혜윤 LG유플러스 IMC담당(상무)은 “몸이 아파 병원을 찾거나 힘든 입원 생활을 하고 있는 환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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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황사 지속·미세먼지 ‘매우나쁨’... 아침 일부 영하권 날씨 유의
29일 황사와 미세먼지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지역에 황사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30일인 내일 황사가 옅게 지속되고 미세먼지도 ‘나쁨’에서 ‘매우나쁨’ 수준을 나타낸다. 기상청에 따르면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국내로 유입됐으며 30일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황사가 옅어질 전망이다. 그러나 축적된 미세먼지 등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나쁨’ 또는 ‘매우나쁨’ 수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도, 낮 최고 14~22도를 오가며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된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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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하이트진로, ‘코로나19 예방’ 쪽방촌 거주민 후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생활환경이 취약한 쪽방촌 거주민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서울지역 쪽방상담소(서울역 쪽방상담소, 영등포 쪽방상담소, 창신동 쪽방상담소, 돈의동 쪽방상담소)에 KF-94마스크 1만개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9년간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쪽방촌이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쪽방상담소장과의 면담을 통해 필요 용품을 파악했으며, 긴급 지원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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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엄익수 KFC 코리아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엄익수 KFC코리아 대표가 29일, 신유정 할리스에프앤비 대표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슬로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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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인턴십 참여자 300명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에게 다양한 현장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50+인턴십’ 사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50+인턴십’ 사업은 50+세대가 주된 일자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역·지위·환경 등에 안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 현장경험의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작됐다. 지난 2년간 490명의 50+세대와 273개 기업이 참여했다. 인턴십 참여 후 재취업(정규/파트), 창업, 기타 사회활동 등으로 연계된 비율은 2019년 48%, 2020년 55%로 증가추세다. ‘서울50+인턴십’ 참여자의 주된 활동 영역은 사회적경제,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 분야이며 올해는 미래 핵심 산업인 그린·디지털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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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일제 잔재 청산 ‘용봉정 근린공원’ 명칭 공모
동작구가 다음달 새롭게 조성될 용봉정 근린공원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용양봉저정(龍驤鳳翥亭)은 정조가 화성으로 행차할 때 한강을 건너며 쉬어가던 행궁이다. 인근 노량진 수산시장, 사육신공원 등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조망명소다. ‘용이 머리를 들어 꿈틀대고 봉이 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지만 일제강점기 때 음식점, 무도장 등 위락시설로 이용돼 ‘용봉정’이라고 불려져 명칭 변경에 대한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구는 지역주민의 아이디어를 모아 일제 잔재를 청산, 올바른 역사를 세우고 동작구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공모를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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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중앙회장, 태안 어선화재 현장 찾아“신속한 수습 지원”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는 지난 23일 발생한 태안 신진항 어선 화재 피해와 관련해 신속한 수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준택 수협 회장은 지난 26일 태안 신진항 화재 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 어업인을 위로하고 관계자들에게 “어선보험금 지급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빠른 피해복구와 생업 복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현장에서 성일종 국회의원을 만나 피해 수습책을 논의하는 한편 국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신진항 화재 현장 방문에 앞서 임준택 회장은 태안남부수협을 찾아 사고 현황을 파악하고 어업인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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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대신금융 이어룡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신금융그룹은 29일, 이어룡 회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신금융그룹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SNS 등에 게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 회장은 “우리 사회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모두가 참여해야 할 의무”라며 “이 캠페인으로 어린이들이 마음놓고 다닐 수 있는 교통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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