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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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우디 진출' 50주년 기념식 참석... 왕립대학 강연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중인 가운데 23일(현지시간) 우리 건설 기업의 현지 진출 50주년을 기념하는 한·사우디아라비아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에서는 사우디 기업과 양해각서(MOU)도 체결된다. 윤 대통령은 현지 왕립대학교인 킹 사우드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강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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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민·관·단이 함께 연안정화활동 펼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0월 21일 울산 정자항 일대에서 민‧관‧단이 함께 관내 항‧포구 및 연안 수중 폐기물 수거 등 연안정화활동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민‧관‧단 수중 연안정화활동은 지난 5월부터 시행해온 캠페인으로, 올해 S-OIL에서 5,000만원을 한국해양구조협회에 후원하고 울산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가 협력해 이뤄졌다.이번 활동은 정자항에서 울산해경 및 해양구조협회 전문 잠수사와 S-OIL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여해 인근 쓰레기 및 수중 폐기물 등 약 1.5톤을 수거·처리했다. 특히 해양경찰 청소년 기자단 약 50명도 함께해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데 일조했다. 동천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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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우디 리야드 도착...빈 살만 총리와 회담 예정
윤석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도착해 4박 6일간 중동 지역 국빈방문 일정에 들어갔다.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리야드공항에 착륙했다. 윤 대통령은 다음 날인 22일부터 무함마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 및 오찬 등 국빈 일정을 시작한다.공군 1호기가 사우디아라비아 영공에 진입하자 사우디아라비아 측 F-15 전투기 2대가 양옆을 호위 비행했다.사우디에선 모하마드 빈 압둘라만 빈 압둘아지즈 부주지사, 파이잘 빈 압둘아지즈 알 므크린 시장, 사미 알사드한 주한 사우디 대사 등이 영접에 나섰다. 우리 측에서는 박준용 주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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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본 "소 럼피스킨병 추가 발생 가능...인간 전염성은 없어"
방역당국은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의 추가 발생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인간에게 감염되지는 않고, 감염된 소는 살처분돼 고기로 판매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정황근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장(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2일 회의를 열어 럼피스킨병에 대해 "서해안 발생지역 중심으로 산발적 추가 발생이 우려된다"며 "엄중한 상황"이라고 밝혔다.국내에서 럼피스킨병은 지난 20일 충남 서산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이날까지 사흘간 충남, 경기 등에서 모두 10건이 발생했다.중수본은 경기·충남권 축산시설 종사자와 차량 등에 내린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48시간 연장할 예정이다. 또 백신 접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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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울주소방서 온양119안전센터, 도로공사 울산지사와 합동 소방훈련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임주택) 온양119안전센터는 20일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와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 내에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안전 컨설팅과 실제 화재 발생 시뮬레이션 훈련 ▲자위소방대의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진화 훈련 ▲화재 예방 조치에서부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119 신고 ▲소방·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사항 점검 등이다. 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대처 방법 및 화재 예방에 대한 교육으로 비상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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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경찰의 날 이색 이력 경찰관들 소개
대구경찰청은 경찰의 날을 맞아 소속 경찰서의 이색 이력의 경찰관들을 소개했다.[대구중부경찰서] 전 유도, 씨름 엘리트 선수출신인 최백영 경위는 2013년 경찰청장기 유도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16~2020년 집회시위 치안전문가 해외(오만)파견, 2022년 경찰인재개발원 물리력 전문 교관 자격 취득, 중앙경찰학교 실전체포술 교수요원인력풀 등 남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다.어릴 때부터 체육활동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럽게 경찰의 꿈을 가지게 되었으며 집회시위 치안전문가 해외 파견 중 미국 법집행기관 체포 전술 훈련(GST)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대구동부경찰서] 신임 312기 현장감식 특채 경찰관으로 입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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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현황 발표
부산환경운동연합환경·환경보건시민센터는 20일 부산지역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자가 2023년 7월말까지 396명이며. 이중 사망자는 112명(28.3%)이고 생존환자는 284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신고자 중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특별벌’에 의한 구제대상 인정자는 245명으로 전체 신고자 396명의 62%이다. 피해구제인정자중 56명은 사망했고 생존환자는 189명이다. 최근 논란이 된 폐암인정사례의 경우에는 부산지역 피해신고자 396명 중 10명이 폐암환자인데 이중 4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환경보건시민센터 보고서(437호, 2023년-18호)에 실린 내용이다.이러한 실태는 부산환경운동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2023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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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양성평등 및 불법촬영 예방 이벤트 참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0일 오후 1시 10분 시교육청에서 직원들과 ‘양성평등 및 불법촬영 예방 홍보 이벤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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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전자발찌 훼손 50대 남성 수배전단 배포
