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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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4시간 대출·반납 '스마트 도서관' 운영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재단은 양천중앙도서관에 365일, 24시간 대출과 반납을 할 수 있는 '양천 중앙 스마트 도서관'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 도서관은 이용자가 회원 카드를 이용해 언제나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인문,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과 베스트셀러 450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양천 구립도서관 회원증, 모바일 회원증, 서울 시민 카드 앱 회원증을 발급받은 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대출 서비스를 할 수 있다. 1인 최대 2권, 14일간 대여할 수 있다. 대출 기간도 기존 10일에서 14일로 늘려 주민 편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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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영상 음주‧흡연 장면 청소년유해표시 의무화 법안 발의
온라인 플랫폼 등의 영상에서 음주나 흡연 장면에 대한 유해성 표시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의원(안산단원갑, 보건복지위원회)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소년 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현행법에서 주류나 담배는 청소년 유해약물로 지정되어 있어 유해표시를 하도록 하고 있는데 온라인 방송매체에 대한 규제는 허술해 광고 등 컨텐츠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 영상‧방송 플랫폼이 다양해지고 10대의 유튜브 사용 역시 월 평균 20일 정도로 늘면서 영상을 통한 영향력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개정안에는 음주 또는 흡연 장면이 포함된 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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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역경제 선도 ‘우수 중소기업’ 모집
광진구가 오는 16일까지 잠재력과 경쟁력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수 중소기업’ 제도는 지역 내 유망한 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모집대상은 광진구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1년 이상 운영 중인 제조업 및 문화콘텐츠산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10개 내외의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우수 중소기업 지정 현판이 부착되며 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경영지표, 기술경쟁력, 고용실적, 지역사회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오는 5월 3일 최종 선정 기업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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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소각시설 용량 증설허가 반대' 낙동강유역환경청 앞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 소재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시설 용량증설허가 반대를 위해 4월 1일 오후 3시 창원시 소재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1인 시위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1인 시위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접수된 NC메디(주)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용량증설 변경허가 반대를 강력히 촉구했다.NC메디(주)는 지금까지 악취 등으로 정관신도시 주거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대표적인 집단 고충민원 시설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997년 정관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으로 정관신도시에 10만여 명의 인구가 정주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지난 2005년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인 NC메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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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중기부, 장년층 창업팀 최대 5000만원 특허사업화패키지 지원
특허청은 중소벤처기업부, 은행권청년창업재단과 ‘장년층 특허기반 기술창업지원’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특허청이 신규 추진하는 ‘장년층 특허기반 기술창업지원’ 사업은 만 40대 이상 장년층 계층의 고경력·기술 전문성을 신산업분야 기술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20팀의 장년층 창업팀을 선발해 기술창업에 필요한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강화(특허 출원 3건 내외), 제품사업화 계획, 제품 검증(기술검증, 시제품) 등 특허사업화패키지를 전문수행기관을 통해 지원한다. 우선 중소벤처기업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사업과 민간창업기관과 협업을 통해 특허사업화패키지 등 창업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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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기업-근로자 상생 지원 '내일채움공제’ 사업 대상자 모집
금천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근로자의 상생 지원의 일환으로 ‘2021년 금천사랑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1일부터 시작한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과 재직 근로자가 매월 일정금액을 5년간 공동 적립하고 만기 재직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기업부담금의 일부를 구 예산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에게는 장기재직과 목돈마련의 기회를, 중소기업에게는 우수인력 확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금천사랑 내일채움공제’에 신규로 가입하는 지역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재직 근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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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양곡초 교통안전 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수환)는 3월 31일 창원시 성산구 양곡초등학교에서 스쿨존 안전 수칙과 ‘안전 속도 5030’, ‘사람이 보이면 일단멈춤’ 등을 주제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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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4월 2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4월 2일 정오(낮12시)를 기점으로 4월 11일 자정까지 부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된다. 최근 유흥시설과 복지센터,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가 총력 대응에 나선 것이다. 지난 1주간(3.25.~31.) 부산지역 확진자는 총 308명으로,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44명에 달했다. 2주 전(3.18.~24.) 확진자가 106명에 그쳤던 것을 고려하면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증가한 셈이다. 시는 생활방역위원회의 자문과 구·군 단체장 회의 등을 거쳐 신중한 검토 끝에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내일 정오부터는 먼저 ▲ 중점관리시설인 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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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소방사 조재성 제26회 KBS119상 본상 수상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119구조대 소방사 조재성이 4월 1일 제26회 KBS119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KBS가 주최하고 KBS미디어가 주관하는 제26회 ‘KBS119상’ 시상식이 4월 1일KBS TV 공개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열우 소방청장과 양승동 KBS 사장,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350여 명이 참석했다.‘KBS119상’은 지난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계기로 이듬해 KBS 창립일에 맞춰 제정된 것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소방공무원과 안전관련에 특별한 공적을 세운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진주소방서 수상자 조재성 소방사는 해군UDT출신으로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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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양평·연천·이천·포천 등서 잇따라 분양
올해 경기도 양평, 연천, 이천, 포천 등에서 대형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를 전망이다. 그동안 아파트 공급이 드물던 지역이지만 경기도 대부분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관심이 많아졌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전역이 규제가 없는 지역은 가평, 양평, 여주, 연천, 이천, 포천, 동두천 등 7곳에 불과하다.이에 따라 경기도 비규제지역 새 아파트 위주로 집값이 상승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천에 위치한 ‘이천 롯데캐슬 골드스카이’ 전용면적 84㎡ 분양권은 지난달 6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1월 4억4000만 원 보다 2억원이 올랐다. 여주에서는 지난해 초 3억원대에 거래되던 ‘여주역 푸르지오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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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 전매·청약·대출 등 제약 없어 청약통장 몰려
최근 정부의 고강도 주택규제 속 틈새시장으로 비규제지역에 대한 상승세가 거세지고 있다. 청약이나 전매제한 등 각종 규제에서 벗어난 지방도시 및 수도권 일부 지역에 청약수요가 몰리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서 분양한 ‘더샵 센트로’는 지난 23일 1순위 청약에서 50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만6822건이 접수돼 평균 52.1대 1, 최고 98.4대 1를 기록했다. 같은 날 아산시 신창면에서 민간임대아파트로 공급된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2차’ 역시 922가구 모집에 4만4754건이 접수돼 평균 48.5대 1, 최고 38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지난 16일 충남 계룡시에서 분양한 ‘계룡자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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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풍부한 ‘자족도시’, 집값 ‘들썩’…신규 분양단지는?
