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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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사랑의 급식 나눔’ 봉사활동 실시
KT&G(사장 백복인)가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해 서울시 용산구 소재의 무료급식소인 ‘따스한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백복인 KT&G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밥과 반찬 등을 배식하고 급식소의 일손을 도왔다.KT&G는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과 고른 영양 섭취를 돕고자 2018년부터 ‘따스한채움터’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KT&G의 누적 후원금은 총 3억 8600만 원, 수혜 인원은 10만 명에 달한다. 2017년에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희망밥차’를 기증하기도 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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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어촌공사, 수해 피해지역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27일 수해복구를 위하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공사는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일상 회복, 구호 활동에 보탬이 되도록 기부를 하게 되었고, 수해 피해가 극심한 경북, 충북, 충남, 전북의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전국 450여 명의 임직원이 일손 돕기를 전개해 농업인 일상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아울러, 이상 기후로 인해 폭우·태풍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재난 발생 위험성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공사는 재난·재해 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병호 사장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 복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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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학생의회 제1회 정례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7월 27일 오후 4시 30분 부산진구 부산진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박현철 부산진구의장과 학생의원 54명, 지도강사 등이 참석해 열린 ‘학생의회 제1회 정례회’에 참석해 안건을 청취하고 학생의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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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 및 부대장 이·취임식 가져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7월 26일 허심청 대청홀에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 및 부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희곤 국회의원(동래구), 박중묵 시의회 부의장, 안재권 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정명규 동래구의장, 최홍찬 연제구 의장을 비롯해 부산 의용소방대 연합회, 동래의용소방대 및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본 행사에 앞서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의용소방대 조직활성화에 기여한 이진기 전임 남성의용소방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새로 취임한 서보성 대장은 “동래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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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부산신호 3차 어린이집, ‘365 어린이집’ 선정
부산시가 내달 1일부터 ‘부산형 365 열린 시간제 어린이집’ 시범 사업을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부산신호 3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사업 대상 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시는 시범사업 운영에 앞서 공모를 거쳐 수요, 접근성, 편의 등을 고려해 4개소를 선발했다. 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6개월 이상 6세 이하 취학 전 아동으로 운영시간은 주중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주말·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기관별 시간당 보육 가능 정원은 8명으로 영아반 3명, 유아반 5명이다. 이용 하루 전까지 기관에 전화로 예약해야 하고, 당일 예약도 가능하지만 오후 10시30분까지 예약자에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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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경상북도 지역의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이재민 지원과 피해복구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7일 경북 예천군 피해지역을 찾아 이재민 지원을 위해 쌀, 식료품, 에어컨 등의 물품을 예천군청에 전달했으며, 예천군청과의 협의로 연꽃마을을 비롯한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 시설에 물품을 고르게 나눠줬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산사태로 예천취수장에 쌓인 흙을 제거하기 위한 굴삭기 등의 중장비를 지원했다. 이에 따라 예천군 1만여 세대의 식수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예상을 벗어난 천재지변으로 큰 피해를 겪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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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보이스피싱 공제 무료 가입 이벤트 실시
수협중앙회는 금융사기에 취약한 고객을 위해 ‘보이스피싱 공제 무료 가입 이벤트’를 오는 8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보이스피싱의 피해가 40대 이상 고객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상황은 고려해 수협 회원조합 입출금 계좌를 보유한 만 40세 이상 스마트폰 뱅킹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수협 모바일뱅킹앱(파트너뱅킹)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 1만명에 한해 무료로 보이스피싱 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되는 공제상품은 ‘Sh다이렉트피싱안심공제2308’이며, 공제기간 동안 보이스피싱 사고로 인한 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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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24시간 상시 대기로 해상사고 구조 지원
지난 25일 새벽 8시경 수협 군산어선안전조업국은 707다윤호(31톤)으로부터 군산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미르호(근해자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무선 조난신고를 접수했다. 비상 주파수를 상시 청취중이던 군산어선안전조업국은 즉시 유·무선으로 구조기관에 상황을 전파했고 당시 사고현장 인근에서 조업을 하던 어선 10여 척은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사고소식을 전해듣고 즉시 사고현장으로 이동해 승선원 12명을 전원 구조했다. 군산어선안전국의 신속한 대처와 인근 어선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구조활동으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던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 이어, 지난 26일 충남 보령시 대천항 북서방 5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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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무죄판결 받은 군인, 본래 진급예정일로 소급해야해"
