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남항구조대 소속 민간해양구조선 금성호가 선적지인 서구 암남항 까지 예인해 같은 날 오후 2시 30분에 안전하게 입항조치 했다.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는 지난 2013년부터 부산지역 어선단 148척으로 구성된 민간해양구조선으로 활동하며 해양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조난선구조, 해상 쓰레기 이동사항을 수시로 모니터링 하는 등 구조·구난 및 해양환경관리 등 해양경찰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매년 2회 이상 해양경찰과 해상구조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 훈련을 실시하며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수난구호훈련에도 참여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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