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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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주택용 화재경보기 홍보 마스크 무료 나눔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봄철 안전문화 확산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을 위해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홍보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를 소방서 방문 민원인에게 무료 나눔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연 평균 화재 4만 건 중 주택화재는 1만 1천여 건으로 27.8%에 불과하지만, 사망자 발생비율은 전체 화재사고 대비 54.9%에 육박한다.화재경보기 홍보 마스크 무료 나눔은 이러한 주택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추진 된 것으로 마스크에는 ‘우리집 1호 소방차 주택용 화재경보기’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또한 소방서는 지역 내 독립유공자를 비롯한 취약계층에게도 무료 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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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애경산업, 이주배경 청소년 36명에게 사랑 나눔 실천
애경산업은 지난 23일 창립 36주년을 맞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애경산업은 창립 36주년을 기념해 총 36명의 다문화 및 이주가정 배경의 고교생에게 연간 학비를 지원했다. 지원 비용은 고교생 1인당 평균 250만원씩, 총 9,000만원을 전달했으며 대학 진학을 위한 학비 및 재능교육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올해에는 고등학교 1학년부터 장학금을 지원받은 애경산업 장학생 중 7명이 대학에 진학하고 2명이 취업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와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주배경 청소년 장학기금 행사는 2015년 애경산업 창립 30주년을 기념으로 시작해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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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구직자 19% ‘코딩 독학ing’
문과 출신 구직자가 IT업종으로 직무 전환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2030대 대학생·구직자 752명을 대상으로 ‘IT직무 및 코딩교육 수요’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개발 포함 테크 직무수요가 높은 사회 분위기 속에서 코딩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합니까?”라고 질문했고, 구직자 10명 중 1.7명(16.9%)은 ‘필요성을 느껴 현재 전문학원, 온라인 강의를 통해 코딩을 배운다’라고 응답했다. 더불어 구직자의 59.6%, 절반 이상이 ‘기회가 있다면 코딩을 배우고 싶다’라고 밝혔고 9.8%는 ‘이미 코딩을 배웠거나 관련 직무경험을 쌓았다’라고 밝혔다.종합해보면 현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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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팬클럽, 건국대병원에 기부금 전달
건국대병원은 펭수 팬클럽로부터 약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고 24일 밝혔다.기부금은 4월 25일 세계 펭귄의 날을 맞이하여 모금되었으며 소아암 환우 치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펭수 팬클럽 매니저는 “펭수가 우리에게 준 기쁨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자 한다”며 “건국대병원에서 치료받는 분들에게 기부금이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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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 지정 받아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2일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통일부는 장관 명의의 공문을 통해 ‘인도적 대북지원사업 및 협력사업 처리에 관한 규정’ 제3조에 의거하여 자총을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한다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자총은 평양공동선언 2조 3항에 따라 2019년 1월부터 추진 중이던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자총의 ‘한반도 숲 가꾸기’는 350만 회원이 참여하는 1 회원 한 그루 나무 심기와 같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하자는 것으로서, 향후 황폐된 북한의 산림 복구 도움 등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 비용을 선제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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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행락철 대비 해안가 일원 캠핑카·차박금지 이어가
부산 기장군은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지난 1월 13일 오후 6시부터 발효했다. 별도 해제시까지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 공휴일도 포함해 ‘기장군 캠핑카·차박 대응 추진단’을 운영하며 행정명령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 중이다. 행락철이 시작되자 계도 건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기장군은 캠핑카·차박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4월 23일 캠핑카·차박 점검에서는 21건에 대해 계도했고 누계 계도 건수가 1,121건에 달한다. 기장군은 토요일인 24일도 기장군 해안가 일원에 대한 캠핑카·차박 점검을 이어갔다. 기장군은 4월 24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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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공공운수노조 주장 사실 아니다" 반박
쿠팡이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문제 심각하다는 공공운수노조 주장에 반박하고 나섰다. 22일 공공운수노조는 쿠팡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쿠팡에 성희롱 문제가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쿠팡에서 근무 중인 A씨와 관련해 “지난해 입사 이후 상급자에게 지속적으로 성희롱을 당했고 업체 신문고에 신고했지만 업체에서는 2차 가해를 했다”고 전했다. 노조는 성희롱 외에도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문제 삼았다. 이에 쿠팡은 자사 뉴스룸을 통해 노조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먼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던 A씨에 대해 “노조 활동을 이유로 사실관계확인서 작성을 강요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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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야놀자, 지구의 날 맞이 ‘언택트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언택트 나무심기’ 캠페인에 참여했다.언택트 나무심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야외 식목 행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에서 진행하는 비대면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후원자가 재단을 통해 식물을 신청하면 화분을 집으로 배송해주고, 재단은 동일한 수의 나무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 심는다.야놀자는 국내 기업 최초로 언택트 나무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먼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공기 정화 식물 키트 200개를 지원했다. 테이블 야자 묘목과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화분 등으로 구성된 키트는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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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영진위 사무국장 의혹에 관한 입장문 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4월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의혹에 관한 입장문을 냈다.영화진흥위원회는 4월 13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김정석 사무국장 관련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로 “사무국장으로서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문제가 될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했다.