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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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아동학대 조기발견 위한 지역 공동체 간담회 가져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3월 30일 학대아동 즉각분리제도 시행에 맞춰,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인 어린이집·유치원연합회, 아동복지협회 등 10여 개 직군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조기발견을 위한 지역공동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아동학대 조기발견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만큼, 이날 간담회는 시민들에게 아동학대가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알리며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부산경찰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및 신고의무자의 역할 설명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고 후 가해자의 위협 등은 신고 의지를 위축시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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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큰 날씨 지속 주말 비 예보
3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내일날씨는 전국 대부분에서 미세먼지가 수치가 ‘나쁨’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오후 현재 대기의 확산으로 수도권 등은 황사가 약해지고 미세먼지도 ‘보통’인 상태다. 하지만 남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나빠져 제주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283㎍으로 평소보다 6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추가로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밤사이 접근하면서 내일도 미세먼지 수치가 나빠질 전망이다. 모레쯤부터 동풍이 유입되면 미세먼지 수치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아침 최저 0 ~ 10도로 쌀쌀하고 오후 최고 16 ~ 24도로 포근한 날씨를 이어간다. 주중 일교차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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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 ‘온 마을이 학교다’ 수행 단체 공모
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7일까지 마을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 ‘성동온마을방과후학교’ 사업 수행 단체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성동온마을방과후학교’는 마을 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성동 혁신 교육지구 운영비전인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모토 아래 다양한 마을 자원이 참여해 왔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위해 매년 콘텐츠 공모를 통해 운영단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셋 이상의 주민 모임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반영 소규모 그룹 체험 위주 프로그램과 온라인 전용 프로그램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문예체(독서, 음악, 체육 등), 진로‧직업, 인권,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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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마천1동 복합청사 건립 추진...2023년 착공
송파구는 ‘거여‧마천지역 종합발전 계획’ 일환으로 마천1동 복합청사 건립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마천1동 주민 센터는 1990년에 건립돼 시설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행정·문화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구는 2019년 마천동 603번지 일원에 부지를 매입해 청사 신축에 나섰다. 최근 구 역점사업인 ‘거여·마천지역 종합발전 계획’이 추진됨에 따라 마천1동 복합 청사를 본격 추진한다. 마천1동 복합청사는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3,500㎡ 규모로 동주민센터, 자치회관, 주민 공유 공간 등이 들어선다. 지역주민들이 희망하는 도서관, 송파키움센터, 공동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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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국회의원, ‘평생교육바우처’ 확대·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영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은 30일 ‘온 국민 평생학습권 보장 실현을 위한 ’평생교육바우처‘ 확대·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바우처’란 경제적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수요에 대응하고 자율적인 학습활동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정부가 제공하는 평생교육 이용권이다. 지난 2018년 시행된 이후 4년차를 맞이하는 사업이다. 2020년 국정감사에서 윤영덕 의원이 대상과 예산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고 예산이 2배로 증액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박윤수 숙명여대 교수가 ‘평생교육바우처의 효과와 시사점’에 대해, 교육부 평생학습정책과 이혜진 과장이 ‘평생교육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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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 송정리 농수로에 2021년 첫 개구리 사다리 설치
