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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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충남 내 4개 시군에 ‘MG어글리푸드’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지난 19일 전국푸드뱅크 중앙물류센터(세종특별자치시 소재)에서 인구감소 지역 내 지역농가와의 상생 및 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한 ‘MG어글리푸드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직원 및 충남 지역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MG어글리푸드 지원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산하 전국푸드뱅크와 협업을 통해 품질은 문제가 없으나 상품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폐기 또는 헐값에 유통되고 있는 ‘어글리푸드(못난이 농산물)’를 구매, 꾸러미를 제작하여 인구감소 지역 내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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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농협 IT사랑봉사단과 안양 아동·청소년 공동시설에 생활물품 기부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농협 IT사랑봉사단 그리고 ㈜사이즈오브는 지난 20일, 경기도 안양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7호점'을 찾아 센터 내 아동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냉난방기, PC 및 의자 등 필수 생활물품을 공동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재현 농협은행 IT부문 부행장, 서을구 농협 IT노조위원장, 이동진 사이즈오브 대표, 이석재 다음세대희망나눔 이사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냉난방기 3대, 의자 36개, PC 5대, TV와 냉장고 각 1대 등 약 1,70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다함께돌봄센터7호점'은 안양 지역 저소득층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 통합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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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유플러스
<신규 선임> ◇사장▲홍범식 LG 경영전략부문장(사장) ◇상무▲김탁형 모바일사업담당 ▲박성우 NW솔루션담당 ▲안병경 홈 에이전트 트라이브 리더 ▲이규화 사업협력담당 ▲이원희 인사담당 ▲조현철 데이터 사이언스 랩장 ▲주엄개 금융고객담당 <승진>◇부사장▲이재원 MX/디지털혁신그룹장 ▲이철훈 커뮤니케이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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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디스플레이
<승진> ◇부사장▲최현철 SC 사업부장 ▲송상호 최고인사책임자(CHO) ◇전무▲김흥수 SC 패널센터(PANEL CENTER)장 <신규 선임> ◇상무 ▲김성호 생산기술담당 ▲김진성 회로알고리즘연구담당 ▲김홍수 SC 개발5담당 ▲박학수 개발/제조 DX 담당 ▲안익수 SC SCM 담당 ▲이동익 구매1담당 ▲이현승 MODULE O/S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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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 CNS
<승진> ◇사장▲현신균 대표이사 ◇부사장▲조형철 전자/제조사업부장 ◇전무▲배민 금융/공공사업부장 (現 보안/솔루션사업부장) <신규 선임> ◇상무▲명창국 스마트물류센터/로봇담당 ▲이선조 Digital Channel사업담당 ▲이승찬 경영관리DX담당 <전보>▲남경현 법무실장 (現 LG에너지솔루션 상무) ▲최종섭 인사담당 (現 LG디스플레이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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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이노텍
<승진> ◇전무▲고대호 광학솔루션CM생산담당 <신규 선임> ◇상무▲김준성 구매센터장 ▲김태영 Lens기술Task리더 ▲명세호 PS개발담당 ▲방수영 광학솔루션마케팅담당 ▲전치구 광학솔루션설비기술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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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전자
<승진>◇사장▲김영락 한국영업본부장 ◇부사장▲곽도영 리빙솔루션사업부장 ▲김병열 HS오퍼레이션그룹장 ▲이상용 VS연구소장 ▲조휘재 IP센터장 ◇전무▲권순일 안전환경센터장 ▲김성재 HS해외영업그룹장 ▲김이권 HS경영관리담당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이사 ▲배정현 SAC사업부장 ▲이승기 장비기술센터장 ▲임효준 스마트홈플랫폼Task리더 ▲조정범 DX센터장 ◇상무▲기원도 TV기구/LCM개발담당 ▲김성우 창원안전환경담당 ▲김양현 ID개발담당 ▲김영균 금융담당 ▲김영욱 VS공통기구/요소기술개발실장 ▲김유선 폴란드법인장 ▲김정태 부품솔루션영업담당 ▲김정호 사우디법인장 ▲김종석 고객가치혁신한국수도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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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에너지솔루션
<승진> ◇부사장▲한웅재 법무실장 ◇전무 ▲은 기 미국 GM JV생산법인장 ▲이한선 특허그룹장 <신규 선임> ◇상무▲권득용 ▲김용술 ▲배상헌 ▲송창우 ▲송충섭 ▲안창범 ▲윤성수 ▲정경환 ▲정재욱 ▲최지웅 ◇수석연구위원 ▲성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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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G화학
<승진> ◇부사장▲김동춘 첨단소재사업본부장 ▲장기룡 CHO(최고인사책임자) ◇전무▲김호근 글로벌(Global) 구매그룹장 ▲김노마 기반기술연구소장 ▲박기순 석유화학사업본부 글로벌(Global) 생산센터장 ▲이지웅 코퍼레이트 디벨롭먼트(Corporate Development) 담당 <신규 선임> ◇상무▲이민종 ▲한갑동 ▲신재명 ▲손혜원 ▲이홍철 ▲김성호 ▲장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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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고병일(광주은행장)씨 부친상
▲고영규씨 별세, 고병일(광주은행장)·병선(광주 하남농협 상무)씨 부친상= 21일 오후, 광주VIP장례타운 101호, 발인 23일 오전 10시 30분. 062)52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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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검찰, 항명 혐의 박정훈 해병 대령에 '징역 3년' 구형