영화진흥위원회는 사전 인사 검증이 아닌 영화계의 여러 문제 제기로 인해 사후 검증을 하기 위해 영진위 직원, 외부인 2인을 포함한 진상조사위를 구성했다. 영화노조는 "당초 진상조사위에 포함된 영진위 직원이 과연 조사위원으로서 객관적으로 영화계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 만큼 조사를 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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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미래에셋, 이브로드캐스팅과 보호종료청년 지원 위해 2억2000만 원 기부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2일 경제분야 인기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 경제의 신과 함께'를 운영하는 이브로드캐스팅과 기금협약식을 열고 보호종료청년 지원을 위해 총 2억2000만 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 신규사업인 '삼프로TV와 미래에셋이 함께하는 청년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보호종료청년에게 지원되며, 대상자로 선정된 50명의 보호종료청년에게 ETF펀드 시드머니(종잣돈)와 경제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금융지식 습득을 돕는 것이 지원사업의 골자다. 아름다운재단이 10개월간 미래에셋 TIGER ETF(상장지수펀드)에 매월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종료 후 해당 펀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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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국산 수산물 판로 확대…오프라인 판매채널 강화
수협중앙회는 23일 지역 수산 특산물을 비롯해 국산 수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두 번째'수산물 전문매장'을 춘천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일본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과 코로나19 확산 등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수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수협이 앞장서겠다”며 “소비자들도 수산물 소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두 번째「수산물 전문매장」은 수협 바다마트 춘천점*(강원도 춘천시)의 수산코너를 확대 개점한 것으로 총 559평의 매장규모 중「수산물 전문매장」의 규모만 61평(11%)에 달한다.수협은 해당 매장에 ▲수협중앙회 자체 개발 브랜드 상품 18개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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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지식산업센터, 분양시장서 단기간 완판 행진
매년 지식산업센터 신규 공급이 늘고 있는 가운데 역세권에 선호도가 커지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지식산업센터 신규 승인 건수는 141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도별로는 △2016년 80건 △2017년 76건 △2018년 98건 △2019년 133건 등이다지식산업센터의 급격한 공급 증가에 ‘옥석가리기’도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역세권 유무가 중요해지고 있다.역세권 지식산업센터는 편리한 교통환경에 따른 직주근접성은 물론 역을 중심으로 도로 교통망 역시 잘 구축돼 있어 물류 이동이 수월하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근무환경이 좋아 입주 기업체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다.실제로 역세권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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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일광신도시 우회도로 개설하고 나서 공동주택 건설사업 계획절차 이행하라”
부산시에 제출된 기장군 일광신도시 인근 삼덕지구 1,543세대 공동주택 건설사업 승인 신청에 대해 오규석 기장군수는 “일광신도시 우회도로 개설을 하고 나서 일광신도시 인근 삼덕지구 1,543세대 공동주택 건설사업 계획절차를 이행할 것을 부산시에 강력히 요청한다. 우회도로 개설 이전에는 기장군수와 기장군, 그리고 일광면민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결사반대 의지를 분명히 부산시에 밝혀드린다”고 엄중히 경고했다. 일광면이장협의회 등 일광면민들은 우회도로 개설 이전에는 삼덕지구 1,543세대 공동주택 건설사업을 결사반대하는 강력한 입장을 밝혔다. 기장군수와 기장군, 그리고 일광면민들은 “지금도 일광신도시 전체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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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어민들,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 촉구 릴레이 시위
부산 기장군 어민단체는 4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시위를 펼쳤다.지난 13일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에 방출하기 위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처리수 처분의 기본 방침을 결정하고 발표했다.이에 직접적으로 오염수에 노출되고 생계를 위협받는 기장 어민들이 직접적인 행동에 나섰다.기장군 신암어촌계는 4월 22일 오전 7시 신암 마을어장 인근에서 신암어촌계 어업인, 해녀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시위를 펼쳤다. 시위가 진행된 후 신암어촌계 해녀들이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를 규탄하는 해상 피켓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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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그린 인프라 따라 ‘희비’ 엇갈려
코로나19 장기화로 ‘멘탈데믹(공동체 전체에 정서적 충격이 전염병처럼 번지는 상황)’이라는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기분장애’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가 확산된 최근 2년 기분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의 증가율은 코로나시대 이전보다 높은 수준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늘어난 기분 장애 환자는 12만3,249명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심리상태의 안정을 자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립산림과학원 도시숲연구센터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도시숲은 우울증 대응처로서의 역할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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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내 아파트, 우수한 주거환경에 인기…2분기 신규분양은?
최근 주택시장에서 신도시나 택지지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가 흥행보증수표로 통하면서 올 봄 이들 지역에서 분양 예정인 신규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도시나 택지지구는 교통, 교육, 상업편의시설 등 체계적으로 생활인프라가 조성돼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는 데다 녹지가 풍부하고 각종 개발계획들도 예정돼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특히 조성이 어느정도 완성단계에 들어선 신도시의 경우 각종 생활인프라 구축이 마무리단계에 있기 때문에 당장 입주해 살아도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이러한 장점 때문에 최근 신도시나 택지지구에서 공급됐던 단지들마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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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아파트’, 2016년 이후 청약경쟁 가장 치열
최근 5년간 분양시장에서는 중대형 아파트의 청약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자료를 토대로 2015년~2021년(4월 20일 기준) 전국에서 공급된 아파트들의 규모별 1순위 청약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중대형 청약경쟁률은 2015년 9.99대 1로 중소형(12.06대 1) 보다 낮았으나 2016년 역전을 거듭해 현재까지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중대형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5년 9.99대 1 △2016년 18.16대 1 △2017년 16.36대 1 △2018년 32.29대 1 △2019년 30.61대 1 △2020년 65.17대 1 △2021년 33.82대 1로 소형, 중소형보다도 상승세가 높다.이처럼 중대형 아파트의 청약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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