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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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T, 광주시와 ‘고객참여형 그린요금제’ 선보여
SK텔레콤은 광주광역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참여하면 전기요금 할인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는 ‘고객참여형 그린요금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아파트 단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고객참여형 그린요금제’는 앱을 활용해 ▲집안 온도를 낮추는 형태의 전기절약 활동 ▲전력 관련 퀴즈풀기나 지식 쌓기와 같은 미션 수행 ▲세대간 전력거래 등 고객이 직접 전력 관련 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포인트로 받아 전기요금 절감에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SKT컨소시엄의 ‘고객참여형 그린요금제’는 지난 2019년 9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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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 교육부 앞 천막 농성 돌입
보건의료노조(위원장 나순자)가 5월 11일 세종정부청사 교육부 앞에서 부산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농성 돌입에 앞서 이날 오후 2시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대병원의 주무 부처인 교육부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 직접 나설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부산대병원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가이드라인 1단계 전환 사업장이다. 전국 14개 국립대병원 중 12곳에서 전환 합의가 이뤄진 가운데 부산대병원에서는 제대로 된 노사 협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17년 부산대병원 노사는 이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대병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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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빗썸, 관세공무원 대상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 강의
빗썸이 지난 7일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한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관세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AML) 등 강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빗썸에 따르면 자금세탁방지센터 직원들은 ‘가상자산 거래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의 내용은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대한 전반전인 이해, 가상자산 거래 등이다. 특히 가상자산을 이용한 자금세탁방지와 금융사기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빗썸 직원들은 의심 거래 등 다양한 거래 형태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교육을 실시했다. 강의에는 관세청 업무 담당자 외 관계당국의 외환조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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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바다식목일 맞아 '친환경 수산물 특집전'개최
수협중앙회는 지난 10일 바다식목일을 기념해 「친환경 수산물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친환경 수산물 특집전」은 친환경 수산물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판매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기획전이다. 수산물 전문 쇼핑몰인 수협쇼핑에서 지난 10일부터 31일까지 해양수산부 친환경 수산물 인증상품을 최대 34%까지 할인해서 판매한다. 주요 친환경 수산물 인증 품목으로는 △김(마른김/50매) 4,000원 △실미역(100g) 4,100원 △찹쌀에 굴린 부각세트 3종(김,미역,다시마) 11,000원 등이 있고, 주요 수산물 이력제 적용 품목으로는 △볶음조림용 멸치(소멸/200g) 6,500원 △수협 영광 참굴비(120g/15팩, 팩당 2미) 23,900원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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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유통사업본부, ESG 경영실천을 위한 판촉물 Re-Life 캠페인 전개
롯데유통사업본부(대표 김용기)는 전직원이 ESG 경영을 실천하고 강화해 나가고자 판촉물 Re-Life 캠페인을 진행한다. 판촉물은 제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사용되는 각종 POP나 집기, 진열장비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롯데유통사업본부 전국 1,400여명의 직원들은 롯데제과와 롯데칠성음료의 매장내 판촉관리를 담당하며 업무간 많은 판촉물을 접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판촉물들은 소모품으로 인식되어 무분별하게 사용되거나 활용도가 떨어져 창고에 방치되는 사례, 사용되고 남은 판촉물이 버려지는 사례 등이 있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된다.롯데유통사업본부는 이러한 판촉물의 재분배, 재활용을 통해 새생명(Re-Life)을 부여함으로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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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소유자가 유효기간 만료된 선원 계속 승선시키면 과태료"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해기사면허 유효기간이 지난 상태로 선원을 계속 승선시킨 선박소유자 4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여수청은 해기사면허 유효기간이 만료되어가는 선원들에게 면허갱신 발급을 하고 있고 작년 2020년 한 해 동안 약 1015건의 면허갱신 발급 중 해기사면허 유효기간이 지나 과태료를 부과한 건수는 총 9건이었다. 그러나 2021년 올해 4월 한 달 동안에만 같은 사례로 4건이나 과태료를 부과했다. 승무 중에 선원의 해기사면허 유효기간(5년)이 지나면 해당 선원에게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이 아니라 그 선원이 승무하는 선박의 소유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를 부과받은 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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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청년의힘 대학생위원회와 청년정책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이용 의원은 10일 여의도 하우스 카페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청년정당 ‘청년의힘’ 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 날 간담회는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청년 지지에 대한 평가와 사회적 청년 문제를 짚어보고 입법·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발제에 참여한 학생들이 ‘4.7 보궐선거 청년 지지에 대한 분석 및 제언’과 ‘청년 세대가 바라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청년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이용 의원이 학생들과 함께 청년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직접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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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참여자 모집