형사사건으로 기소됐다 무죄판결을 받은 군인의 경우 본래 예정일로 진급일을 소급해야 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27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19년 5월 공군교육사령부의 모 부대 대대장이었던 채모 중령(당시 소령)은 직속상관이었던 A중령이 장교 후보생을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받고 절차대로 상부에 보고했다.이에 A중령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채 중령은 A중령을 비방한 혐의로 같은 해 9월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채 중령은 중령 진급을 앞두고 있었으나 진급이 취소됐고 강제휴직도 했다. 결국, 3년간의 법정 싸움 끝에 지난해 9월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고 채 중령은 이 시점에서 중령으로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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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호우피해 지원 ‘사랑의열매’에 2억원 기부
호반그룹(회장 김선규)은 2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반그룹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총 3억원을 전달했다. 호반그룹의 호반건설은 지난 24일 충북 청주시에 1억원을 기탁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은 “예기치 못한 폭우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주신 호반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이재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호반그룹 김선규 회장은 “이번 집중 호우로 생활 터전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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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선거사무수당 인상 촉구…조화 투쟁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7월 27일 기획재정부 청사 앞에서 공무원임금·선거사무수당 인상 촉구 및 공공예산 축소하는 기재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 ․ 공무원노조 등과 함께 연대하는 이번 기자회견 집회에서, 특히 시군구연맹 소속 단위노조에서 선거사무 수당 인상 예산편성을 해 달라는 내용을 담아 기재부 청사 주변에 90여 개의 조화를 가져다 놓았다.공주석 위원장은 이날 현장 발언을 통해 “죽어도 안 한다, 죽어도 못한다. 선거 수당을 제값으로 지급하지 않으면 선거사무원 위촉 거부도 불사하겠다”며 현장에서 일하는 시군구 공무원의 분노를 표출하며 “지난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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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현대오일뱅크,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HD현대오일뱅크는 주영민 사장이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한항공 우기홍 사장의 지목으로 참여했으며, 주영민 사장은 다음 순서로 황진구 롯데케미칼 대표이사와 김유신 OCI 대표이사를 지목했다.‘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범국민적 실천 운동이다. 지난 2월 환경부를 시작으로 지목 받은 기관, 인물이 SNS에 1회용품 줄이기를 약속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영민 사장은 “미래 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다는 좋은 의미에 즐겁게 참여했다”며 “이번 챌린지가 전 국민적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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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여름 휴가철 민생치안에 총력 대응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빈발 우려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8월 27일까지 5주간 ‘특별 형사활동’ 추진으로 민생치안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경찰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무인점포 범죄예방 활동’ 강화와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다중운집 시설 등에서의 성범죄 예방활동’에도 주력한다. 대구경찰청의 최근 3년간(2020~2022년) 하절기(7~8월) 5대 범죄 발생현황에 따르면 살인 2건(평상시 7~8월 제외 2.3건), 강도 1.8건(2.5건), 강간·추행 75건(70건), 절도 772건(771건), 폭력 1037건(947건)으로 나타났다. 평상시 대비 하절기 5대범죄는 5.2%증가했고 특히 성범죄는 7.1%, 폭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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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경일고 변창우 교장, 마약예방 'NO EXIT'릴레이 캠페인 동참
창원 경일고등학교 변창우 교장은 창원고등학교 정호영 교장의 지명을 받아 마약범죄를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변창우 교장은 "이번 캠페인이 활성화 되어 마약이 심각한 사회 문제임을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의미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마약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교육자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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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보이스피싱 예방 BNK경남은행 직원에 감사장 수여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BNK경남은행 진례기업금융지점 직원(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BNK경남은행 진례기업금융지점 직원 A씨는 지난 7월 21일 은행을 찾은 한 고객이 같은 날 수백만 원의 현금 인출과 다른 은행 계좌를 해지하고 이체한 5,200만원을 인출 하려는 것에 적극적 상담·설득과 신속한 지급정지, 112신고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피해자는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으로부터 범죄에 연루되었다며 구속을 면하게 해주겠다고 예금 전액을 현금 인출해 집에 보관해라는 전화를 받고 은행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균 김해서부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은 피의자를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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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경찰청-총경발령
<2023년 하반기 부산청 총경발령 사항>◆ 부산지역 발령▲정병원 홍보담당관 (前 경남 거제서장) ▲염진환 112상황팀장 (前 대전 치안지도) ▲유미숙 112상황팀장 (前 중앙 운영지원과) ▲정현철 112상황팀장 (前 서울 치안지도) ▲조중혁 수사심사담당관 (前 금정서장) ▲정현욱 반부패수사대장 (前경북 수사심사 담당관) ▲김상호 여청과장 (前 경남 함안서장) ▲조정재 영도서장 (前 경남 홍보담당관) ▲오동욱 동부서장 (前 경남 사이버수사과장) ▲엄정운 사상서장 (前 여청과장) ▲정석모 금정서장 (前 홍보담당관) ▲김태우 사하서장 (前 반부패수사대장)◆ 타지역 전출▲안해원 경북 영덕서장 (前 치안지도관) ▲유병조 경남 경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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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대학교 등 정보통신망 침입 81만 여명 개인정보 탈취 학생 2명 검거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과(사이버범죄수사대)는 모 대학교(국립대) 정보통신망에 침입하여 학생 및 교직원의 개인정보 등을 탈취한 교내 정보보안동아리 학생 2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피의자 A는 2021년 8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국내 대학 및 기관 등 15개소의 정보통신망에 침입한 후, C대학교 등 6개 시스템에서 개인정보(81만여 명, 217만여 건)를 탈취하고, 소속학교의 중간고사 문제를 빼내어 시험에 응시한 혐의로 구속하고, 다른 피의자 B는 C대학교 정보통신망에 침입하여 학생·교직원의 개인정보를 열람한 혐의로 검거(불구속)했다.경찰은 신속한 압수수색과 수개월에 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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