대구보호관찰소는 현재 전자발찌 훼손 대상자가 발생해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출동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A씨(56·남)는 10월 20일 오후 6시 8분경 대구 남구 대명동 산 186(대구시립남부도서관 인근) 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소재 불명됐다.169cm의 키에 몸무게는 72kg이며 좌안 실명으로 절반 이상 감겨있는 상태이다. 등산복, 운동화 복장을 자주 입는 편이다.특이사항으로 좌측 눈썹 위 사마귀(피부색과 비슷하지만 눈에 띔)가 있으며 나이에 비해 민첩하며, 빠르게 걷는 편이다.신고처 대구보호관찰소 053-950-1671 / 대구남부경찰서 112(국번없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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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스라엘 한인 대피 도운 日에 사의
정부는 일본이 이스라엘 대피 수송기로 한국인이 현지에서 출국할 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했다고 21일 말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박진 외교부 장관이 일본 정부가 수송기로 우리 국민 18명과 우리 동포 1명이 출국할 수 있도록 도와준 데 대해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에게 한국 정부를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그는 "지난 15일 한일 외교장관 전화 회담 시 가미카와 외무상은 한국 정부가 군 수송기로 일본 국민과 가족 등 51명이 귀국할 수 있도록 도와준 데 대해 정중한 사의를 표하면서 향후 유사 상황 발생 시 일본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양국은 긴박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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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우디·카타르 국빈방문... 21일부터 4박6일 일정
윤석열 대통령이 21일부터 4박 6일의 일정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를 국빈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나라 정상이 이들 국가를 국빈 방문하는 것은 처음으로, 부인 김건희 여사도 동행한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무력 충돌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됐지만, 예정대로 순방을 진행키로 했다. 윤 대통령을 초청한 양국은 일정을 변경하거나 취소하지 않고 계획대로 방문하기를 강력히 희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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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도권 최다 청약자 몰린 ‘파주운정’…신규 분양 이어져
올해 수도권에서 단일 단지 기준 최다 청약 접수를 기록했던 파주 운정신도시가 내달부터 분양을 재개한다. 파주 운정신도시는 GTX-A노선 운정역(가칭_예정)의 개통이 가시화 되면서 매매가도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고,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 따른 가격 경쟁력도 갖춘 만큼 후속 분양에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파주 운정신도시는 올해 1월 정부가 GTX-A노선 내년 조기 부분 개통 추진을 밝히면서 시장이 반등세로 돌아섰다. 정부의 계획대로 파주운정~서울역 구간이 내년 하반기 개통될 경우 운정역에서 서울역까지는 2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 접근성이 더욱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서다. 특히 분양시장에는 곧바로 수요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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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산 신항·광양 목성’ 후분양 단지 눈길
최근 자재비와 인건비 상승 등을 이유로 건설사들이 아파트 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신규로 공급되는 아파트 물량이 크게 줄면서 현재 공급 중인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까지의 전국 분양 누적 실적은 총 5만8722가구다. 지난해 같은 기간 10만323가구가 분양된 것과 비교하면 4만1601가구가 줄어든 59.5% 수준이다.특히 지방 공급은 반토막이 났다. 지방은 작년 6만7792가구에서 3만5555가구 줄어든 3만2237가구였으며, 수도권은 3만2531가구에서 6046가구 감소한 2만6485가구를 기록했다.이에 따라 지방에서는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 중인 아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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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부산 목욕탕 폭발사고 피해 조합원 후원금 전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0일 지난 부산 목욕탕 폭발사고로 다친 조합원에게 후원금 1백만 원을 전달하고, 정부에 소방공무원의 공무상 재해에 대한 지원책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일 부산광역시 동구 소재의 한 목욕탕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 도중 폭발사고로 공노총 소속 소방공무원 조합원 4명이 피해를 당했고, 이들 중 조합원 A 씨는 안면과 팔다리에 전치 6주의 화상을 입는 중상을 입었다.화상치료의 경우 중‧장기적으로 치료에 큰 비용이 수반되고, 환자 상태를 24시간 동안 관리할 간병인 등이 필요한 상황에서 화상치료에 대한 정부 지원비는 턱없이 부족하고, 화상 부위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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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해운대LCT계단(2372개)오르기 대회 25일 개최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10월25일 해운대 LCT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전국소방공무원 체력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3 전국소방공무원 해운대 LCT 계단오르기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소방공무원 895명이 참여해 경쟁(방화복, 간소복, 단체전)과 비경쟁 종목으로 진행된다.경쟁(방화복)종목은 20kg에 달하는 화재진압장비를 착용하고 1층에서 100층까지 2,372개 계단을 올라야 하는 극한의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한 종목으로, 전년도 1위를 차지한 충북 청주 동부소방서 윤바울 소방관의 기록(23분 48초) 갱신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2030 세계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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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훼손 공개수배 40대 4일 만에 검거
대전보호관찰소는 10월 17일 오후 8시 44분경 충북 괴산군 사리면 인근 국도 주변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후 소재불명되어 공개 수배한 40대 성범죄자를 10월 20일 오후 2시 2분경 경기 평택 지제역 인근 노상에서 발견하고 현장에서 경찰과 공조해 검거했다고 밝혔다. 향후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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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고려아연3공장서 추락사고
10월 20일 오전 9시 29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893-1 고려아연3공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에 따르면 A씨(50대·남)는 설치작업을 하다가 이동중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동강병원으로 이송됐다.안전모 착용해 머리 부상 없으며, 왼쪽귀 3cm열상, 좌측무릎 및 허벅지, 우측 손등 찰과상, 외쪽허벅지 통증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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