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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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준엽 한국피앤지 부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P&G의 이준엽 부사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12월 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시 하는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11번가 이상호 대표의 추천을 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이준엽 부사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 쓰인 판넬을 들고 찍은 인증 사진을 한국피앤지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하며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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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비맥주와 도로교통공단,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15인 포상
오비맥주가 29일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제5회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음주운전 근절에 공헌한 경찰관과 교통유관 기관 관계자, 모범운전자연합회 소속 회원 등 총 15명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와 구자범 수석부사장, 도로교통공단 이주민 이사장, 경찰청 양우철 교통안전과장 등이 참석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수상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감사를 표했다.오비맥주는 지난 5년간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에 앞장서 온 노고를 인정받아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오비맥주는 음주운전 예방 유공자로 비접촉식 음주감지기 도입 등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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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속도 빠른 미니신도시…내달 ‘도시개발지구’ 1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태로 공공택지 개발에 제동이 걸리자 미니 신도시 건설사업으로 불리는 ‘도시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도시개발사업지구는 공공택지지구와 같이 대규모 부지에 계획적으로 조성되며,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도심과 인접해 들어서기 때문에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또 민간사 및 지자체 주도로 진행돼 공공 택지지구에 비해 진행 속도가 빠른 편이다.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내달 전국 도시개발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는 7개 단지, 총 9701가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용인 고림지구, 화성 동화지구 등 2개 단지, 3468가구 △지방 아산 모종1지구, 아산 테크노밸리, 포항 이인지구, 경산 중산지구, 당진 수청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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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이네켄코리아,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하이네켄코리아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제는 여성가족부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시차출퇴근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하이네켄코리아는 임직원 및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노력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점을 인정받았다.직원의 워라밸(Work-life balance) 향상과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하이네켄코리아는 직원 각자의 상황에 맞게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제를 2018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20년 매월 조기퇴근제와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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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평생학습 캠퍼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서구가 다음달 1일부터 ‘강서평생학습 캠퍼스’ 참여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서평생학습 캠퍼스는 전문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집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주요 분야는 ▲인문학 ▲장애인 ▲전문가 양성 ▲예술 등으로 4곳의 캠퍼스가 별도로 개설된다. 먼저 ‘인문학 캠퍼스’는 방화6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된다. 중‧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인문학 강좌를 만나볼 수 있고 ‘미디어로 만나는 인문학’, ‘생각과 실천의 인문학’ 수업 등이 개설된다. ‘장애인 캠퍼스’는 서울시장애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아로마테라피, 심리상담, 컴퓨터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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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홈플러스, 롯데칠성과 ‘ZERO 모음전’ 수익금 3% 기부
홈플러스는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점포와 온라인 전 채널에서 롯데칠성과 함께 기획한 기부 프로모션 ‘ZERO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고객은 칠성사이다 제로, 펩시 제로, 트레비, 토닉워터 제로, 클라우드 제로 등(20종) 상품 구매로 나눔에 참여하고, 상품 매출 일부는 기부함으로써 대형마트, 제조사, 고객이 동참하도록 기획한 일종의 ‘착한 소비’ 캠페인이다.홈플러스와 롯데칠성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기부 상품을 마련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하기로 했다. 매칭 그랜트란 캠페인에 참여하는 양사가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사회 공헌 방식을 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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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농협은행, 소외계층을 위한 태블릿PC 전달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29일 코로나19로 인한 교육사각지대에 직면한 소외계층의 비대면 교육 활성화를 위해 3억5천만원 상당의 태블릿PC 2,100여대를 농협재단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전달된 태블릿PC는 「갤럭시탭S3」 기기로 NH농협은행에서 업무용으로 약 3년 간 사용해왔으며 각종 오작동 여부 확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의 과정을 거쳐 사용 가능한 상태로 탈바꿈되었다. 점검과정 중 500여대의 기기에서 비밀번호 분실 등의 사유로 초기화 오류가 발생하였으나, 기부라는 소중한 가치에 공감해준 ㈜삼성전자서비스에서 이를 무상으로 처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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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커뮤니티 지원 사업 ‘두잇’ 상반기 참여 모집
금천구가 지역 청년 활동을 지원하는 ‘두잇(DO-IT)’ 커뮤니티 사업 상반기 참여자를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두잇’은 ‘청춘삘딩’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을 발굴해 그들의 창의적 도전과 경험을 장려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청년커뮤니티라면 활동분야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커뮤니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모임 공간이 지원된다. 상반기 ‘두잇’ 커뮤니티는 1차 서류심사와 커뮤니티의 구체적 활동계획에 대한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팀 이하로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총 80여 팀의 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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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서울족’ 눈길 끄는 경기도 유망지역 알짜 분양은?
