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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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그룹 ‘탑스텐 동강시스타’, 지역 상생 이웃돕기 성금 기탁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운영하는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는 연말을 맞아 영월군 관내 소외계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탑스텐 동강시스타 임직원과 노동조합은 지난 13일 영월군 이장협의회와 함께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시장 일대에서 ‘행복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방문해 난방유와 방한이불 등을 전달했다.이 행사는 2021년에 이어 3년째 지속 중인 사회공헌 행사로 2019년 3월 기업회생절차 조기종결 이후 리조트 운영이 정상궤도에 오르며 지역주민들과의 상생을 지속하고 있다.또 매년 진행 중인 청소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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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캄보디아·라오스에 버스 1800대 기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의 버스 기부가 캄보디아를 넘어 라오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 회장은 캄보디아와 라오스의 주요 도시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올해 2월 캄보디아에 버스 1200대를 기부한데 이어 라오스에도 버스 600대를 기증했다. 부영그룹은 13일(현지시각) 라오스 총리실 앞 광장에서 버스 600대 기증식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 키캐우 카이캄피툰 부총리, 아룬싸이 순나랏 라오스 총리실 장관을 비롯한 라오스 유관부처 관계자와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지 언론들도 이번 버스 기증식 행사를 주목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캄보디아 버스 1200대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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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2023년 자치경찰 활성화 워크숍 15일 개최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12월 15일 오전 11시 국민연금공단 19층 회의실에서 ‘소통과 협력으로 더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 실현을 위한 「2023년 자치경찰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3년차를 맞이해 자치경찰사무 추진 관련 기관 및 담당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2023년도 추진성과와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자치경찰의 지속적인 발전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민간협력 기관‧단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치경찰이 나아갈 방향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워크숍은 ▲자치경찰 동행대상 및 자치경찰 업무추진 유공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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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36회 부산교육대상 수상자 4명 선정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제36회 부산교육대상’ 수상자로 초등교육 부문에 김남수 전 부산교대부설초 교장, 중등교육 부문에 진병화 전 동래고 교장, 평생교육 부문에 김재두 학력인정 부산경호고 교장, 교육행정 부문에 제태원 전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등 4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부산교육대상은 부산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분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존경받는 스승상 정립과 교육자 존중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988년 제정된 부산교육의 권위 있는 상으로 매해 연말 시상한다. 초등교육 부문 김남수 전 교장은 40여 년간 초등학교 교육자로 교실 수업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부산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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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성남동 태화강 아파트 공사 현장 화재… 1명 소사
12월 14일 오전 2시 22분 울산 중구 성남동 태화강 OO파크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4명, 장비 15대)에 의해 오전 2시 57분 완진됐다.최초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내용으로 현장 확인 결과 공사현장에서 폭음과 짙은 연기가 분출했다.이 불로 한 명이 소사했다. 신원파악을 위해 국과수 합동 감식 예정이다.소방서 추산 1317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부동산 217만8천원/330제곱미터 그을음 등, 동산 1,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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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하이테크과정, 6년새 여성 참여 10% ↑"
신산업·신기술 분야 직업훈련에 여성의 참여가 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직무대리 임춘건, 이하 ‘폴리텍대학’)이 하이테크과정의 여성 지원자·입학자 비율을 발표했다. 하이테크과정은 청년 구직자를 신산업·신기술 분야 고급 기술인력으로 양성하는 고수준 직업훈련과정(10개월~1년)이다.13일 폴리텍대학에 따르면 올해 하이테크과정 지원자와 입학자 중 여성 비율은 각각 33.6%, 29.8%로 나타났다. 하이테크과정 개설 첫해인 2017년 여성 지원자·입학자 비율이 각각 16.9%, 19.8%였던 걸 고려하면, 높은 수준으로 뛰었다. 올해 폴리텍대학 2년제 학위과정의 여성 지원자(10.1%), 입학자(9.5%) 비율에 비해서도 3배가량 높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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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동천, 쪽방촌 어르신 위한 ‘사랑의 키트’ 꾸러미 111개와 물품 나눔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 특허법인 태평양(대표변리사 이은경)은 지난 12일 연말나눔 행사로 종로구 돈의동과 창신동에 거주하는 쪽방촌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키트’ 꾸러미와 물품 나눔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연말나눔 행사는 태평양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식료품을 구입하고 태평양 봉사자 40명이 참석해 ‘사랑의 키트’ 꾸러미 111개를 포장한 뒤 창신동 쪽방상담소에 전달했으며, 키트 외 후원 물품으로 구입한 식료품은 돈의동 쪽방상담소에 전달했다. ‘사랑의 키트’ 꾸러미는 총 12종의 식료품(미역국, 한우사골곰탕, 육개장, 설렁탕, 차돌 된장찌개,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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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지역상생 실천 위한 '연말 나눔 행사' 진행
KT&G(사장 백복인)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약 8억원 규모의 ‘연말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KT&G는 11월부터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KT&G 상상마당 춘천·부산’을 비롯해 공장, 지역 영업본부 등 전국 기관에서 ‘연말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4억원 상당의 김장김치(40t 규모)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13일 밝혔다.또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연탄 나눔과 월동용품 기부 행사도 진행 중이다. KT&G는 임직원들이 달린 거리를 환산해 적립한 연탄을 기부하는 참여형 봉사활동 ‘연탄런’을 통해 마련된 연탄을 포함한 4억원 상당의 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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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보령, ‘바다제비’ 서식지 보호’ 동참
