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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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헌법재판소장,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이종석 헌법재판소장이 2월 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장 접견실에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에게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종석 헌법재판소장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설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롭고 소외받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주셨으면 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올 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하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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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22대 총선 개표관리 능력 향상 모의개표 실습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2월 7일 오후 1시에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직원들의 개표관리 실무능력을 높이기 위한 모의개표 실습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개표 실습은 국회의원선거 개표관리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미리 점검하고 그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부산시선관위 및 구‧군선관위 직원 13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투표지분류기에서 분류된 투표지를 심사·집계부에서 개표사무원이 손으로 일일이 확인하는 절차인 수검표에 중점을 둔다. 이번 국회의원선거부터 도입하는 수검표 절차는, 유권자 입장에서는 개표결과를 늦게 알게 되는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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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콘텐츠진흥원
◇ 글로벌혁신부문 경영전략본부▲ 본부장 김락균 ▲ 전략기획팀 팀장 박인남(전보) ▲ 운영지원팀 팀장 이지환(전보) ▲ 재무팀 팀장 김정옥 ▲ 소통홍보팀 팀장 이하영 ▲ 정보보안팀 팀장 신화범 ▲ 안전보건팀 팀장 박승준(전보)◇ 글로벌혁신부문 콘텐츠수출본부▲ 본부장 김일중(신임) ▲ 수출전략팀 팀장 김철민(전보) ▲ 아시아중동수출지원팀 팀장 백귀훈(신임) ▲ 미주유럽수출지원팀 팀장 이윤진(전보)◇ 방송영상본부▲ 본부장 구경본 ▲ 방송산업팀 팀장 김정경(신임) ▲ OTT글로벌유통팀 팀장 박성희(신임) ▲ 방송기반조성팀 팀장 이도형(신임) ▲ 애니메이션산업팀 팀장 김우택(신임)◇ 게임신기술본부▲ 본부장 김남걸(신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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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응시 가능한 ‘2024학년도 기초학력평가’ 오픈
대교의 대표 학습브랜드 눈높이가 오는 29일까지 전국 초등학생이 응시 가능한 ‘2024학년도 기초학력평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대교에 따르면 ‘2024학년도 기초학력평가’는 초등 2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진학을 앞둔 전국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고, 자신의 학습 수준을 파악해 오는 3월 진행되는 전국학력진단검사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서비스는 ‘평가-즉시채점-결과확인’ 과정을 통해 학습자가 객관적으로 학습 성취 수준을 파악하여 새 학기에 최적의 학습 설계를 해준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또한 눈높이 회원은 물론 비회원도 모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재 초등 1~2학년은 읽기∙쓰기∙셈하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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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치 높이는 직주근접의 힘”…업무지구 인근 아파트는?
대규모 산업단지, 대형 관공서 등의 시설 인근에 자리한 아파트가 ‘직주근접’ 수요를 등에 업고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시장의 얼어붙은 분위기로 주택시장이 실거주 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자, 출퇴근이 편리한 단지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직주근접’은 최근 분양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하고 있다. 최근 ‘워라밸’ 문화의 확산으로, 주거지에서 직장까지의 거리가 짧으면 짧을수록 시간 활용에 대한 효용성이 더욱 커지기 때문에 수요자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부동산 불황에도 하락세가 적고 추후 호황기에 상승세가 기대되는 단지로 여겨지면서 꾸준한 관심이 계속되는 추세다.상황이 이렇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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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시 ‘아이사랑 부모교육’, 아동학대 재신고율 감소 효과 톡톡
부산경찰청은 부산광역시아동보호종합센터(이하 ‘센터’ )와의 협업으로, 전국 첫 아동학대로 신고된 부모를 사건 초기 경찰 단계에서 센터에 연계하는 ‘아이사랑 부모교육’ 이 아동학대의 재발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아이사랑 부모교육’은 2021년 5월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하면서 민・관・경 협업을 통한 조례개정으로 법적 근거 마련 및 예산을 확보한 부산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정책이다.교육 연계대상은 아동학대로 경찰에 신고되었지만 피해가 경미하고 교육 참여를 적극적으로 희망하는 부모로서, 센터 위촉 전문상담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5주 동안 총 10회기 교육하는 방식이다.2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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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산불... 1시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44일오후 1시 33분경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18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대), 산불진화장비 12대(지휘차 2대, 진화차 2대, 소방차 8대)와 산불진화인력 49명(공무원 7명, 전문진화대 19명, 소방 23명)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2시 3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현장으로부터 400m 떨어진 8~9부 능선 지역에는 송전선로가 있었으며, 발 빠른 대처와 신속한 진화자원 투입을 통해 사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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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풍랑, 강풍 때는 연안위험구역 출입 자제하세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2월 5일 새벽 부산앞바다에 풍랑 예비 특보 및 부산지역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4일 오후 6시부터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을 발령,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나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 악화, 자연재해 등으로 지속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경우 국민들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이다. 