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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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24년 형사과 워크숍 가져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2월 29일 청 내 무학마루에서 ‘2024년 형사과 워크숍’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참석자들은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척결, 마약류 ·조직폭력 범죄 엄정단속, 형사 기능으로 일원화된 피싱범죄 종합대응 체제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최근 사회적 이슈로 등장한 이상동기범죄 분석 및 대응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성학 수사부장은 “존중과 배려는 형사 업무의 시작과 끝이다. 경미사건이라도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여 시민의 입장에서 따뜻한 형사가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대구 형사 전원이 팀워크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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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통학안전지도시스템 ‘등굣길안심e’ 3월 개통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구축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부산형 통학안전지도시스템 ‘등굣길안심e’를 개통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 1월 부산시·경찰청·유관기관 관계자·교감 등으로 구성한 T/F팀을 꾸렸다. 이들은 용역업체와 함께 실태조사, 안전 지도 작성 검증 등을 실시하며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반응형 웹시스템인 ‘등굣길안심e’는 학생의 위치를 기반으로 안전한 통학로를 실시간 알려주고,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과 위험시설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학생, 학부모 등 사용자 누구나 손쉽게 개선 의견을 등록할 수도 있다.주요 기능은 ▲안전한 통학로 구현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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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진장동 효문사거리 승용차와 택시 충돌
3월 2일 오전 3시 19분 울산 북구 진장동 효문사거리 고가도로 북구방향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K3)와 택시(소나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20대)는 부상을 입어 울산병원으로 이송됐고, 택시 운전자(70대)는 심정지상태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각 이송됐읜 숨졌다. 현장에는 울산소방이 출동했다(인원 29명, 장비 7대).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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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성모(유진그룹 인사담당 상무) 씨 부친상
▲ 강찬구 씨 별세, 강성모(유진그룹 인사담당 상무) 씨 부친상 = 1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일 10시30분, 장지 경기 광주시 도척면 선영 ☎ (02) 201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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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바현 지바시 남남동쪽 38km 지역서 5.0 지진 발생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오전 1시 49분(한국시간) 일본 지바현 지바시 남남동쪽 38km 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30도, 동경 140.3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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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가자 지구 지원 위해 다양한 방안 강구할 것"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구호 트럭에 몰려든 민간인에게 발생한 참사와 관련, 항공을 통한 구호품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회담에 앞선 모두 발언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가자 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 확대를 위해 함정을 통한 대규모 구호품 전달을 비롯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가자에 수백대의 트럭이 오가게 해야 한다.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전날 가자지구에서는 이스라엘군이 구호 트럭에 몰려든 민간인에게 발포, 최소 11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이스라엘은 발포를 부인하며 해명에 나서고 있지만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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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항 5부두 표류선박 안전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3월 1일 낮 12시 31분경 부산항 5부두에서 선박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안전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68톤, 유창청소선)의 홋줄이 풀려 부산항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인 것을 출항 중인 B호 선박의 선장이 발견하고 부산항 VTS(해상관제센터) 경유, 부산서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현장에 도착한 해경이 표류선박의 A호의 승선원 탑승 여부 및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이상 없었으며, 5부두 물량장에 안전하게 계류 조치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최근 선박 표류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선박이 표류 중 충돌 등으로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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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산불 발생…1시간 3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일 오후 6시 25분경 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 187-8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확인후 진화장비 22대(진화차 1, 소방차 21), 진화인력 73명(전문진화대12, 소방 60, 공무원 1)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7시 28분경 진화를 완료했다.또한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 산불진화 인력과 진화장비 등 진화자원을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왕길배수지 공원 부근에서 입산자 실화로 산불이 발생된 것으로 추정,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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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의료법 위반 혐의' 의협 전·현직 간부 압수수색 실시