보령(구 보령제약, 대표 장두현)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통한 ESG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에 ‘바다제비 서식지 보호’를 위한 사업지원비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보령은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 위치한 ‘칠발도’의 식생구조를 개선해 바다제비를 보호할 계획이다. 국제적 보호종이자 국가보호종인 바다제비는 한국, 일본, 러시아, 중국의 무인도에 서식하는 조류로, 전체적으로 어두운 갈색을 띄고 있으며, 꽁지가 제비꽁지 모양과 닮아 ‘바다제비’라 불린다. 천연기념물 제332호인 칠발도 바닷새류 번식지는 유네스코 생물보전지역이자 국립공원 지역으로, 바다제비의 주요 번식지 중 하나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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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재현(한미약품 대표이사)씨 빙부상
▲ 이정희 씨 별세, 박재현(한미약품 대표이사)씨 빙부상=13일, 경산중앙병원장례식장 301호 특실, 발인 15일. ☎053-814-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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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수산자원 남획 원인‘해루질’상생 기준 조례 제정 건의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수산자원 남획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규제 기준을 지자체가 조례로 따로 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관리 기준에 관한 조례 표준안’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수산자원의 보호를 위해 필요할 경우 지자체가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기준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개정된 ‘수산자원관리법’이 오는 21일부터 시행되면서 어업인의 현장 의견을 수렴한 기준이 만들어지도록 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와 관련해 수협중앙회는 “전국적으로 일률 적용되었던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기준이 지역 실정에 맞도록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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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행복꾸러미 포장으로 이웃에 온정 전해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3일 SK에너지,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은 행복 꾸러미를 포장했다고 밝혔다.행복 꾸러미 상자는 지난 12월 5일 SK에너지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한 지정기탁금 1,500만원으로 마련됐다. 상자 안에는 전기매트, 생필품 및 먹거리 등 20만원 상당의 물품이 담긴 총 71상자가 관내 취약계층의 품에 안긴다.울산해경 다솜봉사단은 2019년부터 매년 SK에너지의 후원을 받아 행복 꾸러미 포장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올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나눔마켓, 산해진미 합동 플로깅, 수해복구 봉사 등 다양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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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가져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연말연시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13일 중구 중앙네거리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늘고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에 음주운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의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이번 캠페인에는 대구경찰청과 대구시, 녹색어머니회, 도로교통공단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 등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음주운전 근절 및 이륜차·PM 교통안전수칙 등 교통법규 준수를 요청하는 전단과 핫팩 등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했다.캠페인과 함께 싸이카 10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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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
HDC현대산업개발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건네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3일 임직원들이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사가 위치한 용산구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외계층 가운데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한 가구당 평균 약 400여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매년 겨울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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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대형 아파트, 소형보다 청약경쟁률 4.3배 웃돌아
올해 지방 부동산시장에서 중·대형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소형 아파트를 4.3배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2월 1주차까지 전국 전용 84㎡ 이상 중·대형 아파트는 6만2701가구가 공급에 81만3749명이 접수돼 평균 12.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전용 84㎡ 미만 아파트는 2만3485가구에 24만5432명이 몰려 10.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권역별로는 수도권 중·대형 아파트가 16.22대 1, 소형 아파트가 16.54대 1을 기록했으며, 지방광역시 중·대형 아파트가 8.3대 1, 소형 아파트가 3.14대 1을 기록했다.특히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도시의 경우 중·대형 아파트가 2만3285가구 공급에 29만66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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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가족 소통과 힐링 ‘부산소방 119사랑 음악회’ 개최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12일 남구 소재 그랜드 모먼트 클래식홀에서 소방가족 간 소통과 힐링을 위한 ‘부산소방 119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시 의용소방대 합창단 및 각 소방서 직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17년 전국 첫 창단된 부산시 의용소방대 합창단의 정기 발표회와 함께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8개팀이 게스트로 출연해 더욱 뜻깊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의용소방대 합창단은 소방청 기념행사 및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등 지난 각종 행사에서 50여 차례 축하공연을 가졌으며, 봉사의 마음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부산소방의 문화사절단 역할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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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러제재에 한국인 첫 포함 확인... 반도체 기술 장비 중개 역할
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대(對)우크라이나 전쟁 수행을 지원한 제3국 인사와 기업을 단속하는 가운데 한국인 처음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군수품과 기계, 장비 등의 획득을 도운 중국, 튀르키예, 아랍에미리트(UAE) 등의 150개 법인 또는 개인에 새롭게 제재를 부과하면서 한국 국적자 이모(61세) 씨를 제재 명단으로 올렸다. 이 씨는 AK 마이크로테크가 한국, 일본, 미국 제조업자로부터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기술을 포함한 기술과 장비를 획득하도록 중개상 역할을 했다고 재무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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