서울 집값 급등으로 ‘탈(脫)서울’ 현상이 가속화하면서 경기도 유망지역 신규 분양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1년 2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9억382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8억7718만원) 대비 약 3% 오른 가격으로, 3년 전(2018년 2월·6억8622만원)과 비교하면 약 32% 증가한 수치다. 현재 정부가 시세 9억원 이상을 고가주택으로 분류하고 있는 가운데 공식 통계에서 서울 평균치가 그 수준을 넘어선 것이다.이런 가운데 국내 인구 통계에서 ‘탈(脫)’서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집값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서울을 떠나고 있다는 분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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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77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30일 오전 11시 10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77번째 확진자다.기장군 77번 확진자는 29일 확진된 경남 2882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동동선과 접촉자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11시 20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현재 기장군 선별진료소는 기장군보건소(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정관보건지소(평일 오전 10시~오후 4시), 동남권원자력의학원(평일 오전 8시 반~오후 5시 반, 주말·공휴일 오전 8시 반~오후 12시 반), 기장병원(매일 24시간) 4곳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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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앱으로 전자계약 ‘어디서나 민원’ 서비스 5월 시행
강남구가 5월 모든 민원행정 분야에 전자계약 방식을 도입, 종이 없는 스마트 행정서비스, ‘어디서나 민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강남’ 앱을 통해 ‘어디서나 민원’을 신청하고 처리완료 알림이 뜨면 구청을 방문해 증명서를 찾을 수 있다. 복지급여 신청도 가능해 현장에서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 서비스가 종이 계약과 동일하게 법적 효력을 지녀 위변조를 방지하고 비대면 업무를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4월 한 달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5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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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화약품, 활명수 123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동화약품이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2020년 발매된 활명수 123주년 기념판 판매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동화약품 OTC 총괄사업부 김대현 상무와 대한적십자사 김흥권 서울지사 회장이 참석했다.이번 판매수익금 기부는 동화약품의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세계 물 부족 국가에 안전한 식수와 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 되었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기금은 작년에 이어 네팔 다일렉(Dailekh) 지역의 식수 공급시설 및 위생시설 건립 확대와 지속적인 위생·시설 관리를 위한 지역주민 대상 보건·위생교육 활동 지원에 쓰이게 될 예정이다.한편 활명수는 일반의약품인 활명수, 까스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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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첨단장비 활용 대기우심지역 점검 44곳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드론을 이용한 샘플채취, 대기오염 측정차량 등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의심사업장 348개소를 선별·특별점검한 결과, 44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부·울·경 지역의 배출원이 밀집한 관내 주요 산업단지 및 비산배출시설에 대해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실시간 분석하는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해 추적·감시하는 스크리닝의 결과다. 대기오염 측정차량은 벤젠, 페놀 등 대기환경보전법의 배출허용기준이 설정된 물질과 황화수소, 메틸머캅탄 등 악취방지법의 지정악취물질 22종에 대해 측정이 가능하다.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점검이 어려워 비대면 점검 방식인 첨단장비를 활용해 산단지역에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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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황사’까지, 어떤 마스크를 써야 할까?
3월 29일부터 시작된 황사로 인해 전국이 사상 최악의 대기상황에 직면해 있다. 지난주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 고원에서 발생한 황사와 더불어 국외 대기오염물질이 국내로 유입되면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져 각 지자체들은 호흡기·심혈관 유질환자와 노약자, 어린이 등에게 외출 자제 및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토록 당부했다.이처럼 해마다 봄철이면 어김없이 황사, 꽃가루, 미세먼지 등에 대한 경고가 들려온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황사의 주요 발원지는 중국 및 몽골의 사막지대로 겨울 동안 얼어있던 토양이 녹으면서 모래 먼지가 대기를 타고 우리나라로 넘어와 3월에서 5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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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갭투기 증가... 세입자 보증금 보호 법안 발의
국내 외국인 주택 소유자의 갭투기 사례가 증가하면서 세입자에 대한 법적 보호를 위한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집주인이 외국인인 경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 발의했다. 소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의 서울·경기 주택구입내역을 분석한 결과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이용해 갭투기를 한 사례가 2019년 54건에서 2020년 217건으로 4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작년 6월 이후 외국인들이 세입자의 보증금을 이용한 갭투기에 적극 나서면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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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사이버범죄 근절’ 집중 검거 및 예방 활동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이버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 검거 및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경남지역 사이버범죄는 2020년 한해 총 1만5547건이 발생, 2019년 1만2246건에 비해 3,301건(27%)늘어났으며 매년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인터넷과 IT 기기의 발전, SNS 사용량의 증가 및 익명성 강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비대면 활동 증가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경남경찰청은 그간 각종 사이버범죄에 엄정 대응하여 2020년 한해 총 1만146건(4,163명)을 검거했다. 특히 서민경제를 침해하는 ‘사이버사기’ 수사에 총력을 기울여 8,710건(2,462명)을 검거했으며 많은 국민의 공분을 샀던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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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일하다 심정지 환자 살려낸 함안파출소 기민주·조성은 경위
경남 함안경찰서(서장 한정우)는 지난 27일 오전 함안군 함안면 북촌리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통해 구조 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함안군에 거주하는 A씨(65)가 아내와 함께 밭일을 하다가 갑자기 심정지로 인하여 쓰러져 의식과 호홉이 없어 아내 B씨(61)가 119로 ‘사람이 죽었다’신고했고, 119도착 전 출동한 경찰의 신속한 판단으로 10분간 심폐소생술(첵)을 실시해 인명을 구조하게 된 것이다.당시 함안파출소 기민주 경위(58), 조성은 경위(53)의 신속한 현장출동해 온몸이 축 늘어져 호홉이 없는 상태의 요구조자의 맥박을 확인, 기민주 경위가 10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조성은 경위가 요구조자의 온몸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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