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철도 부지 및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구)해운대역 일원에서 ‘쓰담쓰담 캠페인’ 및 식목행사를 시행하였다고 6일(목)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쓰담쓰담 캠페인’은 ‘쓰레기를 주워 담다’를 줄인 영남본부 자체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영남본부 임직원들은 철도공단 해운대 수련원부터 (구)해운대역까지 2km 가량의 철도유휴부지에 버려진 담배꽁초, 폐비닐, 캔 등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식목일을 기념해 철쭉 400수를 심는 등 녹색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영남본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국가철도공단이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플랜카드를 (구)해운대역 정문에 부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했다.
국가철도공단 김공수 영남본부장은 “이번 행사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탄소중립 실천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공단에 따르면 ‘쓰담쓰담 캠페인’은 ‘쓰레기를 주워 담다’를 줄인 영남본부 자체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영남본부 임직원들은 철도공단 해운대 수련원부터 (구)해운대역까지 2km 가량의 철도유휴부지에 버려진 담배꽁초, 폐비닐, 캔 등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식목일을 기념해 철쭉 400수를 심는 등 녹색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영남본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국가철도공단이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플랜카드를 (구)해운대역 정문에 부착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했다.
국가철도공단 김공수 영남본부장은 “이번 행사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탄소중립 실천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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