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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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울경초광역 경제동맹 무효확인 행정소송 7일 최종변론
부산경실련은 부·울·경시·도민의 합의 없이 진행된 부울경특별연합의 일방적 폐기를 막아 보고자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에 대한 무효확인 행정소송(부산지법)을 진행중에 있으며 4월 7일 마지막 최종변론(오전 10시 50분)을 남겨두고 있다. 부산경실련은 7일 오전 10시 부산지방법원 정문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부산경실련은 수도권 집중 억제 및 국가균형발전, 그리고 부울경 지역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부울경특별연합 존치와 규약 폐지를 주장해 왔다. 이번 소송을 통해 부산경실련은 △부울경 3개단체장의 시·도민과의 합의 없이 진행된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 △법적근거와 예산이 확보된 부울경특별연합의 적법성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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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SBS 일요특선다큐멘터리 '생존자의 기억법'9일 방영
(재난 참사와 재난 참사 피해자의 권리를 묻다) 4·16재단(이사장 김광준)은 재난 참사와 재난 참사 피해자의 권리를 알리고 국가의 책무를 묻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클콩과 함께 제작해 방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다큐멘터리 방송은 4월 9일 SBS 일요특선다큐멘터리에서 '생존자의 기억법'이라는 제목으로 오전 8시 5분에서 8시 55분까지 방영한다. 방영 이후 네이버 영상 플랫폼 시리즈온과 OTT 서비스인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최근 이태원 참사를 포함해 그동안의 한국의 재난 참사는 잊어야 하는 기억으로 치부되며, 재난 참사 피해자는 수혜의 대상으로만 여겨졌다. 그 과정에서 재난 피해자의 권리는 존중받지 못했다. 다큐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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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의용소방대연합회, 주택화재 피해복구 성금 전달
강원 홍천소방서(서장 허강영)는 4월 6일 홍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상호·박홍숙)가 본 서를 방문해 주택화재 피해복구 성금 240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 3월 내촌면 한 농가에서 발생한 주택화재의 재건비용으로 피해주민에게 바로 전달됐다.홍천여성의용소방대 박홍숙 회장과 남성의용소방대 김상호 회장은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는 것이 의용소방대의 역할이라 생각하고 10개읍·면 의용소방대원들이 마련한 사랑의 성금이 피해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입을 모았다.허강영 홍천소방서장은 “생업에 종사하며 화재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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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쓰담쓰담 캠페인’ 및 식목행사 시행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철도 부지 및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구)해운대역 일원에서 ‘쓰담쓰담 캠페인’ 및 식목행사를 시행하였다고 6일(목)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쓰담쓰담 캠페인’은 ‘쓰레기를 주워 담다’를 줄인 영남본부 자체 환경정화 캠페인이다.영남본부 임직원들은 철도공단 해운대 수련원부터 (구)해운대역까지 2km 가량의 철도유휴부지에 버려진 담배꽁초, 폐비닐, 캔 등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식목일을 기념해 철쭉 400수를 심는 등 녹색활동을 진행했다.한편, 영남본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국가철도공단이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플랜카드를 (구)해운대역 정문에 부착해 203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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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소외 이웃에 '희망 전달사' 활동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올해 사회공헌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특히 2022년에는 최근 경영에서 강조되고 있는 ESG 관점에서 마사회만의 특화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작년 서울·부경 마주협회와 충분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2023년부터 5년간 매년 20억 원씩 총 100억 원을 말 복지기금으로 공동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기금은 경주마 재활프로그램, 퇴역마 승용전환 프로그램 등 경주마 생애주기 전반에 대한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국마사회의 대표사업인 사회공익승마를 통해 국민에게 위로와 즐거움, 힐링을 선사하는 승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저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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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030엑스포 유치기원 불꽃쇼'안전관리 총력대응 행사 성공 기여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4월 6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된 ‘2030엑스포 유치기원 불꽃쇼’에 경찰관기동대 18개 중대를 포함해 경찰관 총 1,800여명과 지자체 안전요원 5천여명을 동원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불꽃쇼는 올해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불꽃놀이 행사로서, 일반 시민들 75만명이 운집한 가운데 BIE(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까지 참석하게 되면서 ‘다중운집행사관리’와 ‘경호업무’까지 겹쳐져, 차질없는 행사관리를 위해 부산 경찰은 대규모 인력과 함께 최신 장비를 동원했다. 작년 부산경찰이 처음 도입한 “혼잡안전관리차량”을 인파가 가장 밀집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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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초중등 수학 학원 강사 대상 ‘특별 자문단 1기’ 모집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이 초중등 수학 학원 강사를 대상으로 ‘특별 자문단 1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NE능률은 이번 기회로 수업 연구 콘텐츠 개발, 티칭팁 공유, NE능률의 신간 검토 등을 할 수 있는 수학 전문가 구성단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간은 23년 5월부터 24년 4월까지, 1년으로 미션이 주어질 때만 활동하면 된다.학원 규모 50명 이상의 초·중등 학생을 가르치는 수학 강사라면 엔이북스(NE Books)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최소 3인 이상이 소속된 팀을 꾸려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총 10팀이 구성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최종 팀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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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휴젤, 춘천시청과 ‘나무 심기’ 캠페인 진행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사장 손지훈)이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본사가 위치한 강원 춘천 지역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춘천시가 도시녹화사업을 위해 개인이나 단체, 기업과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기부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휴젤은 도심 내 탄소흡수원을 확대,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 거두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했다.임직원들은 춘천시 효자동에 위치한 약사천 수변공원 인근에 벚나무, 개나리, 철쭉 등 약 75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지역주민들이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벤치도 설치했다.휴젤 관계자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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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10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4월 6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제10회 울산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의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울산대회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0회째다.