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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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2023 대한민국 헌혈공모전' 개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는 3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년도 대한민국 헌혈공모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대한민국 헌혈공모전은 헌혈에 대한 사연을 담은 콘텐츠 공모를 통해 국민들에게 헌혈의 필요성을 알리고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지난 2009년에 시작, 올해로 14번째를 맞고 있다.이번 공모는 동영상, 수기, 포스터 3개 부문으로 나눠 이뤄진다. ▲‘동영상’ 부문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헌혈홍보 동영상을, ▲‘수기’ 부문은 실제 수혈 경험을 바탕으로 한 미담사례를 공모하며, ▲‘포스터’ 부문은 헌혈을 장려하는 내용의 작품을 일반인과 초·중·고교급별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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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오늘 전국 16건 발생”
건조한 날씨와 함께 쓰레기·농업부산물 소각과 화기취급 부주의 등으로 인해 3월 21일 오늘 하루 총 16건의 산불이 발생, 오후 5시 기준, 현재 4건의 산불을 진화 중에 있다고 산림청은 밝혔다. 오늘 발생한 산불 중에 경북 안동과 경남 산청 산불은 산불대응 1단계를 발령, 가용가능한 산불진화헬기(안동 17대, 산청 9대)와 진화자원(안동 169명, 산청 193명)을 투입해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산불 1단계는 예상피해면적이 10∼30ha, 평균풍속 2~4m/s와 예상진화시간이 3~8시간일 경우 산림청장이 발령하며, 관할기관의 헬기와 진화대원 100%, 인접기관 산불진화헬기 및 드론 50% 등의 자원이 투입된다.산불 발생 원인으로는 쓰레기(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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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 강원 원주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1일 오후 2시 34분경 경기도 가평군 북면 적목리 산 14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11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으며, 같은날 오후 3시 17분경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교항리 85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도 1시간 13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발생에 따라 산림청과 각 지자체의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진화대원과 산불진화장비를 현장으로 신속히 투입해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강원 원주 산불은 산림 인접지에서 비닐하우스 화재가 산림으로 비화했으며, 경기 가평 산불은 쓰레기 소각이 산림으로 비화해 발생했다. 원인 제공자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이 우측팔 2도 화상을 입고 춘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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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산불발생.... 4시간 18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1일 낮 12시 12분경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의일리 산 19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18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7대(산림청 7, 지자체 9, 소방 1), 산불진화장비 32대(지휘차 2, 진화차 6, 소방차 24), 산불진화대원 169명(공중진화대 7,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5,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4, 공무원 69, 소방 34)을 투입, 오후 4시 3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불영향구역은 약 10ha로 추정되고, 주민대피 및 인명·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오후 2시를 기준으로「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산불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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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외국인 어선원 안전교육 및 범죄예방 간담회 가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3월 20일 울산 북구 정자항을 찾아 울산시외국인지원센터(센터장 박유리), 울산수협(조합장 오시환)과 함께 관내 어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어선원 35명(인도네시아 23명, 베트남 12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선원 안전교육 및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도네시아․베트남 각 통역인을 통해 외국인 선원들에 대한 각종 불편사항과 고충 청취, 날로 증가하고 다양해지는 불법체류․마약․밀입국 등 각종 외국인 범죄 예방 및 홍보와 인권침해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관할 강동해양파출소는 해상에서 조업 중 화재 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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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산불발생…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1일 오후 3시 17분경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교항리 857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 산불진화장비 14대(지휘차 1, 진화차 4, 소방차 9), 산불진화대원 72명(공중진화대 10, 산불예방진화대 33, 공무원 11, 소방 18)을 긴급히 투입,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이번 산불은 최초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림으로 비화되며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상황 등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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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이태원 참사 특별법 5만 청원에 나설 것”
진보당은 3월 21일 오전 중앙당 당사에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진보당과 유가족 협의회는 간담회에서 국가와 정부에 의해 방치된 159명의 죽음을 알리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며, 독립적 조사기구 설치, 조사과정 피해자 참여보장 등이 포함된 이태원 참사 특별법 5만 국회 국민동의청원 제정 운동을 함께 하기로 했다.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아무 죄 없는 시민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희생되었는데, 그것을 좌우로 나누고 정치적인 낙인을 찍는 것은, 정치가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외면하는 국민의 힘을 비판했다.이어“참사의 피해자, 유가족들이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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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위버스마인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 성금 전달