일자리는 부동산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일자리를 따라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주택시장도 일자리를 중심으로 들썩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규모 산단들이 밀집해 있어 자족기능을 확보한 지역은 다른 도시에 비해 아파트 평균 가격이 높게 형성돼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을 비롯해 천안일반산업단지 등이 자리하고 있는 충청남도 천안시의 3.3㎡당 아파트 평균 시세(KB부동산)는 올해 2월 789만원으로 충청남도 평균(667만원)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전북혁신도시와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한 전라북도 전주시도 마찬가지다. 올 2월 전주시 아파트의 3.3㎡당 평균 시세는 680만원으로 전라북도 평균 시세인 581만원 보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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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평면’ 품은 아파트…높은 희소성에 인기 고공행진
지난해 아파트 분양시장에서는 전용면적 150㎡ 이상 ‘초대형 평면’을 보유한 단지들이 인기를 끌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며 원격수업, 재택근무 등으로 실내 생활시간이 급증했고, 이에 따라 넉넉한 실내공간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초대형 평면이 단지 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하며 과거와는 달라진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제공하는 ‘거래규모별 아파트매매 거래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아파트매매 거래량이 전년 대비 71.37% 가량 증가한 가운데 △전용면적 166~198㎡ 초대형 평면이 81.12%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전용면적 61~85㎡ 7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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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비율 70% 넘는 지역, 4월 신규 분양단지 ‘주목’
노후주택이 많은 지역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가 우수한 청약 경쟁률을 보이면서 흥행몰이를 하자 신규 공급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지역은 오랜 기간 주거 지역으로 자리잡으면서 교통·편의시설 등의 생활인프라를 마련함과 동시에 새집 갈아타기 수요도 풍부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20년까지 입주를 마친 단지들 가운데 특히 노후주택 비율이 70%가 넘는 지역은 신규 분양 단지의 평균 청약경쟁률이 같은 행정구역의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실제로 노후주택 비율이 92.4%인 인천의 대표적인 원도심 부평구에서는 지난 6월 분양한 인천 부평 우미린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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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범죄예방의날(4월 2일) 사이버범죄 유형 및 대처요령 안내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월 2일)을 맞아, 갈수록 지능화되어 가는 사이버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최근 빈발하고 있는 사이버범죄의 범죄유형 및 대처요령에 대해 안내했다.사이버범죄예방의 날은 사이버범죄 예방에 관심을 갖고 그 중요성과 실천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자는 취지로 2015년 경찰청에서 지정했다.경찰은 사이버범죄예방의 날 관련 4월 한달간 유관기관 및 대구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 등의 홈페이지, SNS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주요 사이버범죄에 대한 예방수칙과 범죄유형별 대처요령 등을 집중 홍보하고,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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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입니다"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전년도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활동인구의 증가와 함께 사이버범죄가 47.8% 증가함에 따라 2015년 4월부터 경찰청에서 시행 중인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을 맞이하여 3월 31일~4월 9일간 홍보강화 기간으로 지정하고 각종 사이버범죄에 대한 예방·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부산청에 따르면 사이버범죄 전체 발생.검거건수현황을 보면 △2019년 발생건수 1만7457건/검거건수 1만3940건/검거인원5,437 (구속 148) △2020년 2만5807건(전년대비 ▴47.8%)/2만348건(▴46.0%)/6,067(구속 161,▴11.6%)으로 집계됐다. 2021년 1분기(3.31.자 기준)사이버범죄 발생은 3,102건으로 전년도 동기간(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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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추천 경제인 4명, 제48회 상공의 날 유공자 포상 수상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3월 31일 대한상의에서 개최한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 유공자 시상식에서 부산상의가 지역기업을 대표하여 추천한 경제인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일 밝혔다.대통령 표창(1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2명), 대한상의 회장표창(1명)이 그것이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지비라이트 이인환 회장은 1997년 창업 이후 재귀반사 필름의 국산화를 위한 기술개발 및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3,900만불 달성뿐만 아니라 고용창출과 직원복지 향상에도 모범을 보인 점을 인정 받았다.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코리녹스의 구재고 회장은 40년간 불모지였던 조선기자재산업에서 부품의 국산화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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