강원도 고성군과 한스자이델재단,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영국로즈디자인서비스, 환경운동연합, 새와 생명의 터는 3월 30일 강원도 고성군 송정리 농수로에 2020년 10월에 14개 개구리 사다리 설치 이후 올해 첫 개구리사다리 13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송정리는 논이 넓게 분포되어 있어 개구리 개체수가 상당이 많이 서식하고 있으나 흙으로 된 농수로가 아닌 콘크리트 농수로가 설치되어 있어, 콘크리트 농수로에 빠져 폐사하는 개구리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개구리 사다리를 설치했다.개구리사다리 설치는 2020년 백령도를 시작으로 파주, 연천, 고성 등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개구리가 스스로 수로에서 빠져나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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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신고자 수사 협조 시 처벌 감면 법안 추진
공익적 목적으로 비위 부패, 비위 등을 신고하고 수사에 협조하는 경우 처벌을 감면해주는 법안이 추진된다. 안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익신고자 보호법’ ‘부패방지권익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공익신고자가 범죄 수사에 협조할 경우 형사 처벌을 의무적으로 감면하는 내용을 주로 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공익신고자 또는 부패행위 신고자가 ▲조사·수사 기관이 충분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범죄 증거와 함께 신고하거나 ▲조사·수사·소송이 끝날 때까지 성실하게 협조하는 경우 신고자의 형을 감경하거나 면제하도록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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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웅촌119안전센터, 현장지휘관 중심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 훈련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웅촌119안전센터는 30일 오후 2시 와지공단에 위치한 대협테크를 대상으로 현장지휘관 중심 고위험 대상물 현지적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역 특수성에 맞는 위험물 저장․처리시설 등 특수화재에 대한 현장대응 역량 강화와 관계자 중심의 신속한 초기 진화 및 감염병(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맞춤형 소방훈련 필요성이 증대되어 현장 중심의 맞춤형 훈련시스템 구축에 초첨을 맞췄다. 주요내용은 ▲ 원스톱(One-Stop) 맞춤형 현장적응훈련 ▲ 관계자 중심의 합동소방훈련 체계 확립 ▲ 체계적인 특정소방대상물 소방훈련 실시 등이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화재확산 및 다수 인명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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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버스·지하철 탄력 통제... 사전 교통정보 확인 필요
서울 여의도 봄꽃축제를 앞둔 가운데 서울시가 관람객 몰림 현상을 막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대중교통을 일부 통제한다. 우선 여의서로(국회의사당 뒷길)가 통제 기간인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인근 버스 노선을 임시우회 운행한다. 버스 노선별 우회노선 등 상세정보는 7개 정류소 및 시내버스 내부에 부착하고 버스 우회하는 당일에는 TOPIS 우회 공지 및 BIT에서도 우회정보 등 시민 안내를 제공한다. 지하철의 경우 관람객 제한에도 봄꽃 길 방문객이 많을 경우 지하철 및 역사 혼잡을 막기 위해 주말기간 인근 여의나루역(5호선)을 무정차 통과할 계획이다. 또 이날 여의나루역 및 인근역사에 이용 안내 및 통제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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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호반그룹 ‘호반사랑나눔이’,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후원금 전달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30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 황주연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사무국장, 손달원 호반건설 상무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후원금은 호반그룹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서 선정한 지역아동센터에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는 “지역아동센터는 온라인 학습 환경이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다”며 “이번에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의 후원으로 온라인 학습용 자재 구매, 환경 개선 등을 하게 돼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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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21 실패박람회’ 국민 서포터즈 모집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2021 실패박람회’ 국민 서포터즈 ‘다시人’을 다음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시人’은 위기와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나 원래 있던 자리 안(in)으로 들어 올 수 있도록 돕는 사람(人)을 의미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다시人’은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서포터즈로 ▲회복과 재도전 상담‧현장 지원(10명) ▲스토리 발굴‧확산(40명) 등 2개 분야에서 총 50명을 모집한다. 회복과 재도전 상담‧현장 지원 분야에서는 심리상담가,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자산관리사, 경영지도사, 창업컨설턴트 등 관련 분야별 전문 상담과 자문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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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매일유업, 문화예술 발전 위해 ‘광주비엔날레’ 1억원 후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제13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1억원을 후원한다.