군 검찰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관련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해병 대령)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군 검찰은 21일, 용산 소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박 대령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군 검찰은 "피고인은 현재까지 범행 일체를 부인하며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는 군 지휘체계와 군 전체 기강에 큰 악영향을 끼쳐 엄벌의 필요성이 있다"며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박 대령은 작년 7월 19일 발생한 채모 상병 순직 사건의 조사결과 민간 경찰 이첩을 보류하라는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상관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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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밀집지역 내 신축 아파트,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최근 노후 주택 비율이 높은 수도권 중심으로 신축 아파트가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공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신축 아파트의 가치는 더욱 높게 평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노후 주택 밀집 지역 내 분양 시장에서는 청약 경쟁이 치열할 뿐만 아니라 가격 또한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다.실제로,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11월 기준 전국 주택 1,113만8,000가구 중 준공된 지 20년이 지난 노후주택은 624만300가구에 달하면서 전체 주택의 5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는 각각 66%, 52%로 노후 주택 비율이 더욱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더해 현재 전국적으로 주택 인허가 물량이 감소하면서 공급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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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막바지 분양 경쟁치열…연내 1만8천가구 일반분양 예정
폐장까지 40일 남짓 남겨둔 2024년 분양시장이 막판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 속에 열기가 달아오를 전망이다.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월3주차부터 연말까지 도급순위 상위 10위에 해당하는 10대 건설사들이 전국 26개 현장에서 총 2만7,860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중 일반분양 가구는 1만8,486가구(중견사 컨소시엄 현장·임대 제외)다.일반분양 가구 기준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약 2.3배 많은 수준으로 연말 분양시장은 브랜드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실제로 부동산인포가 청약홈 청약률 데이터(올해 1월~11월2주)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 청약률 상위 10곳 중 8곳, 지방(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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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 분양가 3년새 2.5억 ‘껑충’…3년째 3.3㎡당 200만원 올라
아파트 분양가가 역대 최초로 3년 연속 3.3㎡당 200만원대 상승을 기록 중이다. 주된 요인으로는 인건비와 원자재값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꼽히는 가운데, 내년에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까지 더해지며 더 큰 폭의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분양가는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보다 낮은 분양가로 올해 내 집 마련에 나서려는 수요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전국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2,041만원으로 전년 1,800만원 대비 241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3.3㎡당 평균 1,518만원으로 전년(1,305만원) 대비 213만원이 오른 이후 지난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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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공사비 부풀리기 논란' 송도 호텔 운영사 고발... 업체는 반박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호텔 운영사가 시공사와 함께 공사비를 부풀려 인천도시공사(iH)로부터 수백억원을 받아내려 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확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1일 인천시 공기업 iH는 최근 사기와 배임 혐의로 송도센트럴파크 호텔 운영사인 A사 대표와 시공사인 B사 대표를 경찰에 고발했다. iH는 고발장에서 "A사가 2013년 시공사인 B사와 550억원 규모의 (레지던스호텔) 허위 공사도급 계약을 하고 유치권을 행사하면서 iH로부터 공사 대금을 받아내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A사 대표는 "2015년 iH가 지정한 업체의 감정과 최근 법원 감정에서 모두 400억원 이상의 (공사비가 투입됐다는) 감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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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 사망사건 관련 '수사심의위원회 명단' 정보공개 청구 접수... 경찰 법률 검토
해병대원 사망사건 수사와 관련해 지난 20일 '수사심의위원회 명단을 공개하라'는 내용의 정보공개 청구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정보공개 청구는 사망사건 피의자 중 1명인 이 모 중령의 변호인 개인 신분으로 이뤄졌으며 위원들의 이름과 직책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경찰청 수사심의계 관계자는 "지난 19일 대법원에서 확정된 수사심의위원회 명단을 공개하라는 판결은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로 강원경찰청을 상대로 고소를 한 당사자에만 구속력이 있다"라며 "이 사건에는 기속력이 없는 판결이기에 정보 공개 여부는 추가적인 법률 검토 이후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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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하상가에 영아 유기한 베트남인 검거... 경찰 조사
경기 의정부시 지하상가에 탯줄까지 달린 어린 아기를 화장실 안에 유기한 베트남 국적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5시께 의정부 지하상가 내 화장실에 방치된 가방 안에 아기가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받고 출동해 가방안에서 울고 있는 여자 아기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의정부시에 있는 주거지에서 베트남 국적 여성 A(19)씨를 붙잡고 통역 입회하에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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