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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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아세안 청년페스타 참석... “3천만달러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국영 통신기업 텔콤에서 열린 '한-아세안 AI 청년 페스타'에 참석해 미래세대와 혁신 분야 지원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혁신에는 국경이 없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여러분과 함께 혁신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향후 5년간 3천만 달러 규모의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서 AI 개발, 창업 경진대회를 꾸준히 개최할 것"이라며 "또 아세안 10개국에 디지털 역량 강화 스쿨을 만들어서 인재를 키워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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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아세안서 각국 정상 배우자와 친교 활동 나서"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에 동행중인 김건희 여사가 6일(현지시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과 만나 친교활동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의장국인 인도네시아의 영부인 이리아나 위도도 여사 초청으로 자카르타 따만 미니 민속공원에서 진행된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김 여사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일본 정상 배우자 등과도 현지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오후에는 인도네시아 바이오기업 바이오파마를 방문해 연구진 등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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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순방 사흘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참석 정상외교 행보 지속
윤석열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 사흘째인 7일(현지시간) 동아시아정상회의(EAS),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등 정상외교 일정을 계속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담 등을 통해 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남중국해 지역 평화, 미얀마 정세, 북한 핵·미사일 도발 등 EAS에서 거론될 것으로 전망되는 여러 안보 위협과 관련해 한국의 입장을 개진할 예정이다. 양자 정상회담도 틈틈이 예정된 가운데 윤 대통령과 중국 리창 총리 간 회담도 성사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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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홀딩스, 푸른 하늘의 날 맞아 ‘종근당 교실 숲’ 조성
종근당홀딩스(대표 김태영)는 지난 5일 가족사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천안 성거초등학교와 당진 합덕초등학교에서 ‘종근당 교실 숲’ 조성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종근당 교실 숲 조성 사업은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숲 조성 전문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하고 친환경적인 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아산 탕정초등학교와 안산 중앙초등학교에서 교실 숲을 조성한 바 있다.이번 활동은 종근당 천안공장이 위치한 천안 성거초등학교와 종근당건강 당진공장이 위치한 당진 합덕초등학교 등 2개 학교의 23개 학급에서 진행됐다. 공기정화식물 아레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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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영재교육원, 광주캠퍼스 개관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 이하 한예종)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원장 이성주) 광주캠퍼스 개관식이 6일 오후 광주광역시에서 열렸다.이날 개관식에는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이성주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원장, 문영훈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이강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임택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이용민 통영국제음악당재단 대표, 광주캠퍼스 재원생 및 학부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예종 전통예술원 재학생들의 길놀이&사물판굿으로 흥겹게 시작을 알리며 페인팅 행사,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의 환영사와 주요 관계자 축사, 축하 공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개관식 축하 공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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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유전자 편집 기술로 다배체 작물 생산성 ↑
밀, 감자 등 다배체 작물들이 가진 장점을 이용해 생산성을 올리는 새로운 전략이 제시됐다.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경상국립대학교 박순주(응용생명과학부) 교수와 김근화(식물생명공학연구소) 박사 연구팀이 다배체 작물이 가지는 유전적 특성을 활용, 식물 양적 형질의 다양성을 구현해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6일 밝혔다.연구재단에 따르면 다배체(polyploid)란 기본적인 이배체(diploid) 유전체와 달리, 2배, 3배 혹은 그 이상의 배수체로 유전체가 증폭된 생명체다. 야생에 존재하는 많은 식물들은 대부분 다배체 형태로 존재하지만, 유전체 크기가 크고 반복 서열 등의 문제로 인해 연구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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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교육지원청, 교육감과 함께하는 학교운영위원회 소통 콘서트
부산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범규)은 9월 6일 오후 3시 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교육공동체 간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교육감과 함께하는 북부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소통 콘서트’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북부지역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부산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북부지역 학교운영위원 47명, 김범규 교육장, 교육지원청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참석자들은 학업성취도 평가, 학생 통학로 안전망 구축 등 부산교육과 북부 교육의 주요 정책, 현안 등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인경 북부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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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청소년 공감소통 기자단 발대식 가져
"MZ세대를 뛰어넘어 잘파세대와 SNS로 소통하고 마음을 사로잡는다."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9월 6일 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청소년의 시각으로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울산해양경찰서 청소년 공감소통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7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45명(고등 10명, 중등 12명, 초등 23명)이 선발됐다. 학교에서 방송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거나 방송 및 기자 활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많은 지원을 했다.