이번 대회에는 학생․청소년부 5개 팀, 대학․일반부 4개 팀 등 총 9개 팀 38명이 참가했다.최우수상을 받는 팀은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제12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학생·청소년부=△1등 최우수상 -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생과고sos) 울산광역시장상 오은채, 서영웅, 신대환 △2등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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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식 제19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 회장 취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전국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김문식(62) 봉사원이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김문식 회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재난, 사회봉사, 안전 등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는 봉사원들의 효율적인 활동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됐다.이번에 취임한 김문식 회장은 지난 2000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남들봉사회로 입회한 이래 23년간 재난 및 취약계층 구호, 이산가족 지원, 위기가정 구호 등의 분야에서 약 10,100시간 봉사활동을 해왔다. 그간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충북도지사 표창(2011년), 적십자 봉사원 대장(2015년),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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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크린랲, 여주시와 투자양해각서 체결
크린랲(대표 전기수)은 6일, 오후 2시 여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주시와 신규 제조 설비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준혁 크린랲 부사장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크린랲은 오는 2026년까지 여주시 흥천면 일원에 약 500억 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약 4만6천㎡, 건축 연면적 약 1만6천㎡ 규모의 제조 설비시설(생산공장 및 물류 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아울러 크린랲의 신규 제조 설비시설은 기존 폐가축시설 부지를 활용하여 건립될 계획이다. 이준혁 크린랲 부사장은 “이번 여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생산 및 물류 시설을 확장하여 생산과 물류 거점을 확대하고 나아가 양질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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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시민 안전을 위한 도시철도 인명구조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4월 6일, 7일 양일 간 관내 부산역 등 4개 도시철도 역사에서 119구조대원과 도시철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해 시민 안전을 위한 도시철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수인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ㆍ탈선ㆍ테러 등 다수 재난사고 발생을 대비해 실전처럼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구조활동 주요 동선파악 ▲라이트라인 전개방법 ▲스크린도어 개방법 ▲이동식 트로리 사용법 ▲무선통신보조설비 활용법 등이다. 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도시철도 역사 재난사고는 구조활동 공간 확보가 어렵고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무엇보다 초기 인명대피와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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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에듀윌 취업, 지역농협 대비 ‘6급 단기패스’ 과정 운영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지역농협 모든 전형과 출제 유형에 모두 대비할 수 있는 ‘지역농협 6급 단기패스’ 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지역농협 6급 단기패스’ 과정은 수강 시작일로부터 90일의 수강 기간 동안 자소서, 필기, 면접 등 전국 지역농협 채용 전형을 한 번에 대비할 수 있고, ‘농업·금융 상식용어 자료집’, ‘지역농협 합격 가이드북’으로 구성된 지역농협자료집 2종을 무료로 지원한다.해당 과정은 전 공공기관 면접관의 자소서 항목분석과 작성 전략을 전달하는 ‘맞춤형 자소서 및 면접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수학 기초실력이 부족한 수험생을 위해 ‘기초 수리’ 강의를 마련했다. 더불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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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소통 & 공감‘ Talk-Talk 데이 ’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부산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한 ‘직속기관·도서관 Talk! Talk! 데이’ 행사를 통해 13곳의 기관 직원들과 만났다. 이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기관장 방문의 틀을 깨고, 가벼운 간담회 형태로 열린 하윤수 교육감의 소통 행보 중 하나다. 지난해부터 5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9곳, 도서관 4곳을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해 왔다.하윤수 교육감은 6일 오전 ‘직속기관·도서관 Talk! Talk! 데이’ 마지막 방문지 중앙도서관에서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도서관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고, 하 교육감은 지역문화 발전의 핵심인 도서관에서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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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행복한 부모 되기‘부모공감 힐링 토크쇼’개최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4월 6일 오전 10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2023년 행복한 부모되기‘부모공감 힐링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른 인성을 가진 미래사회 인재상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제고하고,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부모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시교육청유초등교육과장,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부산시내 만 3~5세 유아의 학부모 550명이 참석했다. 학부모 강연은‘똑똑한 우리 아이, 인성 바른 미래 인재 만들기’라는 주제로 노규식 원장이 진행했다. 부산시 교육청은 2023년 달라지는 부산유아교육정책으로 ▲ 미래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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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기승”…이사 걱정 없는 ‘장기임대 아파트’ 재조명
작년 10월 빌라왕 사건을 계기로 불거진 전세사기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자본이 없는 상태에서 전세를 활용한 매매로 갭투자를 실시해 전세사기 수백 건을 벌인 사건이다. 향후 집값 하락이 지속된다면, 갭투자를 통해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들의 피해가 더 확산할까 우려되고 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지난 1월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6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올해 가장 기대되는 부동산 정책으로 유주택·무주택 할 것 없이 ‘전세사기 근절 및 피해자 지원’(29.1%)을 꼽았다. 특히 이 항목은 무주택자들인 경우 45.1%가 우선으로 선택할 만큼 응답률이 높았다. 이에 정부는 지자체 곳곳에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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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전매제한 완화…수도권 분양시장 ‘온기’ 기대
정부의 규제 완화로 오는 7일부터 전매제한 기간이 축소되면서 서울·수도권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일 정부는 최대 10년인 전매제한 기간을 수도권 최대 3년, 비수도권은 최대 1년으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공공택지와 규제지역은 3년, 과밀권역은 1년, 그 외 지역은 6개월이며, 오는 7일부터 시행된다. 업계에서는 신규 분양단지는 물론 과거 분양 단지까지 모두 소급적용하기 때문에 서울·수도권 분양시장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울 청약시장에서도 잇따른 ‘완판’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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