금천구는 오는 21일까지 ‘2021년 금천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구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제도적 기구다. 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만 13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위원회는 개인 지원 청소년들과 학교 및 기관 추천 청소년으로 구성된다. 위원들은 올해 12월까지 청소년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및 지역사회 내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제안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페이스북 ‘교복입은 시민’ 금천구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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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기관고장 선박 구조. 예인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는 5월 10일 오전 11시 10분경 울산 대변항 남동방 10마일 해상에서 선원 3명이 승선한 부산선적 연안복합어선(3톤급)이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것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입항조치 했다고 밝혔다.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남항구조대 소속 민간해양구조선 금성호가 선적지인 서구 암남항 까지 예인해 같은 날 오후 2시 30분에 안전하게 입항조치 했다.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는 지난 2013년부터 부산지역 어선단 148척으로 구성된 민간해양구조선으로 활동하며 해양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조난선구조, 해상 쓰레기 이동사항을 수시로 모니터링 하는 등 구조·구난 및 해양환경관리 등 해양경찰 업무를 지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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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정병터널 비상상황 대응 유관기관 합동 FTX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5월 11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정병터널(동읍→창원방향)에서 진영국토관리사무소, 창원소방서, 경비·교통경찰 등 40명이 참여해 재난·대테러, 대형교통사고 등 각종 유형의 비상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야외기동훈련(FTX, field training exercise)을 가졌다고 밝혔다.앞서 더욱 효율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지난 4월 28일 사전회의를 통해 기관별 임무 분담과 공동대응 방식 협의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이날 훈련은 정병터널 내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인한 화재상황을 가정해 차량통제, 인명구조, 화재진압, 폭발물 수색 제거, 배연작업 등 현장상황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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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민관합동 '에어로스페이스 콘퍼런스' 개최
공군이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항공우주력 발전을 위한 민·관·군 협력과 상생도약'을 주제로 '에어로스페이스 콘퍼런스(Aerospace Conference) 2021'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항공·우주 무기와 관련한 기존의 '공군-국민대 UAS(무인항공기 및 지원체계) 발전 세미나', '민군협력 소요 발전 세미나', '항공우주무기체계 발전 세미나', '열린 우주 포럼'을 한 데 모은 것이다. '공군-국민대 UAS 발전 세미나'에서는 미래 무인기 발전 방향에 대한 군과 산·학·연 관계자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12일 열리는 '민군협력 소요 발전 세미나'에서는 공군의 중·장기 무기체계 전력화 예정사업을 발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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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1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122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1일 오전 11시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2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22번째 확진자는 지난 8일부터 자가격리를 하던 중 진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1시 20분경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1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0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17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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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의료폐기물 소각 악취배출사업장 법적공방 '파기환송심' 최종 승소 위해 전력투구
부산 기장군은 정관신도시 내 의료폐기물 소각업체인 A사와의 법적공방에서 지난 5월 7일 대법원이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부산고등법원으로 환송함에 따라 기장군이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며 파기환송심 승소를 위한 전력투구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A사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허가로 지난 2005년부터 가동해 지금까지 악취 등 정관신도시 주거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는 대표적인 집단 고충민원 시설이다. A사의 반경 1㎞ 내에는 수십 개의 아파트와 상업시설,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이 있고, 인근 아파트 부지 경계까지 직선거리는 약 300m 정도이다. 기장군수는 지난 2015년 A사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에 대한 정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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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과수농가 일손돕기 나서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11일 코로나19 여파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파주시 오도동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돕기는 여신심사부문 임직원 봉사단이 사과 농가에서 적과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대진 부행장은“이번 일손돕기가 영농철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농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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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5월 13일 개정도로교통법시행…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 집중단속 및 현장계도
경남경찰청(치안감 이문수)은 5월 13일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에 대한 집중단속 및 현장계도 활동을 진행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정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개인형 이동장치(PM) 운행을 위해서는 원동기장치자전거 이상의 면허가 필요(만16세이상)하며 음주운전 처벌강화를 비롯해 안전모 착용, 승차정원 준수(전기자전거 2인, 전동킥보드 1인)등 과 같은 의무를 운전자에게 부과한다. 위반시에는 각 항목에 따라 최대 13만원에서 1만원까지 범칙금이 부과된다. 또한 어린이가 PM을 운전할 경우에는 보호자에게, 동승자가 안전모를 미착용할 경우에는 운전자에게 각 각 과태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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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풀무원, 초등생 위한 환경실천교육 ‘푸른바다교실’ 온라인 참가 모집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바다 오염 예방과 해결을 위한 환경실천교육 ‘푸른바다교실’ 온라인 교육을 신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비영리 공익법인 풀무원재단이 운영하는 ‘푸른바다교실’은 바다와 우리의 공존 중요성을 알고, 바다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다.지난해 오프라인 시범 교육을 시작하여 큰 호응을 얻은 뒤 올해 정규 교육으로 신설됐다. 올해부터는 온라인 교육도 개설돼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푸른바다교실 온라인 교육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뤄진다. 이론과 함께 간단한 활동들을 구성하여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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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산업계, “시급한 수산 현안 산적, 경험 풍부한 실무형 장관 기용 시급”
국내 수산단체들이 지난 7일 현재 수산업계가 당면한 시급하고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수산전문가를 앞세워 현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처해 나가는 국정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수산업계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수산물 소비 위축 등 시급한 문제들이 산재해 있는 상황에서 일관된 정책으로 문제해결을 주도해 나갈 사령탑이 필요하다”며 업무 중심의 해양수산부장관 인사검증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수산계에서는 박준영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가 부처 내에서도 수산업과 관련된 부서에서 업무를 수행한 것을 비롯해 부처 내부 출신으로 풍부한 경험과 빠른 업무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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