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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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2023년 하반기 소방활동 우수분대 선정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2월 19일 ‘2023년 하반기 소방활동 우수분대’로 부민119안전센터 2팀 직원들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방활동 우수분대’는 재산피해가 50만원 이상 발생한 화재현장에 출동한 선착분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거쳐 선정되며, 최고점수를 받아 선정된 우수분대에는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이번에 선정된 부민119안전센터 2팀 직원들은 표준작전절차(SOP)준수 및 전술 이행 역량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화재현장 도착 시 신속히 현장 상황을 파악하여 무전으로 후착분대에 현장 상황을 빠르게 전파해 지휘부 및 후착분대가 현장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선착분대로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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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제36회 부산교육대상 시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9일 오후 2시 30분 시교육청 별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제36회 부산교육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교육대상은 부산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분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존경받는 스승상 정립과 교육자 존중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988년 제정된 부산교육의 권위 있는 상으로 매해 연말 시상한다.수상자로는 초등교육 부문에 김남수 전) 부산교대부설초 교장, 중등교육 부문에 진병화 전) 동래고 교장, 평생교육 부문에 김재두 학력인정부산경호고 교장, 교육행정 부문에 제태원 전)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등 4명이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정대호 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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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마약류사범 총 191명 검거…39명 구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마약류 범죄 집중단속 기간 중 마약류 사범 총 191명을 검거하고 그 중 39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검거 인원은 전년(171명) 대비 11.7%, 구속인원은 전년(34명) 대비 14.7% 증가했으며,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총 검거 인원은 805명으로 전년(540명) 대비 49.1% 증가했다. 경남경찰청은 마약류 유통 예방을 위해 공급사범 검거에 수사력을 집중했고, 그 결과 밀수‧판매 등 공급사범은 전년(29명) 대비 41.4% 증가한 41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냈다.-상선으로부터 지시를 받고 베트남에서 케타민, 합성대마 등을 국내로 밀반입한 운반책 및 이를 지시한 상선 등 4명 검거(마수계‧김서서) 유형별로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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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시의회 본회의·폐회연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9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17회 시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해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청취했다. 이어 하윤수 교육감은 19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폐회연’에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부산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안성민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도 부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부산시의회의 정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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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시민연합, 한파에 車 동상 예방 '지하 대피'가 최고
겨울철이 되면 자동차 제작사나 보험사 긴급 출동서비스가 급증하는 이유는 자동차도 동상(凍傷)에 걸리고 추위에 민감하여 고장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한파에는 사소한 부주의로 자동차가 동상에 걸리면 간단한 치료가 아니라 고가의 엔진이나 배터리를 통째로 교환해야 하는 큰 정비 대상이다.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는 “ 한파에는 주행 중 보다는 주차 중에 고장과 배터리와 냉각수 때문에 주로 발생되기 때문에 평소에 정상이라도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며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는 안전운전 관리법을 소개했다.■ “아랫목 주차”가 밤샘 동상(凍傷) 예방과 車건강 유지에 최고자동차는 주행 중에 수백 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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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대로빌딩 10층 철거작업 중 화재
12월 19일 오전 9시 49분 울산 남구 무거동 대로빌딩 10층 철거작업 중 용접불티에 의한 화재(추정)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25명, 장비 9대)에 의해 오전 10시 25분경 불길을 잡았다. 대피인원은 9층 유디치과 14명, 10층 작업자 16명이다.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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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 도발에 한미일 미사일 경보정보 실시간 공유체계 가동
북한이 미사일 도발한국과 미국, 일본 군 당국이 19일 북한 미사일 경보정보(warning data)의 실시간 공유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날 "북한 미사일 경보정보 실시간 공유체계는 현재 정상 가동 중에 있다"며 "사전점검 결과를 통해 완전 운용능력이 검증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3국이 북한 미사일을 실시간으로 탐지 및 평가해 자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관련 능력을 향상하고자 경보정보 실시간 공유 체계를 구축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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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공고, 등교 응원 행사 ‘하이파이브 데이’ 20일 개최
부산 부산진구 경남공업고등학교(교장 정도건)는 20일 오전 8시 30분부터 특색사업인 등교 맞이 응원 행사 ‘하이파이브데이’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하이파이브데이’는 학생들과 소통을 통해 교감을 나눠 학생들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인성교육의 일환이며, 올해 네 번째 진행하는 것이다.이날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 이헌승 국회의원, 김재운 시의원, 유제필, 박말숙 구의원과 경찰, 공무원, 학부모가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긴 사람터널을 만들어 등교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간식을 나눠주며 학생들과 교감을 나누게 된다. 평소에도 ‘하이파이브’로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하는 정도건 경남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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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경복궁 담벼락 '두번째 낙서범' 검거