울산해경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해청단 발대식은 울산광역시교육청 최성부 부교육감을 비롯한 학교장, 관내 언론사 국장 등이 참석해 기자단 학생들의 선서, 임명장 및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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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추석 연휴대비 다중이용시설 119불시기동단속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다가오는 추석 제수용품, 선물을 구매하기 위해 대형마트 등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9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부산 소재 다중이용시설(판매·운수시설 등) 대상 피난(소방)시설 차단․폐쇄 등 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불시기동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불시단속은 일시적 이용객들이 증가하는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에 대한 ▲소방시설 등 차단행위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훼손·장애물(폐기물) 적치행위 ▲방화문 또는 방화셔터 훼손행위인 중대위반사항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단속 결과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조치명령 및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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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 부산경찰 유공자 2명 특별승진 임용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이 9월 6일 오후 2시 청 내 7층 동백홀에서 ‘마약류 범죄 척결 등’에 공을 세운 경찰관 2명을 특진 임용 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가수사본부장 등 국수본 인사와 우철문 부산경찰청을 비롯한 부산청 주요간부가 참석했다. 이날 특진임용된 강력범죄수사대 국제범죄수사계 김호중 경감은, SNS(텔레그램 등)를 이용, 총책(베트남인)에게 국제우편(식료품으로 위장)으로 엑스터시 500정, 케타민 20g을 국내로 밀수입 후 베트남인 전용 클럽에서 판매 및 매수·투약한 베트남인 등 69명을 검거(구속 29명)한 공로로 ‘국가수사본부 즉시특진’ 대상자로 선정·임용됐다. 이어 사이버수사과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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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교권 존중 문화 확립 캠페인 '믿어요 챌린지' 동참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개인SNS를 통해 9월 6일 교권 존중 문화 확립을 위해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시작된 '믿어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믿어요 챌린지는 교육에 있어 학부모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성숙한 학부모 인식을 통해 건강하고 신뢰가 넘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한 학교문화 개선 캠페인이며, 교사, 학부모, 학생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믿어요 챌린지에는 현재 이주호 교육부 장관 겸 부총리,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 등이 참여중이다. 하윤수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수업과 생활지도 등 교권이 존중되어야 공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 교사의 열정을 되살리고,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학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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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인 안전 조업 앞장 해군에 감사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은 조업한계선 인근에서 어업인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해안방어에 힘쓴 해군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6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서해 접경해역을 관할하는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다. 두 기관장은 이날 2함대 해군 장병과 가진 간담회에서 안전한 어로 환경 조성에 소임을 다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노동진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해군 장병들의 노력 덕분으로 접경해역에서도 어업인이 마음 놓고 신선한 수산물을 생산하는데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수협은 건강하게 군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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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평화 해치는 北과 군사협력 시도는 즉각 중단돼야"
윤석열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국제사회의 평화를 해치는 북한과의 군사협력 시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개최된 한·아세안 정상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러 간 무기 거래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러시아를 방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계획이라는 최근 외신 보도와 관련된 반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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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심포니 작은 도서관’ 15호점 개소
HDC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서산시에 있는 갯마을도서관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15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준환 갯마을도서관장, 인치관 행복마을협동조합장, HDC현대산업개발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니 작은 도서관 15호점 개소를 축하하고 함께 관내 시설물 정비와 일일 사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전북 군산 1호점을 개소하며 시작한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후 10년 동안 전국 각지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서 지원뿐 아니라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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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산터널 내 트레일러 화물차 바퀴 터지면서 화재
9월 6일 오전 11시 13분경 부산외곽순환선 상행(기장방향) 금정산터널 내에서 운행중이던 트레일러 화물차 운전석 뒷바퀴가 터지면서 연기가 발생해 운전자(60대·남)가 갓길에 정차하자 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터널차단막을 내려 진입차량 통제하고 금정산터널 상황실에서 스프링쿨러를 작동시켰다.오전 11시 33분경 119 소방차 도착해 진화했다. 현재 창원방향은 통제 해제됐지만 기장방향은 1차로 통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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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마천루 경쟁 랜드마크 ‘초고층 아파트’에 쏠리는 관심
올 초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각종규제를 완화한데다 지난 2월 이후 기준금리가 3.5%에서 인상이 멈춤에 따라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반등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분양시장에 나온 단지들이 높은 청약경쟁률로 마감에 성공하고 완판까지 이어지는 단지들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롯데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선보인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의 경우 평균 24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후 단기간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이처럼 분양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초고층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통상 30층이 넘는 아파트를 초고층 아파트로 일컫는다. 이런 아파트들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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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아파트, 5개월 연속 감소…분양시장 바닥 다졌나?
전국 새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은 6만3087가구로 나타났다. 미분양 주택 수는 2022년 4월 2만7180가구를 기록한 이후 10개월 연속 증가해 올해 2월에는 10여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7만5438가구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5개월 연속 감소하며, 2월 대비 1만2351가구, 16.37%가 줄었다.권역별로는 같은 기간 지방보다 수도권에서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었다.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8834가구로 2월보다 29.56%(3707가구) 줄었고, 지방은 5만4253가구로 13.74%(8644가구) 감소했다. 7월 기준 물량만 비교해 보면 지방이 수도권의 약 6배에 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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