위버스마인드(대표 정성은)가 대규모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활동을 돕기 위해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구호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와 구호 단체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위버스마인드에 따르면 이번 성금 모금은 사내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원하는 만큼 기부하고, 회사가 임직원이 모은 기부금의 10배를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기획됐다. 약 한 달 동안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위버스마인드의 추가 기부금을 합해 총 37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진 피해 복구와 현지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및 난방용품 지원 등 전반적인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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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 산불발생.... 1시간 28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1일 낮 12시 52분경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삼정리 산 4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8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지자체 1, 소방 1), 산불진화장비 19대(지휘차 2, 진화차 2, 소방차 15), 산불진화대원 126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4, 공무원 24, 소방 45, 경찰 4, 기타 9)을 투입, 오후 2시 2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가해자 검거,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울산광역시 산불방지대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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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소방조직 융화를 위한 멘토링라운지 운영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3월 21일 본서 영상회의실에서 신규임용자를 대상으로 ‘멘토링라운지’ 운영을 위해 멘토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의 개념 및 효과적인 활용방법 등을 교육했다고 밝혔다.‘멘토링라운지’란 멘토링(mentoring)과 라운지(lounge)를 합친 단어로 멘티(신규임용 직원)–멘토(기존직원) 1:1 매칭 후 현장활동 및 행정업무 등 업무 전반의 멘토링을 통해 신규임용자의 잠재역량 개발 및 소방조직 융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주요 내용으로는 ▲멘토-멘티 간 상호존중과 잠재 역량 개발을 위한 활동 ▲개별 및 전체모임을 통한 상호 유대감 조성 ▲ 조직 내 비전, 목표, 바람직한 공직관 상담 ▲ 행정업무 지식 및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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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공·사립특수학교 15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장학’에 나선다.‘맞춤형 지원장학’은 소통과 공감으로 학교와 교육청 간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학교 컨설팅을 통해 장애 유형 및 특성을 반영한 학교의 자율적 변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이다.이번 장학의 주안점은 단위학교가 학생 개인의 장애정도와 유형에 맞는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활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담당 장학사들이 해당 학교로 찾아가 디지털 기술 발전 등 급격한 사회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교육환경 개선,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행동중재 프로그램, 중도중복(重度重複)장애학생 의사소통 및 관련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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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 고리원자력본부 방문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3월 20일 고리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제3발전소 신고리2호기 현장 확인 등 원전사고 대비 긴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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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용산철도고에 우정학사 기증
부영그룹이 2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철도고등학교에 우정학사(기숙사)를 신축·기증하는 기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창업주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이희범 회장과 최양환 대표이사,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임규형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홍민표 용산철도고 교장을 포함해 교직원 및 학생,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은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창업주 이중근 회장의 신념에 따라 학생들이 선생님의 가르침 속에 꿈과 희망을 키우고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를 이끌어나가는 동량(棟梁)으로 성장해달라”고 말했다. 홍민표 용산철도고 교장은 “우정학사를 무상으로 신축·기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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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연미초등학교 강당 개관식 축하
하윤수 부산교육감이 3월 21일 오전 10시 40분 연제구 연미초 강당에서 김지정 연미초등학교 교장, 엄지아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주석수 연제구청장, 학생,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연미초 강당(연미꿈터) 개관식’에서 인사말 후 테이프 커팅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개관한 ‘연미꿈터’는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지역주민 등 모두의 공간이 되어 소통과 화합의 역할을 할 것이다”며 “이 강당이 아이들에게 더 큰 꿈을 품게 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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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산불발생.... 산불1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1일 낮 12시 12분경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의일리 산 19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오후 1시 50분을 기준으로「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3대(산림청 7, 지자체 4, 국방부 1, 소방 1), 산불진화장비 31대(진화차 1, 진화차 6, 소방차 24), 산불진화대원 137명(공중진화대 7,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5, 산불예방진화대 44, 공무원 37, 소방 34)을 긴급히 투입,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현장에는 지속적으로 바람(남풍, 평균풍속 2m/s, 순간풍속 6m/s)이 불고, 화선은 총 900m(잔여 700m) 각각 확인이 되고 있으며, 산불영향구역은 약 5.1ha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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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아파트 분양물량 1년새 30% 감소…10년 만에 대형 ‘역전’
소형 타입 아파트 공급량이 1년 새 3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용 60㎡이하의 소형 타입은 전국에 총 1만8662가구가 일반 분양해 전년 26,724가구 대비 약 3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 60~85㎡이하의 중형 타입은 같은 기간 10만8520가구에서 10만9703가구로 소폭 늘었으며, 전용 85㎡초과 대형 타입은 1만6785가구에서 2만7682가구로 약 64.9% 증가했다. 소형 타입 분양 물량이 대형 타입보다 적은 것은 2012년 이후 10년만이다. 공급이 크게 줄어든 반면 수요는 비교적 유지되고 있다. 지난해 소형 타입 1순위 청약자 수는 총 12만7091명으로 전년 대비 약 55%가 줄었는데, 중형 타입은 17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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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보호관찰소, 보호관찰기간 중 잠적 10대 임시퇴원 취소 신청
법무부 안양보호관찰소(안양준법지원센터, 소장 권태호)는 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한 뒤 보호관찰 기간 중 잠적한 A군(17·무직)을 검거해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월 20일 임시퇴원 취소를 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A군은 2022년 5월 소년원에서 임시퇴원한 뒤 보호관찰 및 야간외출제한을 부과 받았으나, 2022년 12월부터 가출 후 서울, 인천 등을 오가며 잠적했고, 수개월 간 지명수배를 받아오다 검거됐다.A군은 지명수배 도중 안양보호관찰소와 연락이 닿아 담당 보호관찰관이 수차례 자수를 권했으나, A군은 이를 무시하고 도피 생활을 계속하면서 보호관찰을 기피했다. 안양보호관찰소는 A군의 추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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