경복궁 담벼락을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한 모방범행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인 18일, 잡혔다. 경찰은 용의자인 20대 남성 A씨가 이날 오전 11시 45분께 서울 종로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0시 20분께 경복궁 영추문 좌측 담벼락에 붉은색 스프레이를 이용해 길이 3m·높이 1.8m로 특정 가수와 앨범 이름을 낙서한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를 받는다. 이곳은 이미 지난 16일 새벽 낙서로 훼손돼 문화재청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던 곳이었다. 사건 발생 이후 경찰이 용의자 추적과 함께 경복궁 주변 순찰 근무를 강화했음에도 또다시 '모방범행'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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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형사재판 20일 결심공판
12월 20일 오후 3시 부산지방법원 제352호 법정에서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형사재판(업무상과실차사 등) 결심공판이 열린다.지난 11월 1일 네 번째 공판에 이은 마지막 공판이다. 결심공판은 증인신문(스텔라코스모호 김용태 선장), 피해자 증인신문(허영주 등/미수습자 허재용의 가족), 피고인 7인 최후진술, 검사 구형이 이뤄진다.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부산운동본부는 스텔라데이지호 대책위원회와 재난참사피해자연대,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과 함께 이날 오후 1시, 오후 2시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침몰참사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판결을 촉구하는 선전전에 이어 기자회견 열고 재판을 방청한다.스텔라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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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2023 건설안전환경대상’ 교육대상 수상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8일 오후 2시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 주최,주관으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3 건설안전환경대상’ 교육부문 교육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수석회장 오상근, 이하 ‘건실련’) 창립 5주년기념으로 건설산업 분야 및 국가와 사회발전에 업적이 지대한 단체 및 인물을 선정하기 위해서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대회장을, 최정호 전 국토부차관이 집행위원장을 맡아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은 의정대상을 비롯, 교육대상, 행정대상, 경창행정대상, 국방대상, 환경행정대상, 건설환경대상 등 20여명의 분야별 올해의 인물을 선정해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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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화재진압 유공 박슬기 중사에 표창 수여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화재 현장을 우연히 목격하고, 신속하게 진압에 나서 화재확산을 막고 인명피해를 방지한 53사단 박슬기 중사에게 지난 15일 ‘기장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슬기 중사는 지난 10일 오후 3시경 기장군 중앙 건어물직판장을 방문했다가 주변 대변항 월드컵 기념 등대공원 주변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119에 신고 및 주변 상인들과 물을 운반해 적극적인 진압활동에 나섰으며, 이후 출동한 소방관들에게 현장상황을 인계하고 화재가 완전히 진화된 것을 확인한 뒤 자리를 떠났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박 중사의 신속한 초동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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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023년 기록관리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하는‘2023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기록물 관리란 각종 업무와 관련한 문서‧도서‧대장‧시청각물 등 모든 형태의 기록정보 자료와 행정박물 등을 적법하게 생산, 보존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말한다. 기록관리 평가는「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공공기관 242개 기관(중앙행정기관 53, 특별지방행정기관 147, 국·공립대 42)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①기록관리 업무추진 분야와 ②기록관리 서비스 및 ③업무개선 등 3개 분야를 14-16개 지표로 나눠 세부적으로 평가하고, 등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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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4년 1월부터 교육소식, 신문으로 만난다"
부산시교육청이 지난 22년간 발간해 온 책자 형태의 ‘부산교육소식지’를 2024년 1월부터 신문으로 바꿔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소식지가 소속 직원, 구독자에게만 배부돼 교육수요자인 학생, 학부모에게 정보 전달이 어려웠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다. 부산교육청은 교육 가족, 시민 누구나 받아볼 수 있는 ‘부산교육신문’ 명칭 공모에 나선다. 참여 희망자는 12월 18일부터 5일간 ‘국민생각함-생각모음’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교육청은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작을 선정하고, 최우수 1명과 참여자 4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나눠줄 예정이다.하윤수 교육감은 “‘부산교육신문’은 부산교육 소식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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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람다 엔진공장 내 조립라인 화재
12월 18일 오전 3시 21분 울산 북구 명촌동 현대차 람다 엔진공장 내 조립라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설비 및 천장으로 연소 확대됐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60명, 장비 25대)에 의해 오전 3시 43분경 인명피애 없이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2억7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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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방 분양시장 ‘대전·충청’ 주도
올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분양시장은 ‘대전, 충청’이 주도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올해(1월부터 12월 15일까지, 청약접수일 기준) 지방의 청약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방에서는 총 43만5125명이 1순위 청약에 나서며, 평균 9.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1순위 청약 경쟁률(8.29대 1) 대비 소폭 올랐다. 올해 지방에서 1순위 청약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대전으로 1530세대(일반공급 기준) 모집에 5만1123명이 청약하며 평균 33.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충청이 9260세대 모집에 19만5649명이 청약하며 21.13대 1을, 강원이 5624세대 모집에 5만1038명이 청약하며 9.08대 1의 경쟁률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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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뢰하신 명품가방 수선이 끝났습니다”
명품가방도 생활속에서 쓰다 보면 손잡이와 가죽에 문제가 생겨 수선, 수리해야 할 때가 생긴다. 사진은 12월 18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명품 리폼, 수선 전문업체 월드리페어(대표 김춘보) 매장에서 직원이 명품 가방 수선, 수리를 맡긴 고객에서 최종 작업 상태를 보내기 위해 명품가방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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