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화상으로 송출한 폐회사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모든 민주주의 국가들과 함께 이번 정상회의 성과를 다져나가면서 세계 민주주의를 한 단계 성숙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주도로 창설된 회의는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를 내걸고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열렸으며 이는 미국 밖에서 단독으로 개최된 첫 회의로 기록됐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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