부산해경은 낚시어선, 유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장기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연안 위험구역과 항·포구 등 중심으로 출입통제 및 해·육상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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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삼성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트랙 운영 협약 체결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과 삼성디스플레이는 채용 연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디스플레이 트랙’을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1일 경기 수원 성균관대학교 제2공학관에서 디스플레이 트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성균관대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트랙’은 대학이 우수 인재를 선발하고 디스플레이 교육 과정을 운영하면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장학금 및 학자금을 지원하고 졸업 후에는 입사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트랙을 성균관대학교를 포함한 총 8개 대학에서 운영하며 매년 70여 명의 인재를 선발 이들을 미래 디스플레이 전문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이날 진행된 협약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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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외사자문협의회, 다문화가정에 '정보따리' 전달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과 외사자문협의회(회장 공경열)는 지난 2일 경남경찰청에서 ’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모범 다문화가정 자녀 5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과 선물세트의 ‘정(情) 보따리’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정(情) 보따리’ 사업은 경남경찰청이 외사자문협의회와 함께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지원하는 시책으로 ’22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이 12회째이다. 김병우 경남경찰청장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협력단체와 함께 따뜻한 정(情)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가지게 되어 뜻 깊고,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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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공장 화재…억대 재산피해
2월 5일 오전 6시 21분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공장(온돌침대 세라막 제조업체)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61명, 장비 26대)에 의해 오전 7시 4분경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1억481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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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한 모텔서 온수매트 과열 추정 화재
2월 4일 오전 2시 5분 울산 남구 삼산동 한 모텔(객실 28개) 502호에서 온수매트과열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4명, 장비 11대)에 의해 오전 2시 26분경 인명 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서 추산 424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화재당시 투숙객 11명은 화재경종소리를 듣고 외부로 안전하게 대피했다. 당시 502호 투숙객은 외출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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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울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에 강기중 법학박사
2일 경찰청 인사에 따라 울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에 강기중 법학박사가 전보 발령됐다. 강기중 박사는 2023년 2월 경남대 법학과에서 안정빈 교수로부터 부작위 사기죄를 주제로 한 형법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올해 초 경무관으로 승진했다.국내 유수의 형법학회인 한국비교형사법학회 정회원인 강기중 경무관은 형법이론과 형사실무에 모두 정통해 있다는 평가다.강기중 박사는 최근에는 모교인 경남대 법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이야기 특강을 하기도 했다.강기중 경무관은 2월부터 울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으로 근무하다 8월에 3년 임기의 주중한국대사관 참사관으로 파견되어 외교관계와 교민보호업무를 맡게 된다.경남 고성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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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첫 형제·부산 첫 여성 화재조사관 탄생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전국 첫 형제 화재조사관과 부산 첫 여성 화재조사관을 일선 화재조사부서에 배치했다고 3일 밝혔다.형제 화재조사관이 된 주인공은 동래소방서 소방장 조창흠(형,38세)과 금정소방서 소방장 조주흠(동생, 32세)이다. 2018년에 소방에 동시 임용한 형제는 조주흠 조사관이 2년 6개월 동안의 화재조사업무에 매력을 느껴 형(조창흠)도 화재조사관으로 끌어들인 사례이다.여성 화재조사관은 강서소방서 소방위 홍혜란(42)으로 다년간의 행정업무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여 화재조사현장에 그 경험을 녹여낼 예정이다.전국 첫 형제 화재조사관이 된 조주흠(동생)은 “지난 1월 형(조창흠)이랑 소방장 계급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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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라크·시리아서 이란연계세력에 보복공격 개시
미국이 요르단 주둔 미군기지를 드론으로 공격해 미군 3명을 숨지게 한 이란연계세력에 대해 2일(현지시간)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보복 공격을 개시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며 미군의 보복 공격은 사망한 미군들의 시신이 이날 낮 미국 본토로 송환된 직후에 전격적으로 단행됐다.연합뉴스는 "미국은 이번 공격 주체 및 배후 세력에 대해 다단계로 지속해서 보복 타격을 가한다는 방침"이라며 "미국이 배후로 지목한 이란도 자신들을 위협할 경우에는 강력히 대응한다고 밝히고 나서 중동에서의 확전 여부가 중대 기로에 놓이게 됐다"라고 진단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날 오후 4시(미국 동부시간)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이란혁명수비대(IR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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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尹발언 편향적' 러 외교 대변인에 "무례·궤변" 비난
북한의 '핵 선제 사용 법제화'를 지적한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이 "편향적"이라고 말한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을 향해 정부는 "무례하고 무지하며 편향돼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 대변인실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별도로 배포한 문자 메시지를 통해 윤 대통령의 발언을 깎아내린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의 1일(현지시간) 논평에 대해 "이러한 발언은 북한의 위협적인 수사와 지속적인 무력 도발이 한반도와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명백하고도 객관적인 현실을 도외시한 것"이라고 반박했다.또 자하로바 대변인의 발언은 "국제사회의 규범을 성실하게 준수하는 국가의 기준에 비추어 볼 때 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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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럽 관리, "서방 친이스라엘 정책은 국제법 위반될 수 있다" 집단성명 발표
미국과 유럽 11개국의 현직 관리 800여명이 가자지구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서방의 정책에 대한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서방 각국 관리들이 합심해 자국 정부 정책에 대해 대거 불만의 목소리를 낸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어서 파장이 주목된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미·유럽 각국 정부의 관리들이 이스라엘에 책임을 요구하지 않는 서방 정책 방향에 대해 "이번 세기 최악의 인도적 재앙 중 하나"에 연루될 위험을 무릅쓰고 있다고 지적했다.이들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군사작전에서 "한계가 없는" 행동을 보였으며, 이는 "막을 수 있었던 민간인 수만 명의 사망과 의도적인 원조 차단을 초래했다"고 비판했다.또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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