경찰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당한 대한의사협회(의협) 관계자들에 대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로 불거진 '의료대란' 이후 처음이자 정부가 제시한 전공의 복귀 시한이 지난 지 하루 만으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의협 전·현직 간부 5명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해당 간부는 김택우 의협 비상대책위원장(강원도의사회장), 주수호 의협 비대위 언론홍보위원장, 박명하 비대위 조직강화위원장.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 노환규 전 의협 회장으로 경찰은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내 비대위 사무실, 영등포구 서울시의사회 사무실, 강원도 춘천시 강원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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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수성구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일 오후 2시 13분경 대구광역시 수성구 매호동 산16에서 발생한 산불을 37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확인후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1, 소방 1), 진화장비 13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10), 진화인력 90명(전문진화대 23, 소방 50, 공무원 10, 기타 7)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2시 5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또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농막에서 불이 발생되어 산불로 이어졌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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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이강인 부모님과 나도 회초리 맞아야"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9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 크리스탈홀에서 열린 '제36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 축사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차 전 감독은 "이강인의 부모님, 그리고 뻔히 알면서 방향과 길을 알리려 애쓰지 않은 저 역시 회초리를 맞아 마땅하다“라고 말했다. 차 전 감독은 "축구를 잘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 멋진 사람, 주변을 돌볼 줄 아는 큰 사람이 돼야 한다고 당부하고 이야기해왔다"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기간 불거진 축구대표팀 내 갈등 사건을 언급했다. 차 전 감독은 "아시안컵을 마친 뒤 스물세 살의 이강인이 세상의 뭇매를 맞고 있다. 스페인이나 프랑스에서는 대수롭지 않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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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국회의원선거 동시 실시 재·보궐선거 45곳 확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4월 10일)와 동시 실시하는 재·보궐선거의 선거구가 45곳으로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기초단체장 2곳, 광역의원 17곳, 기초의원 26곳이다. 이번 재·보궐선거는 2월 29일까지 당선 무효나 사직, 사망, 피선거권상실 등으로 선거의 실시 사유가 확정된 지역이 대상이다.△서울 3곳(광역의원 노원구제2,기초의원 서대문나,강남구라), △부산 1곳(광역의원 사하구제2) △대구 2곳(기초의원 중구가, 수성구라) △인천 1곳(기초의원 남동구나) △대전 2곳(기초단체장 중구, 기초의원 유성구나) △울산 1곳(광역의원 북구제1) △경기 7곳(광역의원 안산시제9,오산시제1,화성시 제7/기초의원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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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신임보직교수
▲ 인문대학장 김임숙 ▲ 공과대학장 정주철 ▲ 약학대학장 제남경 ▲ 간호대학장 정인숙 ▲ 나노과학기술대학장 김수형 ▲ 정보의생명공학대학장 백윤주▲ 국제전문대학원장 최강식 ▲ 법학전문대학원장 박배근 ▲ 데이터사이언스전문대학원장 배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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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홍성캠퍼스, '충남캠퍼스'로 명칭 변경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대’)은 충청남도 홍성군에 있는 캠퍼스 명칭을 ‘홍성캠퍼스’에서 ‘충남캠퍼스’로 변경한다고 29일 밝혔다.폴리텍대는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열고, 홍성캠퍼스 명칭을 충남캠퍼스로 하도록 하는 정관 개정을 의결했다. 명칭 변경은 다음 달 1일 자로 시행된다.임춘건 폴리텍대 이사장 직무대리는 “충남캠퍼스가 있는 홍성군은 도청 소재지로 지역 대표성이 높은 만큼, 그 특성이 잘 드러나도록 하고 지역·산업에 밀착한 기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함”이라고 명칭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한편, 충남캠퍼스는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해 전기자동차과를 신설하고, 올해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전기자동차과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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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해상풍력에 ‘어업인 역할’ 확보 지침서 펴내
수협중앙회는 지난 27일,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어업인 해설서’(이하 ‘해설서’)를 발간하고 전국 수협과 민관협의회 참여 어업인을 대상으로 배포했다.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해상풍력이 추진될 경우 반드시 거쳐야 하는 민간협의회에서 어업인의 역할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침서를 펴냈다고 29일 밝혔다.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어업인 해설서’란 제목의 이 책자에는 민관협의회의 구성과 운영 과정에서 어업인들이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담겨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사업실시 여부를 협의해 결정하는 민관협의회를 어업인들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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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역주행 운전한 경찰 간부, 정직 3개월
역주행 음주 운전을 한 간부급 경찰관에게 중징계가 내려졌다.전북경찰청은 최근 A 경감에게 정직 3개월의 처분을 했다고 29일 밝혔다.A 경감은 지난해 12월 11월 충남 공주시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도로를 역주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역주행하는 차량이 있는데 술을 마신 것 같다'는 한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경감을 적발했다. 당시 A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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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장학재단, 2024년 호반장학금 전달식 진행
호반장학재단이 25년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후원자가 되고 있다. 호반그룹의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은 2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2024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장학생, 호반그룹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호반장학재단은 올해 300여명에게 총 9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선발된 ‘호반회’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전달했다. 호반회 장학생은 대학교 입학 후 4년 동안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호반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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