올해로 13회를 맞은 광주비엔날레는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을 주제로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39일간 개최되며 69작가(명/팀)가 참여해 커미션 40점을 비롯해서 다층적인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다. 1995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26년 역사 동안 동시대 미술담론을 이끌어 온 광주비엔날레는 이번 제13회에서는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온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순환되는 실험적인 현대미술 전시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매일유업은 광주비엔날레에 1억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하고, 후원금 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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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범죄예방 우수 주차장 인증패 수여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는 3월 30일 의창구 북면 감계 푸르지오 아파트 주차장에 대해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경찰 및 아파트 관리소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식을 가졌다.이번 우수주차장 인증은 범죄예방 담당경찰관(CPO)이 현장진단을 하여 관리운영체계, 감시(CCTV,보안등), 접근통제 등 총 83개 평가항목을 평가, 인증기준을 충족하면 우수시설로 인증하는 제도이다창원서부서는 지난 2017년부터 민간의 자발적인 범죄예방환경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인증기준을 충족하는 아파트, 원룸, 대형쇼핑센터의 주차장에 대해 우수시설로 인증하고 있다. 또한 인증된 우수 주차장은 2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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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 “처음 뵙겠습니다”…지역 첫 출사표 분양 잇따라
전국적으로 지역 내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잇따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첫 분양 결과가 향후 추가 분양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입지 선정부터 단지 설계, 마케팅까지 신중을 기해 공급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수요자 입장에서는 그 만큼 우수한 상품을 접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지역 내 첫 진출작은 청약 성적이 우수하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지난 3월 충남 계룡시에 첫번째로 공급된 자이 브랜드 아파트 ‘계룡자이’의 경우 1순위 청약 결과 26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225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평균 27.68대 1의 경쟁률로 마감에 성공했다.지난 1월 경기 수원시 장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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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양귀비·대마 밀경작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
경상남도경찰청(청장 이문수)은 4월 1일부터 7월 31일 4개월 동안 양귀비·대마 밀경작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대량 재배자 등 죄질이 중한 경우 원칙적으로 구속 수사하고 △초범 △고의성 유무 △재배목적·경위·면적·재배량 등을 면밀히 검토해 입건 여부를 결정하는 등 공감받는 단속을 추진키로 했다. 2020년 집중단속 기간에는 121명을 검거, 양귀비 8,806주, 대마 1주를 압수했다.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농·어촌 지역 텃밭, 도심의 은폐된 공간 및 건물 옥상 등에서 밀경작 행위의 우려가 상존, 밀경작 및 밀매사범 단속을 통한 마약류 공급을 원천 차단하고, 단속 및 계도를 통해 수요를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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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바다 등 ‘뷰’ 맛집 아파트, 분양시장 열기 ‘후끈’
‘뷰’(VIEW)가 우수한 단지들이 분양시장에서 완판 행진 중이다. 집 안에서 바다, 호수, 공원 등 자연환경을 바라볼 수 있는 이들 단지는 조망과 개방감이 우수한데다, 쾌적함과 삶의 여유를 중요시하는 주거 트렌드와도 맞아 떨어져 최근 많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한 ‘더샵 송도 마리나베이’는 탁 트인 바다 조망권을 갖췄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높은 인기를 끌었고,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0.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같은 달 울산 중구 태화강변에서 분양한 ‘태화강 유블레스 센트럴파크’은 평균 22.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난 3월 대전천 수변공원 바로 앞에서 분양한 ‘대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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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노후 지식산업센터 40%…신규 공급 여전히 갈망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규 지식산업센터의 공급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노후 지식산업센터도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신규 지식산업센터의 공급이 계속될수록 이전하게 되는 수요 역시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FACTORY ON)에 따르면 수도권에 공급된 10년 이상 된 노후 지식산업센터(승인일 기준)는 올해 2월말 기준 전체(987곳)의 40.83%인 403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수도권 중에서는 서울시의 노후 지식산업센터 비율이 가장 높았다. 서울시는 전체(366곳)의 54.64%인 200곳이 10년 이상 된 노후 지식산업센터로 집계됐으며, 이어 경기도는 전체(545곳)의 33.02%(180곳), 인천시의 경우 전체(76곳)의 30.26%(23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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